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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빈·황정민 조합은 못 참지…'교섭'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무비차트TEN]

    현빈·황정민 조합은 못 참지…'교섭'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무비차트TEN]

    영화 '교섭'이 8일 연속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2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교섭’은 3만 6622명의 관객들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3만 4442명이다.‘교섭’은 최악의 피랍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한 외교부 직원과 현지의 국정원 요원이 만나 펼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황정민과 현빈이 주연으로 출연했다.박스오피스 2위는 같은 기간 3만 127명을 모은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차지했다.누적 관객 수는 167만 3,520명으로 2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1990년대 원작 만화의 인기와 함께 3040 남성들의 추억을 공략한 ‘슬램덩크’는 조용한 흥행 강자로 꾸준히 상승세다.'아바타: 물의 길'은 2만 826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에 자리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17만 1549명이다.'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가족을 이룬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와 네이티리(조 샐다나)가 무자비한 위협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나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2009년 혁신적인 영상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라는 기록을 남긴 '아바타'의 후속편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멍뭉이', 3월 1일 개봉 확정…15년만 재회 유연석·차태현 케미

    [공식] '멍뭉이', 3월 1일 개봉 확정…15년만 재회 유연석·차태현 케미

    영화 '멍뭉이'(감독 김주환)가 3월 1일 개봉을 확정했다.배급사 (주)키다리스튜디오에 따르면 '멍뭉이'는 오는 3월 1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멍뭉이'는 견주 인생 조기 로그아웃 위기에 처한 민수(유연석 역)와 인생 자체가 위기인 진국(차태현 역), 두 형제가 사랑하는 반려견 루니의 완벽한 집사를 찾기 위해 면접을 시작하고 뜻밖의 견명적인 만남을 이어가는 영화.이와 함께 2종의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먼저 공개된 2종의 1차 포스터는 벌써부터 봄의 시작을 알리는 듯 멍뭉미 대표 두 배우의 유쾌한 모습이 돋보인다. 첫 번째 포스터는 귀여움 한도 초과의 멍뭉이들과 다른 듯 꼭 닮은 꿀케미를 자랑하는 민수와 진국, 국민 브라더가 환한 웃음을 지으며 가족사진을 찍는 모습으로 보는 사람마저 따뜻하게 녹인다.여기에 "집사 면접 한 번 보실'개'요"라는 카피는 2023년 가장 유쾌한 여정의 시작을 알린다. 또 다른 포스터는 앞선 이미지에서 보여준 즐거웠던 미소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채 울상 짓는 민수와 결의를 다지는 듯한 진국의 180도 다른 분위기로 궁금증을 자극한다.예고편은 금쪽같은 두 청년의 완벽한 견주 찾기가 얼마나 버라이어티하게 그려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견주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은 민수와 진국의 여행에 천진난만 개성 만점 멍뭉이들이 하나에서 여덟이 되는 특별한 이야기가 즐거움을 더한다.사랑하는 존재들과 가족의 완성을 꿈꾸는 민수 역은 유연석이 맡았다. 유연석은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와 순수함으로 루니와 여자친구를 위해 무엇이든 하는 사랑꾼의 면모와 갑자기 찾아온 위기 앞에 애처로운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보듬어

  • 천우희에 치밀하게 접근하는 임시완, 소름 돋는 공포('스마트폰')

    천우희에 치밀하게 접근하는 임시완, 소름 돋는 공포('스마트폰')

    넷플릭스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메인 포스터 2공이 공개됐다.27일 넷플릭스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평범한 회사원이 자신의 모든 개인 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분실한 뒤 일상 전체를 위협받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현실 밀착 스릴러.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라는 영화의 제목처럼 떨어진 후 액정이 깨져버린 스마트폰 속 준영(임시완 역), 나미(천우희 역), 지만(김희원 역)의 모습이 각각 배치된 비주얼이 돋보인다.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일상을 해킹당한 나미와 스마트폰을 주운 후 그에게 치밀하게 접근하는 준영 그리고 그를 추적하는 형사 지만의 강렬한 표정과 "당신의 스마트폰으로 누군가 당신인 척하고 있다"는 카피는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보는 이들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모든 일상이 무너져가는 과정을 평범한 회사원 나미의 시선으로 따라가면서 눈을 뗄 수 없는 극강의 몰입을 체험할 예정이다.함께 공개된 지하철 속 세 사람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가 우리 일상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현실 밀착 스릴러 영화임을 예고했다.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준영과 스마트폰을 든 채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는 나미,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 지만까지.지하철 속 세 사람의 모습은 현대인들의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을 이용한 범죄를 다룬 영화의 소재와 어우러져 우리 모두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사건임을 더욱 와닿게 한다. 눈을 뜬 순간부터 감을 때까지 알

  • 현빈, 거칠지만 자유로운 영혼('교섭')

    현빈, 거칠지만 자유로운 영혼('교섭')

