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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중기, 잘 나가는 이유 있네…'빈센조' 윤병희가 밝힌 미담 '심쿵' ('라스')

    송중기, 잘 나가는 이유 있네…'빈센조' 윤병희가 밝힌 미담 '심쿵' ('라스')

    떠오르는 다작배우 윤병희가 송중기, 전여빈의 미담을 공개한다. 또 그는 드라마 ‘빈센조’ 화제의 유행어 “변호사녬”이 탄생하게 된 비화도 밝힌다.오늘(7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안재욱, 신성우, 윤병희, 다나카(본명 김경욱)가 출연하는 ‘스타는 내 가슴에’ 특집으로 꾸며진다.윤병희는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 드라마 ‘스토브리그’, ‘빈센조’, ‘우리들의 블루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화제작마다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하며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한 윤병희는 올해에만 13개 작품에 출연한 사실을 공개하며 MC들과 게스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 작품 신스틸러로 활약한 그는 심지어 사극에서 이 역할까지 소화했다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이어 윤병희는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빈센조’ 뒷이야기를 전한다. 그는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송중기, 전여빈에게 심쿵하게 된 사연을 이야기한다. 또한 드라마 속 화제의 유행어 “변호사녬”이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 에피소드도 공개한다.윤병희는 연기 활동을 하면서 자신을 향해 필터링 없이 독설을 날리는 모니터링 요원이 있다고 귀띔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윤병희는 ‘논현역 이선균’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신분을 숨기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박명수와 신성우를 감동시킨 성대모사 실력을 ‘라디오스타’에서 대방출할 예정이다.여기에 윤병희는 도플갱어급으로 똑 닮은 연예인 남창희를 만났던 에피소드를 밝힌다. 그 후일담을 듣고 녹

  • 송중기, 박은빈 넘어섰다…반환점 돈 '재벌집 막내아들', 시청률 19% 돌파

    송중기, 박은빈 넘어섰다…반환점 돈 '재벌집 막내아들', 시청률 19% 돌파

    '재벌집 막내아들' 시청률이 21.8%를 돌파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전국 시청률은 19.4%로 올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17.5%)를 넘어섰다.지난 4일 방송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8회에서는 장계 승계 원칙의 철회와 함께 한층 맹렬해진 승계 전쟁이 그려졌다. 디지털미디어시티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금 진도준(송중기 분)의 능력을 확인한 진양철(이성민 분)은 순양그룹을 위한 결단을 내렸다. 장자, 장손이 아닌 모두에게 똑같이 순양의 주인이 될 기회를 주는 것. 진양철의 마음에 일어난 변화가 진도준 때문임을 알게 된 삼 남매는 각자의 방식으로 진도준을 경계하기 시작했다. 이에 먼저 진화영(김신록 분)을 무너뜨리기 위해 판을 짜는 진도준의 모습은 격화되는 게임에 궁금증을 폭발시켰다.신드롬급 열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시청률 역시 고공행진중이다. 8회 시청률이 자체 최고인 전국 19.4% 수도권 21.8%를 돌파하며 전 채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타깃 2049 시청률에서도 9.3%를 기록, 연일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전 채널 1위를 이어갔다. 이날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진성준(김남희 분)과 모현민(박지현 분)의 결혼은 순양의 후계 구도를 진성준으로 안착시키는 듯했다. 순양을 사겠다는 진도준의 목표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디지털미디어시티 프로젝트가 부활해야만 하는 상황 속, 그는 예상 밖의 돌파구를 발견했다. 진도준이 찾아간 사람은 대영그룹 총수 주영일(이병준 분)이었다. 진도준은 그에게 대영물류가 순양을 제칠 수 있는 방법으로 홈쇼핑 채널을 인수하라고 조언했다. 필요한 것이 아닌 갖고 싶은 것을 사는 시대, 커져

  • [종합] 송중기, '순양의 주인' 될 기회 잡았다…이성민 "장자 승계 원칙 없다" 선언('재벌집')

    [종합] 송중기, '순양의 주인' 될 기회 잡았다…이성민 "장자 승계 원칙 없다" 선언('재벌집')

