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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G "블랙핑크 지수, 건강이상無" vs 외과 전문의 "양성 혹 가능성有, 치료 시급"

    YG "블랙핑크 지수, 건강이상無" vs 외과 전문의 "양성 혹 가능성有, 치료 시급"

    외과 전문의가 블랙핑크 지수의 건강에 염려를 표했다.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의학채널 비온뒤'에는 '목에 생긴 혹, 모양으로 악성 확인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대한외과의사회 이세라 부회장은 지수의 건강이상설을 언급했다. 앞서 지수의 목에서 혹이 포착된 바 있다.팬들의 걱정이 심각해지는 시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지수는 월드투어 일정을 잘 소화하고 있다. 건강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면서 루머를 일축했다.이와 관련 이세라 부회장은 지수의 혹에 대해 99.99%로 표피낭종을 의심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양성은 아플 수 있고 부드러운 양상에 크기가 작은 반면, 악성은 딱딱하고 울퉁불퉁하다"고 설명했다.또 "몸이 아프거나 열이 나거나 혹은 붓거나 체중이 빠지는 등 악성을 의심하는 증상이 없다 하더라도 몸의 임파선이 두 달 이상 만져진다면 조직검사가 필요하다"며 "조직검사를 통해 악성인지를 구분해야 한다"이라고 이야기했다.지수의 혹이 양성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세라 부회장은 "종양을 계속 놔두게 되면 감염이 생겨 흉터가 발생한다. 빨리 치료하는 게 좋다. 또한 크기가 커져도 흉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크지 않을 때 적절한 병원을 잘 찾는다면 흉터가 거의 없게 치료할 수 있다"고 밝혔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제니, 男 댄서와 ♥ 퍼포먼스→리사 폴댄스…블랙핑크 월드 투어 대장정 시작 [TEN현장]

    제니, 男 댄서와 ♥ 퍼포먼스→리사 폴댄스…블랙핑크 월드 투어 대장정 시작 [TEN현장]

    블랙핑크가 150만 명의 글로벌 블링크를 모을 월드투어의 서막을 알렸다. 블랙핑크는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BLACKPINK WORLD TOUR [BORNPINK] SEOUL’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이날 오후 5시로 예정됐던 블랙핑크의 공연. 공연 시작도 전에 올림픽 공원 일대는 콘서트 열기로 축제의 장을 이뤘다. 서울의 평균기온은 13.3℃. 제법 쌀쌀한 날씨였지만 블랙핑크와 블링크(블랙핑크 팬클럽명)에겐 추위를 느낄 틈도 없었다. 1년 10개월 만에 팬들을 마주한 블랙핑크는 "뛰어 놀 준비가 됐다"며 열정의 공연을 예고했다. ◆ 감각적 모션 캐쳐와 영화같은 영상미블랙핑크는 무대 중앙에서 금색 폭죽과 함께 등장했다. 'How You Like That'부터 'Pretty Savage', '휘파람'까지 연달아 달리며 블랙핑크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무대와 멀리 떨어진 팬들을 배려한 카메라의 감각적인 모션 티저, 영상미에서 공을 들인 티가 났다. 각종 무대 장치도 하나의 볼거리였다. 'Kill This Love'에선 불기둥이 올라왔고 'Crazy Over You'에서는 리프팅 효과를 줬다. 30여 명이 넘는 댄서들과 함께한 공연은 무대를 꽉 채워 감탄을 자아냈다. ◆ 밴드 사운드의 변주…개성이 드러났던 솔로 무대콘서트 중반부 콘서트 정중앙에서 내려온 3단 조명 장치와 함께 'Pink Vecon'이 시작됐다. 제니와 리사는 폭발적인 래핑을 이어갔고, 무대 조명은 보라색으로 바뀌었다. 무대 전 팬들을 일어나게 한 건 블랙핑크의 신의 한 수였다. 끝없이 터지는 폭죽과 화려한 군무에 공연은 정점을 찍었다. 지수는 강렬한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카밀라 카베요의 '라이어'(Liar)

  • 위너 강승윤, 콘서트 티켓 '절반도 못 팔았다'…답답한 '홀로서기'

