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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지민, K팝 인기투표 112주 1위…흔들림 없는 신화적 인기

    방탄소년단 지민, K팝 인기투표 112주 1위…흔들림 없는 신화적 인기

    방탄소년단 지민이 K팝 아이돌 인기투표에서 데뷔 10년차에도 흔들림 없는 신화적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지민이 글로벌 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K팝 인기투표 사이트 케이돌(KDOL) 11월 넷째주(2022년 11월 21일 - 2022년 11월 27일) 주간 랭킹에서 1982만 970개의 하트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112회째 주간랭킹 1위에 올라 자신이 세운 신기록을 계속해서 경신하고 있는 지민은 12월 1일 기준 누적득표수 96억 9472만 4309 하트로 전체 1위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다.또 일일랭킹 최다 1위(721회), 월간랭킹 최다 1위(23회), 일일최다득표(26억 8668만 1922하트), 생일최다득표(26억 8668만 1922하트), 주간최다득표(27억 4917만 8562하트), 월간최다득표(30억6687만 6445하트),일일랭킹 최장 1위(61일간), 현재 일일랭킹 연속 1위(13일간)까지 명예의 전당 총 10관왕을 싹쓸이했다.케이돌은 세계 각국에서 투표할 수 있는 글로벌 K팝 아이돌 인기 차트 서비스 앱으로 한국과 미국, 일본, 동남아와 유럽 등에서 참여하는 이용자 투표를 100% 순위에 반영하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실시간으로 투표수와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지민은 K팝 팬이 아닌 일반인조차 'K팝은 몰라도 지민은 안다'라고 말할 정도로 세계적 인지도와 높은 인기를 누리며 K팝을 대표하는 비교불가의 최정상 아티스트로서 변함없는 인기와 함께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하고 있다.한편 케이돌 10월 월간랭킹 결과에 따른 지민의 광고는 청담역과 강남구청역 두곳에서 12월 18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지민, 따라하고 싶은 '워너비 패션 아이콘'…'지민 이즈 뭔들'

    방탄소년단 지민, 따라하고 싶은 '워너비 패션 아이콘'…'지민 이즈 뭔들'

    방탄소년단 지민이 탁월한 패션 감각으로 해외 매체들의 큰 관심을 모으며 트렌드를 이끄는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인도 매체 '핑크빌라'는 최근 ''BTS 퍼포머 지민의 패션과 비주얼이 돋보이는 6가지 룩''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6개의 콘셉트로 지민의 다양한 패션을 소개했다.먼저 블랙 수트를 착용해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하며 사랑스럽게 웃는 지민의 사진을 시작으로 영한 감성의 노타이 수트, 손가락 하트로 표현된 귀여운 모습, 스웨터에 셔츠를 레이어드한 편안한 차림, 시스루 이너와 광택 소재의 팬츠로 한층 더 파워풀한 매력을 드러낸 모습 등 공식석상에서의 룩을 집중 조명했다.  그뿐만 아니라 지민의 음악적 행보에도 주목한 매체는 그중 솔로곡 '라이'(Lie)에 대해 "놀랍고 드라마틱하다''는 극찬에 이어 "솔로곡만 들어도 그가 어떻게 춤의 형태를 완벽하게 바꿀 수 있는지 알 수 있다"며 가사를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지민의 춤을 통해 노래의 뜻을 알수 있다고 설명했다.또 현대무용적 안무가 "절대적으로 매혹적이었다"라고 호평한 '세렌디피티'(Serendipity)는 "지민의 스무스한 무브와 결합된 부드러운 목소리는 절대적인 킬러였으며, 오늘날까지도 많은 팬들이 그의 공연을 보고 있다"라며 오랜기간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노래로써의 면모를 강조했다.인도에 이어 인도네시아 매체 팝마마(POPMAMA)에서는 10대부터 성인까지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 중 '지민이 자주 눈길을 끈다'라며 10대 소년들을 위한 지민의 룩을 재소환했다.매체는 지민의 소개로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춤출 때

  • 방탄소년단 지민, 틱톡 평정한 인기 위에 최상급 인기 '지민급 인기'

    방탄소년단 지민, 틱톡 평정한 인기 위에 최상급 인기 '지민급 인기'

