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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OA 지민, 아파트 단지에서도 톡톡 '연예인 포스' [TEN★]

    AOA 지민, 아파트 단지에서도 톡톡 '연예인 포스' [TEN★]

    그룹 AOA 출신 지민이 아파트 단지에서 연예인 포스를 뽐냈다.지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지민은 아파트 단지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민소매에 가디건, 여기에 핫팬츠를 매치한 지민은 편안한 의상으로도 톡톡 튀는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지민은 AOA 출신 권민아에게 '괴롭힘 폭로'를 당해 은퇴를 선언 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품절 王' 방탄소년단 지민, 루이비통 공식 홈피 40개국 전 사이즈 sold out...

    '품절 王' 방탄소년단 지민, 루이비통 공식 홈피 40개국 전 사이즈 sold out...

    세계적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또다시 품절 왕의 명성을 이어갔다. 지난달 28일 제64회 그래미 시상식 참석을 위해 모습을 드러낸 인천 국제공항의 출국 패션이 화제였던 지민은 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를 싹쓸이했다.그날 입은 루이비통의 'LVSE LV EMBOSSED HOODIE'는 228만원 상당의 고가임에도 영국,프랑스, 호주, 스웨덴 등 공식홈페이지 15개국에서 품절됐다.공항과 미국 도착후 브루노마스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신은 'LV EASY MULE' 은 공식 홈페이지내 미국, 브라질, 캐나다, 멕시코,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등 8개국에서 전 사이즈 솔드 아웃시키며 폭발적 인기를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와의 식사에서 약 3초간의 짧은 영상을 통해 알려진 루이비통 'INSIDE OUT CASHIMERE CREW' 스웨터는 흐릿한 화질에도 무려 17개국 공식 홈페이지에서 품절시키는 품절왕의 위력을 발산해 단, 3가지 품목으로만 40개국 공식 홈페이지 품절을 기록했다.루이 비통과 지민의 특별한 인연은 방탄소년단이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의 엠버서더가 된 계기는 "지민 착장 루이뷔통 티셔츠 완판이 결정적 이유였다"고 국내 패션지를 통해 집중 보도되며 더욱 각별해졌으며, 수석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는 방탄소년단 패션쇼에 오프닝 모델로 세우고 이후 멤버 중 지민의 사진과 영상에만 단독 '좋아요'로 애정을 보이는 등 특별한 애정을 보여왔다.지민의 꾸준한 완판 신화는 올해 들어 2022년 보그 코리아와 지큐 코리아 '방탄소년단 스페셜 에디션' 1월 호에서도 빛났다.당시 지민이 착용한 974만 원 상당 레더 모노그램 블루종 재킷과 141만 원 상당의 체인 목걸이가 이탈리아, 미국, 캐나다, 뉴질랜

  • 방탄소년단 지민, 그래미 셀럽들 사이에 빛난 평점심과 아우라

    방탄소년단 지민, 그래미 셀럽들 사이에 빛난 평점심과 아우라

    방탄소년단 지민이 그래미에서 타고난 매너와 우아한 에티튜드로 주목받으며 존경심을 모으고 있다.미국 한류 매체 올케이팝(Allkpop)은 "팬들은 지민의 스타 아우라와 아이코닉한 퍼포먼스, 각종 SNS를 장악한 탑티어 비주얼 외에도 또 다른 매력에 빠져들었다"며 지난 4일(현지시간) 개최된 2022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보인 지민의 남다른 에티켓과 높은 자존감에 대해 보도했다.매체는 "지민은 말뿐만 아니라 행동에서도 친절과 예의를 갖춘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으며, 팬들은 이미 지민을 존경하고 있고 잘 성장한 아이돌 중 하나로 알고 있다"면서 "그래미 시상식을 통해 지민을 지켜본 팬들은 이를 다시금 떠올리며 놀라워했다"고 전했다.이는 세계적인 유명인들과의 만남이 이어진 레드카펫부터 메인쇼와 시상식 후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찾아온 브이라이브에 이르기까지 수차례 목격된 지민의 여러가지 예의바른 모습과 빛나는 글로벌 스타성이 화제가 된 것이기 때문이다.지민은 해외의 셀럽들에게도 한국식 예의를 갖춘 인사와 매너손 등의 태도, 멤버들과 샴페인 건배때 조차 한 손을 배에 댄채 예의를 갖추는 모습등 그래미 일정 내내 시종일관 지민만의 에티튜드가 목격되어 화제였다.매체에 따르면 "팬들은 지민이 누리고 있는 명성과 성공이 그를 조금도 변화시키지 않은 것에 감탄했고, 지민의 가치와 그를 향한 존경심을 그대로 유지하며 자랑스러워하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고 말했다.이어 "팬들이 느낀 지민의 또다른 매력은 '쿨하고 차분한' 분위기였다"며 "지민은 세계적인 빅스타들이 주위에 있을때에도 결코 행동이 바뀌지 않았다. 냉정함을