    '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와 순양가의 전쟁이 더욱 거세졌다. 김신록은 송중기의 도발에 폭락하는 줄도 모르고 주식을 샀다.지난 4일 방송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8회에서는 장계 승계 원칙의 철회와 함께 한층 맹렬해진 승계 전쟁이 그려졌다. 디지털미디어시티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금 진도준(송중기 분)의 능력을 확인한 진양철(이성민 분)은 순양그룹을 위한 결단을 내렸다. 장자, 장손이 아닌 모두에게 똑같이 순양의 주인이 될 기회를 주는 것. 진양철의 마음에 일어난 변화가 진도준 때문임을 알게 된 삼 남매는 각자의 방식으로 진도준을 경계하기 시작했다. 이에 먼저 진화영(김신록 분)을 무너뜨리기 위해 판을 짜는 진도준의 모습은 격화되는 게임에 궁금증을 폭발시켰다.8회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전국 19.4% 수도권 21.8%(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를 돌파해 전 채널 1위에 올랐다. 타깃 2049 시청률에서도 9.3%를 기록, 연일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전 채널 1위를 이어갔다.이날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진성준(김남희 분)과 모현민(박지현 분)의 결혼은 순양의 후계 구도를 진성준으로 안착시키는 듯했다. 순양을 사겠다는 진도준의 목표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디지털미디어시티 프로젝트가 부활해야만 하는 상황 속, 그는 예상 밖의 돌파구를 발견했다. 진도준이 찾아간 사람은 대영그룹 총수 주영일(이병준 분)이었다. 진도준은 그에게 대영물류가 순양을 제칠 수 있는 방법으로 홈쇼핑 채널을 인수하라고 조언했다. 필요한 것이 아닌 갖고 싶은 것을 사는 시대, 커져가는 홈쇼핑 시장을 선점하게 된다면 물류업계 1위 자리 역시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게 그의 이야

  • '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 멱살 잡은 김남희, 피로연장서 '분노 폭발'

    '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 멱살 잡은 김남희, 피로연장서 '분노 폭발'

    세기의 결혼식에서 벌어진 일은 무엇일까.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측은 4일, 순양그룹과 현성일보의 만남이 만든 세기의 결혼식 현장을 포착했다. 이어진 피로연장의 살벌한 분위기가 순양가를 휩쓴 폭풍이 무엇인지를 궁금케 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새서울타운 개발 사업을 둘러싼 진도준(송중기 분)과 순양의 치열한 게임이 펼쳐졌다. 진양철(이성민 분)은 장손 진성준(김남희 분)과 함께 미라클을 저지하기 위한 수 싸움을 펼쳤고, 이에 진도준이 계획했던 디지털미디어시티 프로젝트는 한순간 백지화의 위기에 놓였다. 그런 가운데 진양철의 건강에 찾아온 이상 징후는 그가 가장 사랑하는 자식이 순양이라는 사실을 일깨우며 새로운 결심을 불러일으켰다. 디지털미디어시티 프로젝트의 실현이 위태로워진 상황에서 진도준에게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민 이는 모현민(박지현 분)이었다. 하지만 진도준은 '을'이 되기 싫다는 이유로 이를 거절했고, 모현민은 결국 진성준의 손을 잡는 것을 택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성준과 모현민의 결혼식이 담겨 눈길을 끈다. 저마다 지어보이는 미소 뒤에 어떤 속내를 감추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이와 달리 혼란 가득한 피로연 현장은 한순간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팽팽한 대치를 펼쳤던 진도준이 보고 있는 가운데, 전에 없이 결연한 얼굴로 자식들을 둘러보는 진양철. 이어 이날의 주인공이나 다름 없었던 진영기(윤제문 분), 손정래(김정난 분) 부부와 진성준, 모현민의 얼굴은 당혹감으로 일그러진다. 여기에 또 다른 사진 속 진도준의 멱살을 움켜쥔 진성준의 모습은 또 한 번 위기감을 더한다. 과연 아수라

  • [종합] "내 머리에 폭탄이 들었다" 이성민, 충격 엔딩…송중기, 박지현 유혹 거절했다 ('재벌집')

