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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정♥송강, 핑크빛 분위기…달콤한 신혼 생활 재시동('마이 데몬')

    김유정♥송강, 핑크빛 분위기…달콤한 신혼 생활 재시동('마이 데몬')

    김유정, 송강이 불행을 끝내고 행복을 맞이할 수 있을까.12일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 측은 도도희(김유정 역)와 구원(송강 역)의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여기에 도도희를 지켜보는 구원의 걱정 어린 눈빛은 이들에게 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마이 데몬'은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김유정 역)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정구원(송강 역)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지난 방송에서 도도희와 구원의 전생 비밀이 모두 밝혀졌다.신분을 초월해 연정을 쌓아가던 월심(김유정 역)과 이선(송강 역)의 비극적인 죽음은 가슴을 저릿하게 했다. 구원은 '운명은 반복된다'는 노숙녀(차청화 역)의 말을 떠올리며 참담한 운명이 현생에서도 반복될까 불안에 휩싸이기도. 하지만 "너 없인 난 이미 불행해"라며 불행까지 함께하자는 도도희의 확신은 결연한 마음을 이끌었다.공개된 사진은 달콤한 아침을 보내는 도도희, 구원의 핑크빛 분위기로 설렘을 자아낸다. 입안 가득 야무지게 밥을 먹는 도도희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구원. 꽁냥거리며 아침 식사를 하는 두 사람의 나란한 뒷모습이 미소를 짓게 한다. 그런가 하면 워커홀릭에 빠진 도도희의 모습도 포착됐다. 도도희는 구원이 다가오는 것도 눈치채지 못한 채 정신없이 일에 집중하고 있다. 무슨 일인지 그런 도도희를 바라보고 있는 구원의 눈빛엔 걱정과 애틋한 감정이 스친다.'마이 데몬' 제작진은 "운명이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한 구원의 노력이 그려진다. 도도희 부모 죽음과 얽힌 진실이 이들의 행복한 일상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지켜봐

  • 박보검·김유정→레드벨벳 웬디·최수영 다음은 성훈…'꿈' 같은 무대로 간 ★[TEN피플]

    박보검·김유정→레드벨벳 웬디·최수영 다음은 성훈…'꿈' 같은 무대로 간 ★[TEN피플]

    배우 박보검, 김유정, 최수영, 김세정, 한혜진 등은 지난해 데뷔 후 처음으로 무대에 올랐다. 뮤지컬, 연극 부문에 도전한 것. 이번엔 성훈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나선다.11일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성훈은 오는 2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서울 대학로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열리는 연극 '아트'에 출연한다. '아트'는 오랫동안 이어온 세 남자의 우정이 우연한 계기를 통해 와해되고 다시 봉합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블랙코미디 작품.성훈은 극 중 예술에 관심이 많은 세련된 피부과 의사이자 세 남자의 갈등 시작인 세르주 역을 연기한다. 특히 '아트'는 일상의 대화를 통해 세 남자의 우정이 얼마나 쉽게 무너지고, 어떻게 극단으로 향해 가는지 인간의 내면 속 이기심과 질투 등을 거침없이 보여줄 예정.성훈은 2011년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데뷔했다. 그동안 드라마 '아이가 다섯', '레벨업', '결혼작사 이혼작곡', '완벽한 결혼의 정석',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 '사랑하고 있습니까' 등에 출연했다. 그에게 있어 '아트'는 데뷔 13년 만에 처음 도전하는 연극이다. 성훈은 소속사를 통해 "첫 연극 도전을 앞두고 설렘이 가득하다. 전부터 비중이나 역할과 관계없이 도전하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앞서 박보검, 김유정, 최수영, 김세정, 한혜진도 데뷔 후 처음으로 뮤지컬, 연극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박보검은 지난해 9월 개막한 '렛미플라이'로 뮤지컬에 첫 도전 했다. '렛미플라이'는 1969년 보름달이 밝게 빛나던 어느 날 밤 라디오 주파수의 영향으로 70살 할아버지가 된 남원이가

  • 김유정, ♥송강과 미래 家 만찬 참석…'충격' 폭로 김태훈과 대면('마이데몬')

    김유정, ♥송강과 미래 家 만찬 참석…'충격' 폭로 김태훈과 대면('마이데몬')