  • 방탄소년단 지민 2년째 애정 듬뿍 '너무 귀여운 지민??'...콘서트도 4일 모두 올콘!

    방탄소년단 지민 2년째 애정 듬뿍 '너무 귀여운 지민??'...콘서트도 4일 모두 올콘!

    할리우드 영화 '미션 임파서블'시리즈, '스타 트렉' 시리즈에 출연한 유명 배우이자 각본가 사이먼 페그(Simon Pegg)가 또다시 방탄소년단 지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사이먼 페그는 최근 진행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오는 8일과 9일, 15일과 16일 총 4일동안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에 간다고 전했다.‘가장 좋아하는 BTS의 멤버가 누구’냐는 한 팬의 질문에 사이먼 페그는 망설임없이 ‘지민’이라고 답하며 ‘너무 귀엽다’고 여전히 최애임을 알렸다.지난해엔 짝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해보라는 팬의 권유에 "그럼 나는 BTS 지민한테 전화해야겠다"라며 지민에(BTS)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한바 있다.평소 한국과 한국 문화에 아낌없는 애정을 표현해오고 있는 사이먼 페그는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는 유명 영화 '미션 임파서블, 스타트렉, 스타워즈, 새벽의 황당한 저주, 꾸뻬씨의 행복여행' 등의 굵직한 영화에 출연한 명배우다.지민은 유명 배우 뿐 아니라 영화계 거장 감독들로부터 같이 작업해보고 싶다는 러브콜을 받아왔다.'굿 윌 헌팅'과 '아이다호', '엘리펀트' 등을 제작한 황금종려상 수상자인 영화계 거장 구스 반 산트(Gus Van Sant) 감독은 2019년 영국 'i-D'매거진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 지민과 작업하고 싶다"라며 러브콜을 보낸바 있다.또한, 디즈니 유명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공동 감독 및 각본 제작자 재러드 부시(Jared Bush)와 요코하마 영화제, 도쿄영화제, 트란실바니아 국제 영화제 등에서 수상한 일본 감독 이마이즈미 리키야(今泉力哉)도 지민에

  • 방탄소년단 지민 '가장 뛰어난 K팝 보컬리스트 톱10' 선정...팀의 기둥 극찬

    방탄소년단 지민 '가장 뛰어난 K팝 보컬리스트 톱10' 선정...팀의 기둥 극찬

    방탄소년단 지민이 K팝 보컬리스트 대표 주자로 손꼽히며 팀을 빛내는 주역으로 주목 받고 있다.스페인 매체 '플룩서 나우(Flooxer Now)는 최근 보도를 통해 "K팝 그룹에는 보컬이 돋보이는 멤버가 있다"며 지민을 포함해 K팝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10명의 보컬리스트를 선정했다.매체는 지민을 보이그룹 보컬리스트 중 첫번째로 꼽고 "지민은 카리스마와 흠잡을 수 없는 안무 뿐만 아니라 그의 보컬 덕분에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에서 빛날 수 있게 도왔다"며 지민의 뛰어난 보컬 실력과 그룹 내 공헌도를 높이 평가했다.지민은 메인 댄서로 데뷔후 퍼포먼스의 중심에 서서 팀을 알리는 결정적 역할을 한 멤버이며, 대부분의 노래에서 도입부와 후렴구 및 초고음 파트를 맡아 방탄소년단 곡에 지문과 같은 임팩트 있는 보컬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지민은 타고난 유니크함과 탄탄한 보컬력 덕에 국내외 전문가들에게 극찬을 받아왔다.앞서 조은재 대중문화평론가는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단단히 받치는 기둥"이라며 지민의 엄청난 보컬 존재감을 강조했고 현직 일본 오페라 가수는 ''숨소리마저 노래같다''는 찬사와 함께 지민을 '유일무이한 색채'를 가진 보컬리스트로 평가했다.캐나다 보컬 코치 애덤 미샨은 "방탄소년단의 보컬들이 전부 뛰어나지만 특히 지민이 돋보였으며 균형, 깊이, 조화를 잘 이루고 자신만의 음역대를 확실히 가지고 있어 음색은 물론이고 그가 갖고 있는 분위기 등 모든 게 최고"라고 찬사를 전했다.미국 텔레비전 비평가 협회 및 저널리스트 티파니 보그트는 초고음부터 낮은 음역까지 아우르는 지민의 폭넓은 보컬레인지에 주목하