    [종합] "내 머리에 폭탄이 들었다" 이성민, 충격 엔딩…송중기, 박지현 유혹 거절했다 ('재벌집')

    이성민이 뇌병변 진단을 받았다.지난 3일 방송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는 진양철(이성민 분)이 진도준(송중기 분)과 본격적으로 대립하는 모습이 담겼다. 진양철(이성민 분)은 미라클의 진짜 주인으로 자신을 찾아온 진도준(송중기 분)에 경악했다. 진양철은 "오세현(박혁권 분)의 뒤에 숨어있던 대주주가 정말 너냐. 최서방을 앞세워서 나를 욕보이고 새서울타운 사업권을 가져간 게 도준이 네가 한 짓이냐. 내한테 겁없이 덤벼든 금마가 이 진양철이 막내 손주 진도준이 네가 맞나"라고 물었다. 진도준은 덤덤하게 "네 할아버지. 모두 다 미라클 대주주로 제가 내린 결정입니다"라고 답했다.격분한 진양철은 "이러면 내가 장손도 아닌 너한테 순양을 물려줄 거라 생각했냐"라고 고함을 쳤다. 이에 진도준은 "아뇨. 제가 순양을 살 생각이다. 제 돈으로"라고 말했다. 진양철이 "어린 나이에 백억이 넘는 돈을 주물러 보니 돈이 우습냐"라고 하자 진도준은 "언젠가는 큰아버지가 물려받겠죠. 장자승계는 할아버지의 원칙이니까"라면서도 "진씨 성을 물려받았다고 경영 능력까지 물려받는 건 아닐텐데요. 누구보다 염려하고 계시지 않냐. 다른 창업주들과 달리 큰아버지께 지분 상속을 하지 않은 건 그 때문 아니냐"라고 꿰뚫어 봤다.이어 진도준은 오세현을 무혐의로 풀어달라며 새서울타운의 일부를 넘기겠다 했다. 진양철은 거절하려 했지만 진도준은 아직 거래는 시작도 안했다고 했다. 모현민(박지현 분)은 진성준(김남희 분)에게 "진양철 회장님의 장손이란 타이틀 없이도 그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이 만나고 싶다"라고

  • 제대로 뿔난 '재벌집' 송중기, 망설임 없이 이성민 밀어버린다

    제대로 뿔난 '재벌집' 송중기, 망설임 없이 이성민 밀어버린다

    '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와 이성민의 희비가 교차한다.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연출 정대윤, 극본 김태희·장은재, 제작 SLL·래몽래인·재벌집막내아들문화산업전문회사) 측은 3일, 미라클과 순양의 달라진 분위기를 포착했다. 새서울타운 사업을 둘러싼 싸움에서 승리하는 쪽은 어디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어머니(서정연 분)를 잃고 순양의 완전한 주인이 되려는 진도준(송중기 분)의 움직임이 그려졌다. 진양철(이성민 분)이 경영권 승계를 위한 비자금을 조성하려 서민의 돈을 착취했다는 사실은 충격이었다. 그렇게 희생된 이들 중 한 명이 자신의 어머니라는 것을 안 진도준은 복수를 다짐, 순양의 다음 사업인 새서울타운 개발에 뛰어들었다. 진화영(김신록 분)을 끌어들이고, 최창제(김도현 분)를 시장에 당선시켜가며 순양건설을 밀어내고 사업권을 거머쥔 진도준. 이어 진양철 앞에 '미라클 대주주'로서 등장한 그의 선전포고는 전면전의 시작을 알리며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기쁨과 좌절이 엇갈린 두 진영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도제철 인수전 방해과 최창제의 시장 당선, 새서울타운 사업권까지. 목표했던 바를 모두 이뤄내며 한껏 고무되었던 진도준과 미라클인베스트먼트. 그러나 사진 속 오세현(박혁권 분)과 레이첼(티파니 영 분)의 얼굴에 드리운 어둠은 심상치 않은 사건을 예고한다. 이와 달리, 패색을 지워내고 만면에 웃음을 띤 진양철과 진성준(김남희 분)의 모습은 이들 사이에 벌어진 일에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미라클 앞에 닥친 위기가 무엇인지, 또 진양철 회장의 거센 공

