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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진스, 데뷔 200일 기념...버니즈 항상 고맙고 사랑해요~

    뉴진스, 데뷔 200일 기념...버니즈 항상 고맙고 사랑해요~

    그룹 뉴진스가 팬들과 함께 200일을 자축했다.뉴진스는 6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200 days we will never forget! (우리의 절대 잊지 못할 200일) 버니즈 항상 고맙고 사랑해요. 100일 축하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뉴진스는 그동안 활동하며 찍은 단체 사진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 등을 전했다.한편 뉴진스가 싱글 앨범 'OMG'로 빌보드 '핫 100' 진입을 비롯해 국내외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뉴진스, 싱글 앨범 'OMG' 활동 마무리…빌보드 '핫 100'·'밀리언셀러' 신기록 달성

    뉴진스, 싱글 앨범 'OMG' 활동 마무리…빌보드 '핫 100'·'밀리언셀러' 신기록 달성

    뉴진스(NewJeans)가 싱글 앨범 'OMG'로 빌보드 '핫 100' 진입을 비롯해 국내외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지난 29일 SBS '인기가요' 출연을 끝으로 신보 활동을 마무리했다. 뉴진스는 이날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를 차지해 이번 앨범 'OMG'로 국내 음악방송 10관왕을 달성했다.뉴진스는 30일 소속사 어도어(ADOR)를 통해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OMG'와 수록곡 'Ditto' 두 곡 모두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지 못했는데, 늘 상상 이상의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이들은 이어 "'OMG'는 뉴진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고자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던 앨범"이라며 "저희가 많은 분들께 전해 드리고 싶었던 메시지와 감정에 공감해 주시고, 같이 즐겨 주신 것 같아 행복했다. 앞으로도 많은 것들을 시도하고 배우면서 성장해 나가고, 다음이 기대될 수 있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뉴진스는 이번 싱글 앨범 'OMG'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정상을 휩쓸며 신흥 '음원 강자'임을 입증했다.지난달 19일 선공개된 'Ditto'는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음원사이트 '일간' 및 '주간' 차트에서 1위를 놓치지 않고 있고, 지난 2일 타이틀곡 'OMG'가 공개된 이후에는 'OMG'와 함께 1, 2위를 싹쓸이하고 있다.뉴진스의 인기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뉴진스는 수록곡 'Ditto'와 타이틀곡 'OMG'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핫 100'에 입성하는 신기록을 작성했다. 데

  • 뉴진스,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톱 송' 18위·24위

    뉴진스,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톱 송' 18위·24위

    뉴진스(NewJeans)의 싱글 앨범 'OMG'의 글로벌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가 27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주간차트(1월 26일 자)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새 앨범 'OMG'의 수록곡 'Ditto'와 동명의 타이틀곡 'OMG'가 글로벌 '주간 톱 송'에서 각각 18위, 24위를 차지했다.최근 스포티파이에서 1억 회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전 세계 리스너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Ditto'는 3주 연속 글로벌 '주간 톱 송' 20위권에 안착하며 인기를 입증했다.또한, 이 곡은 스포티파이 대만 '주간 톱 송' 1위, 미국 '주간 톱 송' 36위를 비롯해 23개 국가/지역별 '주간 톱 송'에 차트인했다.'OMG'는 글로벌 '주간 톱 송'에서 6계단 오른 24위에 자리했고 스포티파이 싱가포르 '주간 톱 송' 3위, 미국 '주간 톱 송' 33위 등 18개 국가/지역별 '주간 톱 송'에 랭크되며 'Ditto'와 함께 쌍끌이 인기를 이어 갔다.한편, 새 앨범 'OMG' 판매량이 100만 장을 돌파하며, 뉴진스는 데뷔 이후 약 6개월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장원영·뉴진스 다니엘, 中 집단 조리돌림에 봉변…명절 인사에도 '입조심 주의보'[TEN피플]

    장원영·뉴진스 다니엘, 中 집단 조리돌림에 봉변…명절 인사에도 '입조심 주의보'[TEN피플]

