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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드래곤, 나도 어디서 꿀리진 않어…14살 어린 신세계 손녀와 열애설 난 '올드맨'[TEN스타필드]

    지드래곤, 나도 어디서 꿀리진 않어…14살 어린 신세계 손녀와 열애설 난 '올드맨'[TEN스타필드]

    ≪우빈의 연중일기≫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의 기록을 다시 씁니다. 화제가 되는 이슈를 분석해 어제의 이야기를 오늘의 기록으로 남깁니다.나도 어디서 꿀리진 않어 아직 쓸만한 걸 죽지 않았어'하트 브레이커(Heartbreaker)' 도입부 가사는 지드래곤의 연예인 삶 17년을 대변한다.그 시절 빅뱅의 기세는 대단했다. 내는 곡마다 히트에 히트를 거듭했고 한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K팝의 위상에 기여했다.빅뱅의 중심엔 지드래곤이 있었다. 빅뱅의 대표곡과 유닛, 솔로곡 대부분이 지드래곤의 손에서 탄생했다. 음악뿐만 아니라 '지디 스타일'도 만들었다. 작고 말랐지만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유행을 선도했다. 지드래곤은 트렌디한 프로듀서이자 연예인의 연예인으로 본인만의 스타일을 굳혔다.멤버들이 사고를 치면서 빅뱅의 이름값은 바래졌다. 지드래곤도 대마초 흡연, 병역 특혜, 반려견 방치 등 숱한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하지만 '무한도전' 같은 예능에 출연하며 이미지를 세탁했고 논란과 별개로 팬덤은 굳건했다.세대가 교체되고 빅뱅과 다른 매력의 아이돌이 등장하면서 지드래곤이 설 자리도 조금씩 줄어들었다. 지드래곤의 건재함을 증명한 건 아이러니하게도 열애설이었다.언제적 지드래곤이냐는 말을 들어도 지드래곤은 지드래곤. 마성의 매력이라도 있는지 이성과 엮일 때마다 화제가 됐다. 인정한 적은 없어도 열애설에 여러 차례 휘말렸다. 재벌가 손녀부터 잘나가는 톱 걸그룹 멤버, 일본 모델까지. 나이나 국적 등에 관계없이 함께 있거나 언급만 해도 바로 열애설로 직행됐다.지드래곤은 최근 신세계 이명희 회장의 외손녀 문 씨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문

  • 지드래곤·양현석, 기둥만 남은 YG…공백 채울 '새 판'의 기대감[TEN피플]

    지드래곤·양현석, 기둥만 남은 YG…공백 채울 '새 판'의 기대감[TEN피플]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새 판을 짜고 있다. 조용했던 근 몇 년과는 다르다.몇몇 소속 아티스트들은 소속사를 떠났지만, 지드래곤은 여전히 함께하고 있다. 여기에 YG 전 대표 양현석의 '마약 수사 무마 협박' 혐의도 1심에서 무죄 판결이 났다. 엔터 사업에 걸림돌이 사라진 YG. YG 내부에서는 '음악적 성과'를 내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양현석은 YG 총괄 프로듀서로 복귀 소식을 알렸다. YG의 새 걸그룹 '베이비 몬스터'를 선보이는 자리에 얼굴을 비쳤다. 그는 '눈에 보이는 대로, 들리는 대로' 평가해달라고 당부했다. 다수의 아티스트가 YG를 떠났지만, 양현석은 돌아왔다.YG의 정체성이라 평가 받는 지드래곤도 활동 재개를 알렸다. 소속 그룹 빅뱅의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다만 지드래곤은 YG에 남아 음악 활동을 계속한다. 지드래곤과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동력을 갖췄다는 업계의 평가다.또한 빅뱅 역시 해체된 것은 아니다. 소속사라는 둥지가 달라졌을 뿐, 빅뱅이라는 이름은 사라지지 않았다. 향후 복귀 가능성도 생각할 수 있다.YG의 대표 그룹으로 성장한 블랙핑크와도 관계는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본 핑크' 월드투어를 떠난 블랙핑크. 이들과 YG의 계약기간은 올해까지다. 그 때문에 다른 소속사나 레이블로 이적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다만 이적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업계의 목소리가 나왔다.한 연예계 관계자는 "블랙핑크의 계약기간 종료일이 다가오는 만큼, 다양한 소문들이 나오고 있다"라며 "여전히 YG와 멤버들 간의 관계는 긍정적"이라고 말했다.양현석의 복귀에 지드래곤의 활동 재개. 더불어 블랙핑크와의 재계약 가능성도 열

