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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이유미, 선배의 추악한 만행에 맞섰다…정우, 권율 돈세탁 장부 확보('제갈길')

    [종합] 이유미, 선배의 추악한 만행에 맞섰다…정우, 권율 돈세탁 장부 확보('제갈길')

    '멘탈코치 제갈길' 정우가 권율의 돈세탁 계획을 입증할 장부를 확보, 물러설 곳 없는 데스매치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긴장감을 폭주시켰다.지난 2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13회 '리턴매치'에서는 더 큰 권력과 재력을 거머쥐기 위해 부조리한 악행을 더해가는 구태만(권율 분)과, 그의 계략을 처단하려는 제갈길(정우 분)의 팽팽한 대립이 담겼다.제갈길은 구태만에게 데스매치를 선전포고한 뒤 그의 계략을 파헤치기 위해 노메달 클럽 멤버들과 함께 조사에 착수했다. 이윽고 그는 차무태(김도윤 분)를 대표로 앉힌 에이전시와 새로 설립한 재단을 이용해 돈세탁을 하려는 구태만과 국회의원 박승태(문성근 분)의 계략을 알아챘다. 더욱이 제갈길은 차무태가 쇼트트랙 월드컵 당일 사무실이 빈다는 사실과 장부가 있는 장소를 알려주자, 배신한 전력이 있음에도 친구이기에 그의 말을 철썩 같이 믿으며 장부 확보를 계획했다. 하지만 이내 차무태의 모든 말 또한 구태만이 자신의 계획을 어긋나게 만드는 제갈길을 도려내고자 판 함정 임이 드러나 긴장감을 자아냈다.차가을(이유미 분)은 제갈길을 향한 마음을 키워가며 그 누구에게도 기죽지 않는 단단한 멘탈을 드러냈다. 그는 구태만의 명령으로 오달성 코치(허정도 분)가 자신을 개인전 선수로 지명하자 반대의견을 표명하는가 하면, 또 다시 체벌을 하려는 오코치를 동영상 촬영으로 막아서 사이다를 선사했다. 차가을은 오코치에게 자신과 제갈길의 사진을 넘긴 김무영(홍화연 분)의 절박함에 공감하며 되레 위로하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선사했다.그러나 곧 차가을은 제갈길을 함정에 빠트리려고 하는 오빠 차무

  • [TEN 포토] NCT 127 정우 '사랑스러운 멍뭉미'

    [TEN 포토] NCT 127 정우 '사랑스러운 멍뭉미'

    그룹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 정우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NCT 127 두 번째 월드 투어 서울 스페셜 공연 ‘NEO CITY : SEOUL – THE LINK+’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NCT 127 정우 '스윗한 미소'

    [TEN 포토] NCT 127 정우 '스윗한 미소'

    그룹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 정우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NCT 127 두 번째 월드 투어 서울 스페셜 공연 ‘NEO CITY : SEOUL – THE LINK+’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난 그냥 쌤 좋아할래요" 이유미, '스승' 정우에 깜짝 입맞춤…저돌적 제자('제갈길')

    [종합] "난 그냥 쌤 좋아할래요" 이유미, '스승' 정우에 깜짝 입맞춤…저돌적 제자('제갈길')

    '멘탈코치 제갈길' 정우가 권율의 선 넘는 행보에 끝내 격분, 데스 매치 선전포고를 해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지난 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12회 '나중 말고 지금'에서는 구태만(권율 분)의 끝 모를 악행에 결국 폭발하고 만 제갈길(정우 분)과, 현재의 감정에 충실하고자 제갈길을 향해 저돌적 직진을 시작한 차가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제갈길은 차가을을 향한 역전이(내담자에 대한 과도한 애착 또는 내담자의 일에 지나치게 관여하는 것)를 인정하며, 어린시절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던 자신을 대신해 차가을을 돕고자 했음을 깨달았다. 이후 제갈길은 자신에게 사랑고백을 한 차가을에게 "나는 너를 여자로 본 적이 없어"라며 단호하게 자신의 마음을 밝혔고, 차가을은 터져 나오는 눈물을 애써 꾹 참으며 뒤돌아섰다.하지만 곧 차가을은 현재의 중요성을 느끼며 제갈길을 향해 저돌적인 직진을 시작해 이목을 끌었다. 쇼트트랙팀 주장인 한여운(김시은 분)이 팔에서 발견된 악성 종양으로 인해 국가대표에서 자진 하차하는 모습을 보며 심경의 변화를 일으킨 것. 이에 차가을은 "나 오늘 알아낸 거 있어요. 지금 이 순간이, 달리고 싶을 때 달릴 수 있는 오늘이 너무 소중하다는 거. 그래서 난 그냥 쌤 좋아할래요. 나중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니까"라고 전한 데 이어, 제갈길에게 입을 맞춰 시선을 단숨에 강탈했다.구태만은 국회의원 박승태(문성근 분) 라인을 보다 탄탄히 다져 더 큰 권력을 쟁취하기 위해 그의 아들을 태권도로 대학에 보내고자, 차무태(김도윤 분)를 시켜 태권 심판을 매수했다. 동시에 그는 제갈길이 앞서 자신이 매수했던