    장원영, 뉴진스 다니엘이 중국인들로부터 악플 세례를 받았다. 설날 인사가 문제의 시작이었다. 명절에 대한 표현을 '중국식 표기'로 써야 한다는 중국인들의 주장이다. 팬들에게 건넨 인사 한 번도 눈치를 보고 입조심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최근 장원영은 SNS를 통해 "해피 설날 보내세요"라며 설날 인사를 전했다. 인사말이 게재된 직후 일부 중국인들이 장원영의 SNS를 찾았다. 이들은 장원영의 설날 표현이 부적절하다며, 다수의 악플을 남겼다.일부 중국인들의 주장은 장원영이 음력설을 '중국 설(Chinese New Year)'이라고 표기하지 않았다는 것. 장원영을 향한 욕설은 물론, 죽어라", 'k팝에서 나가라" 등 선을 넘는 발언을 이어갔다.다니엘 역시 '표현 방식'으로 뭇매를 맞았다. 앞서 다니엘은 팬들과의 소통 플랫폼을 통해 "‘what r u bunnies doing for Chinese new year?(버니즈(팬덤명)들은 이번 중국 설에 뭘 하나요)"라고 질문했다.이후 '중국 설날'의 표현법이 지적받았다. 논란이 일자 다니엘은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음력 설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여러 국가 및 지역에서 기념하는 명절이기 때문에, 저의 표현은 부적절했고 이 부분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알렸다.사과문이 공개되자 중국 네티즌들은 또다시 다니엘의 SNS를 찾았다. 중국식 표기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며, 사과문을 내리라는 반응을 내놨다.명절 표기로 의도치 않은 논란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정작 중국에서는 음력설을 '춘제(春節)'라 부르고, 영어로 번역할 때도 'Spring Festival'로 표현하고 있다"고 꼬집었다.이어 "상고시대

  • 뉴진스 민지, 상승세 대단하네…BTS 지민과 정국 사이에 있다니

    뉴진스 민지, 상승세 대단하네…BTS 지민과 정국 사이에 있다니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2023년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뉴진스 민지 3위 방탄소년단 정국 순으로 분석됐다.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349,890 미디어지수 559,923 소통지수 2,308,628 커뮤니티지수 1,388,71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607,152로 분석됐다. 지난 2022년 2월 브랜드평판지수 5,682,902와 비교해보면 18.93% 하락했다. 2위, 뉴진스 민지 브랜드는 참여지수 1,124,880 미디어지수 1,062,550 소통지수 901,946 커뮤니티지수 888,71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978,087로 분석됐다. 뉴진스 민지 브랜드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포함됐다.3위, 방탄소년단 정국 브랜드는 참여지수 169,669 미디어지수 358,981 소통지수 1,775,045 커뮤니티지수 1,583,42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87,118로 분석됐다. 지난 2022년 2월 브랜드평판지수 3,513,602와 비교해보면 10.63% 상승했다.4위, 아스트로 차은우 브랜드는 참여지수 1,052,504 미디어지수 508,813 소통지수 915,450 커뮤니티지수 980,32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57,094로 분석됐다. 지난 2022년 2월 브랜드평판지수 2,723,517과 비교해보면 26.93% 상승했다.5위, 뉴진스 하니 브랜드는 참여지수 799,188 미디어지수 754,530 소통지수 640,858 커뮤니티지수 683,52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78,097로 분석됐다. 뉴진스 하니 브랜드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포함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3년 1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지난 2022년 2월 브랜드빅데이터 76,337,069개와 비교하면 8.93% 줄어들었다. 세부 분

  • 뉴진스 ‘Ditto’·‘OMG’, 멜론·벅스·지니 주간 차트 각각 1위·2위 랭크

    뉴진스 ‘Ditto’·‘OMG’, 멜론·벅스·지니 주간 차트 각각 1위·2위 랭크

    뉴진스(NewJeans)가 국내 음원 사이트 주간 차트에서 5주 연속 1위에 올랐다.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싱글 앨범 ‘OMG’의 수록곡 ‘Ditto’가 23일 발표된 멜론, 지니, 벅스 주간 차트(집계기간 1월 16~22일)에서 일제히 정상을 차지했다. ‘Ditto’는 지난달 19일 공개된 후 매주 멜론, 지니, 벅스 주간 차트에서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뉴진스는 지난 2일 공개된 싱글 앨범 ‘OMG’의 동명 타이틀곡 ‘OMG’를 국내 음원 사이트 최신 주간 차트에 일제히 2위로 올리며 1위, 2위를 모두 차지하는 성과를 냈다. ‘OMG’는 벅스 주간 차트에서 3주 연속, 멜론 주간 차트에서는 2주 연속 2위에 랭크됐다.한편, ‘Ditto’는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에서 음원 공개 33일차에 1억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뉴진스 자체 최단기간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신기록을 세웠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뉴진스 다니엘, '중국 설날' 표기에 사과…"부적절 표현, 깊은 반성"