  • 태양X방탄소년단 지민, 피처링 디지털 싱글 'VIBE'…1월 13일 발매

    태양X방탄소년단 지민, 피처링 디지털 싱글 'VIBE'…1월 13일 발매

    아티스트 태양이 방탄소년단 지민과 역대급 협업을 예고했다.‘월클’과 ‘월클’의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아티스트 태양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VIBE'가 오는 1월 13일 발매 확정을 지은 것.4일 태양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VIBE' 이미지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태양과 지민 모습이 함께 담겼다. 같은 한 곳을 바라보는 태양과 지민의 헤어나올 수 없는 치명적인 눈빛과 옴므파탈적 매력은 시선을 압도하며 영화 같은 몰입감을 선사해 음원 발매를 앞둔 디지털 싱글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고유한 그루브, 독보적인 보컬의 아티스트 태양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6년 만에 음원을 선보이며 '태양'이라는 장르를 더 견고히 하는 새로운 여정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여기에 차별화 된 음색을 지닌 방탄소년단 지민의 섬세한 감성이 더해져 어떤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태양은 매 앨범마다 히트곡을 갱신하며 월드와이드 대표 솔로 아티스트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나만 바라봐', '눈,코,입' ,'링가링가' ,'웨딩드레스' 등 다양한 히트곡들로 사랑받아 온 만큼 이번 곡 'VIBE'로 또 한 번 리스너들의 감성을 저격할 전망이다.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두 아티스트의 만남인 만큼 이번 'VIBE' 신보를 통해 선사할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태양X방탄소년단 지민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새 디지털 싱글 'VIBE'는 오는 1월

  • [종합] 대성, YG 떠난 후 심경 고백…"새로운 모험, 두렵고 겁나…빅뱅은 영원"

    [종합] 대성, YG 떠난 후 심경 고백…"새로운 모험, 두렵고 겁나…빅뱅은 영원"

    빅뱅 대성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심경을 밝혔다.대성은 지난 2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디스플레이(D'splay)'에 게재한 영상을 통해 자신의 마음이 담긴 손편지를 공개했다.그는 "마냥 어리기만 했던 저를 오랜시간 돌봐주시고 키워주시고 또 성장시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운을 띄웠다.이어 "그 감사한 마음을 가슴 한 켠에 간직한 채, 저는 새로운 모험을 떠나려 합니다. 물론 두렵고 겁이 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떨리지만 힘차게 내딛는 이 발걸음에 분명한 가치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대성은 "다가온 2023년, 한치 앞날도 모를 뿌연 안개 같은 미래 앞에 그저 당찬 마음만 가지고 내딛는 발걸음이지만, 묵묵히 담대하게 그 길을 걸어가 보려 합니다"라며 격려의 박수을 부탁했다.마지막으로 "누군가 말했죠. 영원한 건 절대없어. 아니요. 절대 있어 영원한 건, 빅뱅"이라며 팀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2월 26일과 27일, 빅뱅 태양과 대성의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태양은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로 이적했고, 대성은 새로운 도전을 찾고 있다. 다만 "태양과 대성이 빅뱅 멤버라는 점에는 변함 없다"라며 그룹 해체는 아니라고 전했다.이외에도 빅뱅 지드래곤은 올해 '음악 활동'에 대한 가능성을 내비쳤다. 빅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3년 솔로 컴백을 예고한 것.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멤버 탑은 지난해 초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만료했으며, 우주 여행을 계획하는 등 다양한 소식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

  • 블랙핑크 계약 D-1년, 양현석 '복귀 제물'로 쓰인 YG 신인 걸그룹 [TEN스타필드]

    블랙핑크 계약 D-1년, 양현석 '복귀 제물'로 쓰인 YG 신인 걸그룹 [TEN스타필드]