    위너 강승윤, 콘서트 티켓 '절반도 못 팔았다'…답답한 '홀로서기'

    위너 강승윤의 콘서트가 답답한 시작을 알렸다. 12일 주최사 세종문화회관 측은 "강승윤의 콘서트가 3022석 가운데 1289석(오후 12시 기준)이 팔렸다"고 밝혔다.강승윤의 '러브 인 서울2022' 콘서트 티켓 판매는 지난 11일 오후 2시 시작됐다. 통상 몇 시간만에 '전석 매진' 기염을 토하는 아이돌 콘서트와는 달랐다.세종문화회관 측은 "본 공연은 3000석 가운데 유료 좌석 뿐 아니라 프로모션, 카메라 중계석 등 다양하다. 주최 측에서는 곧 매진 될 것으로 보고있다. 오후 2시 기준 절반 가량 팔린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러브 인 서울 2022’은 릴레이 공연은 총 11팀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오른다. 이 가운데 강승윤이 선발주자. 주최 측이 바랐던 '아이돌 티켓 파워'는 다음 순위로 넘어갔다.한편, 강승윤은 최근 같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후배 문지효와 열애설이 일기도 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트레저, 타이틀곡 'HELLO' 안무 영상 공개…'시선 압도' 퍼포먼스

    트레저, 타이틀곡 'HELLO' 안무 영상 공개…'시선 압도' 퍼포먼스

    YG 대형 그룹 트레저의 새 앨범 타이틀곡 'HELLO' 안무 영상이 지난 8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깜짝 공개됐다.음악 방송, 뮤직비디오와는 다른 순도 높은 트레저 퍼포먼스의 결정체였다. 멤버들의 다채로운 안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담아 그 본연의 매력을 극강으로 끌어올렸기 때문.노래의 시작과 동시에 연습실은 트레저 특유의 에너제틱 아우라로 가득 채워졌다. 멤버들은 완벽한 합을 이루면서도 무대 자체를 즐기는 모습으로 아티스트로서 한단계 성장했음을 확인케했다.후렴구 가사이자 킬링 파트인 'hello hello hello'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손인사 포인트 안무 역시 인상적이다. 트레저 멤버들의 긍정 바이브와 시너지를 일으키며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멤버들의 표정, 눈빛은 트레저메이커(팬덤명)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이들은 격렬한 움직임에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거나 하트 포즈를 취하며 보는 즐거움을 배가했다.한편 'HELLO'는 웅장한 벌스를 시작으로 락펑크 요소가 가미된 프리코러스, 폭발하는 드롭 멜로디 라인이 촘촘하게 이어지는 트레저표 댄스곡이다. 지난 4일 발매 이후 라쿠텐, 라인뮤직, AWA 등 일본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정상을 밟았다.뿐만 아니라 이 노래가 수록된 트레저의 미니 2집 'THE SECOND STEP : CHAPTER TWO'는 아이튠즈 앨범 차트 17개국서 1위를 차지했다. 기세를 몰아 트레저는 오는 11월 12일,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콘서트를 개최, 인기 질주에 불을 지필 전망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꿀 먹은 벙어리'였던 YG, 제니 '키스·반신욕' 사진에 5개월만 사태 수습[TEN피플]

    '꿀 먹은 벙어리'였던 YG, 제니 '키스·반신욕' 사진에 5개월만 사태 수습[TEN피플]

