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종합] 전현무, 의미 심장 "영원한 사랑은 있는가, 아름다운 이별 가능한가"('선녀들')

    [종합] 전현무, 의미 심장 "영원한 사랑은 있는가, 아름다운 이별 가능한가"('선녀들')

    전현무, 유병재, 하니가 문학 컬렉션에 걸맞은 낭만 시인으로 변신, 사랑과 이별을 이야기했다. 3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이하 선녀들)'에서는 국내 최초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 특집 2편에 이어 이상, 윤동주, 백석 청년 시인 3인방을 다룬 문학 컬렉션 특집이 공개됐다.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에서 멤버들은 인상주의 대표 화가들의 명화를 만났다. 마네와 모네는 비슷한 이름 때문에 어긋났다가 뜨겁게 우정을 불태운 이야기로 감동을 자아냈다. 상극이었던 고흐와 고갱의 관계는 그들의 서로 다른 그림 특징과 함께 들으니 몰입도가 배가 됐다. 두 사람의 관계를 파국으로 만든 그림에서 시작해 고흐의 귀가 잘린 사건, 고흐의 든든한 후원자가 된 동생 테오와의 이야기 등이 이어졌다. 그 속에서 전현무와 하니는 고흐와 고갱처럼 상극 케미를 발산하며 티격태격했다. 계획적인 J 하니는 자유분방해 보이는 고흐의 그림이 좋다고 말했고, 그 반대인 P 전현무는 "난 고갱이 좋아", "고흐 그림은 (틀이 없는) 내 인생 같아"라며 급 고해성사를 하며 MBTI 토론을 했다. 고흐를 지원한 동생 테오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됐단 이야기에도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반응을 보였다. 감성적인 F 하니는 "얼마나 죄책감을 느꼈을까"라고 공감한 반면, 전현무는 "기댈 데가 없네"라며 고흐의 경제적 상황을 걱정하는 이성적인 T 모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문학 컬렉션 특집에서 전현무, 유병재, 하니는 '사랑과 이별'을 주제로 심경을 담은 창작시를 낭송해 관심을 모았다. 하니는 '당신에게 한 걸음 다가가기 위해 당신에게 한 걸음 물러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감성적인 시 '거절'을

  • [종합] 전현무·하니 "르네상스 미술=차은우, 바로크는 기괴한 유병재"('선녀들')

    [종합] 전현무·하니 "르네상스 미술=차은우, 바로크는 기괴한 유병재"('선녀들')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에서 유병재가 서양 거장의 명화 속에서 도플갱어(?)를 발견했다. 27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이하 선녀들)'에서는 국내 최초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으로 두 번째 투어를 떠난 전현무, 유병재, 하니, 도슨트 이창용, 역사학자 김재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명화 속에서 닮은꼴을 발견하며 인간 바로크로 등극한 유병재부터 눈썰미를 빛내며 그림 보는 디테일을 더한 전현무까지, 멤버들의 활약과 함께 서양 미술사를 유익하고 유쾌하게 감상하는 시간이 돋보였다. 이날 '선녀들' 멤버들이 처음 방문한 르네상스 관에서 마주한 작품은 라파엘로의 성모자와 세례자 요한이었다. 이창용 도슨트는 "성화(성스러운 그림)를 보실 때 여성이 파란색 옷을 입으면 99.9%가 성모마리아다"라면서 당시 제일 비싼 물감이 파란색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세 시대에는 신의 관점으로 그림을 그렸다면, 르네상스 시대에는 우리(인간)의 눈에 비치는 그대로 그림에 담았다"라며 공간감과 이상적인 비례를 중시한 르네상스 그림의 특징을 말했다. 르네상스 이후 바로크 양식이 탄생하게 된 배경도 설명했다. 작품 속에 성인들을 완벽하게 그려내다 보니, 그것이 오히려 비현실적으로 느껴지게 됐다는 것. 그 때문에 바로크 시대 작품 속에는 거리의 부랑자들, 목동 가족 등 평범한 사람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게 됐다고. 이를 들은 전현무는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다. 르네상스 미술은 차은우, 바로크는 유병재다"라며 신선한 접근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창용 도슨트는 "양식마다 특징과 배경을 이해하면,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흐름 파악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아는 만

