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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니제이, 출산 후 20kg 다 빠졌네…파격 비키니 자태, ♥남편과 "깨벗고 깨볶고"

    허니제이, 출산 후 20kg 다 빠졌네…파격 비키니 자태, ♥남편과 "깨벗고 깨볶고"

    댄서 허니제이가 남편과 발리 여행을 즐겼다. 18일 허니제이는 "깨벗고 깨볶고 옴 in 발리(feat. 말레이시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정담과 발리 여행을 즐긴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겼다. 허니제이는 비키니를 입고 남편과 뽀뽀하며 심야 수영을 즐기고, 야식을 즐겼다. 특히 임신 후 20kg가 쪘다고 밝힌 허니제이는 산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홍현희가 “러브는”이라며 딸의 근황을 궁금해하자 허니제이는 “엄마 찬스”라고 답글을 달았다. 허니제이는 2022년 11월 결혼, 이듬해 4월 부모가 됐다. 출산 이후 허니제이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11살 연하♥' 배윤정 "배에 시험관 주사 괜찮았다, 이지혜 셋째 가면 나도 둘째"('관종언니')

    [종합] '11살 연하♥' 배윤정 "배에 시험관 주사 괜찮았다, 이지혜 셋째 가면 나도 둘째"('관종언니')

    안무가 배윤정이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30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댄스계의 쎈언니 특집! 바람난 전남친부터 인공수정까지 싹 다 공개(허니제이,배윤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배윤정은 "눈 뜨면 잘 안 먹는다. 다이어트 중이라 하루에 거의 한 끼 먹는다. 애 낳고 너무 살찌고 힘들어서 '이거는 못 할 짓이다' 했다. 그런데 허니제이가 나오자마자 춤추더라"고 말했다.허니제이는 "저도 20kg 쪘다. 계속 복귀가 늦어질까 봐 일부러 스케줄을 잡아 놨다. 공연을 잡아놨기 때문에 연습을 계속 해야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으니까 저절로 살이 빠진 거다"고 전했다.배윤정은 "젊어서 그렇다. 40대 이후로 애 낳으면"이라며 고충을 털어놨다. 이지혜도 "맞다. 30대에는 쭉쭉 빠진다"며 공감했다.이지혜는 "윤정씨 내가 알기로는 시험관 했다. 나도 둘째 시험관 했다"고 말했다. 허니제이도 "그거 하면 주사 맞고 호르몬 때문에 살 많이 찐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배윤정은 "근데 그전에도 배에 주사를 많이 때렸다. 다이어트 주사를 맞았다. 시험관이 조금 더 아팠지만 그래도 뭐 나름 괜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 번 만에 성공했다. 진짜 기적같이 너무 감사했다"고 전했다.이어 배윤정은 "너무 예쁜 아들이 있지만, 두 분 너무 부러운게 사실 딸 엄마가 로망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지혜는 "나도 아들이 없어서 생각을 하다가 내가 나이가 '더 이상 힘들겠다'해서 접었다. 사실은 나 아기 욕심이 있다"고 밝혔다. 배윤정은 "지혜씨가 하면 나도 둘째 생각을 하겠다. 난 지금

  • [종합] 허니제이 "잘생긴 ♥남편 덕 아침마다 기분 좋아…결혼 너무 잘했다"('관종언니')

    [종합] 허니제이 "잘생긴 ♥남편 덕 아침마다 기분 좋아…결혼 너무 잘했다"('관종언니')

    안무가 허니제이가 잘생긴 남편을 향한 애정을 나타냈다.30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댄스계의 쎈언니 특집! 바람난 전남친부터 인공수정까지 싹 다 공개(허니제이,배윤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허니제이는 "잘생기면 마음도 착하다. 제 신랑 되게 잘생겼다. 볼 때마다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아침마다 되게 기분이 좋고 자고 있는 거 보면 너무 사랑스럽다. 행복하다"며 미소를 지었다.허니제이와 남편은 지인들과 함께하는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다고. 허니제이는 "지인의 지인으로 만났다. 이 친구가 처음 만났을 때부터 계속 결혼 얘기를 하는 거다. 한 두 번째 만났을 때 '어우 나 소름 돋아' 이러더라. 왜냐고 물어보니 '나 너랑 결혼할 거 같은데?'라고 했다. 이 자식 또 입바른 소리 하네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지혜가 "사귄 지 얼마 만에 결혼했냐"고 묻자 허니제이는 "8개월 정도"라고 답했다. 이지혜는 "솔직히 이렇게 잘생긴 사람이 결혼하자고 하면 내일이라도 난 할 것 같다. 안 할 이유가 없다. 요즘에 보면 잘생긴 사람들이 와이프한테도 잘하는 사람이 많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허니제이는 "제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봤다. 좀 많이 만났다"며 "바람 피우는 애들도 많았고, 내가 바람의 대상이었던 적도 있었다. 저한테 말 안 하고. 저는 복수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다른 남자로 잊으면 된다"고 밝혔다. 끝으로 허니제이는 "그 경험이 있으니까 지금 결혼을 너무 잘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종합] 모니카 "난자 동결하고 8kg 쪘다"…공연 예술가로서 출산 추천받아 ('슈돌')

