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전문가들이 직접 개발한 더마톨로지 브랜드 ‘클린업뷰티’가 2022년 새해를 맞아 보이그룹 SF9 멤버이자 배우 로운을 공식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

클린업뷰티의 새로운 얼굴이 된 로운은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대세 배우로써 존재감을 키워왔다. 이후 최근 종영한 드라마 ‘연모’를 통해 K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과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까지 3관왕을 수상하여 그 인기를 입증했고,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드라마 ‘내일’에서 배우 김희선과 함께 주연을 맡아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다.

클린업뷰티 관계자는 “로운의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컨셉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클린업뷰티의 첫번째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광고 촬영 현장에서 로운이 독보적인 비주얼과 뛰어난 컨셉 소화력으로 찬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클린업뷰티는 피부 전문가들이 수많은 임상 테스트를 거쳐 개발한 트루 더마톨로지 화장품 브랜드이며 다양한 피부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로운이 함께한 클린업뷰티 광고는 오늘(17일)부터 클린업뷰티의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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