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합창단 '램파츠'의 단장 루리의 삶을 보여준 박보검은 대망의 버스킹을 앞두고 단원들과 최종 리허설을 진행한다. 노래 소개부터 가사 숙지, 솔로곡 'Falling Slowly(폴링 슬로우리)' 무대까지, 단장으로서 부담감이 적지 않은 루리 보검이 과연 3일간 준비한 공연을 무사히 끝낼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무엇보다 관객 참여형으로 기획한 'Moondance(문댄스)' 공연을 통해 박보검의 더블린 춤사위를 볼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ADVERTISEMENT
실제 '루리'를 향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박보검과 루리로 추정되는 인물과의 만남이 포착돼 반전을 예고했다. 박보검은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VCR을 보며 "어 진짜 루리 아니에요?"라고 외쳐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히게 만든다. 박보검과 루리의 만남이 실제로 성사됐을지 72시간의 반전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국 치앙마이에서 솜땀 장수 우티의 삶을 살게 된 박명수는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솜땀 판매를 시작한다. 하지만 그의 솜땀 가게는 오토바이에 달린 이동식으로, 45도까지 치솟은 폭염 속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거리까지 나가 장사를 해야 하는 상황. 특히 장사 현장에서 우티의 친구를 만나면서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고 해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ADVERTISEMENT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