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강수정, 홍콩 사모님의 고충 "검사만 3번, 앞으로 2번 더 해야"[TEN★]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방송인 강수정이 호텔 격리 중 일상을 전했다.

강수정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주 목요일 아침 9시는 70억의 선택! 울 김은선 스타일리스트가 내 잔머리 정리해주고… 고마웡! 방송때 늘 들고 다니는 화장품 가방이 좀 너저분해 보이네. #홍콩에서의 호텔 격리가 낼이면 끝난다 #pcr검사 홍콩에서만 총 3번 #앞으로 두 번 더 해야 함 #자가키트도 매일 해야하고 #하루 일찍 내보내준다고 신난 내 자신이 좀… #어쨌든 내일 부자 간의 눈물 겨운 상봉이 있겠네 #격리 기간 동안 확찐자 되가고 있음 #70억의선택 #tvn"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은 강수정이 방송 녹화를 위해 준비 중인 모습. 현재 강수정은 홍콩으로 돌아가 호텔에서 격리 생활 중이다. 답답한 격리 생활을 빨리 끝내고 싶은 강수정의 마음이 전해진다.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콩에 거주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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