    블랙핑크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아티스트의 사진 유출과 관련한 논란이 불거진 지 5개월 만에 입장을 밝혔다. 이미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소속사의 뒤늦은 대처에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3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제니의 개인 사진 최초 유포자에 대한 수사를 경찰에 정식적으로 의뢰했다"며 "해당 내용을 지속 모니터링 해왔으며 정보 수집을 마친 지난 9월 소장을 제출했다"고 알렸다.이어 “YG는 추가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그동안 관련 언급과 입장 표명을 자제해왔다. 하지만 최근 개인 사진으로 촉발된 루머 양산, 비난, 인신공격, 성희롱, 사생활 침해가 무분별하게 이뤄져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책임감을 느꼈다”며 “이에 법적 대응 사실을 밝히고 상황을 바로잡고자 한다”고 말했다.앞서 제니는 최근 잇단 개인 사진 유출로 곤욕을 치렀다. 그 가운데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염문설이 계속 나오기도 했다. 특히 해당 사진들은 커플룩이나 이마 키스 등 제니가 개인 소장하고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지극히 사적인 사진들이라 충격을 더했다. 지난달에는 제니가 욕실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까지 유출됐다.뒤늦게 칼을 빼 들은 YG는 "향후 발생하는 추가 피해에 대해서도 어떠한 선처 없이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온라인상에 유포된 사진은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불법적으로 공개된 것이다. 이를 공유하는 행위는 2차 가해인 동시에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무분별한 공유 행위를 지양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앞서 제니와 뷔 두 사람의 열애설이 최초로 제기된 것은 지난

  • 블랙핑크 제니 팬덤, 성명문 발표…"침묵하는 YG, 사생활 보호無 납득 어려워"

    블랙핑크 제니 팬덤, 성명문 발표…"침묵하는 YG, 사생활 보호無 납득 어려워"

    블랙핑크 제니의 글로벌 팬덤이 YG엔터테인먼트의 각성을 요구했다.글로벌 팬덤은 23일 성명문을 발표했다. 해당 성명문에는 "지난 몇 주 동안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제니의 사생활 보호 관련하여 YG 및 관련 담당자들에게 끊임없이 해당 사안의 심각성을 전달했다"며 운을 띄웠다.이어 "지금까지의 정황으로 판단하건데 팬들의 호소는 소용이 없었다"며 "당사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유포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이를 악의적으로 소비하고 있으며, 이는 고스란히 귀사 아티스트 개인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알렸다.또한 "사안의 민감성을 알기에 당장 어떤 즉각적인 조치와 결과를 기대하는 것 또한 어렵다는 것을 안다"며 "그럼에도 YG의 계속되는 침묵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꼬집었다.마지막으로 "아티스트를 보호하겠다는 회사 입장을 공식적으로 명확히 해달라"라며 "제니에 대한 2차 가해를 일삼고 악성 루머를 퍼트리고, 음해하는 이들에 대해 YG의 공식적인 법적 대응 공지를 강력하게 요구하며 합법적 방법으로 신상 특정이 가능한 국내의 악플러, 악성 영상 업로더 등에 대한 법적 조치 의사를 꼭 공식적으로 해주실 것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이하 블랙핑크 제니 글로벌 팬덤 성명문. 성   명   문제니 글로벌 팬 연합은 지난 몇 주 동안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제니의 사생활 보호 관련하여 YGE 및 관련 담당자들에게 끊임없이 해당 사안의 심각성을 전달했습니다. 저희는 당사자에게 끼칠 수 있는 영향을 감안하여 팬들의 우려를 최대한 조심스럽게 전달하려 했으며, YGE가 어떤 식으로든 대응을 하고 있으리라 믿었고 인

  • 문지효, '강승윤 열애설'에 욕받이 된 신인…YG 방치에 '마녀사냥' 조짐[TEN피플]

    문지효, '강승윤 열애설'에 욕받이 된 신인…YG 방치에 '마녀사냥' 조짐[TEN피플]

