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플러스)
(사진=SBS플러스)


외국인들이 열광하는 K-푸드가 공개된다.


18일 오전 9시 방송되는 SBS플러스 ‘오픈런’에서는 외국인들의 열광하는 K–푸드가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어떤 음식을 좋아할까. 카이스트 교수 오스틴과 함께 외국인의 맛집 투어를 시작한다.


아침 10시 오픈런을 한 곳은 마장동 축산물 시장이다. MC 김지민은 마장동, 갈매기살 골목 등 다양한 노하우를 털어놔 ‘인싸 능력’을 드러낸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외국인들이 사랑하는 K-푸드 외에 만년설의 나라 스위스 배낭 여행에 대해 소개한다. 또 동화같은 마을 곳곳을 다니며 트래킹, 야외 스파, 페스티벌은 물론 자연설에서 스노우보드 즐기는 방법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MC 전진이 영상을 더 보고 싶다고 말할 정도인 ‘오픈런’은 18일 오전 9시 SBS플러스를 통해 방송된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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