  • 방탄소년단 지민, 최애 쟁탈전 부른 그래미 공연...감탄의 '섹시 버터' 그저 'GOD JIMIN'

    방탄소년단 지민, 최애 쟁탈전 부른 그래미 공연...감탄의 '섹시 버터' 그저 'GOD JIMIN'

    방탄소년단 지민이 그래미 무대를 통해 퍼포먼스 제왕의 명성을 실감케하며 미국 현지를 들썩이게 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4일(한국시간) 제64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그래미 어워드 2022)에 단독 퍼포머로 선정되어 'Butter' 무대를 펼쳤다.첩보물을 연상케 하는 컨셉의 'Butter' 무대에서 지민은 매끄럽고 흰 피부와 대비되는 올블랙 수트 및 틴트 선글라스 스타일링의 완벽한 섹시 비주얼로 몰입감을 높이며, 등장부터 무대를 진두 지휘하는 파워풀한 에너지 발산으로 치명적 매력을 선보였다.세계 최고의 댄서로 극찬받는 지민은 본격적인 공연에서 단단한 코어 힘으로부터 시작된 안정적이고 힘있는 보컬이 기반된 아름다운 목소리에 더불어, 적외선 레이저를 활용한 장면의 날렵한 몸놀림과 수트 재킷을 기타로 연출한 퍼포먼스 등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장악력으로 역시 그래미 무대를 평정하며 시선을 온전히 집중시켰다.특히 방탄소년단의 메인댄서로서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최고의 퍼포머답게 모든 안무에 미세하고 정교한 디테일까지 더해 군무에서도 빛나는 화려한 무대 매너등으로 기립 박수까지 유도하는 핵심 메인댄서의 기량을 빛내며 그래미의 현장을 열광케했다.앞서 레드카펫 행사에서 한국의 미를 강조한 꽃과 벨트 장식의 블루 색상 수트를 입고 우아한 귀공자의 품격있는 에티튜드를 선보였던 지민은 무대에 오르자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굴만큼 폭발적인 반전 섹시미로 유명인, 공식 계정들의 주목까지 한몸에 받았다.특히 SNS에서는 롤링스톤, 피플지 등의 저널리스트 토마스 미어(Tomas Mier)와 빌보드 뉴스 진행자 테트리스 켈리(Tetris Kelly), 유니

