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수영 SNS)
(사진=류수영 SNS)


배우 박하선이 영화 촬영 차 폴란드로 떠났다.

박하선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영화 해외 분량 촬영으로 폴란드에 와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내일부터 2주 동안 씨네타운은 스페셜 DJ를 제안하셔서,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말고 작품 끝나고 잠시 쉬고 있으니 자기가 하겠다며. 고맙습니다"라며 남편 류수영에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좋은 작품, 무사히 안전히 잘 촬영하고 가겠습니다. 종종 안구정화용 사진 올리겠습니다! (저 말고 풍경) #쇼팽의나라"라고 덧붙였다.

아내를 위해 스페셜 DJ로 나서는 류수영의 사랑꾼 면모가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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