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67년 전 비극의 날, 조국을 위해 적진으로 뛰어진 용감한 소녀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MBC ‘리얼스토리 눈’은 26일 ‘16세 소녀 첩보원, 왜 총을 들었나’ 편을 방송한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풍전등화에 놓인 조국을 지키기 위해 적진으로 뛰어든 소녀들이 있다.
해병대부터 의용군까지. 꽃다운 나이에 스스로 총을 들었던 2,400여 명의 소녀병들. 그 중에는 16세 나이에 자원입대 해 특수 임무를 수행하며 인천상륙작전에서 큰 공을 세웠던 대원들도 있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았지만 가슴 한 구석에 응어리를 안고 있는, 80대 할머니가 된 용감한 소녀들의 이야기를 이날 오후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에서 만나본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MBC ‘리얼스토리 눈’은 26일 ‘16세 소녀 첩보원, 왜 총을 들었나’ 편을 방송한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풍전등화에 놓인 조국을 지키기 위해 적진으로 뛰어든 소녀들이 있다.
해병대부터 의용군까지. 꽃다운 나이에 스스로 총을 들었던 2,400여 명의 소녀병들. 그 중에는 16세 나이에 자원입대 해 특수 임무를 수행하며 인천상륙작전에서 큰 공을 세웠던 대원들도 있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았지만 가슴 한 구석에 응어리를 안고 있는, 80대 할머니가 된 용감한 소녀들의 이야기를 이날 오후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에서 만나본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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