  • 욕심 많은 송중기네 '재벌집'…월드컵 중계 안 하는데 '월드컵 핑계 결방'[TEN스타필드]

    욕심 많은 송중기네 '재벌집'…월드컵 중계 안 하는데 '월드컵 핑계 결방'[TEN스타필드]

    《김지원의 넷추리》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티빙 등 OTT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꼭 봐야 할 명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합니다.송중기가 연전연승하고 있다. 주연작 JTBC '재벌집 막내아들'의 시청률이 매회 상승하고 있는 것. 하지만 2일 방송은 결방한다. 월드컵으로 인해 시청률 뺏기기를 의식했기 때문이다.지난 18일 시작한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극 중 순양그룹 일가의 리스크를 관리하던 2022년의 윤현우는 죽임을 당한 뒤 1987년, 순양그룹의 막내아들 진도준으로 눈을 뜨게 된다. 흙수저 윤현우의 기억을 가진 채 금수저 진도준이 된 그는 자신을 죽인 이가 누구인지 밝혀내기 위해 복수의 절차를 밟아나간다.'재벌집 막내아들'의 1회 시청률은 6.1%. 첫 방송부터 올해 JTBC 첫 방송 최고 시청률 기록, '부부의 세계' 이후 두 번째 최고 첫 방송 시청률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부진하던 JTBC 드라마의 숨통을 트게 해 준 작품인 것. 이후 2회 8.8%, 3회 10.8%, 4회 11.8%, 5회 14.8% 이어 6회 14.9%까지 올라갔다. 뿐만 아니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조사에 따르면 '재벌집 막내아들'이 11월 3~4주차에 TV 화제성 드라마 부문 1위에 오른 데 이어, 송중기 역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에 등극했다.극 중 배경이 2022년일 때 송중기는 빈틈없는 면모와 냉철한 태도로 오너리스크 관리자 윤현우를 연기했다. 오너일가에게 어떤 굴욕을 당할지라도 '주인'으로 모시는 '순양맨'의 모습은

  • 송중기 가고 이보영 온다…'재벌집 막내아들' 후속은 '대행사'

    송중기 가고 이보영 온다…'재벌집 막내아들' 후속은 '대행사'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후속작이 ‘대행사’로 확정됐다. JTBC 새 토일드라마로 2023년 1월 7일 첫 방송되는 ‘대행사’가 오늘(2일) 그 시작을 알리는 1차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대행사’는 VC그룹 최초로 여성 임원이 된 ‘고아인’이 최초를 넘어 최고의 위치까지 자신의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그린 우아하게 처절한 광고인들의 전투극. 명실공히 연기력과 흥행력을 모두 잡은 ‘믿고 보는 배우’ 이보영을 비롯해 조성하, 손나은, 전혜진, 한준우 등 탄탄하고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았다. 이에 ‘재벌집 막내아들’이 일으킨 JTBC 드라마 흥행 돌풍을 이어갈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오늘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최고의 자리를 향한 고아인(이보영)의 우아하고 처절한 전쟁을 예고했다. 언제나 24시간을 ‘ON 모드’로 치열하게 경쟁하는 게 일상인 프로 광고인들. 그 중에서도 VC그룹 최초로 여성 임원이 된 고아인은 “전략적으로 행동하고 미친년처럼 행동하는” 최고의 ‘광고꾼’으로 손꼽힌다. 그녀가 가진 카리스마와 프로페셔널한 아우라는 인상적이다 못해 강렬하다. “저처럼 잃을 게 없는 부류들은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금전적으로 생각하지”라며 촌철살인으로 살얼음판 같은 광고 경쟁PT 현장을 압도했다.이 밖에도 “고아인에게 쉬운 건 어울리지 않는다”며 날선 긴장감을 일으키는 기획본부장 최창수(조성하 분)를 비롯해, 재벌3세 인플루언서 강한나(손나은 분), VC그룹 비서실 소속 박영우(한준우 분), VC 기획 카피라이터 조은정(전혜진 분) 등 고아인을 둘러싼 다양한