  • [종합]'양재웅♥' 하니 "공개 열애 들키는 이유? 내가 핫해서…잘 안 가리고 다녀"('노빠꾸')

    [종합]'양재웅♥' 하니 "공개 열애 들키는 이유? 내가 핫해서…잘 안 가리고 다녀"('노빠꾸')

    배우 겸 가수 하니가 공개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1일 탁재훈의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에는 '안희연, 뉴진스 하니 아니고 EXID 하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하니는 유튜브 출연하는 것을 누가 알고 있냐는 질문에 엄마와 남자친구가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탁재훈이 "옛날에 만났던 그 분?"이라고 묻자 하니는 "그 시기 그분 아니다"라며 "옛날에 만나던 분이랑도 공개 연애가 됐고 지금도 누구를 만나고 있는데 그것도 공개 연애가 됐다"고 털어놨다. 하니는 10살 연상의 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과 공개 열애 중이다. 탁재훈은 "왜 자꾸 공개하는 거냐, 왜 들키는 거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니는 "제가 좀 핫했나 봐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예원은 "평소 데이트 할 때 안 가리냐"라고 물었다. 하니는 "그냥 평상시에도 잘 안 가리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탁재훈은 "평상시에 이마만 가리면 되지 않나"라고 농담했다. 하니의 우는 습관도 전해졌다. 하니는 "감동을 하면 그렇게 눈물이 난다. 빵 먹다가 운 적도 있다"며 "방송에서 딱 먹었는데 너무 감동스러운 맛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탁재훈은 "남자친구한테 치료받고 있죠?"라고 양재웅을 언급했고, 하니는 "아니다"라고 답하며 웃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종합] 양재웅 "10살 연하 ♥하니와 연애보다 병원생활이 더 바빠" ('라디오쇼')

    [종합] 양재웅 "10살 연하 ♥하니와 연애보다 병원생활이 더 바빠" ('라디오쇼')

    양재웅이 공개 열애중인 10살 연하의 EXID 겸 배우 하니(안희연)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전설의 고수' 코너로 꾸며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연애 생활이 바쁘냐 병원생활이 바쁘냐"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양재웅은 "병원이 더 바쁘다"라며 수줍어했다. 박명수가 "환자들이 선생님을 찾는데 '방송갔는데요'라고 하면 기분이 나쁠 거 같다"라고 하자양재웅은 "환자들은 좋아한다. '우리 선생님이 방송에 나왔는데 난 우리 선생님에게 진료를 받고 있어'라고 좋아해 주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재웅은 "직원들의 눈치가 좀 보인다"라고 털어놨고, 박명수는 "원장님 없으면 노는 거 아니냐"라고 했다. 양재웅은 "병원을 잘 지켰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거 같다"라고 생각했다. 양재웅과 하니는 지난 해 6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다. 두 사람은 10살 차이 커플로, 당시 하니와 양재웅이 2년간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은 "하니와 양재웅이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양재웅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역시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시가 10조원"…전현무→유병재, 상상 못 할 '이건희 컬렉션'에 감탄 연발('선녀들')