    영화 '교섭'(감독 임순례) 미공개 스틸이 공개됐다.27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교섭'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교섭'은 최악의 피랍사건으로 탈레반의 인질이 된 한국인들을 구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한 외교관과 현지 국정원 요원의 교섭 작전을 그린 영화.젠틀한 모습의 황정민과 야성미 넘치는 현빈의 상반된 매력이 담긴 미공개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교섭 전문 외교관 정재호(황정민 역)와 전문 국정원 요원 박대식(현빈 역)의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피랍사건 해결을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한 교섭 전문 외교관 역할을 맡은 황정민은 협상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는 깔끔한 슈트 핏과 댄디한 옷차림으로 젠틀한 매력을 뽐낸다.반면 무슨 수를 쓰든 인질을 구출하려는 중동 지역 전문 국정원 요원으로 분한 현빈은 현지의 황량한 지형과 기후에 최적화된 복장은 물론, 오토바이를 타고 누군가를 추격하거나 방탄조끼를 입고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교섭 작전을 수행하는 등 거칠고 자유로운 캐릭터의 매력을 자랑했다.한편 '교섭'은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글로벌 1위 K-SF '정이', 엔진비주얼웨이브 통해 어떻게 만들어졌나

    글로벌 1위 K-SF '정이', 엔진비주얼웨이브 통해 어떻게 만들어졌나

    넷플릭스 영화 '정이'가 폐허가 된 지구를 배경으로 최첨단 기술이 공존하는 22세기의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VFX(시각특수효과) 기술력이 주목받고 있다.콘텐츠미디어 그룹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VFX 계열사 엔진비주얼웨이브는 사이버펑크 장르 특유의 디스토피아와 최첨단의 기술이 공존하는 세계관, 인간과 로봇의 경계에 선 전투형 A.I. 등 한국 SF 장르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는 연상호 감독의 '정이'의 시각특수효과를 담당했다.2194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연상호 감독의 큰 그림을 성공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엔진비주얼웨이브는 최종 시나리오가 나오기 이전 단계부터 연출자가 생각하는 이미지를 시각화하며 세계관의 디테일을 높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극중 급격한 기후 변화로 물에 잠긴 디스토피아라는 설정에 기반해 도시 전경, 크로노이드 본사, 연료봉 공장 등 주요 공간과 풍경을 디자인하고 물에 녹슬지 않는 플라스틱 소재의 로봇 설정으로 구조적인 개연성을 강화했다.이 과정에서 엔진비주얼웨이브는 감정 표현까지 가능한 최고의 전투 AI 정이의 사실적인 구현을 위해 초기 단계부터 의상, 분장, 특수분장 팀과의 협의를 거쳐 디자인 컨셉을 구축했다. 엔진비주얼웨이브의 나일환 프리프로덕션 본부 이사는 "물에 잠긴 미래의 도시는 어떤 자원을 어디서 수급할 것인가에 대한 상상에서 출발해 일반적인 메탈 소재의 로봇이 아닌 물에 취약하지 않은 플라스틱 소재의 로봇을 고안해냈다”라며 “아예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다 자칫 과해질 수 있는 부분을 늘 경계하며 진정성과 개연성을 바탕으로 관객을 설득할 수 있도록 차근히 빌

  • [공식] "이거 진짜 핵폭탄" 조진웅·이성민·김무열 '대외비', 3월 개봉

    [공식] "이거 진짜 핵폭탄" 조진웅·이성민·김무열 '대외비', 3월 개봉

    영화 '대외비'(감독 이원태)가 3월 개봉을 확정했다.27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조진웅, 이성민, 김무열의 완벽한 앙상블과 '범죄도시', '악인전' 제작진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대외비'가 오는 3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론칭 포스터와 특급 유출 대외비 영상을 공개했다.'대외비'는 1992년 부산, 만년 국회의원 후보 해웅(조진웅 역)과 정치판의 숨은 실세 순태(이성민 역), 행동파 조폭 필도(김무열 역)가 대한민국을 뒤흔들 비밀문서를 손에 쥐고 판을 뒤집기 위한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는 범죄드라마.대한민국을 뒤집을 비밀, 대외비 문서는 극의 중심 소재로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크게 자극하고, 예측할 틈 없이 펼쳐지는 세 인물의 얽히고설킨 관계는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범죄 영화의 장르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대외비'는 제72회 칸 국제 영화제 초청작 '악인전'을 통해 개성 있는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선보였던 이원태 감독의 신작으로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여기에 '악인전', '범죄도시', '택시운전사' 등의 웰메이드 작품을 진행한 흥행 불패 제작진들이 참여해 기대를 더한다. 조진웅, 이성민, 김무열이 캐릭터를 200% 소화해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다양한 장르 영화를 통해 메소드 연기를 선보인 조진웅이 밑바닥 정치 인생을 끝내고 싶은 만년 국회의원 후보 해웅을 맡아 금배지를 달기 위해 점차 변해가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드라마틱하게 그린다. 이성민은 정치판을 뒤흔드는 숨겨진 권력 실세 순태로 분해 압도적

  • "'타이타닉: 25주년', 원작보다 4배 선명하고 2배 섬세하다"