  • [종합] '스승' 정우, '제자' 이유미 향한 ♥사랑 깨달았다 '애틋 포옹'('제갈길')

    [종합] '스승' 정우, '제자' 이유미 향한 ♥사랑 깨달았다 '애틋 포옹'('제갈길')

    '멘탈코치 제갈길' 정우가 이유미를 지키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며 애틋하게 포옹했다.지난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11회 '감정의 장난'에서는 차가을(이유미 분)에게 사랑고백을 받은 이후 감정의 혼돈을 겪는 제갈길(정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제갈길은 차가을의 당돌한 사랑 고백에 난감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그는 차가을에게 전이 감정(상담사에 대한 내담자의 감정 반응)을 언급하며 사랑으로 착각한 가짜 감정일 것이라 전했다. 또한 앞으로 박승하(박세영 분)와 상담하게 될 것이라 통보하고 그녀와 거리를 뒀다. 하지만 박승하는 제갈길에게 회피가 아니길 바란다고 전해, 그를 깊은 생각에 잠기게 했다.구태만(권율 분)은 제갈길이 쇼트트랙 코치 오달성(허정도 분)의 승부조작 증거를 가져갔음을 뒤늦게 깨닫고 분노했다. 그는 제갈길을 찾아가 주먹을 날린 데 이어, "이제 오달성 걔 못 건드려. 내가 차가을 빽이니까"라며 차가을을 위해 뒤로 빠져 있으라고 전했다. 제갈길은 구태만에게 분노하면서도, 차가을에게는 좋은 일일 수도 있다는 마음에 반박하지 못했다.제갈길은 턴을 돌 때마다 환영을 본다는 국내 원톱 체조선수 강한나(신이준 분)의 상담을 맡게 됐다. 강한나는 원치 않은 편파판정으로 인한 따돌림과 어릴 때부터 부모님 때문에 강제적으로 이어온 체조 선수 생활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이를 들은 제갈길은 노메달 클럽 멤버들과 함께 매수된 체조 심판이 있는지 조사에 착수해 관심을 모았다.차가을은 동료 선수인 김무영(홍화연 분)보다 내부 평가 포인트가 낮음에도 오달성의 선택을 받으며 월드컵 계주 멤버로 발탁

  • [종합] 사제지간 사랑 이뤄지나…이유미, '스승' 정우에 고백 "사랑해요"('제갈길')

    [종합] 사제지간 사랑 이뤄지나…이유미, '스승' 정우에 고백 "사랑해요"('제갈길')