    방탄소년단 지민이 배경음악, 콘텐츠 등 다양한 방면에서 맹활약하며 ‘틱톡’(TikTok) 최강자의 면모를 뽐냈다.틱톡에 따르면 지민의 OST ‘위드 유’(With You)가 지난 24일 기준 총 20만 회 이상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방탄소년단이 발매한 OST 중 가장 많은 사용량을 나타내는 기염을 토했다.지민은 ‘위드 유’에 앞서 솔로곡 ‘필터’(Filter)가 이용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29일 기준 총 42만 4000건 이상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빌보드 '핫 100' 1위 곡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와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페이크 러브'(Fake Love) 등의 타이틀곡 및 수록곡 '고민보다 Go'에 이어 5위에 등극, 10위권 내 유일한 솔로곡이다.특히 지민은 지난 10월 부산 콘서트를 통해 첫 공개한 ‘RUN BTS’(달려라 방탄) 무대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파워풀한 춤과 완벽한 라이브로 무대를 장악해 10월 19일 기준 틱톡 트렌딩 차트에서 '#jimin'이 한국 7위를 기록한 데 이어 '#ジミン'이 일본 6위로 아이돌 중 최고 순위에 오른 바 있다.이후 ‘RUN BTS’ 지민 포커스 영상이 쏟아져 나와 인기를 실감케한 한편 지난 13일과 14일 공개된 안무 연습 영상 및 챌린지 영상에서 고개를 크게 회전시키는 유연하면서도 파워 넘치는 표현력의 디테일로 안무의 완성도를 높여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안기며 화제몰이에 불을 붙였다.지민과 멤버 슈가가 함께한 이 틱톡 영상은 29일 기준 3980만 조회수로 멤버들의 ‘RUN BTS’ 챌린지 영상 중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지민을 필두로 슈가, 제이홉이 뭉친 '좋아요' 댄스 영상 또

  • 방탄소년단 지민, 모두가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가장 섹시한 12가지 순간 '핫한 카리스마'

    방탄소년단 지민, 모두가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가장 섹시한 12가지 순간 '핫한 카리스마'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무대 위에서 가장 빛을 발하는 ‘본업 천재’의 치명적 섹시미로 美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아 화제다.미국 한류 매체 코리아부(koreaboo)는 "끼가 넘치는 표정부터 쿨한 댄스까지, 언제나 핫한 카리스마를 뽐내는 방탄소년단 지민!"이라며 '모두가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지민의 가장 섹시한 12가지 순간'을 집중 조명했다.매체는 "맨 앞줄에서 본 아미는 축복을 받았다"라며 가장 먼저 2019년 홍콩에서 열린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공연에서 지민의 '불타오르네' 프리스타일 댄스를 소개했다.당시 지민은 연보라색 헤어에 가죽 스키니 바지와 재킷, 구찌 티셔츠를 매치해 팬들 사이에서 ‘전설의 키티캥’이라는 닉네임을 얻을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짜릿한 전율의 프리스타일 댄스로 군무와는 또다른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Run BTS’ 안무 영상을 소개하면서는 "모든 것이 아이코닉하다"고 극찬을 전했으며 영상에서 지민은 메인 댄서로서 강도 높은 안무 사이사이 슬며시 드러난 명품 복근으로 팬들을 열광시킨 바 있다.데뷔초 방탄소년단의 이름을 각인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2014년 MAMA에서 셔츠를 찢고 완벽 몸매를 드러낸 퍼포먼스는 '컬처 리셋'이라며 전설의 무대로 소개, 2019년 팬미팅에서 선보인 '보조개'의 바디롤은 ''도저히 한 번만 볼 수 없는 무대''라고 전했다.또 2015년 두 번째 단독 콘서트 'BTS 비긴즈'(BTS Begins)에서의 독무 소개에 이어 '블랙 스완' 엔딩에서 거친 호흡을 몰아쉬는 치명적인 매력의 지민에게는 '예술 작품'이라고 찬사를 전