    [종합] "시가 10조원"…전현무→유병재, 상상 못 할 '이건희 컬렉션'에 감탄 연발('선녀들')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이 집에서도 즐기는 ‘방구석 컬렉션’으로 돌아와, 일요일 밤을 지식과 예술의 향연으로 물들였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이하 ‘선녀들’)이 약 2년 만에 시즌5로 귀환했다. 20일 첫 방송된 ‘선녀들-더 컬렉션’에서는 첫 번째 탐사지로 세기의 기증이라 불리는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을 찾은 전현무, 유병재, 하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건희 컬렉션’은 공개와 함께 매진 행렬을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성원을 받은 전시회다. 전현무는 "지금까지 기부된 소장품만 모아도 세계 5대 미술관을 건립할 수 있다. 그 규모가 감정가로 약 2~3조 원, 시가는 약 10조 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전현무의 말처럼 국가에 기증된 고(故) 이건희 회장이 모은 2만 3000여 점의 수집품들은 감정가가 약 2~3조, 시가가 약 10조 원으로 알려지며 한국을 들썩이게 했다. 유병재는 '이건희 컬렉션' 전시에 대해 "열풍이 맞다. 제가 얼마 전에 가려다가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다. 인기가 많더라"고 말했다. 어느 수집가의 집에 초대된 콘셉트로 시작된 ‘이건희 컬렉션’ 투어에서 ‘선녀들’은 이건희가 차곡차곡 수집한 작품들을 역사적 배경,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흥미롭게 풀어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그중에서도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정체성을 품은 ‘K-도자기’의 숨은 이야기가 관심을 집중시켰다. 고려의 위기 속 빛을 발한 청자, 고려만의 독창적 기술 상감기법, 고려청자의 쇠퇴와 함께 등장한 분청사기, 신분제와 연결되는 분청사기의 대중화 등 역사적, 미술사적으로 다양하게 접근한 크로스 설명이 돋보였다. BTS RM, 빌 게이츠가 구매해 세계적으로 핫해진 조선 달

  • '양재웅♥' 하니 "아는 거 많은 오빠, 난 질문 던지면서 열심히" ('선녀들')

    '양재웅♥' 하니 "아는 거 많은 오빠, 난 질문 던지면서 열심히" ('선녀들')

    MBC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 새 MC로 합류한 하니(안희연)가 복습까지 불사한 남다른 ‘배움 열정’을 드러냈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이하 ‘선녀들’)은 핫한 컬렉션들을 찾아다니며 역사, 문화, 예술을 알아보고 배워보는 인문학 여행 리얼리티. 약 2년 만에 5번째 시즌으로 귀환했다. ‘터줏대감’ 전현무와 유병재가 든든히 ‘선녀들’을 지키는 가운데, 이번 시즌에서는 가수, 배우, MC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드러낸 하니가 새롭게 합류해 프로그램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제작진을 통해 ‘선녀들’에 임하는 하니의 출사표와 전현무, 유병재가 예고하는 하니의 활약상을 들어봤다. 영어, 중국어에 능통한 ‘연예계 뇌섹녀’로도 잘 알려진 하니는 “워낙 배우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출연 제안이 왔을 때 너무 기뻤고 설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평소 미술에 관심이 있었냐는 질문에 하니는 “엄마가 워낙 전시회를 좋아하셔서 어릴 때부터 자주 따라다녔다. 사실 그전에는 전시회를 자주 다녔어도 아는 게 많지 않아 작품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 ‘선녀들’ 촬영 후 다시 작품을 보게 됐는데 이전과는 다르게 모든 전시가 너무 재밌게 느껴져서 깜짝 놀랐다. 촬영이 끝나가는 게 아쉬울 정도였다. 집에 와서 작품과 관련된 영화들을 찾아보기까지 했다”라면서 복습 열정을 불태운 촬영 후기를 말하기도 했다. 전현무, 유병재는 하니의 열정을 지켜본 소감을 전했다. 전현무는 “하니가 생각보다 진지하고 학구열이 높아 우리 프로그램에 제격이다. 평소 호기심도 많고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알아가고 싶어 하는 열정이 인상적이었다. 적절히 웃음을 주면

  • '파격 베드신'으로 경사 맞은 하니 "동생 때문에 연예인 집 앞 찾아갔다"('라스')

    '파격 베드신'으로 경사 맞은 하니 "동생 때문에 연예인 집 앞 찾아갔다"('라스')