    김유정이 송강과 함께 미래 家 저녁 만찬에 함께한다.11일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 측은 저녁 만찬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도도희(김유정 역)와 구원(송강 역) 그리고 미래 家 가족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숨 막히는 긴장감 속 오가는 날카로운 시선이 궁금증을 자극한다.앞서 노도경(강승호 역)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큰 충격을 안겼다. 노석민(김태훈 역)의 가스라이팅과 김세라(조연희 역)의 방관으로 모든 게 무너져 내린 노도경이 극도의 불안과 우울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 도도희는 아들의 죽음보다 회사 이미지가 실추될까 걱정하는 노석민을 보고 그를 의심하기 시작했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미래 그룹 패밀리 만찬 모임이 눈길을 끈다. 호화로운 분위기와 달리, 도도희와 노석민 사이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흔들림 없는 태도로 노석민에게 맞서는 도도희. 그를 향하는 노석민의 살벌한 눈빛엔 살기가 느껴진다. 이어 노석민 눈치를 보는 김세라의 모습도 포착됐다. 노석민의 다음 타깃이 자신이 될까 두려움에 휩싸인 김세라. 앞서 가족들 앞에서 슬픔을 연기하던 노석민을 향해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며 궁금증을 높이기도. 그런 김세라를 예의 주시하는 구원의 모습도 호기심을 더한다.공개된 13회 예고편에서 "네 부모가 사고로 죽은 줄 알지? 주천숙(김해숙 역)이 죽였어"라는 노석민의 폭로는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도도희 부모의 죽음에 구원까지 얽혀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과연 얽히고설킨 이들의 운명이 어떻게 흘러갈지, 그날의 진실은 무엇일지 주목되는 상황.오는 12일 방송되는 '마이 데몬' 13회에서는 빌런 노석민이

  • 기생 김유정♥삼대 독자 송강, 안방 1열 애태운 전생('마이데몬')

    기생 김유정♥삼대 독자 송강, 안방 1열 애태운 전생('마이데몬')

    김유정, 송강의 가슴 시린 전생 서사가 안방 1열 시청자들을 애태운다.9일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 측은 도도희(김유정 역)와 구원(송강 역)의 전생 월심(김유정 역)과 이선(송강 역)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행복할 수 있다는 믿음 속 신분을 초월해 연정을 쌓아나간 두 사람의 애틋한 서사가 과몰입을 유발했다.'마이 데몬'은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정구원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지난 방송에서 도도희, 구원의 전생과 얽힌 비밀이 모두 드러났다.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을 꿈꾸며 연모의 마음을 키워나간 월심과 이선의 안타까운 죽음은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설레는 마음 고백부터 절절한 사연에 세밀한 감정선을 불어넣은 김유정과 송강의 사극 케미스트리는 단연 압도적이었다. 명불허전 사극 여신 김유정의 내공이 빛을 발했다. 평등한 세상을 꿈꾸는 기생 월심의 애틋한 감정을 깊이 있게 담아내며 호평을 이끈 것. 송강 역시 명문가 삼대독자 이선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우연인 듯 운명처럼 다가온 첫 만남부터 비극적 죽음을 맞이한 결말까지 월심과 이선의 애절한 서사에 푹 빠져들게 했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월심과 이선의 달콤하면서도 애틋했던 만남이 담겨 있어 두근거림을 안긴다. 검무를 추는 월심의 아름다운 자태는 이선의 시선을 단숨에 홀렸다. 우연을 가장한 반복되는 만남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간질인 명장면. 월심에게 잘 보이기 위해 학문에 정진하기로 했다는 핑계를 대고, 책 너머 월심의 검무를 지켜보는 이선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 이

  • 검무 추는 김유정, 동양화 뚫고 나온 한복 자태

    검무 추는 김유정, 동양화 뚫고 나온 한복 자태

    ‘마이 데몬’ 김유정의 한 폭의 동양화 같은 비하인드가 공개됐다.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에서 도도희(김유정 분)와 정구원(송강 분)의 전생이 공개된 가운데, 아름다운 한복 자태를 뽐내는 비하인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아름다운 독무로 큰 화제를 모았던 김유정은 ‘마이 데몬’에서 검무 솜씨를 뽐내며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강단 있어 보이는 눈빛과 표정, 그와 상반되는 단아하고도 부드러운 춤 선에 극중 정구원의 전생이었던 이선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도 첫눈에 반하기 충분해 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사극 여신’이라고 불리는 김유정답게 다양한 색상의 한복과 머리 장식까지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다.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다가도, 촬영에 들어가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앞에 슬픔을 담은 눈빛이 마음을 저릿하게 만든다. 카리스마 있게 검무 솜씨를 뽐내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한 여인의 아련한 분위기까지 김유정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장르가 ‘마이 데몬’의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지난 6일 방송된 12회에서는 도도희와 정구원의 전생 이야기가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셨다. 희망으로 가득했지만 결국 신분의 차이를 넘지 못하고 두 사람의 사랑이 죽음으로 마무리된 것. 김유정의 독보적인 사극 연기가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새로운 드라마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가 하면, 전생과 현생을 넘나들며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가 보는 이들까지 서사에 흠뻑 빠져들게 만들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김유정♥송강, 웃음꽃 활짝 신혼 부부…전생의 비밀 수면 위로('마이데몬')

