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영상들 속에서 다니엘은 데뷔 때부터 고수하던 긴 머리와 이별하고 파격적인 숏컷 헤어로 변신한 상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 여배우와 견줄 만큼의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후 민지는 팬 소통 플랫폼 포닝 프로필 사진을 이른바 '퇴사짤'이라고 불리는 일본 애니메이션 '이누아샤' 속 캐릭터가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이라고 외치며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으로 즉각 교체했다. 하니 역시 이날 프로필 메시지를 'see you on the other side'(다른 곳에서 만나요)라고 바꾸며 즉각 행동에 돌입했다.
이어 민 전 대표는 2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비틀즈의 'Free As A Bird' 음악을 게재하며 전날 전속계약 해지를 외친 뉴진스 멤버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