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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석 "20년 전 거지였던 진선규와 호흡, 만감 교차…많이 잘생겨져"('카운트')

    고창석 "20년 전 거지였던 진선규와 호흡, 만감 교차…많이 잘생겨져"('카운트')

     배우 고창석이 영화 '카운트'에서 호흡을 맞춘 진선규와의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카운트'(감독 권혁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권혁재 감독, 배우 진선규, 성유빈,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가 참석했다.'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진선규 역)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 극 중 고창석은 시헌을 누구보다 아끼는 행님인 교장을 맡았다.이날 고창석은 오나라에 이어 진선규와의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참 그때 우리 거지였는데"라고 말문을 열어 웃음을 안겼다.고창석은 "20년 정도 된 것 같다. 선규 극단 생활 시작할 때 알았다. 뭐라고 해야 할까. 생각보다는 조금 더 만감이 교차 해야 한다고 해야 하나. 저도 작품을 하면서 많은 배우를 만났는데, 만나서 대사를 주고받을 때 행복하다는 느낌을 오랜만에 가져봤다"고 설명했다.또한 "아까 (오) 나라도 선규가 잘 돼서 배 아프지 않은 배우라고 했는데 어떤 면에서 비슷한 심정이다. 생각해보면 선규가 많이 잘 생겨졌다. 그때는 뭐 거지였다"고 전해 폭소케 했다.한편 '카운트'는 오는 2월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 포토] 장동주-진선규-성유빈 '선생님과 제자들'

    [TEN 포토] 장동주-진선규-성유빈 '선생님과 제자들'

    배우 장동주,진선규,성유빈가 30일 오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카운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권혁재 감독의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진선규, 성유빈,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에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성유빈 "항상 맞는 액션했던 나, 남성미 보여주고 싶었다"('카운트')

    성유빈 "항상 맞는 액션했던 나, 남성미 보여주고 싶었다"('카운트')

    배우 성유빈이 영화 '카운트'를 통해 남성미에 도전한다고 밝혔다.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카운트'(감독 권혁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권혁재 감독, 배우 진선규, 성유빈,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가 참석했다.'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진선규 역)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극 중 성유빈은 윤우로 분했다. 윤우는 반항기도 실력도 만렙인 꺾이지 않는 유망주다.이날 성유빈은 '카운트'를 통해 도전에 나섰다. 그는 "몸을 많이 움직여야 했고, 액션을 했던 게 항상 맞는 게 많았다. 남성미 보여주고 싶었다. (그동안 그런) 역할이 없었는데, 도전하게 됐다. 또 스포츠를 한다는 건 큰 도전이긴 했다"고 말했다.극 중 원색 의상을 많이 입는 성유빈. 그는 "윤우는 전학 온 뒤 선생님을 만나서 포기하려고 했던 일을 다시 한번 바로 잡게 되는 그런 캐릭터다. (의상) 저 컬러를 보면 빨간색이지 않나. 영화 자체에 원색이 많이 나온다. 열정의 색이 빨간색이지 않나. 거의 빨간색 옷을 많이 입는다"고 전했다.한편 '카운트'는 오는 2월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 포토] 장동주 '반항아 눈빛?'

    [TEN 포토] 장동주 '반항아 눈빛?'

    배우 장동주가 30일 오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카운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권혁재 감독의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진선규, 성유빈,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에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성유빈 '탄산음료 같은 매력'

    [TEN 포토] 성유빈 '탄산음료 같은 매력'

    배우 성유빈이 30일 오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카운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권혁재 감독의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진선규, 성유빈,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에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권혁재 감독 '4년만에 개봉'

    [TEN 포토] 권혁재 감독 '4년만에 개봉'

    권혁재 감독이 30일 오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카운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권혁재 감독의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진선규, 성유빈,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에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고창석 '카운트, 정신적 지주였다'

    [TEN 포토] 고창석 '카운트, 정신적 지주였다'

    배우 고창석이 30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카운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권혁재 감독의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진선규, 성유빈,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에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오나라 "나와 인연 깊은 진선규, 잘 돼서 배 아프지 않은 배우"('카운트')

    오나라 "나와 인연 깊은 진선규, 잘 돼서 배 아프지 않은 배우"('카운트')

    배우 오나라가 영화 '카운트'에서 호흡을 맞춘 진선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카운트'(감독 권혁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권혁재 감독, 배우 진선규, 성유빈,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가 참석했다.'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진선규 역)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극 중 오나라는 일선을 연기한다. 일선은 미친개도 멈칫하는 시헌의 아내다.이날 오나라는 "'카운트' 시나리오 보자마자 재밌었다. 그때가 많이 떠오르는 거 같기도 했다. 유쾌하고 따뜻하고 각 캐릭터가 살아있더라. 시나리오에서 캐릭터들이 튀어나오는 느낌"이라고 밝혔다.이어 "가장 중요한 건 주인공으로 진선규 씨가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꼭 같이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20년 전 가까이 흘러 가야 하는데 진선규 씨와 인연이 깊다. 무대에서 공연했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오나라는 "선규 씨와 무대에서 만나면 항상 기분이 좋았다. 호흡도 잘 맞았다. 그때 당시에 '선규야 나중에 영화에서 만나자'고 했는데, 이런 자리를 같이하게 될 줄 몰랐고 감격적이고 감개무량하다. 선규가 잘 돼서 좋다"고 했다.또한 "이런 말 하면 웃을지 모르겠지만, 잘 돼서 배 아프지 않은 배우가 진선규다. 잘 돼서 행복하고 좋은 배우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진선규는 "나라 누나가 한다는 소리에 다시 만난다면 무조건 행복하고 재밌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화답했다. 오나라는 "그 케미스트리가 잘 드러났다