    뉴진스 다니엘, '중국 설날' 표기에 사과…"부적절 표현, 깊은 반성"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설날을 '중국 설(Chinese New Year)'이라 표현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다니엘은 21일 뉴진스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지난 1월 19일 목요일에 포닝에서 제가 'what r u bunnies doing for Chinese new year?'라고 메시지를 보냈다"라며 운을 띄웠다.이어 "실수를 깨닫고 바로 삭제했지만 이미 많은 분들께 메시지가 전달이 되었고, 돌이킬 수 없게 됐다"고 알렸다.또 "음력 설은 우리나라를 포함 여러 국가 및 지역에서 기념하는 명절이기 때문에, 저의 표현은 부적절했고 이 부분 깊이 반성하고 있다. 또 이로 인해 실망하거나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버니즈와 많은 분들께도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이번 일을 잊지 않고, 앞으로 더 신중하게 행동하고 표현하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시 한번 죄송하다"라며 고개를 숙였다.이하 뉴진스 다니엘 공식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뉴진스 다니엘입니다.지난 1월 19일 목요일에 포닝에서 제가 "what r u bunnies doing for Chinese new year?" 라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실수를 깨닫고 바로 삭제했지만 이미 많은 분들께 메시지가 전달이 되었고, 돌이킬 수 없게 되었습니다.음력 설은 우리나라를 포함 여러 국가 및 지역에서 기념하는 명절이기 때문에, 저의 표현은 부적절했고 이 부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또 이로 인해 실망하거나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버니즈와 많은 분들께도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이번 일을 잊지 않고, 앞으로 더 신중하게 행동하고 표현하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다시 한번 죄송합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NEXT BTS'는 뉴진스였네, 최상의 답을 찾은 하이브 [TEN스타필드]

    'NEXT BTS'는 뉴진스였네, 최상의 답을 찾은 하이브 [TEN스타필드]

    ≪우빈의 리듬파워≫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물음표가 느낌표가 되는 건 의외의 순간이다. 늘 그랬듯 스타는 예고 없이 탄생한다. 가요 업계는 방탄소년단의 군백기가 시작된 뒤 차세대 방탄소년단에 주목했다. 방탄소년단이 넓고 깊게 다져놓은 K팝의 영향력이기에 함께 뛸 주자에 대한 관심이었다. 방탄이라는 견고한 성 옆에 또 다른 성을 쌓을 팀, 다른 형태의 왕관을 쓸 팀이 누구일까 고민했다. 'NEXT BTS'로 많은 보이그룹이 지목됐다. 방탄소년단의 직속 후베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나 같은 레이블에 속한 세븐틴과 엔하이픈, NCT와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등 글로벌 대세 반열에 오른 보이그룹에 집중했다. 방탄소년단 이후로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200' 1위를 차지한 스트레이 키즈가 가장 유력한 스타로 예측됐다. 글로벌 스타의 싹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곳에서 고개를 내밀었다. 떡잎부터 다른 이들은 걸그룹 뉴진스(NewJeans). 데뷔 6개월 만에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96위에 이름을 올린 것. 데뷔한 지 1년도 안돼 해당 차트에 오른 가수는 뉴진스가 최초. 원더걸스,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트와이스에 이어 '핫100'에 진입한 다섯 번째 그룹이다. 솔로 가수로는 싸이와 씨엘, 블랙핑크의 로제와 리사,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솔로곡 및 피처링 곡으로 차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뉴진스는 하이브 레이블 중 하나인 어도어의 첫 걸그룹. '아이돌 덕질'을 좀 해봤다하는 K팝 팬들에겐 유명한 민희진 대표가 만든 뉴

  • 뉴진스, 차세대 '핫 걸'…'OMG'·'Ditto' 글로벌 흥행

    뉴진스, 차세대 '핫 걸'…'OMG'·'Ditto' 글로벌 흥행

    그룹 뉴진스(NewJeans)의 ‘OMG’와 ‘Ditto’가 쌍끌이 흥행을 이어 가고 있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8일(현지시간) 공개한 최신차트(이하 1월 21일 자)에 따르면, 뉴진스 싱글 앨범 ‘OMG’의 수록곡 ‘Ditto’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96위에 올랐다.싱글 앨범 ‘OMG’의 동명 타이틀곡 ‘OMG’는 ‘핫 100’에 진입하지 못한 곡들로 순위를 매긴 ‘버블링 언더 핫 100’ 1위를 차지해 향후 ‘핫 100’ 진입을 기대하게 했다.‘Ditto’와 ‘OMG’는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서 일제히 ‘톱 10’에 올랐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Ditto’가 5위, ‘OMG’가 12계단 상승한 7위에 랭크됐고, ‘글로벌 200’에서는 ‘Ditto’가 9위, ‘OMG’가 20계단 상승한 10위를 차지했다.데뷔곡 ‘Hype boy’는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서 각각 32위, 56위에 랭크되며 23주 연속 차트인했고, ‘Attention’은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서 각각 86위, 135위에 자리했다.데뷔앨범 ‘New Jeans’는 신예 아티스트의 앨범을 대상으로 하는 ‘히트시커스 앨범’에서 5계단 오른 10위에 랭크됐고, 뉴진스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신흥 뮤지션을 대상으로 한 ‘이머징 아티스트’에서 전주 대비 3계단 상승한 4위에 올랐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뉴진스, 美 빌보드 '핫 100' 96위…최단기간 차트인한 아티스트 신기록