    신인 배우 문지효이 후폭풍을 감내하고 있다. 문지효는 최근 위너 강승윤과 열애설이 났던 인물이다.소속사의 무대응이 '비난의 장'을 연 계기이기도. 문지효는 이제 활동을 시작한 신인이다. 출밤점에 선 신인에게 '열애설'이란 꼬리표는 족쇄가 된 모양새.문지효는 지난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해당 게시글에는 수백개의 댓글이 달려있다. 강승윤과의 열애 사실에 대한 궁금증이 그 중심이다. 억측과 비난의 목소리도 있다. 문제는 심각하다. 열애 사실 뿐 아니라, 문지효 개인을 향한 모욕적인 글도 다수.문지효는 최근 강승윤과의 열애설로 관심받았다. 문지효는 강승윤과 같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다. 지난달 공개된 한 장의 사진이 열애설의 시작이었다. 강승윤과 문지효로 추정되는 남녀가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 함께하는 둘을 봤다는 목격담은 열애설에 기름을 부었다.문지효와 강승윤은 지난 3월 만났다. 강승윤의 솔로곡 '본 투 러브 유'에서 커플 연기를 펼쳤던 두 사람. 알콩달콩했던 첫 대면으로 인연을 맺은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은 것. 소속사 YG의 묵묵부답이 일을 키우고 있다.YG는 열애 의혹에 대해 "아티스트 사생활인 관계로 확인이 어렵다"라고 일관했다. 말을 줄여 관심을 잠재우려는 의도. 소속사의 성의 없는 태도가 문제를 키운 원인이다.외모 지적, 비아냥 등이 그의 SNS를 도배하고 있다. 비판이 향할 곳은 문지효가 아닌, YG의 불성실한 대처. 아티스트 보호 역시 보이지 않는다. 국내 대표 엔터사의 실망스러운 실력을 드러내고 있다.YG는 논란에 대해 매번 입을 다물었다. 적극적인 해명, 아티

  • 뷔·제니, '사생활 침해' 받는 스타들…하정우·주진모, '휴대폰 해킹' 연예계 '유출事'[TEN스타필드]

    뷔·제니, '사생활 침해' 받는 스타들…하정우·주진모, '휴대폰 해킹' 연예계 '유출事'[TEN스타필드]

    《윤준호의 복기》윤준호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동향을 소개합니다. 연예계 전반의 문화, 패션, 연예인들의 과거 작품 등을 살펴보며 재밌고 흥미로운 부분을 이야기해 봅니다. MZ세대의 시각으로 높아진 시청자들의 니즈는 무엇인지, 대중에게 호응을 얻거나 불편케 만든 이유는 무엇인지 되짚어 보겠습니다.뷔와 제니의 사생활이 연일 유출되고 있다. 열애라는 의혹은 둘째치고 프라이버시가 지켜지지 않는 상황. 아티스트는 물론, 각 소속사 역시 침묵을 지키고 있다. 월드 스타들의 열애 소식은 큰 이슈거리다. 하지만 타의에 의한 공개는 피해만을 낳는다. 특히, '휴대폰 해킹설'이 대두되면서 문제는 심각해질 조짐이다. 이미지가 생명인 연예인. 공개 열애에 대한 부담감은 분명하다. 때문에 누구도 인정 하지않고 몇 개월간 '뷔, 제니 열애설'이 나오는 것.'휴대폰 해킹'은 다른 문제다. 개인의 사생활이 침해받고 있다. 입을 다문 선택이 오히려 '이미지 악화'라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 과거에도 수 많은 스타들이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사생활을 유출당했다. 입을 열어 해명했고, 고소를 해 재판으로 자신의 명예를 찾았다. 뷔와 제니처럼 함구하는 것이 매번 옳다고 말할 수 없는 이유다.뷔와 제니의 열애설에 불을 지피는 사진이 공개됐다. 제주도 여행, 대기실·엘레베이터·거울 커플 샷 등 종류도 다양하다. 해당 사진들을 본인이 유출했다는 A 씨. 언론과 대중의 시선을 즐기기라도 하듯 텔레그램을 통해 이 사실을 알렸다.A 씨는 "제니에게 여러 번 메시지를 보냈지만 한 번도 답장을 받지 못했다"라며 제니와의 접촉을 시도했다. 또한 

  • 뷔·제니, 또 터진 열애설 '팬心 약올리기'…YG·하이브 "사생활" 변명도 끝자락[TEN피플]