  • 방탄소년단 지민, 3년째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세계 인물1위 신기록

    방탄소년단 지민, 3년째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세계 인물1위 신기록

    방탄소년단 지민의 이름이 3년째 세계 인물 최다 언급량을 나타내며 SNS상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지민의 고유 해시태그 '#jimin'이 지난 3월 30일 기준 인스타그램에서 6800만 이상 언급량을 돌파하며 개인 인물 중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수년째 꾸준히 신기록 돌파중이다.2019년 인스타그램 세계인물 1인자에 올라 현재까지 왕좌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지민은, 2016년 미국 타임지 선정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수'에 선정, '트위터 제왕'으로 불려왔으며 틱톡에서도 영상을 통해 바이럴 현상을 일으키는 등 폭발적 반응으로 SNS를 평정해왔다.특히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데뷔 후 처음으로 인스타그램 개인 계정을 개설했으며, 소셜 미디어 통계 사이트 'Socialtracker'의 팔로워 수와 사용자들의 참여도에 대한 통계 분석에서 지민이 멤버중 1위(팔로워 참여율 47.78%)에 올라 독보적 인기를 입증했다.또한 지민의 인스타그램은 지난달 20일 신규 팔로워가 20만 5000명이 증가했으며 21일에는 18만 1000명, 22일 16만명을 쓸어모아 연속 3일 한국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 이달 3일에는 무려 3300만 팔로워 돌파라는 눈부신 활약상을 펼치고 있다.한편 지민은 오는 9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OST 가창에 나서 역대급 흥행 조합의 화룡점정을 찍으며 음악적 성과와 더불어 SNS를 뒤덮는 파급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스페인어 수업에 올블랙패션' 방탄소년단 지민, 美텍사스주 수업 '깜짝'등장

    '스페인어 수업에 올블랙패션' 방탄소년단 지민, 美텍사스주 수업 '깜짝'등장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사진이 미국 텍사스 주 소재의 학교 스페인어 수업 교재로 사용되며 지구촌 곳곳에서 글로벌 잇보이 위상을 떨치고 있다.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에 짧은 동영상이 화제의 영상으로 떠올랐다.'NOT JIMIN A EXAMPLE FOR SPANISH CLASS BYE'라는 글과 함께 소개된 영상속 수업시간에 두 장의 지민의 사진이 예시로 사용되었다.지민의 시크하고 절제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올 블랙 가죽 자켓 패션 사진에 대해 스페인어로 'Jimin lleva una chaqueta negra'(블랙 자켓을 입은 지민'과 'Jimin lleva un bolso de Gucci'(지민이 구찌 가방 들고)라는 교재의 상황 설명이 인상적으로 학생들을 수업에 더욱 집중하게 만드는 모습이다.지민(BTS)은 다양한 언어의 학교 수업 교재속에 등장하며 한국어 열풍의 주인공으로도 글로벌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지난해 일본의 국영 방송국 'NHK' 방송이 펴낸 일본 국어 교과서속 경상도 사투리를 설명하는 내용에 부산이 고향인 지민의 풀 네임인 ‘박지민’을 사용해 예시를 들어 설명해 빠른 이해를 도왔다.앞서 인도 현지에서의 높은 지민의 인기로 '인도 하이데라바드시의 EFLU(외국어대) 대학생들이 방탄소년단과 지민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라며 인도의 이디 타임스(ED Times)에서 인도 현지의 K팝 열풍 주역으로 지민을 집중 보도한 바 있다.또한, 지민은 지난 2월 ‘위버스’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오늘은 유자차 마시면서 시작"이라고 일상을 공유후 지민이 마신 ‘유자차’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리며 유자차에 대해 묻는 글들이 쏟아져 이를 소개하는 '번역 대란'이 일어

  • 'K팝 프론트맨' 방탄소년단 지민, K팝 인기투표 3월 넷째주 주간랭킹 1위→90주간 인기 독점

    'K팝 프론트맨' 방탄소년단 지민, K팝 인기투표 3월 넷째주 주간랭킹 1위→90주간 인기 독점

    방탄소년단 지민이 K팝 인기투표에서 90주간 1위를 거머쥐는 신기록 행진으로 장기간 '명예의 전당' 1인자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글로벌 인기투표서비스 케이돌(KDOL)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인기투표에서 지민이 7695만 5521개의 하트를 얻어 3월 넷째주 주간랭킹 1위에 올라 총 90주간 인기 독점을 이어가며 또 한번 신기록을 수립했다.또한 31일 기준으로 누적 투표수 1위인 24억 3239만 5758개의 하트를 기록하며 누적 랭킹 톱50에서 단 한차례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명예의 전당' 왕좌에 올라 적수없는 K팝 최정상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들의 절대적 지지로 일일과 주간, 월간랭킹에서 각각 최다 1위, 일일·주간·월간 각각 최다 득표 1위와 일일랭킹 최장 1위 등을 휩쓸며 압도적 인기 질주로 플랫폼을 장악하는 'K팝 프론트맨'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지민은 그래미 시상식 참석과 라스베이거스 콘서트 등 미국에서의 일정에 이어 OST 가창에 참여한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가 오는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어 대중들을 아우르는 인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한편 세계 각국에서 투표할 수 있는 글로벌 K팝 아이돌 인기 차트 서비스 앱 케이돌은 한국과 미국, 일본, 동남아와 유럽 등지에서 참여하는 이용자 투표를 100% 순위에 반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K팝 아이돌의 글로벌 인기를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다.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지민'친구' 美롤링스톤 '베스트 BTS100'+마블 첫 韓OST선정