    '멘탈코치 제갈길' 정우가 권율의 태권협회 사무실에 잠입해 폭력코치의 승부조작 증거를 확보한 후 회심의 카운터로 통쾌함을 선사했다.지난 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10회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에서는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에 빠진 차가을(이유미 분)과, 그를 든든히 지켜주는 멘탈코치 제갈길(정우 분)의 모습이 담겼다.차가을은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했다. 제갈길은 "진짜 자기가 원하는 걸 정확히 아는 사람 드물어. 이제부터 찾아봐. 차가을씨만의 답을"이라며 그를 응원했다. 동시에 차가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제갈길을 향한 애정을 은연중에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는 전 남친이자 수영 세계 1위인 이무결(문유강 분)의 고백을 받은 후, 오히려 제갈길에게 상황을 해명해 그의 마음이 이무결을 떠나 있음을 은연 중에 비췄다.구태만(권율 분)은 국회의원 박승태(문성근 분) 라인에 제대로 올라탔고, 빙상연맹 관리단체 위원장으로 거듭나며 더 큰 권력을 거머쥐었다. 이후 그는 쇼트트랙 코치 자리에 지원해 선수촌으로 복귀한 폭력코치 오달성(허정도 분)에게 선수 선발에 대한 전권을 부여해 분노를 자아냈다. 구태만을 등에 업은 오달성 코치는 연맹에서 정한 선수 선발 규정을 뒤엎고 올림픽 출전권을 따기 위한 무한경쟁 시스템을 도입, 선수들을 쥐락펴락하기 시작해 시청자들을 분노케 했다.그러나 차가을은 더 이상 과거의 차가을이 아니었다. 그는 자신을 에이스로 만들어주겠다며 작전을 지시하는 오달성 코치에게 반기를 들며 거부 의사를 강력히 표명했다. 하지만 차가을은 제갈길의 목소리를 듣자마

  • [종합] 정우, 내부 고발→권율에 돌려차기 안면 강타…이유미 "당신이 필요해"('제갈길')

    [종합] 정우, 내부 고발→권율에 돌려차기 안면 강타…이유미 "당신이 필요해"('제갈길')

    '멘탈코치 제갈길' 정우가 내부고발을 통해 권율에게 통쾌한 돌려차기 반격에 성공한 데 이어 문유강 개인 멘탈코치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한층 강력해진 멘탈히어로 활약에 기대하게 했다.지난 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8회 '사람으로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될 수 있을까?'에서는 차가을(이유미 분)과 박승하(박세영 분)의 진심에 친구의 배신으로 상처받은 마음을 딛고 일어난 멘탈코치 제갈길(정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제갈길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구태만(권율 분)의 손을 잡은 친구 차무태(김도윤 분)에 대한 깊은 배신감에 휩싸였다. 이어 폭력코치 오달성(허정도 분)의 뒷거래 현장을 포착하기 위해 갔던 피스톨박(허정민 분)이 구태만에 의해 증거 사진을 모두 뺏기고 만신창이가 돼 돌아오자, 제갈길은 분노를 머금고 구태만을 찾았다. 구태만은 제갈길이 선수촌을 떠나면 오코치를 제거하겠다고 전한 뒤 "너 이러고 남 뒤치다꺼리 하면서 사는 거 보면 무슨 생각 드는 줄 아냐? 불쌍한 놈 더럽게 외롭구나"라고 말해 제갈길의 멘탈을 뒤흔들었다.제갈길은 결국 국가대표 멘탈코치직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는 자신을 만류하는 박승하를 향해 "박사님 말대로 난 아직 멀었다는 거, 아직 완치 안 됐다는 거 깨달았거든요"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또한 차가을에게 마지막 상담을 고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나는 지금까지 그랬듯 또 도망쳤다. 상황이 나빴다 거나 모두를 위해서라는 말은 거짓말이다. 모든 걸 그만두고 싶어지는 날이 지병처럼 도졌다"는 제갈길의 내레이션이 그의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느끼게 했다.하지만

  • [종합] 왕따에 손찌검까지…이유미, 울부짖으며 터트린 분노→정우, 감정일지 제안('제갈길')

    [종합] 왕따에 손찌검까지…이유미, 울부짖으며 터트린 분노→정우, 감정일지 제안('제갈길')

