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부로 팀 탈퇴"
5인 체제로 활동한다
결국 탈퇴 수순
수진 / 사진 = 텐아시아DB
수진 / 사진 = 텐아시아DB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였던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수진이 탈퇴한다.

14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 소속 서수진에 관련된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금일부로 서수진의 팀 탈퇴를 결정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여자)아이들은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당사는 (여자)아이들이 더욱 성숙한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변함없는 지원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2월 학폭 논란에 휩싸였다. 수진은 당시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논란 5개월 만에 팀을 탈퇴하게 됐다.

전문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당사 소속 서수진에 관련된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금일부로 서수진의 팀 탈퇴를 결정했음을 알려드립니다.

향후 (여자)아이들은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당사는 (여자)아이들이 더욱 성숙한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변함없는 지원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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