    김유정♥송강, 웃음꽃 활짝 신혼 부부…전생의 비밀 수면 위로('마이데몬')

    김유정, 송강에게 또 다른 변화가 불어닥친다.5일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 측은 일상으로 돌아와 꽁냥모드에 돌입한 도도희(김유정 역)와 구원(송강 역)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여기에 피할 수 없는 운명을 경고한 신 노숙녀(차청화 역)와의 재회도 포착돼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마이 데몬'은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정구원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지난 방송에서 도도희와 구원이 거스를 수 없는 운명에 정면 돌파했다. 십자가 타투를 되돌리기 위한 여정에서 위기에 빠진 두 사람. 도도희를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불길 속으로 뛰어든 구원, 그리고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 제자리를 찾은 악마의 능력은 예측 불가한 변화를 짐작하게 했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도도희, 구원의 알콩달콩한 출근길이 담겨있다. 둘 중 한 명은 죽을 수 있었던 운명을 건 베팅에서 서로를 지켜낸 두 사람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어있다. 바라만 봐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사랑스러운 눈맞춤이 설렘을 유발한다. 완전한 악마로 돌아와 세상 자신만만한 구원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규칙은 절대 깰 수 없다고 확신하던 노숙녀 보란 듯이 그의 앞에 손을 맞잡고 나타난 두 사람. 이들을 바라보는 노숙녀의 레이저 눈빛이 심상치 않다.새로운 계약자를 물색하는 구원의 모습도 흥미롭다. 간만에 포식자의 자리에 선 구원의 비장한 눈빛엔 복잡다단한 감정이 스친다. 앞선 11회 예고편에서 구원은 노숙녀에게 "능력도 돌아왔는데, 왜 인간 시절의 꿈을 꾸냐고"라면서 여전히 계속되는 이상징후를 짐작하게 했다. 이에

  • 김유정♥송강, 바닷가 데이트 미공개 컷 공개…레전드 경신 중('마이데몬')

    김유정♥송강, 바닷가 데이트 미공개 컷 공개…레전드 경신 중('마이데몬')

    김유정, 송강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리며 레전드를 경신중이다.4일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 측은 도도희(김유정 역)와 구원(송강 역)의 '운명 베팅' 바닷가 데이트 미공개컷을 공개했다. '마이 데몬'은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정구원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지난 9, 10회에서는 도도희, 구원이 위기 속에 더 깊고 견고해진 사랑을 확인했다. 완전히 소멸한 구원의 능력을 되찾을 방법이 도도희 죽음뿐이라는 사실은 충격이었다. 그럼에도 서로를 포기하지 않기로 한 도도희와 구원은 운명에 맞서기로 했다. 도도희를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불길 속으로 뛰어든 구원. 그 순간 제자리로 돌아온 십자가 타투는 또 한 번의 변화를 맞은 운명을 예감케 했다.도도희와 구원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서사, 숨겨진 비밀에 대한 반응도 뜨겁게 이어졌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2월 4주 차 TV 부문 종합 화제성에서 휴방에도 불구하고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과시한 것.김유정과 송강은 도도희, 구원의 변화무쌍한 감정선에 설득력을 더하며 설렘 이상의 몰입감을 선사했다. 혐관에서 구원까지, 서서히 스며들어 조금씩 변화해 가는 두 사람의 달콤하고도 애틋한 관계는 과몰입을 유발하며 시청자들을 애태웠다. 김유정은 사랑스러움과 내공 있는 감정 연기로 사방이 적인 재벌 상속녀 도도희 캐릭터 특유의 매력을 배가했다. 송강은 치명적 악마 구원을 자신만의 색으로 입혀냈다. 이제껏 본 적 없었던 캐릭터로 구원의 반전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했다. 거듭되는 위기 속 서로의 기적

