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막내 딸 어느덧 숙녀...미모도 엄마랑 붕어빵[TEN★]


빅토리아 베컴이 딸 하퍼 베컴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2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주말!!! 엄마와 하퍼를 위한 토요일 스파 트리트먼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 베컴과 막내 하퍼 베컴은 목욕 가운을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한편 빅토리아 베컴은 1999년 1살 연하의 데이비드 베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빅토리아 베컴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