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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성, 위태롭다…이틀 만에 또 약물 투약→소속사 "우울증, 정신과 치료중" [종합]

    휘성, 위태롭다…이틀 만에 또 약물 투약→소속사 "우울증, 정신과 치료중" [종합]

    가수 휘성이 또 다시 수면마취제류 약물을 투약한 채 쓰러졌다. 지난 3월 31일 같은 이유로 경찰 조사를 받은지 이틀 만이다. 3일 경찰에 따르면 휘성은 지난 2일 서울 광진구 한 상가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경찰조사를 받았다. 현장에서는 수면마취제가 담긴 유리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휘성이 투약한 것으로 추정되는 수면마취제는 마약류가 아니어서 참고인 조사만 받고 풀려난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효능은 프로포폴과 비슷한 것으로...

  • 스타쉽 "몬스타엑스 전 멤버 원호, 마약 무혐의 처분…지원 아끼지 않을 것" [공식]

    스타쉽 "몬스타엑스 전 멤버 원호, 마약 무혐의 처분…지원 아끼지 않을 것" [공식]

    그룹 몬스타엑스 전 멤버 원호가 마약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가 지난 10일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의 전 멤버 원호에게 제기된 대마 등 마약 혐의와 관련된 조사를 종료하고 혐의 일체에 대해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이어 "지난해 10월 말 원호에 대한 대마초 흡연 의혹이 제기됐고,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일체의 마약...

  • '마스크 기부' 비아이, 마약검사 결과 '음성' 판정

    '마스크 기부' 비아이, 마약검사 결과 '음성' 판정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B.I)가 마약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비아이는 최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조사를 통해 최종 마약 검사 음성 판정을 받았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아이는 지난 2016년 불법 마약류인 대마초를 흡입한 사실이 지난해 드러나 큰 파문을 일으켰다. 그는 지난해 9월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대마초 흡연 사실에 대해 일부 인정했다. 당시 비...

  • '마약 수사 무마·혐박 혐의' 양현석-제보자 대질조사... "설 연휴 전 송치 예정"

    '마약 수사 무마·혐박 혐의' 양현석-제보자 대질조사... "설 연휴 전 송치 예정"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 서예진 기자 yejin@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사건과 관련해 공익제보자 A씨와 대질심문을 받았다. 경찰은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하고 양 전 대표를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8일 양 전 대표와 이 사건 공익제보자이자 비아이의 지인인 A 씨를 불러 대질조사했다. 양 전 대표...

  • 日 배우 사와지리 에리카, 마약소지 혐의로 체포

    日 배우 사와지리 에리카, 마약소지 혐의로 체포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일본 배우 사와지리 에리카. / 영화 ‘클로즈드 노트’ 스틸 일본의 배우 사와지리 에리카가 지난 16일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NHK 등에 따르면 사와지리 에리카는 이날 도쿄 시내에서 합성마약 MDMA(엑스터시)를 갖고 있다가 경시청 조직범죄대책부 5과에 의해 마약 단속법 위반으로 체포됐다. 경시청 수사관계자는 “사와지리가 소지한 합성 먀약의 양과 체포 ...

  • 양현석, 오늘(9일) 경찰 출석...'비아이 마약수사 무마 의혹'

    양현석, 오늘(9일) 경찰 출석...'비아이 마약수사 무마 의혹'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프로듀서./사진=텐아시아DB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투약을 무마시킨 의혹을 받고 있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전 총괄 프로듀서가 9일 경찰에 출석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이날 양현석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과거 비아이가 LSD와 대마초 구입했다는 진술을 하지 말라는 취지로 이 사건의 공익신고자 A씨에게 회유와 협박을 했는지 등의 여부를 중점적으로 파악할 것...

  • 양현석, 경찰 소환 조사 임박…"구속 영장 검토"

    양현석, 경찰 소환 조사 임박…"구속 영장 검토"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프로듀서. / 서예진 기자 yejin@ 양현석 전(前)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이르면 이번 주말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전망이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경찰은 양현석 전 프로듀서와 소환 일정을 조율 중이다. 2016년 8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인 아이콘의 비아이(김한빈)의 마약 구매·투약 혐의를 경찰에 진술한 제보자에게 진술 번복을...

