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자유분방X디테일X유니크 감성의 무드등→언밸런스 후드 집업 소개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자유분방하고 유니크한 감성을 더한 자체 제작 굿즈를 소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지난 22일, 23일 '하이브 머치'(HYBE MERCH) 공식 트위터와 팬 커뮤니티 '위버스'(Weverse), 네이버 브이라이브에서는 정국이 직접 소개하는 '아티스트-메이드 컬렉션'(ARTIST-MADE COLLECTION)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에서는 정국이 제작한 감성 넘치는 소우주 무드등과 과감한 매력이 돋보이는 언밸런스 후드 집업이 공개됐다.

정국은 자신이 후드 집업을 직접 착용하고 나와 "다양한 분들이 입기에 오버핏으로 만들었다" 며 전세계 팬들을 고려한 자유로운 핏감으로 디자인의 섬세함을 느끼게 했다.

이어서 정국은 오버 핏의 3가지 요소인 가오리 핏을 중점으로 암홀이 크고, 어깨 선이 측면 삼각근에 올 수 있도록 디테일에 신경썼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정국 자유분방X디테일X유니크 감성의 무드등→언밸런스 후드 집업 소개
또 밑단과 소매를 커팅한 빈티지 스타일에 더욱 어울리도록 후드 모자 끈을 두껍게 해 조화를 주었다 말하며 세심하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력을 보여줬다.

특히 정국은 "'ARMYST'를 보면 아티스트가 생각난다, 아티스트는 예술적이다, 항상 일상생활에서 똑같은 패턴으로 지내시는 분들이 이 옷을 입고 나의 거친 내면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라며 후드 집업을 언밸런스로 커팅한 취지를 전하며 'ARMYST'를 그래피티 느낌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소우주 무드등에 대해 "어두운 곳에서 켰을 때 오로라와 별들이 나온다. 조명이 미세하게 바뀌면서 오로라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밤에 좋은 아이템이 될 것이다" 라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정국은 요즘 핫한 스페이스 그레이를 소우주 무드등 컬러로 선택했고 블루투스, 스피커, 각도 조절 기능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뷔는 "무드등과 후드 집업은 정국씨의 감성이 돋보이는 것 같다" 고 말하자 정국은 "제가 좋아하는 것을 많이 담으려 했고 후드 집업은 공식 굿즈의 티를 내고 싶지 않았다" 며 감각적인 센스로 팬들의 소장 욕구를 뜨겁게 불타오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무드등 후드 집업 쟁탈전 난리도 아닐 듯" "벌써 설레고 긴장된다ㅠㅠ 과연 저걸 내가 겟할 수 있을까ㅠㅠ제발" "성수 떠 놓고 매일 기도 중,,비나이다~~" "상품 대량 생산해줘요 2차 구매 기회도 주세요!!" "정국이 재능 미쳤어.. 무드등 세련되고 절제된 디자인이랑 러프한 아미스트 그래픽 확실하게 대비 센스에 매번 놀람" "아 무드등이 너무 간절했는데 후디 보니까 깔별로 갖고 싶어" "기획부터 구성하는 모든 순간마다 팬들 생각, 정성 가득, 실용적, 보고만 있어도 좋고 예쁘다" "만능 재능 씽크빅 전정국" "후드 섬세하게 줄자로 재고 하나하나 체크하고 길이 폭 다 세세하게 정했네" "디자인, 소재 선택도 꼼꼼히 정국이 진짜 패션 디자이너 같다!! 정말 멋져" "무드등 디테일 실화냐 팬들 위해 다양한 기능도 정국이가 다 넣었구나 찐 정성 감동"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ARTIST-MADE COLLECTION은 상품기획부터 디테일까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손을 거친 약 12개월의 프로젝트로 정국의 해당 상품은 24일 오전 11시에 위버스샵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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