    방탄소년단 지민'친구' 美롤링스톤 '베스트 BTS100'+마블 첫 韓OST선정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자작곡이자 첫 프로듀싱곡 '친구'(Friends)가 24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5천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지난해 11월 개봉한 마블사 ‘이터널스’(Eternals)의 OST로 선정되어 전세계 화제를 모아 흥행에도 큰 영향을 끼친 지민의 ‘친구’는 마블 영화 오리지날 트랙에 정식 등록된 최초의 한국어 곡으로 자랑스러운 기록을 남겼다.'이터널스'의 감독 클로이 자오(Chloe Zhao)는 뉴스 채널 ETtoday와의 인터뷰를 통해 “친구의 가사가 '이터널스' 캐릭터 간의 감정과 일치한다”는 선정 이유를 밝힌 동시에 “지민을 너무 좋아한다. 그는 너무 귀엽다”고 수줍은 인터뷰 고백으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친구'는 발매 당시부터 국내외 다양한 음원 플랫폼에서 화려한 이력을 끊임없이 배출해냈으며 특히, 미국 대중문화지 롤링스톤이 선정한 ‘방탄소년단 노래 베스트 100곡’ 목록에 25위를 차지한 솔로곡 '세렌디피티'부터 32위 '라이', 85위 '필터'인 모든 솔로곡 3곡과 더불어 70위에 선정되어 대중성과 프로듀싱 능력을 모두 인정받았다.또한 "친구는 고등학교 시절 추억과 실제 에피소드를 회상하며, 그들의 우정이 어떻게 꽃피웠는지를 가슴 따뜻하게 보여준다”는 롤링스톤지의 분석으로 지민의 작사 능력 또한 높이 평가받았다.한편, 방탄소년단 정규4집 '맵 오브 더 솔: 7' 수록곡이자 지민의 프로듀싱 데뷔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친구' 는 ‘2020년 보이그룹 가온차트 결산’ 7위를 기록하고 ‘2021년 가온뮤직 어워드’에서 솔로곡 ‘필터’와 함께 방탄소년단 대표 4

  • 방탄소년단 지민 日애니작가 부터 유명 배우?성우까지 열도는 '지민앓이'

    방탄소년단 지민 日애니작가 부터 유명 배우?성우까지 열도는 '지민앓이'

    방탄소년단 지민을 향한 일본 아티스트들의 애정이 화제다.'장미왕의 장례 행렬'등으로 국내에도 잘알려진 일본 유명 만화작가 칸노 아야(Aya Kanno)는 자신의 트위터에 ‘콘서트때 지민의 모습을 그려봤어요’(ライブ見た勢いで描いた!ジミンちゃん) 라는 글과 함께 그림을 공개했다.칸노 아야의 그림은 지난 3월 10일과 12~13일에 서울에서 개최된 ‘PTD_ON_STAGE_SEOUL’의 무대 의상 중 하나로 흰색 반팔 티셔츠에 페이즐리 무늬가 매치된 에스닉한 데님 재킷과 청바지를 착용,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청청패션'의 정석을 보여주며 큰 호응을 받은 지민의 모습을 담은 작품을 공개한 것으로 지난해 열린 데뷔 8주년 기념 팬미팅 '2021 MUSTER 소우주'속 지민의 모습에 이어 두번째다.칸노 아야는 젊음과 청춘의 상징인 데님 패션의 정석으로 불리는 지민의 청량하고 싱그러운 매력뿐 아니라 러블리한 매력까지 표현하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일본의 애니메이션 '디지몬', '포켓몬스터', '유희왕 ZEXAL', '나루토', '기동전사 건담 THE ORIGIN'등 건담 시리즈, '극장판 요괴워치', '명탐정 코난'등 유명 애니메이션에 참여한 유명 성우 ‘한 메구미’(Megumi Han)도 지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민의 노래와 사진, 그림, 타이니탄과 치미 굿즈 등으로 채우며 채워 애정을 한껏 드러내온 한 메구미는, 4월 9일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지민의 첫 OST 참여 소식이 전해지자 자신의 트위터에 감격의 이모지와 함께 기쁨을 전했다.'예술가의 뮤즈'로 불리는 지민은 특히 일본의