  • 박진영 "'재벌집 막내아들' 특출 덕에 튀르키예行…가서 먹다가 왔다"('크리스마스 캐럴')[인터뷰①]

    박진영 "'재벌집 막내아들' 특출 덕에 튀르키예行…가서 먹다가 왔다"('크리스마스 캐럴')[인터뷰①]

    그룹 갓세븐 멤버 겸 배우 박진영이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특별 출연에 대해 언급했다.박진영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개봉을 앞둔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감독 김성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크리스마스 캐럴'은 쌍둥이 동생 월우(박진영 역)가 죽은 후 복수를 위해 스스로 소년원에 들어간 형 일우(박진영 역)가 소년원 패거리와 잔혹한 대결을 펼치는 액션 스릴러.박진영은 극 중 쌍둥이 형제 일우와 월우를 연기한다. 그는 1인 2역부터 리얼 액션까지 파격적인 변신에 나선다. 그는 죽은 동생의 복수를 위해 소년원에 들어간 쌍둥이 형 일우의 폭발하는 분노부터 아픔을 간직한 채 크리스마스 아침에 시신으로 발견된 쌍둥이 동생 월우의 섬세한 감정을 표현했다.2012년 드라마 '드림하이 2'로 얼굴을 알린 박진영은 2014년 아이돌 그룹 갓세븐으로 데뷔했다. 이어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악마판사', '유미의 세포들', 영화 '프린세스 아야' 더빙, 넷플릭스 영화 '야차'까지 멜로부터 액션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임을 입증했다. 또한 최근 JTBC '재벌집 막내아들'에 특별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이날 박진영은 '재벌집 막내아들' 특별 출연에 대해 "인연이 없는데 특별 출연 기회를 주셨다. 대본을 읽고 캐릭터가 재밌더라"고 말했다.이어 "몇 회차 되지 않았지만, 1화를 잘 마무리 지어줘야 하는 캐릭터다 보니 가볍게 접근하지 않았다. 신경민 캐릭터가 깊지 않지만, 캐릭터를 구축하려고 했다. 계속 고민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 송중기의 시간이 돌아왔다

    송중기의 시간이 돌아왔다

    송중기의 시간이 다시 돌아왔다.배우 송중기가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로 또다시 안방극장을 달구고 있다.송중기는 작년 ‘승리호’와 ‘빈센조’로 폭발적인 반응과 호평을 얻었다. ‘승리호’에서는 딸을 잃은 아버지의 역할을 맡아 섬세한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작품을 이끌었고, 냉혹한 마피아로 등장했던 ‘빈센조’에서는 폭넓은 연기력을 입증하듯 코믹과 카리스마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이렇듯 송중기는 연달아 영화와 드라마의 흥행을 이뤄내며 또 한번 신드롬을 몰고왔다. 그리고 그 열풍은 ‘재벌집 막내아들’로 다시 불씨를 지폈다. 20대부터 40대까지 모두 소화하는 유일무이한 비주얼은 물론, 탁월한 완급 조절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견인 중인 것. 작품마다 신드롬급 인기의 중심에 서는 송중기, 이제는 ‘올타임 레전드’라고 생각될 만큼 그의 존재감은 압도적이다.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 ‘윤현우’로는 강직한 매력을 보여줬던 송중기가 이제는 재벌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으로 회귀해 짜릿한 반전을 선사하고 있다. 외모, 연기, 대중성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송중기가 들려줄 남은 ‘재벌집 막내아들’의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이유다.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재벌집 막내아들’의 흥행을 견인한 송중기의 열연 모먼트가 포착되어 더욱 기대를 높인다. 쉬는 시간, 장면에 대해 논의하는 진지함과 꼼꼼한 모니터링이 디테일한 연기 비결을 짐작게 한다. 캐릭터를 빚어내기 위한 열정적인 송중기의 모습은 그의 진가를

  • 안방 1열은 손흥민·송중기, 극장엔 유해진·류준열 '올빼미'[TEN스타필드]

    안방 1열은 손흥민·송중기, 극장엔 유해진·류준열 '올빼미'[TEN스타필드]