    [종합] 모니카 "난자 동결하고 8kg 쪘다"…공연 예술가로서 출산 추천받아 ('슈돌')

    댄서 모니카가 허니제이의 집에 방문하면서 육아에 관한 고민을 털어놨다.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프라우드먼의 모니카와 립제이가 출연했다. 모니카는 허니제이의 딸 러브를 귀여운 모습을 보고 소리를 지르면서 예뻐했다. 이를 본 허니제이는 "언니는 진짜 빨리 결혼해야겠다. 아기를 너무 좋아하니까"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왜 난자는 얼린다고 했느냐"고 물었다.소유진은 "요즘 난자 얼리는 분들 꽤 많다"고 이야기했다. 모니카는 "난자를 얼릴 생각이 원랜 없었다. 출산 계획이 없었다. 내가 원래 육아는 하고 싶어 했다. 타인을 위한 헌신과 그런 사랑을"이라고 말했다. 허니제이는 "언니 베이비시터 하면 딱이다"라고 농담하며 웃음을 안겼다.모니카는 "가장 큰 고민은 '출산하고도 지금처럼 활동을 할 수 있을까'였다면서 춤에 대한 열정을 밝혔다. 그는 "일이 우선이기에 아이는 못 낳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골든걸스' 촬영하면서 선배님들께서 이런저런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 공연 예술을 하는 사람으로서 '아이를 꼭 낳아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중을 위한 큰 행복 중 하나니까. 그러면서 난자 동결에 관심을 갖게 됐다. 지금 당장 낳을 수는 없으니까"라고 이야기를 이어갔다.그는 "지금 당장 낳으려고 얼렸다기보다는 '그럴 수도 있으니까'에 가깝다. 몸무게도 전보다 8kg 증가했다"고 난자를 얼린 이유를 고백했다. 허니제이는 "그렇다. 나중에 언니가 (아이를 낳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건강 문제로 제약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라면서 공감했다.허

  • 모니카, 왜 몸무게 8kg 증가했나 봤더니 "인순이 조언에 아기 갖고 싶어 난자 냉동" ('슈퍼맨')

    모니카, 왜 몸무게 8kg 증가했나 봤더니 "인순이 조언에 아기 갖고 싶어 난자 냉동" ('슈퍼맨')

    댄서 허니제이 모녀를 만난 댄서 모니카가 최근 난자 냉동을 완료했음을 고백한다.26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527회는 ‘첫 생일을 축하해’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허니제이의 16년 지기’ 모니카와 립제이가 허니제이 모녀를 찾아 러브와 고대하던 첫만남을 가진다. 모니카와 립제이는 러브와의 첫 대면에 환호성을 지른다. 모니카는 보는 이의 심장을 녹이는 러브의 살인 미소와 애교에 매료된 듯 “너무 예쁘다”라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보낸다고.무엇보다 러브를 향해 자동 미소를 발사하던 모니카가 최근 난자를 냉동한 근황을 전한다. 모니카는 “그동안 댄서로서 활발한 활동과 출산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런데 최근 ‘골든걸스’를 촬영하면서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 선배님들이 ‘예술계에서 활동하는 사람으로서 아이는 꼭 낳았으면 좋겠다. 아이는 큰 행복 중 하나’라고 조언하셨다”라는 일화를 공개한다. 이에 용기를 얻었다는 모니카는 “나 또한 아기를 갖고 싶어서 난자를 냉동했고, 몸무게도 전보다 8kg나 증가했다”라며 2세 준비를 위해 난자 냉동 시술을 완료했음을 밝히고, 이에 허니제이도 “잘한 것 같아”라며 가슴 따뜻한 응원을 전한다고.이어 수다 삼매경 중에도 러브를 향한 미소가 끊이지 않은 모니카에게 허니제이는 "우리 언니 누가 빨리 데리고 가야 할 텐데~"라고 결혼을 부추기고, 이에 립제이도 "(남자는) 몸만 오면 될 것 같다"라며 호탕한 웃음과 함께 모니카 대신 공개 구혼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모니카가 강렬한 카리스마 뒤에 숨겨진 반전