  • 방탄소년단 지민, 공항패션 모범 답안...그래미 美출국길 '잘 다녀오겠습니다'

    방탄소년단 지민, 공항패션 모범 답안...그래미 美출국길 '잘 다녀오겠습니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남다른 패션 센스와 에티튜드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을 빛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8일 제64회 그래미어워즈와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길에 나섰다.지민은 2019년 일본 스케줄을 마치고 한국 입국 당시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올블랙 패션을 선보여 미국 남성 패션지 GQ매거진의 '금주의 베스트드레서10'에 선정되었으며, 세계적 스타일 아이콘이자 공항룩의 정석으로 손꼽혀 왔다.이번 미국 출국길에서는 루이비통의 후디와 재킷착용, 비니, 뮬, 미니백 등의 스타일링으로 모노톤의 시크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지민이 앰배서더 선정의 결정적 계기를 마련한 주인공 답게 제품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공항 패션룩의 정석을 선보였다.지민은 스타일리시한 시크룩에 반전인 마스크 위로 도드라져 보이는 화장기 없는 맨얼굴 특유의 귀엽고 청초한 눈매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겸손하고 사랑스러운 에티튜드까지 더해 극명한 갭차이 매력으로 슈퍼스타의 '명품' 아우라를 발산하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특히 출국장을 빠져나간 지민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활짝 웃는 이모지와 함께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밝은 인사로 한국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팬사랑을 전했다.팬들은 '꾸안꾸 패션센스 진짜 미쳤어' ,' 역시 공패하면 지민 오빠지' , '마카롱 눈웃음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생얼일때 더 후광 아우라 끝내줌', '우리 지민이 한결같이 다정하게 인사해줘서 고마워', '지민이 떠나니 갑자기 한국이 쓸쓸한 느낌', '그래미무대 찢으러 짐메리카가 간다~ 미국일

  • 방탄소년단 지민 팬들, 개인 브랜드평판 1위?Filter 기록 축하 기부...우크라이나 어린이 돕기

    방탄소년단 지민 팬들, 개인 브랜드평판 1위?Filter 기록 축하 기부...우크라이나 어린이 돕기

    방탄소년단 지민의 팬들이 또 다시 우크라이나 어린이 돕기 기부에 나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지민의 캐나다 팬베이스 JIMIN UNITED는 지민이 2022년 3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로 39개월 1위 차지, 솔로곡 Filter의 전 세계 아이튠즈 116개국 1위 달성, 역시 Filter의 미국내 50만 유닛 판매 돌파로, 한국 솔로 최초 3곡의 솔로곡 모두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 이하 RIAA)로 부터 골드 인증 자격을 획득한 것을 축하했다.무려 3가지나 되는 지민만의 대기록을 기념하고 축하하기위해 JIMIN UNITED는,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어린이를 돕기 위해 ‘유니세프캐나다’(@UNICEFCanada)와 캐나다 유엔난민기구(@UNHCRCanada), 캐나다 구세군(@salvationarmy)에 ‘박지민’ 이름으로 기부한 사실을 알렸다.그러면서 ‘이번 기부는 긴급 피난처, 식품, 의료 지원 및 안전한 깨끗한 물에 대한 접근을 제공함으로써 우크라이나 국민, 특히 어린이들에게 인도적 지원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기부 이유를 밝혀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이에 유니세프 캐나다는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해왔다.이는 앞선 우크라이나 돕기에 이어 또 다시 이루어진 선행들로 지민(BTS)의 국내외 팬들은 우크라이나 돕기에 꾸준히 나서고 있다.JIMIN UNITED는 이미 2월 부터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해왔으며, 3월 10일과 12일~13일에 열린 방탄소년단 콘서트 티켓팅에 실패후, 티켓 비용을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공식 개설된 특별 계좌에 ‘지민’의 이름으로 릴레이 기부에 동참하는 등의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으며, 수년간 다양한 기

