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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G "손호준과 6월 말 전속계약 종료" 재계약 않고 이별 [공식]

    YG "손호준과 6월 말 전속계약 종료" 재계약 않고 이별 [공식]

    배우 손호준이 몸 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당사는 6월 말 손호준 배우와 전속 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린다"며 "오랜 시간 신중한 논의 끝에 내려진 결과를 존중하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손호준 배우의 앞날에 축복만 있길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손호준은 가수 김호중이 소속된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하 YG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먼저 손호준 배우를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당사는 6월 말 손호준 배우와 전속 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 오랜 시간 신중한 논의 끝에 내려진 결과를 존중하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2016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은 그는 그동안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고백부부’ ‘내 뒤에 테리우스’ ‘눈이 부시게’ ‘우리 사랑했을까’, 영화 ‘크게 될 놈’, 예능 ‘커피프렌즈’ ‘삼시세끼 어촌편5’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호감도 높은 배우로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그의 매니지먼트 업무는 종료하게 됐지만, 짧지 않은 시간 동안 YG 소속 아티스트로서 좋은 활동을 펼쳐준 손호준 배우에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또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을 오래 기억하며, 손호준 배우의 앞날에 축복만 있길 응원하겠습니다.손호준 배우의 새로운 출발에 팬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비아이 마약·양현석 협박' 폭로자, 집행유예 중 또 마약 혐의

    '비아이 마약·양현석 협박' 폭로자, 집행유예 중 또 마약 혐의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전 총괄 프로듀서(대표)에게 협박을 받았다며 공익제보했던 가수 연습생 출신 한 모씨(26)가 마약 혐으로 재판에 넘겨졌다.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단독(김수경 판사) 9일 오후 2시30분부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연다.한 씨는 2016년 그룹 빅뱅 탑(34·최승현)과 함께 서울 용산구 소재 최씨의 자택에서 총 4차례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2017년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한 씨는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던 2020년 7월 소변 검사에서 메스암페타민(필로폰) 및 향정신성의약품 양성 반응이 나와 보호관찰소에 구금됐다. 한 씨는 소변 검사가 오류라고 주장했고, 실제로 이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모발검사에서 음성이 나와 집행유예가 유지됐다. 그러나 검찰은 지난 3월 30일 한 씨에 대한 마약 투약 혐의 증거가 확보됐다며 정식 재판을 신청,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였다. 한 씨는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24·김한빈)에 대한 마약 혐의를 수사기관에 발설하지 말라고 YG 양현석 전 대표로부터 협박을 받았다며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에 공익 신고한 인물이다. 이번 재판에서 한 씨가 집행유예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마약에 손을 댔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실형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법조계는 보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YG 양현석·비아이, 마약 수사 무마·마약 흡연 혐의로 나란히 기소

    YG 양현석·비아이, 마약 수사 무마·마약 흡연 혐의로 나란히 기소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전(前)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51)과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25·김한빈)가 나란히 재판에 넘겨졌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형사부(부장검사 원지애)는 지난 5월 28일 양현석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협박 등 혐의로, 비아이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양 전 대표는 가수 연습생 출신 A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경찰 수사를 받을 당시 비아이의 마약 구매 의혹을 진술하자, A씨를 회사로 불러 비아이에 대한 진술을 번복하라고 회유-협박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비아이는 2016년 4월 A씨를 통해 대마초와 마약 일종인 LSD를 구입해 일부 투약한 혐의다. 비아이는 해당 혐의가 2019년 6월 알려지자 팀을 탈퇴 후 YG와 전속계약도 해지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YG 떠난 산다라박, 유기동물 봉사활동 "따듯한 하루" [TEN★]

    YG 떠난 산다라박, 유기동물 봉사활동 "따듯한 하루" [TEN★]

    그룹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이 유기동물 봉사활동에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4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감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산다라박은 "친구들과 함께 유기동물 보호센터에 다녀왔어요. 많은 분들이 봉사에 참여해주고 진심으로 아가들을 예뻐하고 돌봐주는 모습을 보면서 참 좋은 사람들이 많구나 싶어서 제 마음도 따듯해지는 하루였어요. 아가들에게 얼른 좋은 가족이 생기길 기도합니다. ...

  • 손나은 YG 전속계약, 본격 배우 행보…김희애·이성경 한솥밥 [공식]

    손나은 YG 전속계약, 본격 배우 행보…김희애·이성경 한솥밥 [공식]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YG엔터테인먼트는 3일 "다방면으로 재능이 뛰어난 손나은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할 중요한 시기에 있는 손나은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손나은은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한 이후 음악, 예능, 드라마, 영화 등 전방위적 연예계 활동을 해왔다. 청순하고...

  • '데뷔 10주년' 손나은, 플레이엠 떠나 YG行

    '데뷔 10주년' 손나은, 플레이엠 떠나 YG行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를 떠나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 29일 가요계에 따르면 손나은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두고 논의 중이다. 여러 계약 조건에 대해 오랜 시간 조율해 왔으며, 아직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손나은이 속한 에이핑크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진행 중이던 '데뷔 10주년' 앨범은 예정대로 발매된다. 손나은을 제외한 나머지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

  • '천재 아역' 박소이, YG엔터 전속계약 [공식]

    '천재 아역' 박소이, YG엔터 전속계약 [공식]

    배우 박소이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9일 "탄탄한 연기력과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배우 박소이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배우가 가진 역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소이는 2018년 드라마 '미스트리스'로 데뷔했다.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나의 나라' '선배, 그 립스틱...