    '멘탈코치 제갈길' 정우가 폭력코치를 완벽히 도려내며 사이다 활약을 펼친 가운데, 모든 것이 권율의 계략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지난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7회 '실패할 권리'에서는 차가을(이유미 분)과 이무결(문유강 분)의 입스 극복을 위한 본격적인 멘탈코칭을 시작한 동시에, 부조리한 만행을 일삼는 쇼트트랙 폭력코치 오달성(허정도 분) 응징에 나선 제갈길(정우 분)의 활약이 담겼다.오코치는 차가을을 의도적으로 훈련에서 열외를 시키며 따돌렸다. 차가을이 "훈련 장소 바뀐 거 연락 못 받았고 훈련 중 체벌은 금지"라고 발끈했다. 이에 오코치는 차가을의 뺨을 때리며 "니가 훈련 분위기 망친다"며 소리질렀다. 또 다시 손찌검을 하려는 오코치에게 차가을을 "한 번만 더 내 몸에 손 대면 나도 가만 안 있겠다. 더 이상 나도 맞으면서 운동 안 한다"며 울부짖으며 빙상장을 박차고 나갔다.제갈길은 꾹꾹 눌러온 불안감과 두려움을 터트리며 도움을 청한 차가을을 위해 본격적인 멘탈코칭에 돌입했다. 제갈길은 차가을에게 성공의지와 강철 멘탈을 주입하는 대신 감정일지 작성을 제안하며 그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대면하고 단단한 멘탈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었다. 이후 차가을은 자신을 체벌하려는 오코치에게 당당하게 맞서는 등 한층 강인해진 모습으로 앞으로의 변화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이와 함께 제갈길은 수영 세계 1위 이무결을 위해 똘기 충만한 멘탈코칭을 시작했다. 그는 부담감에 입수조차 하지 못하는 이무결을 강제로 입수시킨 데 이어, 실패를 두려워하는 그의 강박을 깨부수기 위해 노메달 클럽 멤버들에게

  • [종합] "내 몸에 손대면 가만 안 있어" 이유미, 폭력트라우마→손찌검 코치에 경고('제갈길')

    [종합] "내 몸에 손대면 가만 안 있어" 이유미, 폭력트라우마→손찌검 코치에 경고('제갈길')

    '멘탈코치 제갈길'의 '태릉 또라이' 정우가 선수촌 컴백과 동시에 변화를 몰고올 똘기 충만한 활약에 시동을 걸었다.지난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4회 '지도에 없는 길'에서는 정식 국가대표 멘탈코치로 선수촌에 입성한 제갈길(정우 분)과, 그의 멘탈코칭으로 트라우마를 탈피하고 단단하게 변화될 것을 알린 차가을(이유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차가을을 비롯한 쇼트트랙팀은 오코치(허정도 분)의 폭행에 대한 진상조사를 받았다. 조사실 밖에서 차가을을 기다리던 오코치. 차가을은 오코치의 폭력 트라우마로 뒷걸음질쳤지만, 이내 '끝까지 보면 비루한 인간에 불과한 트라우마의 실체가 보인다'는 제갈길의 말을 떠올리고 그와 똑바로 마주했다. 이윽고 차가을은 손찌검을 하려는 그의 손목을 막아 쥔 뒤, "한 번만 더 내 몸에 손대면 나도 가만 안 있어"라며 반격의 시작을 알렸다.하지만 오코치의 파면은 쉽지 않았다. 오코치의 폭행에 대한 진상조사 결과 진술자는 공개 증언한 조지영(김시은 분)을 포함한 단 2명뿐이었고, 모두가 차가을이 진술자일 것이라 생각했다. 이에 쇼트트랙팀 선수들은 차가을을 따돌리고 오코치와 별도의 훈련에 돌입했다. 또한 쇼트트랙 선수의 엄마들은 오코치의 복귀 청원서에 서명을 하는 등 폭력코치의 복귀에 열을 올렸다.제갈길은 정식 국가대표 멘탈코치로 선수촌에 입성했다. 제갈길을 인생 최고의 폭탄으로 여기는 박승하(박세영 분)는 반대 의견을 강력 표명했지만, 구태만(권율 분)이 권력을 향한 자신의 야망을 위해 그를 이용하고자 합격시킨 것. 이에 '태릉 또라이'로 불렸던 제갈길의 컴백에 선

  • [종합] 정우, 코치 폭력+비리 고발→이유미, 슬럼프 극복…의문의 추락 '충격'('제갈길')

    [종합] 정우, 코치 폭력+비리 고발→이유미, 슬럼프 극복…의문의 추락 '충격'('제갈길')