    하니가 걸그룹 EXID 10주년 앨범 준비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그는 앨범을 준비하면서 신체 변화(?)를 느꼈다고 고백한다. 19일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강주은, 손미나, 파비앙, 하니가 출연하는 '행복 배틀' 특집으로 꾸며진다. 하니는 곡 '위아래'로 걸그룹 EXID의 역주행 신화를 이끌어낸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이후 배우로 변신해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2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방문한 하니는 배우 인생 5년 만에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상에 노미네이트가 됐다고 밝힌다. 그는 파격 베드신 덕분에 큰 경사를 맞이했다고 전해 호기심을 불러 모은다. 이날 하니는 EXID 10주년 앨범 준비과정을 탈탈 털어놓는다. 그는 "예전과 달리 안무 연습을 할 때 너무나 힘들었다"라면서 신체 변화를 느꼈다고 토로한다. 이와 함께 과거 EXID 활동 시절 아직도 회자하고 있는 레전드 방송사고 있다고 말해 과연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하니는 동생인 배우 안태환이 군 복무할 당시 면회를 하러 갔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어 그는 동생 때문에 연예인 집 앞까지 찾아갔었다고 밝혀 그 내막을 궁금케 한다. 여기에 하니는 'EXID 하니 닮은꼴'(?)로 주목받은 적이 있다고 전해 궁금증을 더한다. 그뿐만 아니라 하니는 학창 시절 이야기를 공개한다. 그는 화목함이 넘치는 가족 때문에 학교에서 뜻밖의 시련을 겪었다고 해 호기심을 치솟게 할 예정이다. 하니는 '경기여고 빨간 목도리'로 불렸던 시절을 떠올리며 학창 시절 만난 첫사랑 오빠의 이야기를 꺼낸다. 이후 그는 첫사랑 오빠와 비즈니스로 엮이게 됐다고 덧붙인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10살 연상 양재웅♥' 하니, 의미심장한 글 "거절 연습 중…상처가 될까 두렵기도"

    '10살 연상 양재웅♥' 하니, 의미심장한 글 "거절 연습 중…상처가 될까 두렵기도"

    가수 겸 배우 하니(안희연)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하니는 9일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더 사랑하고 더 믿고 싶어서 요즘 저는 거절을 연습하고 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제 미숙하고 섬세하지 못할 거절의 시도들이 혹여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까 두렵기도 하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조금만 기다려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긴 생머리와 몽환적인 표정이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하니는 10살 연상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공개 열애 중이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하니, ♥양재웅과 럽스타그램...父도 함께

    하니, ♥양재웅과 럽스타그램...父도 함께

    가수이자 배우 하니가 연인 양재웅과의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하니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하니는 연인인 양재웅, 아버지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하니는 지난해 6월 정신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G사 앰버서더' 뉴진스 하니, 흑인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와 찰칵

    'G사 앰버서더' 뉴진스 하니, 흑인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와 찰칵

    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흑인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와 만났다.22일 뉴진스 공식 SNS에는 하니와 할리 베일리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만난 사이.하니는 명품 브랜드 G사의 앰버서더다. 하니와 할리 베일리는 패션위크에서 만나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었다. 두 사람의 조합은 훈훈함과 동시에 귀여움을 자아내 시선을 끈다.하니가 속한 뉴진스 오는 8월 롤라팔루자 시카고와 일본 서머소닉 2023에 출연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42세 양재웅 "♥하니와 연애 잘하고 있다" 당당 고백 ('일타강사')

    42세 양재웅 "♥하니와 연애 잘하고 있다" 당당 고백 ('일타강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양재웅 형제가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해결한다.오늘(8일) 방송되는 MBC 강의 프로그램 ‘일타강사’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형제 양재진, 양재웅이 복잡한 관계 스트레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전한다.양재진, 양재웅이 강사로 등장하자 수강생들은 ”너무 멋있다. 두 분 어머니는 너무 좋으시겠다“며 격한 환호로 맞이한다. 특히 안현모는 두 사람의 등장에 ”평소에 너무 좋아하는 분들이 강사로 오셨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이후 양재진, 양재웅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관계의 스트레스에 대한 슬기로운 처세술을 공개할 것을 예고한다.이날 강의에서 양재진, 양재웅 형제는 부모, 직장, 친구, 배우자 등 다양한 관계에서 겪는 고민들을 직접 듣고 정신건강의학의 관점에서 해결책을 제시한다. 먼저 ”부모와 자식 간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며 독립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덧붙여 많은 가정에서 ‘양보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K-장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공감을 자아내기도 한다. 이에 가비는 ”엄마가 고생해서 나를 키워준 것이 감사해서 꼭 보답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다“며 진솔한 고민을 털어놓기도.또한 배우자와의 관계에 대한 강의 도중 이용진은 평소 방송에서 부부관계 상담 이미지가 굳혀진 탓에 결혼했다는 오해를 자주 받는 양재진에게 ”한 번 다녀왔다는 소문이“라며 운을 띄워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에 양재진은 ”갔다 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여러 소문이 있는데 나는 여자를 정말 좋아한다“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는 후문. 이에 더해 동생 양재웅은 ”연애

