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받침 스타 총출동
하희라, 인형 비주얼
떡잎부터 다른 미모
'연중 라이브' / 사진 = KBS 영상 캡처
'연중 라이브' / 사진 = KBS 영상 캡처


'연중 라이브'에 1980년대 책받침 스타들이 등장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는 '응답하라 1980 우리가 사랑한 책받침 스타' 특집이 그려졌다.

하희라는 아역배우로 데뷔, 커다란 눈과 동그란 얼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90년 '있잖아요 비밀이에요'를 통해 최수종과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이어 김혜수의 10대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김혜수는 17세의 나이에 '사모곡'을 통해 10대부터 30대까지의 폭 넓은 연기를 했고, 그 해 데뷔작으로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바람아 멈추어다오'로 큰 사랑을 받은 이지연은 현재 미국 애틀랜타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87년 데뷔한 최수지는 '사랑이 꽃피는 나무'에서 주연으로 발탁돼 스타덤에 올랐다. 이외에도 조용원, 가수 이경미 등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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