  • 허니제이 딸, 언제 이렇게 컸어…13개월 어엿한 어린이집 원생 근황 ('슈돌')

    허니제이 딸, 언제 이렇게 컸어…13개월 어엿한 어린이집 원생 근황 ('슈돌')

    허니제이의 딸 러브가 어엿한 어린이집 원생이 되며 애교도 몸도 쑥쑥 자라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527회는 ‘첫 생일을 축하해’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허니제이와 러브 모녀가 오랜만에 반가운 모습으로 등장하는 가운데, 러브가 지난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한 사실과 함께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이날 러브는 엄마 허니제이가 분주하게 등원 준비를 하는 동안 혼자 힘으로 벌떡 일어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또한 러브는 혼자 물컵을 잡고 아침의 티타임을 가지듯 여유롭게 물 한 잔을 마실 수 있을 정도로 폭풍 성장을 보여줘 흐뭇함을 자아낸다. 몇 개월 전만 해도 ‘엄마 껌딱지’였던 시기를 지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것. 나아가 러브는 이유식을 발견하자, 두 팔을 활짝 벌리고 “맘마”라고 깜찍하게 외치며 말문까지 터진 놀라운 근황을 보인다. 이에 키도 마음도 애교도 쑥쑥 자라고 있는 러브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기대감이 치솟는다.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 허니제이와 러브 모녀는 등원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력한 레드로 깔맞춤을 해 ‘힙스터 모녀’의 OOTD를 완성한 것. 이날 허니제이는 러브와 거울 앞에 서서 “오늘 룩 어때? 사진 찍자”라며 모녀의 특별한 모닝 루틴을 실천하기도 한다.그런가 하면 허니제이가 러브 덕분에 뜻밖의 미라클 모닝을 실천하게 된 사연을 공개해 귀를 쫑긋하게 한다. 허니제이는 “결혼하기 전에는 오후 4시에 일어났다. 이젠 러브가 어린이집에 가 있을 때 연습해야 한다”라며 러브가 태어나

  • 허니제이, 이게 소규모 돌잔치라니…한강 뷰에 꽃장식까지 [TEN★]

    허니제이, 이게 소규모 돌잔치라니…한강 뷰에 꽃장식까지 [TEN★]

    댄서 허니제이가 딸 러브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지난 6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러브의 첫 번째 생일. 소규모 돌잔치인데도 신경 쓸 게 너무 많았는데 도움 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는 글을 올렸다.사진 속 허니제이는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채 딸 러브를 안고 있다. 주변에는 꽃과 풍선이 장식돼 있어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넓은 통유리창 너머로는 한강이 한눈에 들어온다.그는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돌잡이 영상도 올린다"며 돌잡이 장면도 공개했다. 영상 속 러브는 마이크와 현금을 택해 웃음을 자아냈다.허니제이는 "더 많은 러브 사진은 추후에 러브 계정으로 업로드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어 "이름처럼 사랑 나눌 줄 아는,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우겠다.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허니제이는 2022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해 4월 딸 러브를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 가족으로 합류했다. 그는 앞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인기를 끌었다. 허니제이는 이후에도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입담을 뽐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이은지, 육아 구세주인 줄 알았는데…허니제이 딸 러브 오열에 '진땀'

    이은지, 육아 구세주인 줄 알았는데…허니제이 딸 러브 오열에 '진땀'