    뷔·제니, 또 터진 열애설 '팬心 약올리기'…YG·하이브 "사생활" 변명도 끝자락[TEN피플]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또 불거졌다. 이들의 알콩달콩한 모습에도 소속사는 묵묵부담이다. 숱한 증거에도 입을 닫는 모양새. 해명없는 상황에 답답함은 팬들의 몫이 됐다.뷔와 제니의 다정한 투샷이 29일 유포됐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공개된 사진 속 뷔와 제니. 이들은 곰돌이 커플티를 입고 여느 커플과 같이 몸을 밀착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월드스타들의 염문설. 많은 이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더욱이 이들의 연애 의혹은 한 번이 아니다. 처음은 지난 5월이었다.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긴 뷔와 제니. 뷔로 추정되는 인물은 자동차에서 운전을, 제니로 보이는 이는 조수석에 앉아 있었다.해당 목격샷에도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를 일관했다. 당시 제니는 같은 소속사 선배 지드래곤(권지용)과 사귀는 사이라는 의심을 받기도. 뷔와의 열애설은 제니가 '환승이별'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으로 이어졌다.더욱이 지드래곤의 SNS 프로필은 '욕설을 뜻하는' 손가락 모양으로 교체됐다. 이후 뷔가 시들어버린 데이지 꽃을 게재해 논란을 증폭됐다. 데이지 꽃은 지드래곤이 여러 차례 가장 좋아하는 꽃으로 꼽아왔다.다음은 대기실에서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뷔의 뒤에서 제니로 추정되는 인물이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고 있는 것. 뷔는 뷔는 사진 속 차림 그대로 셀린느 패션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세 번째는 '현관문 셀카'였다. 현관 앞으로 보이는 곳 바닥에는 작품이 놓여 있었다. 팬들은 이 장소에 대해 뷔가 종종 셀카를 촬영해 공개한 '뷔의 집'이라는데 의견

  • 블랙핑크, '핑크 베놈' 뮤직비디오 티저 최초 공개…19일 완전체 컴백

    블랙핑크, '핑크 베놈' 뮤직비디오 티저 최초 공개…19일 완전체 컴백

    블랙핑크의 정규 2집 선공개곡 'Pink Venom' 뮤직비디오 티저가 17일 YG 공식 블로그와 유튜브에 공개됐다.약 23초의 짧은 분량이지만 YG 역대 최고 제작비가 투입된 뮤직비디오 스케일을 짐작하게 하는 화려한 영상미와 음원 일부가 베일을 벗은 만큼 글로벌 팬들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휘몰아치는 모래바람, 거대한 시계추 등 상징적 이미지들이 영상 도입부를 장식했다. 이어 거문고를 연주하는 손과 검은 천을 두른 인물들이 교차 등장해 웅장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우리나라 전통 악기인 거문고 사운드 리프와 더불어 '블랙핑크'를 연호하는 의문의 목소리가 글로벌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후 강렬한 비트에 얹힌 블랙핑크 멤버들의 'I bring the pain like'라는 노랫말이 듣는 이의 심장을 파고들어 'Pink Venom'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강한 중독성을 예고한 블랙핑크의 'Pink Venom'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8월 19일 오후 1시 (한국 시간) 발표된다. 블랙핑크는 이에 한 시간 앞서 유튜브 공식 채널서 '카운트다운 라이브스트림'을 열고 신곡 소개 및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지드래곤, 엘비스 프레슬리 대표곡 재해석…바즈 루어만 감독과 콜라보 영상 공개

    지드래곤, 엘비스 프레슬리 대표곡 재해석…바즈 루어만 감독과 콜라보 영상 공개

    빅뱅 지드래곤이 엘비스 프레슬리의 대표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완벽 재해석, 글로벌 음악팬들 마음을 뒤흔들었다.지드래곤은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Can't Help Falling in Love' 오마주 영상을 공개했다. '로큰롤의 전설'로 불리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곡을 그가 새롭게 편곡·가창하고, 바즈 루어만 감독이 연출한 작품이다.지드래곤의 ‘Can’t Help Falling In Love’는 원곡과 또 다른 매력을 뿜어냈다. 피아노 반주에 맞춰 나즈막히 읊조리는 듯한 그의 보컬이 담백하고 쓸쓸한 서정성을 더했고, 그 특유의 음색은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선사했다.하지만 반전이 있었다. 곡 중반부부터 빨라진 템포와 함께 록밴드 사운드로 전환된 지드래곤의 ‘Can’t Help Falling In Love’는 리스너의 심장을 뛰게 했다. 강렬한 드럼 비트와 몰아치는 일렉 기타 연주가 그의 세련되면서도 거친 목소리와 어우러졌고, 이는 그의 독특하면서도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깨닫게 했다.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비주얼리스트 바즈 루어만 감독의 감각적인 영상 연출은 지드래곤의 아우라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생전 모습과 지드래곤의 현재가 절묘한 조화를 이뤄 한 시대를 풍미한 두 아티스트의 상징적 의미를 더한 것.글로벌 음악팬들 반응이 폭발적이다. 팬들은 "K팝의 왕과 로큰롤의 왕이 만났다" "지드래곤의 감성으로 다시 태어난 명곡을 들으니 눈물이 난다" "지드래곤의 천재성은 부인할 수 없다" "그와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등의 평을 남기며 뜨겁게 호응 중이다.한편 바즈 루어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엘비스'는 최