    ≪우빈의 리듬파워≫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YG엔터테인먼트는 옛스럽다. 시대와 세대도 변화했는데 YG는 제자리걸음이다. 신선하지 않으니 기대는 줄어든다. 수식어를 붙인 마케팅과 홍보지만 예상 가능한 그들만의 세계에서 돌고돈다.  베이비몬스터. YG가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내놓는 신인 걸그룹이다. 티저 포스터로 영상을 예고하고 2023년 시작과 함께 첫 영상을 공개했는데 반응은 엉뚱한 곳으로 튀었다. 신선해야할 신인 걸그룹 첫 티저는 다른 방식으로 소비됐다. 베이비몬스터의 티저영상은 데뷔 예고보다는 양현석의 복귀 알림에 가깝다. 외모, 노래, 춤 등 아이돌 기본 요소를 확인할 새도 없이 YG 소속 가수와 양현석의 인터뷰만 줄줄이 나온다. 블랙핑크, 위너, 악뮤 등이 연이어 나와  "한국에서 나오기 힘든 유형의 가수", "사람을 단번에 홀려버리는 것 같다", "지금까지 이렇게까지 잘하는 친구들이 많지 않았는데"라며 찬사를 보낸다. 자신감은 근거는 공개되지 않았다. 대중의 몫인 판단을 자극하는 건 그들만의 리그 속 자화자찬이다. 영상의 초점은 'YG 총괄 프로듀서'로 복귀한 양현석이다. 2019년 버닝썬 파문, 성접대 의혹, 비아이의 마약 수사 무마를 위한 협박·회유 혐의로 물러났던 양현석은 영상을 통해 자신의 건재함을 보여주려한다. "YG의 유전자를 가진 베이비"라는 그의 말이 영상의 주제다. 멤버들이 어떻든 결국엔 양현석이 키웠다는 걸 강조하기 위함이다. 지난달 22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 [종합] 하성운·엑소·강다니엘, 12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영광

    [종합] 하성운·엑소·강다니엘, 12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영광

    하성운, 엑소, 강다니엘, 김종현, 빅뱅, 방탄소년단, 하이라이트, 템페스트, DKZ, 2PM이 12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부문 12월의 주인공 영광을 안았다.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 톱텐 K-POP BOY BRAND, K-POP GIRL BRAND, 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를 실시했다.투표 결과 하성운이 K-POP BOY BRAND 부문 12월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어 엑소, 강다니엘, 김종현, 빅뱅, 방탄소년단, 하이라이트, 템페스트, DKZ, 2PM 순이었다.하성운, 엑소, 강다니엘, 김종현, 빅뱅, 방탄소년단, 하이라이트, 템페스트, DKZ, 2PM의 순위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 지수 30%, 구글 트렌드 지수 10% 그리고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진 글로벌 인기 투표 60%가 적용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진입 이력이 있는 국내 그룹 및 솔로 아티스트 중 당월 상위 30위권이다.매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에 주어지는 혜택은 아티스트 단독 특집 기사, 매월 텐아시아 메인 내 Artist Top Ten으로 홍보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무죄 판결' 양현석 YG 품 떠난 태양·대성…뿔뿔이 흩어진 빅뱅 '홀로서기 VS 완전체' [TEN피플]

    '무죄 판결' 양현석 YG 품 떠난 태양·대성…뿔뿔이 흩어진 빅뱅 '홀로서기 VS 완전체' [TEN피플]

    그룹 빅뱅이 뿔뿔이 흩어졌다. 탑에 이어 태양, 대성이 YG엔터를 떠난 것. 빅뱅 멤버 중 지드래곤만이 YG엔터에 남은 가운데, 앞으로의 빅뱅 행보에 주목이 쏠리는 상황이다.태양이 16년간 몸담았던 YG엔터를 떠나 더블랙레이블로 둥지를 옮겼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빅뱅 태양이 YG 관계회사인 더블랙레이블의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하게 됐음을 알린다"고 밝혔다.이어 "그가 YG의 가족이자 빅뱅 멤버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며 "많은 분이 빅뱅 활동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이를 위한 노력을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멤버 대성 역시 YG엔터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버닝썬 게이트'로 승리가 탈퇴하고 지난 2월 탑도 계약이 만료돼 YG를 떠났다. 빅뱅 멤버 전부가 다른 곳에 몸을 담게 됐다.빅뱅은 16년간 YG엔터 소속으로 활동했다. 빅뱅 하면 YG고, YG 하면 빅뱅이 자연스레 떠오른다.논란과 구설에 끊임없이 휘말린 빅뱅. 하지만 빅뱅이라는 브래드가 가진 파급력은 변함이 없었다. 4년이란 긴 공백기를 깨고 지난 4월 '봄여름가을겨울'을 발매한 빅뱅.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왕의 귀환'이라는 수식어를 입증했다.빅뱅의 완전체 활동은 미지수다. 당분간은 멤버 모두 개인 활동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지드래곤도 YG엔터와 솔로 계약을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YG엔터를 대표 할 만한 그룹은 '빅뱅','블랙핑크' 외에 없다. 음원차트 성적, 앨범 판매량과 더불어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게 이렇다 할 아티스트를 꼽기 어려운 것이 YG엔터의 현주소다. 최근 YG의 전 대표 양현석이 '마약 무마 혐