    댄서 허니제이의 딸 러브가 개그맨 이은지에게 혼을 쏙 빼놓는 현실 육아를 선사해 웃음을 자아낸다.오는 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허니제이가 촬영장에 12개월 딸 러브와 함께 출근하게 된 가운데, 코미디언 이은지가 '워킹맘' 허니제이를 구해줄 육아 구세주로 등장한 장면이 그려진다.러브는 엄마 허니제이의 촬영 대기실로 들려오는 리허설 음악 소리에 깜찍한 몸짓을 선보인다. 또, 허니제이가 메이크업을 받는 동안 얌전히 허니제이의 무릎에 앉아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엄마를 응시하며 귀여움을 뽐내기도 한다. 이어 코미디언 이은지가 부캐 '길은지'를 소환하며 화려한 춤사위로 등장한다. 촬영에 들어가는 허니제이를 대신해 러브를 돌보기 위해 대기실을 찾은 것.이은지는 "조카가 우리 집에서 두 돌 때까지 있었다. 아침에 초점 책 보여주고, 노래 불러줬다"라며 뜻밖의 육아 경력을 자랑한다. 이은지는 자신만의 아기 달래기 개인기로 단숨에 러브의 입가에 미소를 띠게 해 자칭 육아 고수의 면모를 톡톡히 뽐낸다. 그는 "나 이모라니까"라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인다.그도 잠시, 허니제이가 나가자 러브는 울음을 터뜨려 이은지를 당황하게 했다. 이은지는 러브를 웃게 하기 위해 개그맨 10년 차의 노하우와 순발력을 총동원하며 재롱과 율동을 선보였다고. 급기야 이은지는 허니제이가 돌아오자 소파에 드러누우며 "언니 진짜 큰일 날 뻔했어"라고 하소연하며 현실 육아의 독한 맛을 전한다고. 자칭 육아 고수 이은지의 혼을 쏙 빼놓은 러브의 통통 튀는 에너지가 담길 '슈돌' 본방송에 관심이 쏠린다.KBS2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 [종합] 허니제이 딸, 9개월차에 벌써 정해진 진로? 댄서+모델 'DNA 본능'('슈돌')

    [종합] 허니제이 딸, 9개월차에 벌써 정해진 진로? 댄서+모델 'DNA 본능'('슈돌')

    허니제이의 9개월 딸 러브가 댄서 엄마, 모델 아빠를 닮아 넘치는 끼를 자랑했다.지난 2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15회는 '나의 사랑, 나의 별' 편으로, 허니제이, 정담, 그리고 딸 러브가 등장했다.허니제이는 남편 정담과 함께 육아하는 날이라며 "해방될 수 있는 유일한 순간이다. 한 사람이 집안일을 할 때, 다른 사람이 자연스럽게 러브를 본다"라고 분업 육아의 장점을 꼽았다. 정담은 "유부남은 살아남으려면 하나라도 더 해야 한다"라며 현실 조언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허니제이는 요리를 했고, 정담은 러브의 이유식을 맡았다. 러브는 정담이 주는 밥을 먹으며 "음냐"하고 음미하고, 신난 표정으로 하이 파이브를 하며 에너지를 발산했다. 정담은 러브를 안고 비행기를 태우며 온몸으로 놀아줬다. 허니제이는 "저는 러브와 말로 놀아주는 스타일인데, 남편은 러브의 놀이기구"라며 다른 육아 스타일을 밝혔다. 러브는 댄서 엄마와 모델 아빠를 닮아 끼를 드러냈다. 허니제이가 춤을 추는 영상이 나오자, 노래에 즉각 반응하며 양손을 높이 들고 리듬을 탔다. 또한 마치 힙합 콘서트를 즐기는 관객 마냥 양손을 번쩍 들고 아래위로 흔들었다. 인생 9개월차에 그루브를 타며 댄서 본능을 드러냈다.러브는 정담의 프로필 촬영장도 찾았다. 이들은 가족사진을 찍었다. 러브는 어색함도 잠시, 카메라 렌즈를 바라보며 미소를 터뜨렸다. 사진작가는 "러브가 카메라를 잘 본다. 모델의 피가 흐른다"라며 감탄했다.정담은 촬영장에서도 러브의 이유식을 책임졌다. 그는 "일하면서 육아하는 게 힘들지만, 둘 다 열심히 하려고 한다. 허니

  • 허니제이 딸, 9개월 아기가 그루브를 타네…母 닮아 '댄서 본능'('슈돌')

