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지희 선데이 딸, 모델 출신 아빠 DNA 물려 받았네? "벌써 키가 크다"


걸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딸 자랑에 나섰다.

선데이는 지난 1일 "아빠 191cm, 엄마 161cm, 라은이 56.2cm 라은이는 벌써 키가 크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데이의 딸의 모습이 담겼다. 선데이는 2020년 7월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다. 9월 출산해 딸을 품에 안았다.

선데이의 딸은 모델 출신인 아빠와 엄마를 닮아 벌써 길쭉한 모습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무럭무럭 성장할 선데이의 딸의 모습은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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