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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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완전체 데뷔 후 첫 음악방송 무대를 꾸민다.

2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7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SHEESH'(쉬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1집 타이틀곡 'SHEESH'는 바로크 스타일의 피아노 선율과 웅장한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의 댄스곡이다. 당찬 포부를 담은 가사, 중독성 강한 훅, 반전감 넘치는 곡 구성에 바다를 비롯한 최정상급 안무가들이 참여해 퍼포먼스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SHEESH'의 '회오리 춤', '제기차기 춤' 등 포인트 동작으로 챌린지 열풍을 불러 일으킬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아현의 합류로 마침내 완전체가 된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음악방송 출연과 더불어 다채로운 콘텐츠로 국내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YG 측은 "일곱 멤버가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1일 공개된 베이비몬스터의 'SHEESH' 뮤직비디오는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 1위'로 직행했다. 기세를 몰아 8시간 만에 1000만 조회수를 돌파, 현재는 2944만뷰를 넘어섰다. 음원 역시 아이튠즈 6개 지역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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