    《강민경의 인서트》영화 속 중요 포인트를 확대하는 인서트 장면처럼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가 영화계 이슈를 집중 조명합니다. 입체적 시각으로 화젯거리의 앞과 뒤를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안방 1열에서는 'PL 득점왕'이자 캡틴 손흥민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가 화제를 이끌고 있다. 안방 1열 화제성의 주인공이 손흥민, 송중기라면 극장은 유해진과 류준열이 자리 잡고 있다.11월 21일부터 4년마다 한 번 찾아오는 전 세계인의 축제 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했다. 한국 대표팀은 우루과이전서 무승부, 가나전에서는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그런데도 아직 희망은 있는 상황이다. 송중기는 지난해 '빈센조'에 이어 '재벌집 막내아들'로 돌아왔다. 드라마 사상 처음으로 주 3회 방영에 이어 6.1%의 시청률로 시작, 현재 14.9%를 기록 중이다.이번 월드컵과 '재벌집 막내아들'의 화제성은 남다르다. 월드컵은 MBC가 시청률 20%를 기록했고, '재벌집 막내아들'은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특히 '재벌집 막내아들'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드라마 TV 화제성 TOP 10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 10에는 1위 송중기, 이성민, 신현빈, 김남희까지 4명이 이름을 올렸다.극장에서는 '올빼미가' 11월 23일 개봉한 뒤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죽음에 새로운 허구의 캐릭터를 가미하여 완성

  • '재벌집' 송중기 손잡은 김도현, 존재감 터졌다

    '재벌집' 송중기 손잡은 김도현, 존재감 터졌다

    김도현의 존재감이 폭발했다.김도현은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재벌가 순양그룹의 사위이자 검사 최창제 역으로 출연, 통통 튀는 감초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지난 6화에서는 조카 진도준(송중기 분)과 손을 잡은 최창제의 활약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양철(이성민 분)의 반대로 무산되나 싶었던 정계 진출의 꿈을 이루게 된 것. 진도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최창제는 단숨에 서울시장 자리를 꿰찼다.늘 괄시받던 순양의 사위가 순식간에 신드롬의 주인공이 되는 극적인 전개는 묘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주기도. 이 과정에서 김도현은 플래시 앞 기세등등한 연설을 펼치고 진양철에게 맞서는 모습과 정반대의 헐렁하고 심약한 본캐 최창제를 강단 있는 눈빛과 껌뻑이는 눈꺼풀, 당당한 걸음과 후들대는 다리와 같이 정반대의 감정으로 실감 나게 표현해 내 시청자를 휘감았다.이처럼 김도현은 임팩트 있는 한방으로 이야기의 중심 서사를 힘있게 견인함은 물론, 심약하고 유머러스한 매력으로 소금 같은 감칠맛을 더하며 극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떠오른 바, 히든카드로 급부상한 김도현의 활약이 주목된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매주 금토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송중기 母,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빚지며 투자하다 결국 파산('재벌집')

    [종합] 송중기 母,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빚지며 투자하다 결국 파산('재벌집')

    송중기가 어머니 서정연의 죽음의 비밀을 파헤쳤다.27일 방송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연출 정대윤, 극본 김태희, 장은재)에서는 진도준(송중기 분)이 엄마(서정연 분)의 죽음을 마주한 모습이 그려졌다.진도준은 윤현우의 엄마 장례식장에서 "또 심장마비냐"고 질문했고 이에 "병 아니라더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더라. 독하다"는 말을 듣고 엄마의 가게로 향했다.어머니의 죽음을 막고자 아진자동차의 고용 승계를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모든 것이 무용지물이 된 상황.진도준은 '내가 아는 어머니는 절대로 그런 선택을 할 사람이 아니다. 도대체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길래'라며 충격에 휩싸였고 곧장 백반집으로 달려갔다. 이어 어머니의 흔적들에 추억과 동시에 슬픔에 잠겼다. 진도준은 특히 어머니가 늘 입던 옷을 끌어안곤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이어 어머니가 빚까지 지면서 주식투자를 한 점, 그리고 순양생활과학에 투자했다가 파산한 것을 알게 됐다.한편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내용을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송중기 아버지, IMF 피해 가장이였다…노조 현장서 몰매 맞아, 충격에 母 죽음 ('재벌집')

