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장문복/ 사진제공=오앤오엔터테인먼트
장문복/ 사진제공=오앤오엔터테인먼트


장문복이 ‘2017 제7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시상식’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한다.

소속사는 “장문복이 오는 7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동 국회 헌정 기념관에서 열리는 ‘2017 제7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시상식’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고 6일 밝혔다.

한류대상은 대중문화, 문화관광, 전통문화, 국제교류, 문화산업, 특별공로 총 6개 부문에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으로 일반인과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아 수상자가 선정 된다.

장문복은 특별공로대상 분야에서 라이징스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그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활약했으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지상파와 케이블을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장문복은 “아직 부족한게 많은것 같은데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이렇게 상을 받게 돼 너무나 큰 영광이다. 늘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시상식에서는 장문복의 특별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그는 오는 8일 함께 음원을 발매하는 성현우와 함께 공연을 하게 될 예정이다. 장문복X성현우의 디지털 싱글 ‘겁먹지마’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장문복은 같은날 오후 11시 10분에는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등장할 예정이다. 후포리에서 동네 주민들과 함께 김장을 하면서 장기자랑을 하는 등 유쾌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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