    허니제이 딸, 9개월 아기가 그루브를 타네…母 닮아 '댄서 본능'('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러브가 댄서인 엄마 허니제이와 모델인 아빠 정담에게 물려받은 끼를 대 방출한다.오늘(20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15회는 ‘나의 사랑, 나의 별’ 편으로 소유진과 최강창민의 내레이션으로 꾸며진다. 이중 러브는 엄마 허니제이와 아빠 정담과 함께하는 MZ세대 부부의 함께하는 분업 육아에 끊임없는 웃음을 터뜨린다. 이 가운데 러브가 엄마 허니제이와 아빠 정담을 따라잡는 끼를 드러낸다.9개월 러브는 댄서인 엄마 허니제이를 똑 닮은 에너지와 흥을 보여준다. 러브는 엄마 허니제이의 댄스 영상을 틀자 마자 음악 소리에 즉각 반응하며 화면에 시선을 고정시킨다. 러브는 영상 속 허니제이가 춤을 추기 시작하자, 유심히 관찰하며 미소와 함께 리듬을 탄다. 곧이어 러브는 마치 힙합 콘서트를 즐기는 관객 마냥 양손을 번쩍 들고 아래위로 흔들며 흥을 예열한다. 이에 허니제의 끼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자동 댄서 본능을 발휘할 러브의 깜찍한 그루브가 기대된다.러브는 모델인 아빠 정담의 프로필 촬영장을 찾는다. 가족 사진을 찍게 된 러브는 촬영장의 분위기를 낯설어 하는 것도 잠시, 허니제이와 정담의 노래 소리에 반응하며 어김없이 흥을 돋우기 시작한다. 러브는 울기는커녕 반짝반짝한 눈망울로 정확히 카메라 렌즈를 쳐다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사진 작가는 “러브 카메라 너무 잘 본다. 모델의 피가 흘러”라며 정담의 DNA를 자랑하는 러브에게 감탄한다. 러브는 촬영을 마친 후에 자신의 사진을 고사리손으로 꼭 쥐며 사진 속 본인이 마음에 드는 듯 만족의 웃음을 짓기도 한다.댄서

  • 허니제이, 딸 러브 놀이센터서 폭풍 수다 "출산 전보다 피로+손목 쑤셔"('슈돌')

    허니제이, 딸 러브 놀이센터서 폭풍 수다 "출산 전보다 피로+손목 쑤셔"('슈돌')

    허니제이가 딸 러브와 함께 놀이센터를 방문한 가운데, 폭풍 수다 삼매경에 빠진다.6일 방송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513회는 '새해에도 언제나 함께해용' 편으로 소유진과 최근 둘째 득남 소식을 전한 개그맨 장동민의 스페셜 내레이션으로 꾸며진다. 이중 허니제이는 딸 러브의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첫 놀이센터에 방문한다. 허니제이와 러브는 과연 첫 놀이센터에서 흥모녀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이날 러브는 다양한 놀이시설과 또래 친구들이 있는 놀이센터에 처음 입성한다. 러브는 호기심이 가득한 눈망울을 보이면서도, 낯선 분위기에 허니제이의 품에 찰싹 붙어 엄마 껌딱지 모드를 발동시킨다. 그것도 잠시 러브는 손에 쥐고 있는 장난감에서 찰랑찰랑 소리가 나자 리듬을 타기 시작하며 엄마 허니제이를 똑 닮은 흥 DNA에 시동을 건다고. 이에 모태 흥으로 놀이센터를 완벽하게 장악한 러브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기대감이 치솟는다.이어 허니제이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춤을 추는 놀이센터 프로그램에 참여, 본업 모멘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허니제이는 러브를 안고 가볍게 리듬을 타던 중 자기도 모르게 흘러나오는 힙합 댄서의 춤사위를 보인 것. 급기야 허니제이는 한 엄마의 요청으로 앞서 화제를 모았던 '진동 댄스'를 꺼내 놓는다.첫 출연 당시 허니제이는 러브를 품에 안고 마치 다리에 모터가 달린 듯 초고속 털기 춤을 추며 아이를 달래 주는 모습으로 댄서 엄마 클래스를 빛낸 바 있다. 이날 허니제이는 "무릎을 살짝 흔들다가 잘게 치면 돼요"라며 진동 알림이 온 것처럼 무릎을 흔들기 시작한 것. 이에 모든 엄마가 너도나

  • '정담♥' 허니제이, 딸 러브 앞 파격 의상 들고 머쓱 "아동용 아니라 엄마 옷"('슈돌')