    '멘탈코치 제갈길' 정우가 국가대표 쇼트트랙 코치의 폭력과 비리를 공개하며 속이 뻥 뚫리는 활약을 펼친 동시에 이유미는 슬럼프를 극복하고 카타르시스 힐링을 선사했다.지난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이하 '제갈길') 3회 '사막의 낙타'에서는 노메달 클럽 멤버들과 함께 국가대표 쇼트트랙 오코치(허정도 분)의 만행과 비리를 공개해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제갈길(정우 분)의 활약이 담겼다.차가을(이유미 분)은 허벅지 부상에도 불구하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 국가대표 선발전 3,000미터 슈퍼파이널 출전 의지를 다졌다. 제갈길은 부상후유증을 걱정하며 만류했지만 끝내 "만약에 그렇게 하고도 안 되면, 그래도 끝은 봐. 끝을 아는 거 하고 끝을 보는 거 하곤 또 다르니까"라며 그의 도전을 응원했다.경기에 출전한 차가을은 자신이 막판 역전을 노릴 것이라 예상한 오코치 계획을 간파하고 초반부터 빠르게 치고 나갔다. 하지만 경쟁 선수의 반칙으로 넘어지며 탈락이 확정되고 말았다. 그럼에도 그는 끝을 보라는 제갈길의 말을 떠올리고 마지막까지 완주하는 모습으로 먹먹함을 선사했다. 이에 더해 "끝을 보는 건 중요하다. 그 구차함 앞에 무릎 꿇어본 사람은 아무 일도 없었던 사람보다 더 강해지기도 하니까"라는 제갈길의 내레이션은 앞으로 더욱 강해질 차가을을 응원케 했다.제갈길은 쇼트트랙 오코치의 만행을 고발하기 위해 노메달 클럽 멤버인 최수지(이진이 분), 고영토(강영석 분), 피스톨박(허정민 분), 여상구(한우열 분)와 비밀작전에 돌입했다. 이때 제갈길은 멀쩡했던 다리에 급 다리부상을 입었다며 슈퍼파이널 출전을 포기한

  • [종합] "내 안전핀 뽑혀버렸다" 정우, 이유미 손찌검한 허정도에 날아차기('멘탈코치 제갈길')

    [종합] "내 안전핀 뽑혀버렸다" 정우, 이유미 손찌검한 허정도에 날아차기('멘탈코치 제갈길')

    정우가 이유미에게 손찌검하는 허정도에게 날아 차기를 시전했다.지난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에서는 제갈길(정우 역)이 오달성(허정도 역)에게 날아 차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제갈길은 과거 자기 모습을 떠오르게 만드는 차가을(이유미 역)을 만나기 위해 그가 부상 치료 중인 병원을 찾았다. 그곳에서 제갈길은 도핑테스트에 걸릴까 봐 마취도 하지 못한 채 상처 봉합 수술을 견뎌내며 모든 것을 감내하는 차가을의 모습을 목격했다. 제갈길은 차가을에게 공감하면서도 걱정했다. 결국 제갈길은 차가을의 멘탈코칭을 맡기로 결정했다.차가을을 위한 제갈길의 본격적인 멘탈코칭이 시작됐다. 차가을은 오빠 차무태(김도윤 역)의 설득으로 제갈길을 찾아갔지만, 선발전 출전을 포기하라는 말에 분노하며 멘탈코칭을 거부한다. 그런데도 제갈길은 다른 선수들을 다치게 할까 봐 두려워하는 차가을의 플레이를 언급하며 입스(운동 선수들이 평소에 잘하던 동작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는 현상) 원인 파악에 나섰다.차가을은 정곡을 찔린 듯 감정이 울컥 차올랐다. 차가을은 "부상은 숙명 같은 거예요"라며 감정을 애써 누르며 시합 출전 의사를 보였다. 제갈길은 차가을의 시합 출전을 포기시키기 위해 그를 노메달 클럽으로 이끌었다. 노메달 클럽은 은퇴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이는 아지트.제갈길은 차가을에게 다친 다리가 영구적으로 손상될 가능성을 언급한 뒤 한쪽 다리에 의족을 장착한 전직 스케이트 선수 고영토(강영석 역)와 마주하게 하는 충격 요법을 행했다. 그제야 그의 의도를 깨달은 차가을은 "너도 그렇게 될 거다,

  • [종합] 이유미, 허벅지 부상 당했다…정우, 십자인대 파열에 3억 빚까지 ('제갈길')