  • [공식] 위너 김진우, 코로나19 확진…"강승윤·송민호·이승훈 음성"

    [공식] 위너 김진우, 코로나19 확진…"강승윤·송민호·이승훈 음성"

    위너 김진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김진우가 라디오 출연을 위해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결과가 나와 일정을 취소했다고 알렸다.김진우를 제외한 강승윤, 송민호, 이승훈는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YG는 또 "위너의 추후 일정은 여러 상황을 지켜본 뒤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며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면서 “김진우의 빠른 회복을 응원해주시면 고맙겠다"고 당부했다.이하 YG 엔터테인먼트 안내문 전문.YG엔터테인먼트입니다.위너 멤버 김진우가 오늘(12일) 오후 라디오 출연을 앞두고 사전 진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였습니다.다른 멤버 3명(강승윤·송민호·이승훈)의 검사 결과는 모두 음성이며, 김진우를 제외한 위너의 추후 일정은 여러 상황을 지켜본 뒤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결정할 예정입니다.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진우의 빠른 회복을 응원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마약은 경범죄?…'프로포폴' 휘성, 초고속 복귀·범죄에 둔감한 '연예계'[TEN스타필드]

    마약은 경범죄?…'프로포폴' 휘성, 초고속 복귀·범죄에 둔감한 '연예계'[TEN스타필드]

    《윤준호의 복기》윤준호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동향을 소개합니다. 연예계 전반의 문화, 패션, 연예인들의 과거 작품 등을 살펴보며 재밌고 흥미로운 부분을 이야기해 봅니다. MZ세대의 시각으로 높아진 시청자들의 니즈는 무엇인지, 대중에게 호응을 얻거나 불편케 만든 이유는 무엇인지 되짚어 보겠습니다.마약 청정국도 옛말이다. 마음만 먹으면 마약을 손쉽게 구할 수 있다. 학교에서는 마약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주지 않는다. 현대인들이 마약에 둔감한 이유다.무수한 연예인들이 마약에 손을 댔다는 보도가 쏟아진다. 사람들은 불법 약물을 다룬 연예인을 비판하면서도, 돌아오면 반긴다. 큰 범죄라 생각하지 않기 때문. 일부 연예인들은 이를 악이용, 인기를 방패 삼아 연예계에 다시 안착한다.가수 휘성이 지난 7일 음악 활동 재개를 알렸다. 휘성은 프로포폴 상습 투약으로 논란을 빚었던 인물. 그는 자신의 SNS에 "베이빌론 '죽거나 미치거나(Do or Die)' 작사, 작곡, 가창에 참여했습니다"라고 전했다.본격적으로 복귀에 신호탄을 쏘아올린 것. 휘성은 2019년 3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를 받았다. 조사가 이어지던 중 서울 송파구 한 건물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휘성. 그가 수면마취제를 투약한 정황이 포착됐다. 앞서 휘성이 두 차례의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받았던 터라 큰 충격을 줬던 사건이었다. 그는 회복을 마치고, 마약 논란에 대한 판결을 받았다. 휘성은 지난해 10월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휘성은 곧이어 콘서트를 열었다. 팬들에게 모습을 보인 것은 판결 2달 후인 12월. 휘성은 밝은 표정으로, 공연을 성료했고, 올해 OST, 앨범 발매 등 활발

  • '양현석 동생' 양민석, YG 대표로 복귀…희미해지는 버닝썬 그림자[TEN스타필드]

