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센 언니 제시·현아
'뮤직뱅크' 동반 출연 컬래버

센 언니들 시너지에 기대↑
가수 제시-현아/사진 = 피네이션
가수 제시-현아/사진 = 피네이션


'센 언니' 가수 제시와 현아가 강렬한 협업 무대에 나선다.

23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제시와 현아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컬래버레이션 무대에 오른다.

이번 '뮤직뱅크'는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꾸며지는데, 올해 상반기 컴백해 활약했던 가수-팀들이 총출동해 축제를 펼친다. 이 가운데 제시와 현아가 동반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컬래버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제시는 지난 3월 17일 '어떤X (What Type of X)'으로 자신만의 압도적인 보컬과 칼군무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앞서 활동했던 '눈누난나'를 넘어서는 거대 규모의 챌린지 릴레이가 이어지며 인기를 끌었다.

지난 1월 28일 I'm Not Cool'(아임 낫 쿨)로 컴백한 현아는 살모사를 연상케 하는 포인트 안무와 무대 장악력으로 명불허전 '퍼포먼스 퀀'의 면모를 입증한 바 있다.

제시와 현아는 가수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서 한솥밥을 먹는 식구이기도 한 만큼 두 사람의 시너지가 어떨지 관전 포인트다.

여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가요계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제시와 현아의 협업 무대에 기대가 모아진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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