  • 방탄소년단 지민, '루키스 바이블' 명성..팬이 아닌 사람도 빠져들게 하는 퍼포먼스+팬사랑

    방탄소년단 지민, '루키스 바이블' 명성..팬이 아닌 사람도 빠져들게 하는 퍼포먼스+팬사랑

    방탄소년단 지민이 후배 아이돌들의 롤모델로서 존경을 한몸에 받아 '루키스 바이블'의 명성을 빛내고 있다.일본에서 데뷔를 앞두고 있는 하이브 재팬 소속 K 팝 보이그룹 앤팀(&TEAM)의 멤버 케이(K)는 최근 일본 매거진 TV LIFE와의 인터뷰를 통해 '동경하는 사람'을 묻는 질문에 지민이라고 밝혔다.같은 그룹의 멤버 TAKI는 또다른 인터뷰에서 “피 땀 눈물 퍼포먼스를 보고 충격받았다”라며 “지민 선배가 정말 섹시해서 그때 ‘이런 춤을 출 수 있구나’, ‘이런 훌륭한 퍼포먼스가 세상에 존재했었구나’라고 감동했다”며 지민의 퍼포먼스에 깊은 감동을 전한 바 있다.15년간 발레를 해온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 또한 “지민 선배님의 안무를 보면서 아름답다고 느꼈다. 무용과 K팝 안무를 조화롭게 표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감동적이었고 그런 무대에 관심이 많이 생겼다”라며 지난 5월 위버스 매거진과 데뷔 인터뷰에서 밝혔다.앞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멤버 휴닝카이와 범규, 엔하이픈(ENHYPEN)의 제이, 니키 등에 이어 소속사 후배들이 극찬과 함께 연이어 지민을 언급하고 있는 가운데 신인 아이돌 그룹 유나이트의 멤버 경문도 이에 가세했다.그는 일본 매체 ‘케이스타일(Kstyle)’ 인터뷰에서 지민을 롤모델로 꼽아 “팬분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무대 위 퍼포먼스를 보면, 팬이 아닌 사람일지라도 감동하고 빠져들게 되는 매력이 있기 때문”이라며 “지민 선배님을 닮고 싶고,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고 전했다.이외에도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현진, BDC 김시훈, 빅톤 세준, 에이티즈(ATEEZ) 우영과 루이, 에이스(A.C.E) 김병

  • 방탄소년단 지민 '라이', 美 온디맨드 스트리밍 1억 1000만 돌파→스포티파이+유튜브도 인기 여전

    방탄소년단 지민 '라이', 美 온디맨드 스트리밍 1억 1000만 돌파→스포티파이+유튜브도 인기 여전

    방탄소년단 지민의 ‘라이(Lie)’가 미국에서의 인기를 증명하며 다양한 플랫폼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2016년 발매된 지민의 첫 솔로곡 ‘라이’가 지난 11월 13일 온디맨드 스트리밍에서 1억 1000만을 돌파해 롱런 인기를 증명했다.온디맨드(On-demand) 스트리밍은 수요 중심의 주문형 스트리밍으로 사용자가 음원 플랫폼에서 원하는 음원을 직접 검색하거나 선택하여 듣는 것을 뜻하며, 이용자의 의사가 적극 반영된 능동적 스트리밍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라이'는 이에 앞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 골드 인증 자격이 주어지는 50만 이상 유닛의 판매고를 올려 '필터'(Filter)와 '세렌디피티'(Serendipity FLE)까지 솔로곡 3곡 모두 50만 유닛을 넘은 한국 솔로 이티스트 최초의 기록을 더해 ‘짐메리카(JIMIN+America)’의 위상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또한 '라이'는 스포티파이에서 지난 22일 1억 9300만을 돌파해 2억 스트리밍에 한발짝 더 다가서며 방탄소년단 ‘윙즈’(Wings) 앨범에서 타이틀곡 ‘피땀눈물’에 이어 수록곡 및 솔로곡 중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유튜브에서는 뮤직비디오격인 숏츠 필름이 25일 기준 1865만, 오디오 음원이 2629만뷰를 넘어서 여러 플랫폼에서 고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K팝과 클래식 음악의 만남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라이'는 파야의 오페라 '허무한 인생' 중 '스페인 무곡' 일부를 샘플링한 곡으로 격정적 리듬에 지민의 아름다운 미성의 고음과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표출되는 우아하고 예술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폭발적 시너지를 발휘하며 'K팝의 마스터피스'로 통한다

  • 방탄소년단 지민, '국보급 댄스부터 성격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10가지 매력' 日매거진 집중 조명

    방탄소년단 지민, '국보급 댄스부터 성격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10가지 매력' 日매거진 집중 조명