    '정담♥' 허니제이, 딸 러브 앞 파격 의상 들고 머쓱 "아동용 아니라 엄마 옷"('슈돌')

    러브가 엄마 허니제이의 옷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엄마만큼 힙한 패션 소화력을 뽐낸다.오는 6일 방송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513회는 '새해에도 언제나 함께해용' 편으로 소유진과 최근 둘째 득남 소식을 전한 개그맨 장동민의 스페셜 내레이션으로 꾸며진다. 이중 허니제이가 새로운 신혼집을 공개하는 가운데, 1층은 딸 러브를 위한 공간과 복층에는 힙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드레스 룸과 안방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허니제이는 딸 러브와 함께 새집 이사 기념으로 옷장 정리를 함께한다.이날 허니제이는 자신이 입던 옷 중 딸 러브에게 물려줄 옷을 정리한다. 허니제이는 "러브 낳기 전에 엄마가 입은 건데, 이게 아동용이 아니라 엄마 옷이야"라며 손바닥만 한 튜브톱을 꺼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허니제이는 딸 러브에게 튜브톱을 모자처럼 쓰여주고, 턱받이로 묶어주며 튜브톱의 다양한 착용법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러브는 엄마의 튜브톱을 마치 자기 옷처럼 찰떡같이 소화하며 허니제이만큼 힙한 베이비 패피(패션피플)로 거듭나 눈길을 끈다.그런가 하면 허니제이는 돌연 엉덩이 부분이 다 뚫린 바지를 발견하고는 "엄마가 이런 거 입고 춤췄어"라며 자신이 보기에도 다소 파격적인 패션에 머쓱한 미소를 짓는다. 이어 허니제이는 "그래도 엄마 멋있게 입을 거야"라며 러브를 낳기 전과 후, 변함없이 당당한 슈퍼 맘의 패션 철학을 보여주기도. 러브는 허니제이의 옷더미를 샅샅이 살펴보며 본격 쇼핑 모드에 돌입해 옷을 향한 관심을 보인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허니제이♥정담 딸 러브 본 가비, 준비된 슈퍼 맘…"아기 3~5명 낳고파"('슈돌')

    허니제이♥정담 딸 러브 본 가비, 준비된 슈퍼 맘…"아기 3~5명 낳고파"('슈돌')

    아이키-가비-노제-리정이 허니제이의 딸 러브와 만난 가운데, 러브의 혼을 쏙 빼놓는 댄서 이모들의 왁자지껄한 파티가 시청자들에게 넘치는 흥을 선사한다.오는 30일 방송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512회는 '헤이, 우리 집으로 모여!!' 편으로 소유진과 최강창민의 내레이션으로 꾸며진다. 이중 허니제이는 생후 9개월 딸 러브와 함께 댄서 동료인 아이키의 집들이를 한다. 이와 함께 가비, 노제, 리정까지 합세해 오디오가 한시도 비지 않는 이모들의 수다와 댄스파티가 펼쳐진다.이날 노제와 리정은 허니제이의 딸 러브와의 첫 만남에 입을 틀어막으며 러브의 매력에 감격한다. 리정은 "숨 쉬는 핫도그 같아", "알감자 같아. 귀여워", "조랭이떡 같아"라는 등 세상에 있는 온갖 말랑말랑하고 귀여운 것들에 러브를 비유하며 애정을 폭발시킨다. 이어 러브가 울음을 터뜨리려고 하자 든든한 댄서 이모들인 아이키-가비-노제-리정이 총출동해 러브를 안고 자체 BGM 재생은 물론 쉬지 않는 춤사위를 선보인다고.또한 댄서 이모들은 러브가 밥을 먹자 흐뭇하게 바라보고, 러브가 응가에 심취하자 "모른 척해. 귀 닫아"라며 숙녀를 위한 매너까지 지켜준다. 급기야 이들은 "같이 응원하자. LOVE 러브! 너의 똥을 응원해"라며 쾌변 응원가를 만들어내며 한마음 한뜻으로 러브를 향한 사랑을 뿜어내 시청자들에게도 유쾌한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그런가 하면 이날 가비는 능수능란한 육아 실력과 함께 다산의 향기(?)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 러브를 보자마자 "오 마이 갓. 잇츠 어 베이비. 쏘 리틀"이라며 미국식 리액션을 폭발시킨 가비는 "아기 3~5명