  • 결방에도 4주 연속 화제성 1위 '마이 데몬'…김유정♥송강 미스터리 떡밥 셋

    결방에도 4주 연속 화제성 1위 '마이 데몬'…김유정♥송강 미스터리 떡밥 셋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이 TV 부문 종합 화제성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마이 데몬'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계속되고 있다. 3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2월 4주 차 TV 부문 종합 화제성에서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피할 수 없는 운명에 맞서기로 한 도도희(김유정 역)와 구원(송강 역)이 새 국면을 맞았다. 도도희가 죽어야만 악마 구원이 소멸을 멈추고 능력도 돌아온다는 신의 경고에도 두 사람은 서로를 포기하지 않고 정면 돌파 했다. 그리고 도도희를 구하기 위해 불길 속으로 뛰어든 구원은 상상치 못한 반전을 맞았다. 도도희 손목으로 옮겨간 십자가 타투가 구원에게 되돌아온 것. 과연 제자리를 되찾은 악마의 능력이 이들 운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해진다.사랑이 깊어질수록 아슬해지는 관계의 비밀, 구원의 꿈속 전생 미스터리는 여전히 미궁 속이다. 도도희와 구원의 운명에 얽힌 연결고리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짚고 넘어가야 할 미스터리 떡밥들을 되짚어봤다.목숨이 위태로우면 옮겨가는 십자가 타투의 비밀십자가 타투가 드디어 구원에게 돌아왔다. 도도희와 구원을 이어준 주요한 연결고리이자 악마 능력의 원천인 십자가 타투가 왜 두 사람을 넘나드는지 미스터리다. 십자가 타투가 도도희의 손목으로 옮겨갔을 때도, 제자리를 찾을 때도 이들의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이었다.기꺼이 운명에 맞서기로 한 도도희와 구원. 과연 서로에게 구원자가 될지, 불행으로 이끄는 ‘파괴자’가 될지 이들 운명의 룰렛이 어디에서 멈출지 이목이 쏠린다. 도도희와 구원의 연결고리인 십자가 타투에는 어떤 비밀이

  • 김유정, 동화 속 공주님처럼...여배우의 품격[TEN포토+]

    김유정, 동화 속 공주님처럼...여배우의 품격[TEN포토+]

    배우 김유정이 29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2023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송강·김유정, 최우수 연기상 "건강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눈물 글썽 [SBS 연기대상]

    송강·김유정, 최우수 연기상 "건강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눈물 글썽 [SBS 연기대상]

    배우 송강, 김유정이 '2023 SBS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미니시리즈 멜로·로코)을 수상했다.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3 SBS 연기대상'이 진행됐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김유정이 MC를 맡았다.'마이데몬' 송강이 최우수 연기상을 가져갔다. 스케줄 상 시상식에 불참했다. MC 신동엽은 "트로피 전달해드리겠다"고 밝혔다.여자 부문 역시 '마이데몬'의 김유정이 받았다. 김유정은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울컥했다. 이어 "올해 20년 차 연기를 하고 있는데, 얼마나 힘든지 정확히 잘 모르고 있었다. 자꾸 물어봐 주시고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저도 돌아보게 된 것 같다. 앞으로도 꿈을 잃지 않고 오래오래 연기하고 싶다. 건강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마이데몬' 김유정♥송강, 논란 딛고 베스트 커플상 "투표해준 팬들 감사해" [SBS 연기대상]

    '마이데몬' 김유정♥송강, 논란 딛고 베스트 커플상 "투표해준 팬들 감사해" [SBS 연기대상]

    '마이데몬'의 송강, 김유정이 '2023 S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3 SBS 연기대상'이 진행됐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김유정이 MC를 맡았다.김유정은 "마이데몬이 한창 방영 중인데, 시청자분들 감사하다. 팬분들께서 투표를 해주시는 상이라고 들었다. 너무 감사드린다. 송강 씨의 팬분들께도 대신 감사 인사 전한다. 커플 후보분들이 드라마에서 좋은 모습 보여줘서 팬이었다. 모두가 같이 받을 수 있는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이어 "'마이데몬' 팀 너무 고생했고, 예쁘게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줘서 감사하다. 송강 씨에게는 상 전해드리겠다"고 밝혔다.송강은 스케줄 상 시상식에 불참했다.앞서 베스트 커플상은 구설에 오르기도. 송강과 김유정이 팬들의 압도적 투표수를 차지했으나 투표 마감 이후 SBS 측은 "베스트 커플은 홈페이지 투표 결과 이외에도 각 드라마 제작진들의 투표, SBS와 스튜디오S 직원들의 사내 투표, 시청률과 화제성 기타 여러 요소를 토대로 선정한다"라는 내용의 심사 기준을 추가했다. 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TEN포토]김유정 '도도희의 드레스'

    [TEN포토]김유정 '도도희의 드레스'

    배우 김유정이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2023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김유정 '그림자까지 완벽한 미모'

    [TEN포토]김유정 '그림자까지 완벽한 미모'

    배우 김유정이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2023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김유정 '화려한 발걸음'

    [TEN포토]김유정 '화려한 발걸음'

    배우 김유정이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2023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김유정 '청아한 하트'

    [TEN포토]김유정 '청아한 하트'

    배우 김유정이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2023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