    방탄소년단 지민이 꿈을 이루기 위한 올바른 인성의 근면성부터 전문가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댄스 실력 등 다양한 매력으로 주목받았다.일본 패션 매거진 '25ans'는 ''지민의 국보급 댄스부터 성격까지 카리스마를 느끼게 하는 10가지 매력''이라는 제목으로 다채로운 지민의 매력을 분석해 집중 조명했다.먼저 "연습생 시절 2시간 정도의 수면으로 연습에 힘쓰고 있었다는 에피소드는 유명하다. 세계적 수준의 실력을 쌓은 지금도 자신에게 엄격한 완벽주의 성격은 여전하다''라며 '누구나 인정하는 완벽주의자'로서의 매력을 꼽았다.다음 '황홀한 매혹의 <하이톤 보이스>'에 대한 설명으로 "지민이라고 하면 달콤한 고음 음색, 그 아름다운 음색은 유일무이로 BTS의 퍼포먼스를 한층 풍부하게 만든다"라며 솔로곡 '세렌디피티‘(Serendipity)를 추천했다.'세렌디피티'에서 "때때로 들을 수 있는 저음 보이스와의 차이도 매력적"이라며 "댄스에서 입학하기조차 어렵다고 하는 부산예술고등학교 무용과 최초 전체 수석으로 입학한 실력자. 아름다운 보이스를 돋보이게 하는 댄스도 국보급!"이라고 전했다.매체는 특히 지민의 춤에 크게 주목했는데 '프로 무용수도 감탄하게 하는 <섬세한 표현력>'을 소제목으로 지민을 '완벽한 공연 예술가'라고 칭한 전문가의 소견을 전하고 "만일 BTS로 데뷔하지 않았어도 댄스 업계에서 높은 지위를 확립하고 있었을 것으로 기대되는 인재"라고 평가했다.또한 고레벨의 K팝 업계에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멀티스킬'로 2016년 SBS 가요대전에서 오프닝 무대로 선보인 지민의 현대

  • 방탄소년단 지민 '라이', 美 온디맨드 스트리밍 1억 1000만 돌파→스포티파이+유튜브도 인기 여전

    방탄소년단 지민 '라이', 美 온디맨드 스트리밍 1억 1000만 돌파→스포티파이+유튜브도 인기 여전

    방탄소년단 지민의 ‘라이(Lie)’가 미국에서의 인기를 증명하며 다양한 플랫폼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2016년 발매된 지민의 첫 솔로곡 ‘라이’가 지난 11월 13일 온디맨드 스트리밍에서 1억 1000만을 돌파해 롱런 인기를 증명했다.온디맨드(On-demand) 스트리밍은 수요 중심의 주문형 스트리밍으로 사용자가 음원 플랫폼에서 원하는 음원을 직접 검색하거나 선택하여 듣는 것을 뜻하며, 이용자의 의사가 적극 반영된 능동적 스트리밍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라이'는 이에 앞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 골드 인증 자격이 주어지는 50만 이상 유닛의 판매고를 올려 '필터'(Filter)와 '세렌디피티'(Serendipity FLE)까지 솔로곡 3곡 모두 50만 유닛을 넘은 한국 솔로 이티스트 최초의 기록을 더해 ‘짐메리카(JIMIN+America)’의 위상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또한 '라이'는 스포티파이에서 지난 22일 1억 9300만을 돌파해 2억 스트리밍에 한발짝 더 다가서며 방탄소년단 ‘윙즈’(Wings) 앨범에서 타이틀곡 ‘피땀눈물’에 이어 수록곡 및 솔로곡 중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유튜브에서는 뮤직비디오격인 숏츠 필름이 25일 기준 1865만, 오디오 음원이 2629만뷰를 넘어서 여러 플랫폼에서 고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K팝과 클래식 음악의 만남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라이'는 파야의 오페라 '허무한 인생' 중 '스페인 무곡' 일부를 샘플링한 곡으로 격정적 리듬에 지민의 아름다운 미성의 고음과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표출되는 우아하고 예술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폭발적 시너지를 발휘하며 'K팝의 마스터피스'로 통한다

