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K팝 아티스트 최초 리패키지 앨범 판매량으로 초동 밀리언 셀러 등극('TMI뉴스쇼')


사진=Mnet 'TMI뉴스쇼' 방송 캡처
사진=Mnet 'TMI뉴스쇼' 방송 캡처
세븐틴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리패키지 앨범 판매량으로 초동 밀리언 셀러에 등극했다.

14일 방송된 'TMI뉴스쇼' 29회에서는 '기록갱신! 케이팝 최초&최고 BEST 5'를 주제로 케이팝 역사에 기록할 만한 순간들을 알아봤다. 이날 방송에는 그룹 클라씨 형서, 혜주, 보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5위는 세븐틴이 차지했다. 세븐틴은 'SECTOR 17' 발매 첫날 93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113만 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로써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리패키지 앨범 판매량으로 초동 밀리언 셀러를 달성했다.

세븐틴은 음악방송 5관왕, 빌보드 차트 자체 최고 순위,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세븐틴은 총 7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SECTOR 17’의 1장 판매 가격은 2만1500원으로, 113만 장이면 243억 원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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