  • [종합] '출산 100일 만에 복귀' 허니제이 "경력 단절? 딸 러브는 동기부여"('슈돌')

    [종합] '출산 100일 만에 복귀' 허니제이 "경력 단절? 딸 러브는 동기부여"('슈돌')

    출산 후 100일 만에 복귀한 허니제이가 댄스부터 육아까지 다 되는 슈퍼 맘으로서 성공적인 출사표를 던졌다.1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10회는 '잘 봐~ 이게 슈퍼 맘의 육아다' 편으로 소유진과 허니제이의 내레이션으로 꾸며졌다. 이날 '슈돌' 가족으로 처음 등장한 허니제이는 생후 9개월 딸 러브와 힙과 흥이 가득한 일상을 보여줬다.24년 차 댄서 허니제이는 출산 후에도 콘서트 준비에 매진하며 변함없이 파워풀한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그는 연습실에 함께 온 딸 러브를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등 '댄서'와 '엄마' 사이의 온도 차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동시에 허니제이는 댄서 후배들을 향해 "아기 있어도 얼마든지 힙하게 다닐 수 있어"라고 조언했다.허니제이는 딸 러브를 안고 현란한 문워크 자장가를 선보이며 신개념 육아로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만삭의 몸으로 공연을 소화했던 당시의 속마음을 밝혔다. 허니제이는 "내가 언제 배가 부른 모습으로 춤을 출 수 있을까 싶었고 러브랑 한 몸에서 팀인 게 의미 있었어"라면서 댄서에게 있어 임신이 걸림돌이 아닌 딸과 함께한 유일무이한 추억이었음을 밝혀 뭉클함을 자아냈다.이어 허니제이는 딸 러브와 함께 친정어머니의 집으로 향했다. 허니제이는 기저귀를 갈고 이유식을 먹이며 육아 모드로 입성했고, 러브는 이름만큼 사랑스러운 웃음과 함께 엄마를 똑 닮은 흥으로 모녀의 에너지를 폭발시켰다. 이 과정에서 허니제이는 "주변에서 경력 단절에 대해 염려하고, '이제 끝이다'라고 쉽게 말하기도 했는데,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라며 출산으로

  • 허니제이, 만삭에 공연한 이유 "내가 언제 배부른 모습으로 춤출 수 있을까"('슈돌')

    허니제이, 만삭에 공연한 이유 "내가 언제 배부른 모습으로 춤출 수 있을까"('슈돌')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허니제이와 딸 러브가 댄스로 통하는 흥과 힙의 모녀의 모습으로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한다.오늘(16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슈돌’ 510회는 ‘잘 봐~ 이게 슈퍼맘의 육아다’ 편으로 소유진과 허니제이의 내레이션으로 꾸며진다. 이중 댄스팀 ‘홀리뱅’의 수장이자 생후 9개월 딸 러브의 엄마인 허니제이가 첫 등장한다. 에너지 넘치고 러블리한 모녀의 일상이 처음 공개되는 것.허니제이는 임신 후에도 댄서 활동을 중단하지 않고, 무대 위에서 만삭의 D라인을 뽐내며 공연을 소화해 화제를 모았던 당시 속마음을 솔직하게 밝힌다. 허니제이는 “내가 언제 배가 부른 모습으로 춤을 출 수 있을까 싶었고, 러브랑 한 몸에서 같은 팀인게 의미 있었다”라며 되레 임신을 했기때문에 가능했던 딸과의 유일무이한 추억을 되새겨,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한다. 이에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댄스 무브를 느끼며 흥을 장전해온 러브는 허니제이와 얼굴뿐만 아니라 흥까지 똑 닮은 ‘본투비 흥모녀’로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이날 허니제이와 러브는 태동으로 댄스의 합을 맞춰온 경력(?)을 되살려, 말하지 않아도 춤으로 통하는 ‘일심춤체’ 모녀의 끼를 폭발시킨다. 허니제이는 “우리 러브는 이렇게 재워”라며 러브를 안고 현란한 문워크와 바운스를 선보이며 댄스가 결합된 신개념 육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러브는 지루할 틈 없는 허니제이의 움직임에 이름만큼 사랑스러운 웃음을 터트린다.허니제이는 춤을 출 때 매서운 카리스마를 내뿜었던 것과 달리 러브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한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