    [종합] 이유미, 허벅지 부상 당했다…정우, 십자인대 파열에 3억 빚까지 ('제갈길')

    이유미가 경기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 정우는 이유미를 통해 내면의 상처를 직면했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1회 ‘노력의 배신’에서는 똘기 충만한 멘탈코치 제갈길(정우 분)과 가시 돋친 쇼트트랙 유망주 차가을(이유미 분)의 첫 만남이 담겼다. 이날 방송은 제갈길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 운명의 그날이 그려지며 시작됐다. 13년 전 제갈길은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구태만(권율 분)을 비롯한 선배들이 폭력을 행사하며 기강을 잡자 반기를 들었고, 싸움 끝에 무릎 부상을 입은 채 시합에 출전했다. 이후 제갈길은 구태만과 시합 상대로 맞붙게 되자 KO승을 따내기 위해 뒤돌아 날라차기로 회심의 일격을 날렸지만, 탄탄한 라인을 지닌 구태만의 반칙까지 용인하는 심판으로 인해 결국 판정패를 받게 됐다. 더욱이 시합도중 십자인대가 파열되고, 판정비리 시위에 나선 아버지로 인해 3억의 빚까지 지게 된 제갈길은 그 길로 선수촌 태권도 훈련장을 찾아 난동을 피워 국가대표에서 영구 제명되고 말았다.이후 제갈길은 선수촌에서 쌓은 불굴의 멘탈이 빛을 발하며 멘탈코치로 거듭났다. 그런 가운데 제갈길은 운명의 그날 이후 연락이 끊겼던 친구 차무태(김도윤 분)의 간곡한 부탁에, 실업팀으로 옮기며 입스(심리적 원인으로 평소 잘하던 동작을 제대로 못하게 되는 상태)가 찾아온 쇼트트랙 유망주 차가을과 첫 만남을 가지게 됐다. 하지만 차가을은 “슬럼프다 입스다, 우리한테 그건 그냥 감기 같은 거예요. 앓고 지나가는. 이겨내야 하는”이라고 제갈길을 향해 가시 돋친 돌직구를 쏟아내며 멘탈치료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낼 뿐이었

  • [종합] "권율 너무 까칠해, 캐스팅 두 번 거절"…'제갈길' 거침없는 폭로, '쓰레기' 정우의 9년만 귀환

    [종합] "권율 너무 까칠해, 캐스팅 두 번 거절"…'제갈길' 거침없는 폭로, '쓰레기' 정우의 9년만 귀환

    '응답하라 1994'로 '쓰레기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배우 정우가 9년만에 tvN으로 돌아왔다. 여기에 '오징어게임'으로 미국 에미상 게스트상을 거머쥔 이유미가 합세해 기대를 더한다. 6일 tvN 새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배우 정우, 이유미, 권율, 박세영과 손정현 감독이 참석했다. '멘탈코치 제갈길'은 멘탈코치가 되어 돌아온 전 국가대표가 선수들을 치유하며 불의에 맞서 싸우는 멘탈케어 스포츠 활극. 드라마 '앵그리맘',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을 집필한 김반디 작가와 '보스를 지켜라', '키스 먼저 할까요?' 등을 연출한 손정현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손정현 감독은 "'응답하라'에서 쓰레기였던 정우가 멘탈코치가 돼서 개과천선하는 이야기"라고 센스있게 소개했다. 이어 "작가적 체험이 녹아있는 드라마다. 현실과 이상의 괴리 때문에 힘들었을 때 작가님이 히말라야에 갔는데 반딧불을 보고 힐링이 되고 멘탈이 치유되는 경험을 했다더라. 그 반딧불이 사람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고, 그걸 현실 세계에 녹이기 위해 스포츠로 분야를 옮겨 기획을 했다"고 전했다.  캐스팅 비화도 밝혔다. 손 감독은 "제갈길 캐릭터는 코미디도 해야하고 정극도 해야하고 멜로로 해야하기에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가 필요했다. 다행히 정우가 출연을 한다고 했을 때 작가님과 하이파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미는 캐스팅 리스트에도 없었는데, 어느날 정우가 전화와서 이유미를 한 번만 봐달라고 하더라. 그때 마침 '오징어게임'이 터

