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본 멤버 진은 "지민아 다음은 나다"며 "나도 노래 부를 거야"라고 댓글을 달아 시선을 끌었다. 지난 12일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한 진은 자신의 솔로 앨범 발매를 셀프 스포하며 열의를 보여 팬들을 환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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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민 솔로 신보 'MUSE'에는 'Rebirth (Intro)', 'Interlude : Showtime', 'Smeraldo Garden Marching Band (feat. 로꼬)', 'Slow Dance (feat. Sofia Carson)', 'Be Mine', 'Who', 'Closer Than This' 등 총 7곡이 담긴다. 지민은 6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지난 2023년 3월 공개된 지민의 첫 솔로 앨범 'FACE'가 온전한 '나'를 직면하는 과정이었다면, 이번 솔로 2집 'MUSE'는 영감의 원천을 찾아가는 여정을 다룬다. 앨범을 관통하는 '사랑'을 주제로 7곡이 긴밀히 연결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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