  • 수현, YG 전속계약…최지우·강동원과 한솥밥 [공식]

    수현, YG 전속계약…최지우·강동원과 한솥밥 [공식]

    배우 수현이 YG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17일 "한국을 전세계에 알린 선두주자로 지금의 K문화 가치를 상승시킨 배우 수현과 계약하게 되어 기쁘다"며 "세계인의 관심 속에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진 수현이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현은 지난 2015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닥터 헬렌 조 ...

  • 지디·제니, 8살차 YG 사내 커플? "사생활 확인불가" [종합]

    지디·제니, 8살차 YG 사내 커플? "사생활 확인불가" [종합]

    그룹 빅뱅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3)과 블랙핑크 제니(본명 김제니·25)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4일 한 매체는 지드래곤과 제니가 1년째 열애 중이며, 집을 오가는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제니의 카니발은 지드래곤의 펜트하우스 주차 시스템에 등록되어 있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고 했다. 제니는 스케줄을 마치면 지디 집을 먼저 찾았다고도 덧붙였다. 주변 측근들과 제니의 어머니도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알...

  • 빅히트·YG·유니버설뮤직·키스위, '베뉴라이브'로 뭉친다 [공식]

    빅히트·YG·유니버설뮤직·키스위, '베뉴라이브'로 뭉친다 [공식]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빅히트), YG엔터테인먼트(YG), 유니버설뮤직그룹(UMG), 키스위(Kiswe) 등 글로벌 4개사가 힘을 합친 대형 디지털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 탄생했다. 빅히트는 키스위와 설립한 합작법인 KBYK Live에 YG와 UMG가 공동 투자한다고 10일 밝혔다. YG와 UMG는 지분 투자를 시작으로 KBYK Live의 ‘VenewLive’(베뉴라이브)를 소속 아티스트를 비롯해 다양한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 진경, YG엔터 전속계약…김희애·최지우와 한솥밥 [공식]

    진경, YG엔터 전속계약…김희애·최지우와 한솥밥 [공식]

    배우 진경이 YG엔터테인먼트 새 식구가 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배우 진경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내공 깊은 연기력의 배우 진경과 한 식구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그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안정적으로 작품 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진경은 연극 무대에서 10여 년간 다져온 ...

  • '억대 원정도박' 양현석, 1천500만원 벌금형…구형보다 500만원↑ [종합]

    '억대 원정도박' 양현석, 1천500만원 벌금형…구형보다 500만원↑ [종합]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1천5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박수현 판사)는 27일 오전 도박 혐의로 기소된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 벌금 1천500만 원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을 받은 YG 자회사 YGX 공동대표 김모(37) ·이모(41)씨에게 동일하게 벌금 1천500만원이, 금모(48)씨에게는 1천만원이 선고됐다. 양 전 대표는 2015년 7월부터 2...

  • '억대 원정도박' 양현석, 1천500만 원 벌금형

    '억대 원정도박' 양현석, 1천500만 원 벌금형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1천5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박수현 판사)는 27일 오전 도박 혐의로 기소된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 벌금 1천500만 원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을 받은 YG 자회사 YGX 공동대표 김모(37) ·이모(41)씨에게 동일하게 벌금 1천500만 원이, 금모(48)씨에게는 1천만 원이 선고됐다. 양 전 대표는 2015년 7월부...

  • YG "왜곡된 시선 우려"→"간호사 장면 모두 삭제" 결국 사과 [종합]

    YG "왜곡된 시선 우려"→"간호사 장면 모두 삭제" 결국 사과 [종합]

    "왜곡된 시선 우려"된다던 YG, 하루만에 결국 사과 YG엔터테인먼트가 걸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러브식 걸즈'(Lovesick Girls) 뮤직비디오 속 간호사 성적 대상화 논란에 대해 결국 사과하고 "해당 부분 영상을 삭제하겠다"고 7일 밝혔다. YG는 "당사는 블랙핑크의 '러브식 걸즈' 뮤직비디오 중 간호사 유니폼이 나오는 장면을 모두 삭제하기로 결정하였고 가장 빠...

  • YG 신사옥 大공개, 6000평 규모…2층 전체 구내식당 [공식]

    YG 신사옥 大공개, 6000평 규모…2층 전체 구내식당 [공식]

    YG엔터테인먼트가 지난 8년간 공들인 신사옥이 드디어 완공돼 지난 16일부터 일부 인력과 시설들의 이전이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YG 신사옥은 이전 사옥 바로 옆에 붙은 건물로써 대지 3145㎡(약 1천 평)에 지하 5층~지상 9층 규모로 지어졌다. 실내 면적은 총 6000평에 달한다. 기존 사옥에 비해 10배에 달하는 실내 면적이다. YG는 신사옥 건립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4년간 주변 땅 매입을 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