  • 하니, 수수한 화장에도 빛나는 청순미....꾸밈없는 자연미

    하니, 수수한 화장에도 빛나는 청순미....꾸밈없는 자연미

    가수 겸 배우 하니가 일상을 전했다.26일 하니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하니는 수영장에서 수영 후 밝은 미소를 보였다. 한편 하니는 지난 22일 공개된 디즈니+ 드라마 '사랑이라 말해요'에 출연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하니, 구겨진 표정에도 빛난 미모…♥양재웅 또 반하겠네

    하니, 구겨진 표정에도 빛난 미모…♥양재웅 또 반하겠네

    그룹 EXID 하니가 근황을 전했다.하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하니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하니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양재웅과 열애 중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하니, 박기웅 전시회 보며 힐링..."덕분에 열심히 일하고 싶어졌어"

    하니, 박기웅 전시회 보며 힐링..."덕분에 열심히 일하고 싶어졌어"

    가수 겸 배우 하니가 근황을 전했다.10일 하니는 "진짜 이 오빠는 평생 이렇게 멋있겠다"라며 사진을 올렸다.하니는 배우 박기웅의 전시회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겼다.이어 "초대해 줘서 고마워요 덕분에 열심히 일하고 싶어졌어"라고 덧붙였다.하니는 지난 6월 10살 연상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열애 끝낸 하니, 피임 안했다…임신 걱정에 사후피임약 복용 ('판타G스팟')

    열애 끝낸 하니, 피임 안했다…임신 걱정에 사후피임약 복용 ('판타G스팟')

    쿠팡플레이 시리즈 ‘판타G스팟’이 설레는 직진 로맨스와 섹스에 대한 솔직, 과감한 주제를 펼치고 있다. ‘판타G스팟’은 한번도 느껴본 적 없는 ‘희재(안희연 분)’와 사랑 없는 관계만 즐기는 ‘미나(배우희 분)’, 두 사람이 섹스 카운슬링을 진행하며 스스로를 알아가는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5, 6화에서는 5년 열애를 끝낸 후 ‘인찬(박선호 분)’과 한층 가까워진 ‘희재’와 아슬아슬 설레는 로맨스와 ‘미나’가 사랑 없는 섹스를 선호하게 된 사연, 그리고 미스터리한 남자 ‘우재(최광록 분)’의 반전 본캐까지 밝혀졌다.인찬과 밤을 보낸 다음 날, 피임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은 희재. 서둘러 사후 피임약을 복용하며 임신에 대한 불안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오해도 잠시, 인찬이 키스 직후 술에 취해 먼저 뻗어버린 자신을 챙겨주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그에 대한 설렘이 싹튼다. 이를 계기로 희재는 인찬에게 꾸준한 직진 플러팅을 펼치고 마침내 둘은 ‘특별한 친구'가 되어보기로 한다.건강검진을 했다가 갑작스레 수술을 받게 된 미나는 마취 기운에 과거의 아픈 기억을 떠올린다. 원치 않은 임신 사실을 알린 직후 이별을 통보받고, 또 자궁 외 임신으로 목숨까지 위험했던 것. 그날 밤 거짓말처럼 나타난 담당 의사 우재의 따뜻한 배려에 전에 없던 두근거림이 시작된다. 마음을 애써 외면하려 해도 끝내 무장해제 되어버린 미나. 우재를 찾아가 입을 맞추며 새로운 관계의 시작을 예고했다.‘희재’와 ‘인찬’, ‘미나’와 ‘우재’까지 네 사람의 짜릿한 로맨스가 급물살을 탄 가운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