  • 방탄소년단 지민 '필터', NHK 트로피 갈라쇼 배경음악…K팝 넘어 장르 파괴 '명곡' 발돋음

    방탄소년단 지민 '필터', NHK 트로피 갈라쇼 배경음악…K팝 넘어 장르 파괴 '명곡' 발돋음

    방탄소년단 지민이 대중음악계를 넘어 피겨계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11월 20일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된 2022~2023 시즌 ISU 피겨 그랑프리 5차 NHK 트로피 갈라쇼에서 일본 아이스댄스팀 고마츠바라 미사토와 팀 콜레토가 지민의 솔로곡 필터(Filter)를 오마주한 연기를 펼쳤다. 이는 2021년 IMG 주관 월드 프리미어 투어링 피겨 스케이팅 쇼 '2021 스타 온 아이스'(Star On Ice)에서 두 선수 모두 좋아하는 곡이라고 소개하고 지민의 '필터'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이후 두번째다.이번 무대에서도 '맵 오브 더 소울 원'(MAP OF THE SOUL ON:E)에서 선보인 지민의 무대 의상과 같은 레드 수트를 착용해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사진 찍는 모션 등 곳곳에 '필터' 안무를 차용한 동작을 포인트로 원곡의 느낌을 살려 큰 호응을 얻었다.신문사 발행 일본 스포츠지 'HOCHI'와 스포츠 미디어 '데일리 온라인' 등 여러 일본 언론에서는 "커플 레드 슈트로 신나는 연기를 펼쳐보였다", "'필터'로 장내를 뜨겁게 달구다"라며 지민의 필터에 맞춰 연기한 일본 아이스댄스팀의 소식을 전했다.2020년 발매된 지민의 '필터'는 지난 22일 공식 유튜브 오디오 음원 1억 400만 뷰 돌파, 23일에는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3억 3700만을 넘어 한국 남자 솔로곡 최단기간 신기록을 자체 경신하며 발매 후 1000일이 넘는 오랜기간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팀내 인기 솔로곡이다.뿐만 아니라 지민의 또다른 솔로곡 '라이'(Lie)는 지난 9월 아이슬란드 선수 줄리아 실비아 군나르도티르(Julia Sylvia Gunnarsdottir)가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선수권 2차 대회에 출전

  • 방탄소년단 지민, 태어난지 9900일 기념 '최애돌' 405대 기부요정…총 14회째 등극

    방탄소년단 지민, 태어난지 9900일 기념 '최애돌' 405대 기부요정…총 14회째 등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최애돌에서 제 405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됐다.최애돌에 따르면 지민은 지난 11월 19일 태어난 지 9900일을 맞아 6429만 1628개의 표를 받아 제 405대 기부 요정에 등극했다.지민의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공식 팬클럽 '아미'(ARMY)는 전 세계 언어로 이를 축하했고 이와 동시에 응원을 이어가며 6500만에 육박한 많은 표를 받으며 기부금을 달성했다.'최애돌'은 각종 기념일에 5555만 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이으며 지민은 이를 가뿐히 넘기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제405대 기부요정에 오른 지민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5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되며, 지민은 '최애돌'을 통해 현재까지 기부천사 3회, 기부요정 14번째에 등극하며 누적 기부금 850만원을 달성했다.한편, 지민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국관광공사 홍보 영상 '2022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가 지난 7일부터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와 영국 런던의 피카딜리 서커스 등 전 세계 주요 랜드마크 9곳에서 송출되며 한국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지민 'With You', 스포티파이 韓OST 역대 최단 1억 7100만 돌파

    방탄소년단 지민 'With You', 스포티파이 韓OST 역대 최단 1억 7100만 돌파

    방탄소년단 지민의 'With You'(위드 유)가 다양한 음원 플랫폼에서 꾸준히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민의 OST ‘With You’가 11월 21일 글로벌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발매 209일 10시간만에 1억 7100만 스트리밍을 돌파, 한국 OST 역사상 최단 기간 신기록을 달성했다.또한 2022년 발매된 한국 OST 가운데에서는 최단 기간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기록으로 지민은 매번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며 새로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앞서 11월 20일에는 노래를 인식해 곡명과 아티스트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최대 음원 검색 플랫폼 샤잠(Shazam)에서 40만 청취를 넘어 22일 40만 1465로 4월 24일 발매후 2백여 일이 지난 현재까지 여전히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입증하고 있다. 더불어 11월 22일 기준 47만 2609를 기록중인 '맵 오브 더 소울 7' 앨범 최대 솔로 히트곡 ‘Filter’(필터)를 필두로 'Serendipity'(세렌디피티:인트로+풀랭스) 45만 6514, ‘Lie’(라이) 27만 5244, 자작곡 ‘약속’ 28만 1935, ‘Christmas Love’(크리스마스 러브) 3만 7524, 프로듀싱곡 ‘친구’ 29만 4927까지 합산 222만 218의 놀라운 성취를 이루어냈다.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OST로 발매된 ‘With You’는 지민 고유의 힐링 보이스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직접 출연없이 유튜브 공식 뮤직비디오 3000만 뷰를 돌파한데에 이어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Melon)에서 4300만 스트리밍을 넘어서며 꾸준한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한편 지민은 글로벌 K팝 스타 팬덤 플랫폼 스타플레이(Starplay)에 올해의 플레이스타상 후보에

