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1%의 어떤 것’ / 사진제공=가딘미디어
‘1%의 어떤 것’ / 사진제공=가딘미디어
‘1%의 어떤 것’ 하석진과 전소민이 마지막까지 ‘1% 폐인‘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극본 현고운, 연출 강철우)이 이번 주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매일 매일을 로맨틱하게 물들였던 하석진(이재인 역)과 전소민(김다현 역)의 달달한 마지막 현장 비하인드가 대방출 돼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는 것.

사진 속 하석진과 전소민은 촬영장 어디서나 빛나는 투샷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하석진의 질투가 폭발했던 미술관 데이트부터 꽁냥꽁냥 인라인 데이트,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최고치로 높였던 넥타이 신 까지 극 중 두 사람의 연애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더불어 진지하게 대사를 맞추고 리허설을 진행하다가도 틈틈이 대화를 나누고, 서로 장난을 치는 모습은 현장에서 두 사람의 호흡이 어땠는지를 짐작케 하고 있는 상황. 뿐만 아니라 눈만 마주치면 조건반사로 미소가 번지는 이들에게선 숨길 수 없는 케미가 느껴진다.

이렇듯 눈이 호강하는 커플 비주얼은 기본, 범접할 수 없는 멜로 케미로 로맨틱 코미디계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양봉커플’ 하석진과 전소민이 앞으로 단 2회만을 남긴 ‘1%의 어떤 것’에서 어떤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혼미하게 만들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오는 23일 오후 9시 드라마 전문 채널 드라맥스를 통해 전파를 탄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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