    "'타이타닉: 25주년', 원작보다 4배 선명하고 2배 섬세하다"

    개봉 25주년을 맞아 4K 3D로 리마스터링한 '타이타닉: 25주년'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업그레이드 포인트가 공개됐다.2월 8일 개봉을 확정한 '타이타닉: 25주년'(감독 제임스 카메론)은 세계 최고의 유람선 타이타닉호에서 피어난 '잭'과 '로즈'의 운명적인 사랑과 예상치 못한 비극을 그리며 개봉 당시 전 세계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한 '타이타닉'을 4K 3D로 새롭게 리마스터링한 영화. 특히 재개봉하는 '타이타닉: 25주년'에는 4K HDR HFR, 3D 기술이 적용되어 더욱 선명하고 생생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월트디즈니컴퍼니에 따르면 '타이타닉: 25주년'은 2K의 4배 해상도를 자랑하는 4K가 적용된다. 화면을 구성하는 작은 점인 화소가 밀집된 정도에 따라 선명도가 달라진다. 화면 전체를 구성하는 화소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매끄럽고 선명하게 보이는데, 4K는 2K의 4배에 달하는 화소 수를 자랑한다. 이러한 4K로 리마스터링된  '타이타닉: 25주년'은 세기의 명작 '타이타닉'을 더욱 선명한 화질로 구현하여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뿐만 아니라 밝기의 범위를 넓혀 눈으로 직접 보는 것과 최대한 가깝게 영상을 구현하는 기술인 HDR(High Dynamic Range)을 적용하여 작은 디테일까지 살렸다. 이외에도 초당 48프레임인 HFR(High Frame Rate) 기술로 초당 24프레임인 영화보다 인물의 움직임이 더욱 섬세하고 부드럽게 구현되었다.이처럼 4K HDR 및 HFR로 리마스터링한  '타이타닉: 25주년'은 전 세계가 사랑하는 세기의 로맨스 '타이타닉'을 더욱 부드럽고 선명한 3D 화면으로 눈앞에서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처럼 관람할 수 있다. 3D

  • [TEN 포토] '상견니' 메인 프로듀서 마이정

    [TEN 포토] '상견니' 메인 프로듀서 마이정

    프로듀서 마이정이 26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상견니'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상견니'는 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이 우연히 만나 묘하게 가슴 설레는 기시감을 느끼면서 시작되는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가가연, 허광한, 시백우 등이 출연하며 지난 25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대만영화 '상견니' 사랑해 주세요

    [TEN 포토] 대만영화 '상견니' 사랑해 주세요

    손성희,허광한,가가연,시백우,마이정이 26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상견니'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상견니'는 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이 우연히 만나 묘하게 가슴 설레는 기시감을 느끼면서 시작되는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가가연, 허광한, 시백우 등이 출연하며 지난 25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허광한-가가연-시백우 '한국 사랑해요'

    [TEN 포토] 허광한-가가연-시백우 '한국 사랑해요'

    배우 허광한,가가연,시백우가 26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상견니'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상견니'는 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이 우연히 만나 묘하게 가슴 설레는 기시감을 느끼면서 시작되는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가가연, 허광한, 시백우 등이 출연하며 지난 25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허광한-가가연-시백우 '영화 '상견니' 주역이 한 자리에'

    [TEN 포토] 허광한-가가연-시백우 '영화 '상견니' 주역이 한 자리에'

    배우 허광한,가가연,시백우가 26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상견니'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상견니'는 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이 우연히 만나 묘하게 가슴 설레는 기시감을 느끼면서 시작되는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가가연, 허광한, 시백우 등이 출연하며 지난 25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시백우 '귀엽게 브이'

    [TEN 포토] 시백우 '귀엽게 브이'

    배우 시백우가 26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상견니'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상견니'는 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이 우연히 만나 묘하게 가슴 설레는 기시감을 느끼면서 시작되는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가가연, 허광한, 시백우 등이 출연하며 지난 25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허광한 '치명적인 미소'

    [TEN 포토] 허광한 '치명적인 미소'

    배우 허광한이 26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상견니'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상견니'는 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이 우연히 만나 묘하게 가슴 설레는 기시감을 느끼면서 시작되는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가가연, 허광한, 시백우 등이 출연하며 지난 25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허광한 '영화 '상견니' 홍보차 왔어요'

    [TEN 포토] 허광한 '영화 '상견니' 홍보차 왔어요'

    배우 허광한이 26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상견니'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상견니'는 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이 우연히 만나 묘하게 가슴 설레는 기시감을 느끼면서 시작되는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가가연, 허광한, 시백우 등이 출연하며 지난 25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허광한 '한국에서 눈 봐서 기분 좋아요'

    [TEN 포토] 허광한 '한국에서 눈 봐서 기분 좋아요'

    배우 허광한이 26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상견니'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상견니'는 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이 우연히 만나 묘하게 가슴 설레는 기시감을 느끼면서 시작되는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가가연, 허광한, 시백우 등이 출연하며 지난 25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