    뉴진스, 美 빌보드 '핫 100' 96위…최단기간 차트인한 아티스트 신기록

    그룹 뉴진스(NewJeans)가 미국 빌보드 차트 ‘핫 100’에 진입하며 새 역사를 썼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7일(현지시간) 공개한 최신차트(1월 21일 자)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싱글 앨범 'OMG'의 수록곡 'Ditto'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96위를 차지했다. 뉴진스는 2016년 9월 이후 데뷔한 K팝 아티스트 중 빌보드 '핫 100'에 이름을 올린 첫 아티스트가 됐다.뉴진스는 또한 데뷔 후 약 6개월 만에 '핫 100'에 진입하며 K팝 아티스트 중 데뷔 후 최단기간에 이 차트에 차트인하는 신기록을 세웠다.‘Ditto’는 ‘핫 100’에 진입하지 못한 25개 곡의 순위를 매기는 ‘버블링 언더 핫 100’ 차트에 지난 7일 자에 17위로 처음 진입한 뒤, 14일 자 차트에서는 8위로 순위를 끌어올려 뉴진스의 빌보드 ‘핫 100’ 진입은 예견됐었다.한편, ‘Ditto’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 처음 진입하며 95위에 올랐고, 같은 날 발표된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톱 송’에서 11위에 랭크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블랙핑크 제니 제친 뉴진스 민지, MZ가 반한 놀라운 옆선

    블랙핑크 제니 제친 뉴진스 민지, MZ가 반한 놀라운 옆선

    그룹 뉴진스 민지가 신비로운 미모를 뽐냈다. 뉴진스는 최근 민지의 셀피를 공개했는데, 신비로운 매력과 날렵한 콧대가 시선을 끈다. 리본으로 묶은 헤어스타일도 돋보인다. 민지는 오른쪽 얼굴을 강조하며 더욱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한편, 뉴진스 민지는 최근 블랙핑크 제니를 제치고 1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 1위에 올랐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전문] 뉴진스, 美 항공대란으로 비행기 못 타…어도어 "안전한 귀국 약속"

    [전문] 뉴진스, 美 항공대란으로 비행기 못 타…어도어 "안전한 귀국 약속"

    그룹 뉴진스가 미국 항공대란 여파로 비행기를 타지 못해 일부 스케줄을 취소했다. 12일 어도어는 팬 커뮤니티에 "뉴진스는 해외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 예정이었으나, 미국 현지 전산 시스템 오작동으로 대규모 항공편 지연 및 취소가 발생해 예정된 일정에 귀국이 불가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13일 예정된 '뮤직뱅크' 및 팬 사인회를 취소한다. 어도어는 ", 금일 오후 12시 이후 예정된 뮤직뱅크 사전녹화 당첨자 발표도 취소됐다. 13일 팬 사인회와 관련해서는 추후 판매처 별도 공지를 통해 상세 내용을 안내해 드리겠다"고 양해를 구했다. 이어 "현지에서도 최대한 스케줄에 참여하기 위해 대체 항공편을 알아보았으나, 항공 대란의 여파가 커 안타깝게도 참여가 어렵게 되었다. 아티스트가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하 어도어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ADOR 입니다.NewJeans의 스케줄 관련해 안내드립니다.NewJeans는 해외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 예정이었으나, 미국 현지 전산 시스템 오작동으로 대규모 항공편 지연 및 취소가 발생해 예정된 일정에 귀국이 불가한 상황입니다.이에 1월 13일 예정된 KBS 뮤직뱅크 및 팬 사인회에 부득이 참여하지 못하게 됐으며, 금일 오후 12시 이후 예정된 뮤직뱅크 사전녹화 당첨자 발표도 취소됐습니다. 13일 팬 사인회와 관련해서는 추후 판매처 별도 공지를 통해 상세 내용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현지에서도 최대한 스케줄에 참여하기 위해 대체 항공편을 알아보았으나, 항공 대란의 여파가 커 안타깝게도 참여가 어렵게 되었습니다.1월 13일 NewJeans의 뮤직뱅크 무대 및 팬 사인