  • 방탄소년단 지민, 웃을때 '눈웃음이 예쁜' 애교장인 아이돌 1위 선정

    방탄소년단 지민, 웃을때 '눈웃음이 예쁜' 애교장인 아이돌 1위 선정

    방탄소년단 지민이 웃을때 '눈웃음이 예쁜' 애교장인 아이돌 1위에 선정됐다.3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진행된 익사이팅디시투표 ''웃을때 '눈웃음이 예쁜' 애교장인 아이돌은?''에서 총 62,572표 중 지민이 35,779표를 받아 57.18%의 과반수가 넘는 지지율로 1위에 선정됐다.투표 현황의 키워드 항목으로는 '러블리'가 70%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으며 뒤이어 '귀여운', '매혹적', '미모' 등이 올랐다.지민은 앞서 글로벌 K팝 투표 웹사이트 'KPOP VOTE'에서 진행한 '눈 웃음이 가장 아름다운 K-POP 아이돌' 1위, 아이돌차트의 '애교 넘치는 눈웃음이 매력적인 아이돌은?'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수차례 1위를 거머쥐며 '눈웃음'하면 떠오르는 대표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또한 지난해 출연한 '배니티 페어'에서 지민은 "다른 사람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것은?"이라는 질문에 '눈웃음'이라고 답할 만큼 자타공인 '눈웃음 장인'으로서 무대위 섹시하고 파워풀한 모습과 더불어 무대 아래에서는 국보급 눈웃음의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제64회 그래미 시상식 참석과 라스베이거스 콘서트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며 지민은 지난해 개최된 LA 공연에 이어 다시한번 '짐메리카'(Jimin+America)의 위상을 떨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지민의 놀라운 인기, 그래미여왕 리조 팬심에 파파모찌 제임스코든까지 'Hi Jimin'

    방탄소년단 지민의 놀라운 인기, 그래미여왕 리조 팬심에 파파모찌 제임스코든까지 'Hi Jimin'

    'Hey Jimin!' 'Hi Jimin'방탄소년단 (BTS)지민을 향한 '그래미의 여왕' 리조(Lizzo)와 '파파모찌' 제임스 코든의 변함없는 애정 공세가 이어지며 팬들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리조(Lizzo)는 한국시간 22일 미국 CBS 인기 토크쇼 '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이하 '제임스 코든쇼')에 출연해 ‘파파모찌’로 친숙한 ‘제임스 코든’과 함께 ‘1980s V Today Dance Bop Riff-Off’ 코너를 진행했다.해당 방송에서 빌보드 핫100에서 10회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의 ‘버터’ 무대를 보여주던 리조는 곡이 다 끝나기도 전에 손인사와 함께 ‘Hey Jimin!’이라고 큰소리로 외치며 지민에게 인사를 건네 각별한 애정을 보여줬다.이에 '베이비 모찌' 지민과 국경을 넘어 오랜 우정을 나누고 있는 레이트쇼 진행자 '파파모찌' 제임스 코든은 공식 유튜브 영상에 '내겐 하이 지민' (It’s the ‘Hi Jimin’ for me)이라는 재치 넘치는 댓글로 리조의 지민 팬심에 대한 경쟁적 애정 표현을 보여 웃음짓게 했다.리조는 2019년 12월 열린 미국 최대 연말 음악 축제 아이하트 라디오의 '징글볼'무대중에 "나를 지민인 것 처럼 생각해달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이후 꾸준히 최애임을 표현해왔다.지난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는 "나는 지민을 사랑한다. 그는 재미있고 또 강렬하고 아름다운 것 같다"며 "내가 지민을 제일 좋아하는 거 알잖아. 지민을 사랑해"(I love Jimin)라는 과감한 애정을 표현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수차례 최애이자 애정을 표현해온 리조는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2021 아메리카 뮤직어워드에 참석하기 위해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