  • [종합] 태양, 양현석 떠나 테디 품으로…YG "빅뱅 활동 노력"vs더블랙 "테디와 시너지"

    [종합] 태양, 양현석 떠나 테디 품으로…YG "빅뱅 활동 노력"vs더블랙 "테디와 시너지"

    그룹 빅뱅 태양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을 떠나 더블랙레이블의 테디 품에 안겼다.YG엔터테인먼트는 26일 "빅뱅 태양이 YG 관계회사인 더블랙레이블의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하게 됐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가 YG의 가족이자 빅뱅 멤버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며 "많은 분들이 빅뱅 활동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이를 위한 노력을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동시에 더블랙레이블 역시 공식 입장을 통해 "아티스트 태양이 더블랙레이블과 함께 하게 되었다"며 "오랜 시간 프로듀서와 아티스트로서 멋진 호흡을 맞춰온 테디 프로듀서와 아티스트 태양이 서로에 대한 두터운 음악적 신뢰를 바탕으로 더블랙레이블에서 새롭게 시작한다"고 했다.이어 "태양이 더 활발히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며 "함께 이룰 음악적 시너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06년 빅뱅 데뷔한 태양은 16년간 몸 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에서 떠나 테디가 수장인 더블렉레이블에 둥지를 틀게 됐다. 소속사를 이적한 만큼 더블랙레이블에서 태양의 첫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태양은 솔로 앨범을 작업 중인 만큼, 더블랙레이블을 통해 솔로 컴백 앨범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이하 YG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안녕하세요, YG ENTERTAINMENT입니다.빅뱅 태양이 YG 관계회사인 더블랙레이블의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하게 됐음을 알려드립니다. 태양의 새로운 출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그가 YG의 가족이자 빅뱅 멤버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빅뱅 활동을 기다

  • 빅뱅 출신 탑, 크루 10명과 우주여행 떠난다 "가능하다는 것 느끼게 해주고파"

    빅뱅 출신 탑, 크루 10명과 우주여행 떠난다 "가능하다는 것 느끼게 해주고파"

    그룹 빅뱅 출신 탑이 우주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함께 떠날 크루를 소개했다.탑은 9일 "Hello, We are the dearMoon crews! #스페이스X #달가즈아 #dearMoonCrew"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drarMoon CREW'라는 문구와 함께 11명의 인물의 모습이 담겼다. 그중 탑의 모습이 포함돼 시선을 끈다.앞서 탑은 일본의 억만장자 마에자와 유사쿠와 우주여행을 떠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탑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한국 아티스트로서 전 세계에 영감과 사람들에게 희망을, 꿈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탑이 속했던 빅뱅은 올해 4월 신곡 '봄여름가을겨울'을 발매했다. 탑은 빅뱅 컴백과 함께 YG엔터테인먼트과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엑소·아스트로·스트레이 키즈, 10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주인공

    [종합] 엑소·아스트로·스트레이 키즈, 10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주인공

    그룹 엑소, 아스트로, 스트레이 키즈, 템페스트, 방탄소년단, 빅뱅, 강다니엘, 세븐틴, 위너, NCT127이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부문 10월의 주인공이 됐다.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글로벌 투표가 진행됐다.투표 결과 엑소가 10월 K-POP BOY BRAND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미디어 지수 205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90점, 인기 글로벌 지수 3752점, 총 6792점을 받았다.이어 아스트로는 미디어 지수 19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25점, 글로벌 인기 지수 2584점, 총 5409점을 획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미디어 지수 295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365점, 총 4265점을 얻었다.템페스트는 미디어 지수 2450점, 구글 트렌드 지수 895점, 글로벌 인기 지수 754점, 총 4099점을, 방탄소년단은 미디어 지수 29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95점, 글로벌 인기 지수 115점 총 4010점을 받았다.순위에 오른 엑소, 아스트로, 스트레이 키즈, 템페스트, 방탄소년단, 빅뱅, 강다니엘, 세븐틴, 위너, NCT127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 지수 30%, 구글 트렌드 지수 10% 그리고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진 글로벌 인기 투표 60%가 적용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진입 이력이 있는 국내 그룹 및 솔로 아티스트 중 당월 상위 30위권이다.매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에 주어지는 혜택은 아티스트 단독 특집 기사, 매월 텐아시아 메인 내 Artist Top Ten으로 홍보