  • 뉴진스, 여섯 번째 멤버 영입 사실이었나…박명수 미모 대단한데

    뉴진스, 여섯 번째 멤버 영입 사실이었나…박명수 미모 대단한데

    박명수가 뉴진스의 여섯 번째 멤버가 됐다. 박명수는 12일 인스타램에 뉴진스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뉴진스와 재미난 게임을 했어요. 30분이나 함께 해요. 너무 재미납니다.금요일 5시반 유튜브 할명수 꼭 시청바람"이라고 홍보했다. 사진 속 뉴진스 멤버들과 박명수는 옛날 교복을 착용한 모습. 특히 박명수는 양갈래로 땋은 가발을 붙이고 치마를 입어 뉴진스의 여섯 번째 멤버 같은 분위기를 자랑한다.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오 드디어"라는 댓글로 기대를 더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뉴진스, 데뷔 6개월 만에 음반 2장으로 누적 출고량 158만 장 돌파

    뉴진스, 데뷔 6개월 만에 음반 2장으로 누적 출고량 158만 장 돌파

    그룹 뉴진스(NewJeans)의 음반 누적 출고량이 158만 장을 넘었다.12일 써클차트(구 가온차트)에 따르면, 뉴진스의 전작인 데뷔앨범 ‘New Jeans’와 싱글 앨범 ‘OMG’의 출고량이 각각 78만 9111장, 79만 6648장에 달했다. 이로써 뉴진스는 데뷔 6개월 만에 두 음반으로 158만 장 넘는 출고량을 기록했다.‘New Jeans’로 역대 걸그룹 데뷔앨범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신기록을 세운 바 있는 뉴진스는 이번 신보 ‘OMG’로 초동 70만 장을 넘기며, 현재 역대 걸그룹 초동 상위 5개 음반의 아티스트(4개 팀) 중 최소연차 그룹으로 자리했다.또한, 뉴진스는 써클차트 주간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다. 2023년 1주차 주간 앨범 차트(집계기간 1월 1~7일)에서 ‘OMG’와 ‘OMG’(위버스 앨범)가 각각 1위, 2위를 차지했고,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각각 1위, 3위에 올랐다. 주간 글로벌 K-팝 차트에서는 싱글 앨범 ‘OMG’의 수록곡 ‘Ditto’와 동명의 타이틀곡 ‘OMG’가 나란히 1위, 2위에 랭크됐다. 그 밖에도, 주간 디지털 차트와 주간 스트리밍 차트에서 ‘Ditto’가 정상에 올랐고, ‘OMG’가 각각 3위, 4위였다. 주간 다운로드 차트에서는 ‘OMG’가 1위, ‘Ditto’가 3위를 차지했다.한편, ‘Ditto’와 ‘OMG’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4위, 19위에 올랐고, ‘글로벌 200’에서 각각 8위, 30위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뉴진스, 중국이 악플을 달든 질투를 하든 승승장구

    뉴진스, 중국이 악플을 달든 질투를 하든 승승장구

    그룹 뉴진스(NewJeans)가 데뷔 약 5개월 만에 빌보드 차트 '톱 10'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9일(현지시간) 공개한 최신차트(1월 14일 자)에 따르면, 뉴진스의 신보 수록곡 ‘Ditto’가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4위, ‘글로벌 200’ 8위를 차지했다. 이는 두 차트에서 뉴진스의 자체 최고순위 신기록이다.특히, 데뷔 후 약 5개월 만에 두 차트에서 각각 4위, 8위를 차지함으로써 뉴진스는 K-팝 그룹 으로는 최단기간에 ‘글로벌 200’ ‘톱 10’에, ‘글로벌(미국 제외)’ ‘톱 5’에 진입한 아티스트라는 놀라운 이정표를 세웠다.뉴진스는 지난 달 스포티파이 한국 ‘주간 톱 아티스트’(12월 29일 자)에서 1위에 오른 뒤 2주(집계기간 12월 23일~1월 5일) 연속 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들은 2016년 9월 이후 데뷔한 K-팝 그룹 중 유일하게 해당 차트 1위에 오른 그룹이다.최근 뉴진스는 한지의 우수성과 한지문화상품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영상을 찍었다가 일부 중국인들에게 악플 테러를 당했다. 중국인들은 "제지술은 중국의 것"이라며 뉴진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악플을 달아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