  • [TEN 포토] 오나라 "진선규와 영화로 만나서 좋다"

    [TEN 포토] 오나라 "진선규와 영화로 만나서 좋다"

    배우 오나라가 30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카운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권혁재 감독의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진선규, 성유빈,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에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진선규 "나와 관련된 '카운트', 그만큼 꽉 붙들고 싶었던 작품"

    진선규 "나와 관련된 '카운트', 그만큼 꽉 붙들고 싶었던 작품"

    배우 진선규가 영화 '카운트'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카운트'(감독 권혁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권혁재 감독, 배우 진선규, 성유빈,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가 참석했다.'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진선규 역)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극 중 진선규는 시헌 역을 맡았다. 시헌은 금메달리스트 출신 마이웨이 쌤이다.이날 진선규는 "4년 전에 '카운트'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시나리오 자체가 너무 재밌었다. 저와 관련된 많은 것들이 들어가있더라. 제 고향인 진해의 이야기고, 제가 배우 이전에 꿈꿨던 체육 선생님 역할이었다"고 말했다.이어 "전체적으로 가족, 동료에 대한 이야기, 희망적인 이야기, 복싱까지 있어서 하고 싶었다. 권혁재 감독님한테 바로 다른 거 생각 없이 해보고 싶었다고 했다. '시헌이 곧 나다'라는 마음으로 시나리오를 읽어나갔다. 재밌었다. 그만큼 꽉 붙들고 싶었던 작품이다"고 덧붙였다.한편 '카운트'는 오는 2월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 포토] 오나라 '샤랄랄라~'

    [TEN 포토] 오나라 '샤랄랄라~'

    배우 오나라가 30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카운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권혁재 감독의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진선규, 성유빈,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에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진선규 '나의 꿈을 담은 영화'

    [TEN 포토] 진선규 '나의 꿈을 담은 영화'

    배우 진서규가 30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카운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권혁재 감독의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진선규, 성유빈,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에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진선규 '멋진 미소'

    [TEN 포토] 진선규 '멋진 미소'

    배우 진서규가 30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카운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권혁재 감독의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진선규, 성유빈,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에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변우석, 김다미·전소니 옆 묵묵히 지킨다 "악의·의도 無 선한 눈빛 딱"('소울메이트')

    변우석, 김다미·전소니 옆 묵묵히 지킨다 "악의·의도 無 선한 눈빛 딱"('소울메이트')

    배우 변우석이 영화 '소울메이트'(감독 민용근)를 통해 김다미와 전소니의 곁을 묵묵하게 지킨다.30일 배급사 NEW는 '소울메이트'에서 진우 역을 맡은 변우석의 스틸을 공개했다. '소울메이트'는 첫 만남부터 서로를 알아본 두 친구 미소(김다미 역)와 하은(전소니 역) 그리고 진우(변우석 역)가 기쁨, 슬픔, 설렘, 그리움까지 모든 것을 함께 한 이야기.공개된 변우석의 캐릭터 스틸은 그 표정만으로 시선을 잡아 끌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간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부터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청춘기록',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까지 강아지 같은 훈훈한 외모에 모델 출신다운 남다른 피지컬로 사랑을 받았다.그런 그가 '소울메이트'에서 거짓없이 순수한 매력을 지닌 진우로 분했다. 극 중 오랜 시간 동안 미소와 하은의 곁을 묵묵히 지키며 이들의 이별과 만남을 함께하는 진우는 셋의 우정을 더욱 빛나게 해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진우 캐릭터에 대해 가장 많이 고민한 민용근 감독은 "진우는 표현하기 쉽지 않은 캐릭터이다"라며 그간의 고민을 엿볼 수 있는 말과 함께 "어떤 악의나 의도가 없는 선한 눈빛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변우석 배우가 딱 맞았다"고 밝혔다.한편 '소울메이트'는 오는 3월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판 뒤집는다!" 조진웅·이성민·김무열, '대외비' 둘러싼 치열한 쟁탈전

    "판 뒤집는다!" 조진웅·이성민·김무열, '대외비' 둘러싼 치열한 쟁탈전

    영화 '대외비'(감독 이원태) 보도 스틸이 공개됐다.30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대외비' 보도 스틸 12종을 공개했다. '대외비'는 1992년 부산, 만년 국회의원 후보 해웅(조진웅 역)과 정치판의 숨은 실세 순태(이성민 역), 행동파 조폭 필도(김무열 역)가 대한민국을 뒤흔들 비밀문서를 손에 쥐고 판을 뒤집기 위한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는 범죄드라마.공개된 보도 스틸은 대외비 문서를 둘러싼 세 인물의 긴장감 가득한 대립 관계를 엿볼 수 있다. 순태(이성민 역)에 의해 공천에서 탈락한 뒤 대외비 문서를 손에 넣은 해웅(조진웅 역)이 상황을 뒤집기 위해 어떤 수를 선택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여기에 좌중을 압도하는 냉정한 눈빛을 지닌 순태는 묵직한 존재감을 선사하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대외비 문서를 담보로 해웅과 손을 잡은 필도(김무열 역)의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어 예측할 수 없게 촘촘히 펼쳐지는 스토리 전개에 힘을 싣는다.마주 본 해웅과 순태의 스틸 속 순태의 여유로운 모습이 팽팽한 대치 상태로 바뀐 모습은 뒤집힌 관계를 엿볼 수 있어 호기심을 자극하며, 동시에 두 배우의 폭발적인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이처럼 대외비 문서를 중심에 두고 세 인물이 쟁탈전을 펼치며 끊임없이 뒤집고 뒤집히는 상황을 보여줄 전망.한편 '대외비'는 오는 3월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