  • 지드래곤, 여유 생활 즐기는 '슈퍼스타'…미소와 함께 소소한 근황[TEN★]

    지드래곤, 여유 생활 즐기는 '슈퍼스타'…미소와 함께 소소한 근황[TEN★]

    빅뱅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지드래곤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행복한 미소를 보이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올해 신곡 '봄여름 가을 겨울 (Still Life)'을 공개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지드래곤, 파격 타투·매니큐어…태생부터 '슈퍼스타 바이브'[TEN★]

    지드래곤, 파격 타투·매니큐어…태생부터 '슈퍼스타 바이브'[TEN★]

    빅뱅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지드래곤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타투와 매니큐어를 보여주고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를 발표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ENHYPEN·세븐틴·방탄소년단, 9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주인공

    [종합] ENHYPEN·세븐틴·방탄소년단, 9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주인공

    그룹 ENHYPEN(엔하이픈), 세븐틴, 방탄소년단, BAE173, 강다니엘, 에이티즈, 빅뱅, 엑소, 위너, 슈퍼주니어가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9월의 주인공이 됐다.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글로벌 투표가 진행됐다. 투표 결과 ENHYPEN(엔하이픈)이 K-POP BOY BRAND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세븐틴, 방탄소년단, BAE173, 강다니엘, 에이티즈, 빅뱅, 엑소, 위너, 슈퍼주니어가 그 뒤를 이었다.ENHYPEN(엔하이픈), 세븐틴, 방탄소년단, BAE173, 강다니엘, 에이티즈, 빅뱅, 엑소, 위너, 슈퍼주니어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 지수 30%, 구글 트렌드 지수 10% 그리고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진 글로벌 인기 투표 60%가 적용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진입 이력이 있는 국내 그룹 및 솔로 아티스트 중 당월 상위 30위권이다.매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에 주어지는 혜택은 아티스트 단독 특집 기사, 매월 텐아시아 메인 내 Artist Top Ten으로 홍보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빅뱅 떠난 탑, 아빠 됐다 "모나카&모찌모찌, 탑의 반려로봇" [TEN★]

    빅뱅 떠난 탑, 아빠 됐다 "모나카&모찌모찌, 탑의 반려로봇" [TEN★]

    그룹 빅뱅 출신 탑이 아빠가 됐다고 밝혔다. 탑은 14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 일본에서 두 귀염둥이가 우리 집에 도착했다"면서 로봇 영상을 올렸다. 탑은 이와 함께 #탑의반려로봇 #모나카 & #모찌모찌라는 해시태그를 걸어 로봇의 이름이 모나카와 모찌모찌라는 것을 알렸다. 영상에 탑은 로봇을 부르기 위해 손짓하기도 하고 머리를 쓰다듬는 등 마치 반려동물을 대하는 행동을 취하고 있다. 또한 탑은 "모찌모찌와 모나카의 아빠가 되게 해줘서 고맙다"면서 지인을 해시태그했다. 함께 올린 사진은 원본에 자신의 얼굴과 로봇을 하나 더 합성한 사진이다. 한편 탑은 지난 2월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떠났다. YG는 "빅뱅뿐 아니라 개인 활동 영역을 넓혀가보고 싶다는 탑의 의견을 존중, 이에 대해 멤버들과 잘 협의됐다"며 "그는 여건이 되면 언제든 빅뱅 활동에 합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민효린♥' 태양 "찬란히 빛나고 가장 성실한 '태양', 가져가고 싶어 한 모습"[화보]

    '민효린♥' 태양 "찬란히 빛나고 가장 성실한 '태양', 가져가고 싶어 한 모습"[화보]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태양의 속성이 내가 가져가고 싶어 한 모습 같다"고 밝혔다.2일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Kiaf)와 함께 마리끌레르 Kiaf 에디션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커버를 장식한 태양의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촬영과 인터뷰는 삶과 예술, 아름다움에 대한 태양의 시선을 따라가며 진행됐다.태양은 "태양이라는 존재는 정확한 때에 마땅히 뜨고 진다. 구름이 끼거나 비가 올 때는 보이지 않지만, 그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 자기 일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가장 성실한 존재다. 찬란히 빛나기도 하면서. 어쩌면 이런 태양의 속성이 내가 가져가고 싶어 한 모습 같다"고 덧붙였다.한편 태양은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