  • 방탄소년단 지민, MMA2022 '최고의 메인댄서상' 수상…개인 2관왕

    방탄소년단 지민, MMA2022 '최고의 메인댄서상' 수상…개인 2관왕

    방탄소년단 지민이 '멜론 뮤직어워드 2022'(Melon MusicAwards 2022, 이하 MMA2022)에서 '최고의 메인댄서상'을 수상했다.멜론(Melon)은 ''전세계를 들썩이게 한 춤선 장인 지민의 '최고의 메인댄서상' 수상을 축하합니다''라며 '내돌내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메인댄서상'을 수상한 지민의 트로피 전달 소식을 지난 1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내돌내상'은 'MMA2022'의 사전 행사로 진행한 팬 참여형 이벤트로 지민의 수상 소식에 트위터에서는 'Jiminie', 'Park Jimin' 등의 키워드가 트렌딩되었으며 'Congratulations Jimin'는 전 세계 실시간트렌드 오를만큼 많은 글로벌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이에 미국 한류 매체 올케이팝(Allkpop)은 ''지민이 'MMA2022'에서 '최고의 메인댄서상'을 수상해 매혹적인 댄스 실력으로 개인상 2관왕을 달성하게 됐다''라며 ''방탄소년단 멤버 중 솔로로 정식 데뷔 전 춤으로 개인상 2개를 받은 유일한 인물''이라고 보도했다.'최고의 메인댄서상'에 앞서 2018 MMA의 '아이돌'(IDOL) 인트로 공연에서 부채춤 퍼포먼스를 펼친 지민은 이듬해 "한국의 아름다운 부채춤을 소재로 독창적인 재해석을 구현해 냄으로써 부채춤의 위상과 미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드높이는 데 큰 기여를 했다"라며 평안남도 무형문화재 제3호 김백봉 부채춤 보존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은 바 있다.또한 지민은 글로벌 팬투표 사이트 'DABEME' 4년 연속 '베스트 남성 댄서' 1위를 비롯해 춤 관련 투표 12관왕을 휩쓴 주인공으로 힙합 뿐만 아니라 현대무용과 한국무용, 발레, 마샬아츠 등 여러 장르의 전

  • 방탄소년단, 각자 또 같이…3시간 만에 써내린 'K팝의 역사'[TEN피플]

    방탄소년단, 각자 또 같이…3시간 만에 써내린 'K팝의 역사'[TEN피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영향력은 여전했다. 멤버 정국은 월드컵 개막식 무대를, 그룹은 '2022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s)에서 수상 성공 소식을 전했다. 모든 성과가 한국 아티스트로는 최초이며, 반나절 남짓의 시간동안 해낸 결과물이다.BTS가 지난 20일 오후 8시 '2022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s)에서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얻어냈다. 방탄소년단은 2018년 AMAs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 부문 첫 수상을 차지한 이후 5년 연속 AMAs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으며 페이보릿 팝 듀오/그룹 부문 수상은 통산 4번째다. AMAs에서 해당 부문에서 4번이나 수상을 한 그룹은 BTS가 유일하다. BTS가 AMAs와 인연을 맺은 것은 2017년이다. 각종 그룹상은 물론 지난해에는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Artist of the Year)'를 받아내며, 세계 속의 BTS를 증명하고 있다.여기에 올해 시상식에서는 BTS 외에도 K팝을 대표하는 그룹이 다수 후보에 올랐다. 세계로의 길을 터준 BTS. K팝 역사에 새장을 열어냈다는 평가가 줄을 잇고 있다.호재는 또 있었다. 멤버 정국은 이날 오후 11시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막식 무대를 성료했다. 월드컵은 세계인의 축제로, 주목도가 상당하다. 문화, 언어, 지역 등이 다른 세계인이 하나가 되기위해 하나의 아이콘이 필요하다.정국의 무대가 낙점된 만큼, BTS라는 그룹이 갖고 있는 세계적 상징성이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이날 정국은 '드리머스(Dreamers)'를 열창했다.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 K팝 가수는 정국이 최초다. 단순한 쇼맨십 차원의 무대도 아니었다. 카타르 주최 측은 정국의 등장과 함께 '본 무대'라 일컬었다. 비중있는 소개