    '양현석 동생' 양민석, YG 대표로 복귀…희미해지는 버닝썬 그림자[TEN스타필드]

    《윤준호의 복기》윤준호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동향을 소개합니다. 연예계 전반의 문화, 패션, 연예인들의 과거 작품 등을 살펴보며 재밌고 흥미로운 부분을 이야기해 봅니다. MZ세대의 시각으로 높아진 시청자들의 니즈는 무엇인지, 대중에게 호응을 얻거나 불편케 만든 이유는 무엇인지 되짚어 보겠습니다.양민석이 YG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로 복귀했다. 양민석 대표는 YG 엔터테인먼트의 창업주 양현석의 동생이다. 그는 3년 전 버닝썬 사태에 책임을 지며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형 양현석은 현재 비아이 마약 무마 혐의로 한 씨와 진실 공방 중이다. 양민석의 복귀가 양현석 컴백의 신호탄이 될지 주목받고 있다.YG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양민석 이사회 의장을 공동 대표로 선임하고 양민석, 황보경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알렸다.이날 입장문에서는 "양 공동대표는 소속 아티스트의 안정적 활동을 도모하고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YG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쓸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양민석 대표 역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 결정 체계를 완성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경영 철학도 잊지 않겠다"고 자신했다.'버닝썬 게이트'로 대표직을 내려놓은 지 약 3년 만의 일이다. '버닝썬 게이트'는 2018년 11월 말에 클럽 버닝썬 폭행 사건에서 시작된 연예계와 유흥가의 범죄를 말한다. 빅뱅의 승리, 정준영, 최종훈 등이 범죄에 연루돼 감옥에 갔다.그뿐만 아니라 양현석의 비리 사실도 세상에 알려졌다. YG엔터테인먼트 탈세 의혹, 해외 투자자 성 접대 의혹 등이 나왔다. 양현석은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기소됐으

  • 승리, '꽃길'에서 '철창'까지…'버닝썬 게이트' 2년 4개월 만에 종지부 [TEN피플]

    승리, '꽃길'에서 '철창'까지…'버닝썬 게이트' 2년 4개월 만에 종지부 [TEN피플]

    교도소로 향한 승리. 그의 현재 상황은 승리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나와 했던 말로 설명된다."난 남다른 철학을 갖고 있어. 너 반, 나 반, 망해도 나한테 뭐라 하지 마"빅뱅 전 멤버 승리가 감옥에 갔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기 그룹의 멤버에서 감옥살이라는 '불명예'를 안은 것. 승리가 기소된 이후 약 2년 4개월 만의 판결이다.26일 대법원은 승리의 상고심 기일을 열고 2심 판결인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에 넘겨졌던 승리의 범죄는 총 9개다. 먼저 2015년 클럽과 금융투자업 투자금 유치를 위해 투자자들의 성매매를 알선, 자신 역시 성 매수를 한 혐의를 받았다.승리는 강남 주점 '몽키 브랜드' 사용료를 위해 '버닝썬'의 자금 5억 2800만 원을 횡령, 직원들의 개인 변호사비의 이유로 유리홀딩스 회사 자금 2200만원을 빼돌린 혐의가 있었다.또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호텔 카지노 등에서 22억원의 도박 자금과 100만달러 상당 칩을 대여하는 과정에서 신고하지 않은 혐의도 있다. 2015년에는 서울 강남구의 한 주점에서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어 조폭을 동원, 위협을 가하게 한 혐의 등이 있었다.승리의 최종 판결은 1년 6개월의 징역형. 1심에서 3년 형을 선고받았지만, 2심과 대법원 판결을 받으며 절반이 줄어든 형량이다. 일각에서는 승리의 형량이 범죄 사실에 비해 적은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승리는 징역형을 살게 됐고, 이번 판결이 주는 의미는 크다.'버닝썬 게이트'가 터진 2019년부터 승리는 모든 혐의를 부인해왔다. 논란의 중심에 승리가 있었지만 그는 떳떳한 태도로 일관해왔다. 일부 경찰과의 유착으로 자신만만했던 걸지도 모른다. 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