  • 정우 "'응사' 쓰레기 이후 대중이 보고싶어 하는 캐릭터" ('제갈길')

    정우 "'응사' 쓰레기 이후 대중이 보고싶어 하는 캐릭터" ('제갈길')

    배우 정우가 9년 만에 tvN에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6일 tvN 새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배우 정우, 이유미, 권율, 박세영과 손정현 감독이 참석했다. '멘탈코치 제갈길'은 멘탈코치가 되어 돌아온 전 국가대표가 선수들을 치유하며 불의에 맞서 싸우는 멘탈케어 스포츠 활극. 드라마 '앵그리맘',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을 집필한 김반디 작가와 '보스를 지켜라', '키스 먼저 할까요?' 등을 연출한 손정현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정우는 영구 제명된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의 똘끼 충만한 선수촌 멘탈코치 제갈길 역을 맡았다. 9년만 tvN 복귀 소감에 대해 정우는 "감회가 새롭고 설레는 마음이 크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소속사의 추천을 받아 대본을 읽어 봤다는 정우. 그는 "대본을 봤는데 탄탄하고 메시지가 의미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더라. 가장 '훅' 했던 건 따뜻한 메시지가 너무 무겁지 않게 유쾌하고 통쾌한 글들과 에피소드, 스포츠, 액션으로 녹아져 있어서 단숨에 읽었다. '응답하라 1994' 이후에 정우라는 배우를 떠올렸을 때 보고 싶어 하는 캐릭터이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인기는 천운인 것 같다. '응답하라' 만큼의 인기를 얻게 된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지만, 자부할 수 있는 건 작품을 보면 긍정의 에너지를 받고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것"이라고 확신했다. '멘탈코치 제갈길'은 오는 9월 12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TEN인터뷰] 정우 "5kg 감량→날아오는 흙, 얼굴에 맞아"…아들 치료비 절실했던 가장('모범가족')

    [TEN인터뷰] 정우 "5kg 감량→날아오는 흙, 얼굴에 맞아"…아들 치료비 절실했던 가장('모범가족')

    "'재밌는 고구마'라고 하더라고요. 하하."넷플릭스 '모범가족'에서 아들의 치료비가 절실한, 무능하고 답답한 가장을 연기한 배우 정우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반응을 이같이 전했다. '모범가족'은 파산과 이혼 위기에 놓인 가장 박동하(정우 분)가 우연히 죽은 자의 돈을 발견하고 범죄 조직과 처절하게 얽히며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물. 정우가 연기한 박동하는 아들의 수술비를 허망하게 날리고 절망에 빠졌다가 우연히 마약 조직과 얽히게 되는 인물이다."'이 구역의 미친 X'라는 드라마를 촬영할 때 이 대본을 받았어요. 촬영 막바지 쯤 '모범가족' 대본을 접하게 됐어요. 촬영 대기하는 틈에 어떤 내용일까 싶어서 대본을 넘겼죠. 재밌더라고요. 대본이 탄탄하고 촘촘했어요. 동하뿐만 아니라 여러 캐릭터들이 눈에 보였어요. 모든 캐릭터들이 이유와 명분이 있었고, 작품 안에서 각자 맡은 바가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죠."정우는 캐릭터의 유약한 면모를 더 잘 드러내기 위해 평소 단련했던 다부진 몸을 평범한 마른 체형으로 바꿨다. 그는 "왜소하고 평범해 보이고 싶어서 체중을 4~5kg 정도 감량했다. 평소에 70~71kg 정도 나가는데 촬영 시작하고는 66~67kg 정도 나갔다. 의상도 무채색, 톤다운해서 준비했다. 화려하지 않고 튀지 않는 외형적인 모습을 만들려고 신경 썼다"고 밝혔다. 쫓기는 장면에서는 전력 질주를 하고 손바닥이 까지도록 맨손으로 땅을 파헤치는 등 열연을 펼쳤다. 땅에 묻힌 장면에서는 얼굴로 날아오는 흙도 마다하지 않았다. 정우는 "흙과 돌이 떨어지는 속도와 묻혀있는 깊이감이 있으니 얼굴로 타격감이 오더라. 덩어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