  • '마약 의혹' 비아이,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 소환조사

    '마약 의혹' 비아이,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 소환조사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비아이. / 제공=YG엔터테인먼트 대마초 구매·흡연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아이콘의 전(前)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가 17일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이날 오전 9시께 비아이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비아이는 2016년 지인인 A씨에게 대마초를 구해달라고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그가 대마초를 구해달라고 요구해 건네받았는지, 대마초를 피운 사실이 있는지 등...

  • 추석 연휴 끝…'마약 의혹' 비아이, 경찰 소환 임박

    추석 연휴 끝…'마약 의혹' 비아이, 경찰 소환 임박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왼쪽), 그룹 아이콘의 비아이. / 텐아시아DB 마약 구매 의혹을 받는 그룹 아이콘의 전(前)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의 경찰 소환 조사가 임박했다. 비아이의 마약 의혹을 수사 중인 경기 남부지방경찰청은 추석 연휴 이후 비아이를 비롯해 관련된 이들을 소환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비아이가 마약 구매를 부탁했다고 알려진 A씨와 A씨에게 회유와 협박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YG엔터테...

  • '마약투약' 로버트 할리, 징역 1년·집유 2년... "잘못 인정, 대가 치를 것"

    '마약투약' 로버트 할리, 징역 1년·집유 2년... "잘못 인정, 대가 치를 것"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로버트 할리 SNS 갈무리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하일(미국명 로버트 할리·61)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승원 판사는 28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하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수강과 추징금 70만원도 선고됐다. 재판부는 “마약류 범죄는 강한 중독성과 개인적, 사회적 폐해가 심각해 엄히 처벌할 필...

  • '양자물리학' 이성태 감독 "버닝썬 유사? 클럽에서 마약하는 게 비현실적 설정이라 생각"

    '양자물리학' 이성태 감독 "버닝썬 유사? 클럽에서 마약하는 게 비현실적 설정이라 생각"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영화 ‘양자물리학’의 이성태 감독./사진=텐아시아DB 영화 ‘양자물리학’의 이성태 감독이 “버닝썬 사태를 모티브로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3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양자물리학'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양자물리학’은 정의로운 클럽 사장(박해수 분)가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에 검찰과 정치계가 연결된 사실을 알고 업...

  • 검찰, '마약' 로버트 할리에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구형

    검찰, '마약' 로버트 할리에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구형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방송인 로버트 할리./사진=텐아시아DB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하일(미국명 로버트 할리)에게 검찰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승원 판사 심리로 열린 하일의 첫 공판에서 “초범이고 자백과 반성을 하고 있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다. 하일은 법정에서 제기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반성한다고 밝혔다. 하일의 변호인은 “피고인은 방송인으...

  • 경찰, '박유천 수사관 접대 의혹' 조사中

    경찰, '박유천 수사관 접대 의혹' 조사中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 / 이승현 기자 lsh87@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과거 경찰관을 집으로 불러 식사를 접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본격 조사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 관계자는 5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유천의 경찰관 접대 의혹에 대해 “박유천과 매니저, 당시 수사팀에 합류한 수사관을 대상으로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술만으로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아 다른 자료를...

  • 박유천, 이번엔 경찰 유착 의혹…"집으로 불러 식사"

    박유천, 이번엔 경찰 유착 의혹…"집으로 불러 식사"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 / 이승현 기자 lsh87@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이번엔 경찰과의 유착 의혹에 휩싸였다. 과거 경찰 관계자들을 집으로 불러 식사를 접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진상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노컷뉴스는 서울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 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근 박유천과 경찰 사이에 유착 의혹이 담긴 풍문을 접수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보도했다. 20...

  • 대성 건물, 불법 유흥업소 이어 마약 유통 정황... "대마초? 사는 곳 알아"

    대성 건물, 불법 유흥업소 이어 마약 유통 정황... "대마초? 사는 곳 알아"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빅뱅 대성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빅뱅 대성이 소유한 건물에서 불법 유흥업소가 운영됐다고 이 알려진 가운데 마약 유통 정황까지 포착돼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뉴스A’에서는 취재진이 손님을 가장해 유흥업소 직원에게 대마초를 구해달라고 물었다. 그러자 직원은 “알아 보겠다. 나도 사는 데는 다 알고 있어서”라면서 문자로 번호를 남겨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