  • 방탄소년단 지민 팬덤 선행, 比 매체 팬 활동 한 단계 '격상'

    방탄소년단 지민 팬덤 선행, 比 매체 팬 활동 한 단계 '격상'

    방탄소년단 지민이 지구촌 곳곳에 긍정적 영향력을 전파해 팬까지 이어지는 선행으로 해외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필리핀 미디어 ABS-CBN 뉴스는 ''지민의 팬들은 지민의 생일을 축하하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으로 팬활동을 한 단계 격상했다''라며 지민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은 팬들의 자선활동에 대한 보도에 나섰다.매체는 팬들이 지난 10월 13일 지민의 생일을 기념해 특수장애와 발달장애를 가진 학생들에게 특수 교육 및 심리학 기초를 적용한 무료 댄스 치료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트 엣 플레이 재단(The Heart at Play)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알렸다.모금 활동을 통해 무료 댄스 치료를 위한 기부금을 기탁함으로써 각 세션에 50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200개 이상의 세션을 지원할 수 있었으며 댄스 치료를 통해 동작 기술의 향상과 집중력 및 기억력 증대, 자신감을 높여 특수 장애 학생들의 사회 적응을 도왔다.프로젝트를 진행한 팬들은 ''지민이 현대무용 교육을 받은 것, BTS 멤버로서의 공연 모습과 좋은 목적을 위해 수백만 달러를 기부한 이타적 선한 영향력 때문"이라고 밝히며 지민에게 "우리 삶에 이런 멋진 커뮤니티를 가져다 준 것에 정말 고맙다고 하고 싶다"고 말해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천사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지민은 앞서 모교 후배들을 위한 책걸상 교체 및 교복비 지원, 부산교육청과 전남 교육청에 각각 1억원을 기탁한 데에 이어 남몰래 강원도 교육청에도 기부금을 전달한 사실이 알려져 감동을 전한 바 있다.또 비영리 국제봉사단체 국제로타리에 1억 원을 쾌척해 전 세계 소아마비 환아들을 위한 선행에 나서기도 했으

  • '방탄소년단 지민, 마성의 매력…야노 아키코 등 日유명인 '지민앓이'

    '방탄소년단 지민, 마성의 매력…야노 아키코 등 日유명인 '지민앓이'

    방탄소년단 지민이 일본 유명인들의 뜨거운 애정을 받으며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일본 유명 싱어송라이터이자 팝·재즈 뮤지션 야노 아키코는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지민의 춤에 넋을 잃을 정도로 반했다. 클래식 발레를 한 적 있나?''라며 지민의 춤을 극찬하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자그마한 모션속에, 예를들어 내가 고전하고 있는 턴이 어려울 때 (지민이) 무심코 턴 등을 스윽 해내는 순간이 보이면 내 마음대로 격려를 받는 기분이다''라며 ''언젠가 직접 그 아름다운 움직임을 보고 싶다''고 간절한 바람을 전했다.  야노 아키코와 일본 대중음악계의 전설 사카모토 류이치의 딸인 유명 뮤지션 사카모토 미우도 앞서 'OUR STAR'라는 글과 함께 'I love You Jimin'이라고 쓴 어린 딸의 그림을 SNS에 공개해 지민을 향한 세대를 뛰어넘는 가족들의 깊은 애정으로 눈길을 끌었다.최근 일본 최대 패션&뷰티 매거진 'MAQUIA'에서는 '지민과 같은 자체발광 아름다운 피부 만들기'를 목표로 미용 전문가 고바야시 히로미가 ''언젠가 지민을 만날 때를 대비해야 한다''며 추천한 7일간의 피부 집중케어를 소개했다.이는 지난 6월 영국 보그지에서 지민을 '아이돌의 아이돌'이라고 부르며 음악적 행보 외에 개인 활동으로 뷰티 분야를 추천, 스킨케어 론칭의 성공을 예측한 바 있어 특히 네티즌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일본 뉴스, 연예 매체 ABEMA TIMES는 유명 배우 이소노 키리코가 버라이어티 쇼 'Okkanese' 출연 당시 지민의 꿈을 꾸고 싶어 프로그램을 통해 정가의 3배 가격으로 '마법의 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