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안소희가 드라마 '서른, 아홉' 종영 소감을 전했다.

안소희는 4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른아홉 과 소원이와 함께 울고 웃으며 보냈던 시간, 그리고 좋은 선배님들과 스태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꽃다발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무사히 드라마를 끝낸 그의 모습이 돋보인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는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달 31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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