    송중기 아버지, IMF 피해 가장이였다…노조 현장서 몰매 맞아, 충격에 母 죽음 ('재벌집')

    국가가 부도를 맞은 그 시절, 뼈아픈 가장의 단면을 보여줬다. ‘재벌집 막내아들’ 이규회가 울분 열연으로 묵직한 임팩트를 남기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는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 윤현우(송중기 분)가 재벌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송중기 분)으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다. 극중 이규회는 윤현우의 아버지 역을 맡았다.지난 26일 방송에서는 과거 윤현우 아버지(이규회 분)의 서사가 풀렸다. 아버지가 재직 중이던 국내 최대의 자동차 그룹 아진자동차가 IMF 외환위기와 경영 악화로 인해 막대한 부채를 남긴 채 파산 위기에 처했고, 강제 해직 위기에 놓인 현우의 아버지는 파업 투쟁에 참여하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하지만 아버지는 노조 현장에서 몰매를 맞으며 피를 흘렸고 그 모습을 뉴스를 통해 보던 현우의 어머니는 그 자리에서 쓰러지며 죽음을 맞았던 것.이로 인해 훗날 윤현우는 아버지에 대한 원망을 키워왔었다. 그러나 진도준으로 회귀한 윤현우가 본 아버지의 본 모습은 달랐다. 그저 가정을 뒤로한 채 노조에 뛰어든 것이 아닌, 자신의 인생을 걸고 가장으로서의 자리를 지켜내기 위해 노력했다. 아내에게 꽃다발 선물을 건네며 미안한 마음을 전하던 가장이었다. 그럼에도 꽃다발 선물에 돌아온 건 아내의 면박이었다. 그런 아내에게 아버지는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열여덟에 학교 졸업하고 아진에 들어와 30년 동안 내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당신이 제일 잘 알잖아. 도장 기능사, 정비기능사, 전기기능사. 나 아진이 인정한 기술 장인이야. 근데,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 [종합] 돈 쓸어담은 송중기, 건물주 됐다…母 갑작스런 사망 '충격' ('재벌집')

    [종합] 돈 쓸어담은 송중기, 건물주 됐다…母 갑작스런 사망 '충격' ('재벌집')

    송중기의 분투에도 친어머니의 죽음을 막지 못했다.지난 26일 방송된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5회에서는 IMF 외환위기 속 진도준(송중기 분)이 아진자동차의 고용 승계를 실현시키고자 노력했다.이날 진도준은 대한민국 내에서 IMF 외환위기를 대비한 유일한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달러를 움직이는 1인이 됐다. 이에 그는 오세현(박혁권 분), 레이첼(티파니 영 분)과 손잡고 새로운 투자회사 '미라클'을 설립해 오세현을 대표 이사에 앉히고, 법정 관리 수순에 들어간 국내 자동차 업계 2위 아진자동차를 인수할 계획을 세웠다.진도준은 아진자동차에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다. 고용 승계와 현 회장의 경영권 보장을 약속한 것. 이는 어머니(서정연 분)의 죽음을 막기 위해서였다. 지난 1회차 삶에서 아진자동차가 인수 합병 되면서 대규모 해직 사태가 벌어졌고, 당시 아진자동차 노조 소속의 아버지(이규회 분)가 파업 투쟁을 감행, 피투성이로 진압당하는 모습이 뉴스에 보도되면서 해당 장면을 목격한 어머니가 그대로 쓰러져 사망한 것.그러나 아진자동차 인수는 쉽지 않았다. 순양그룹 진양철(이성민 분)이 순양자동차를 살리기 위해 인수전에 뛰어들어서 언론, 정치권을 움직이며 미라클의 아진자동차 인수를 막은 것. 또 청와대는 대영자동차를 중심으로 아진자동차와 순양자동차를 합병하라고 압박을 넣었다.진도준은 이에 오세현을 통해 진양철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한도제철을 인수하느라 아진자동차 채권단에게 줄 자금이 충분하지 않은 그에게 인수 자금을 줄 테니 대신 순양자동차 지분 17%와 아진자동차의 고용 승계를 약속해 달라는 내용이었다. 결국 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