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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니제이, '스우파' 리더즈 응원 인증 "빛나도록 노력하겠다" [TEN★]

    허니제이, '스우파' 리더즈 응원 인증 "빛나도록 노력하겠다" [TEN★]

    댄서 허니제이가 팬들의 광고판 응원을 인증했다.18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우파' 생각보다 DMC역이 커서 좀 헤매다가 그냥 담에 다시 와야겠다 하는 순간!! 딱 발견하고 너무 신나버렸음.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을 먹고 찬란하게 빛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싶은 리더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니제이가 지하철 광고 앞에 앉아 브이자 손 포즈를 하고 있다. 전광판에는 '찬란하게 빛날 리더즈의 내일을 응원합니다'라는 팬들의 응원 문구와 '스우파' 리더들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스우파' 리더들은 tvN 예능 '해치지 않아'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종합] 허니제이, 천식 고백+8년 기른 손톱 싹둑→송은이, 하지불안증후군 호소('마녀체력 농구부')

    [종합] 허니제이, 천식 고백+8년 기른 손톱 싹둑→송은이, 하지불안증후군 호소('마녀체력 농구부')

    JTBC 예능 '마녀체력 농구부'의 감독 문경은, 코치 현주엽이 선수들과 미팅을 가졌다.지난 15일 JTBC 예능 '마녀체력 농구부'가 첫 방송됐다.문경은, 현주엽, 그리고 정형돈이 차례로 도착했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사람은 송은이였다. 이들은 송은이에게 "우리 매니저냐"고 물었고, 송은이는 "농구하러 왔다"고 말했다. 남자 선수라 나올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에 당황한 것. 송은이는 "나 농구 좋아한다. 중학생 때 농구했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정형돈은 송은이에게 아픈 곳이 없는지 물었다. 송은이는 "잔병이 많다"며 "자면서 다리가 춤을 춘다"면서 '하지불안증후군'을 고백했다. 현주엽이 "그럼 농구하기 힘들다"고 하자 송은이는 "잘 때만 그렇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학생 때 탈춤을 춰 연골이 없다. 무릎에 물도 뺐다. 무연골로 셀럽파이브도 했다"고 말했다.두 번째 멤버로는 키 174cm의 장도연이 등장했다. 장도연은 "2m 조금 안 된다. 38살인데 아직 성장판이 안 닫혔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다음으로는 허니제이가 등장했다. 허니제이는 "제가 댄서라 부상 위험도 걱정됐다. 27살 쯤 천식이 생겼는데 그 이후로는 춤 말고 격한 운동을 해본 적 없다. 그것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 가방에 항상 (호흡기가) 있다"고 밝혔다. 허니제이는 화려한 네일아트를 한 손톱도 자르기로 결심했다. 그는 "프로그램을 위해 과감하게 자르기로 했다. 이거 다 제 손톱이다. 8년 동안 계속 이 길이었다. 책임지셔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신장은 160cm 안 된다"며 키가 159cm라고 밝혔다. 장도연과 송은이는 "비율이

  • 허니제이, 음푹 파인 쇄골라인엔 물 고이겠네...섹시한 고혹미[TEN★]

    허니제이, 음푹 파인 쇄골라인엔 물 고이겠네...섹시한 고혹미[TEN★]

    홀리뱅 허니제이가 일상을 전했다.허니제이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정도면 귀찮아서 #기카노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그의 모습이 포착됐다.한편 허니제이는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에 출연한다.사진=허니제이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허니제이, 27살에 천식 진단 "억울하고 화나기도 해" ('마녀체력 농구부')

    허니제이, 27살에 천식 진단 "억울하고 화나기도 해" ('마녀체력 농구부')

    JTBC 새 예능 ‘마녀체력 농구부’가 막내 라인 허니제이, 옥자연, 임수향의 ‘막내온탑’ 인터뷰를 공개했다.‘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이하 ‘마녀체력 농구부’)는 각양각색의 이유로 운동을 멀리했던 운동꽝 언니들의 생활체육 도전기. 이 가운데 ‘언니 라인’ 송은이, 고수희, 별, 박선영, 장도연에 이어 ‘막내 라인’ 허니제이, 옥자연, 임수향의 서면 인터뷰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힙합 댄스 크루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는 ’스우파’ 이후 첫 고정 예능으로 ‘마녀체력 농구부’의 선수단에 합류했다. 27살에 천식을 진단받은 것으로 알려진 허니제이는 농구를 통해 만성 천식을 극복하겠다는 각오를 다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에 허니제이는 “땀 흘리면서 달린 건 정말 오랜만이라 행복했다”고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이어 “마음은 더 뛰고 싶은데 숨이 턱까지 차 오를 때는 천식이라는 것이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기도 했다. 하지만 나의 한계와 부딪혀 볼 생각”이라고 다짐해 허니제이의 도전에 기대감을 자아냈다. 나아가 그는 “힙합을 좋아하는 나에게 농구는 상징적인 스포츠다. 멋있게 코트를 달리는 내 모습을 혼자 상상하면 욕심이 나기도 한다”며 ‘농구 여전사’를 꿈꾼다는 귀여운 고백으로 미소를 자아냈다.허니제이는 에이스를 묻는 질문에 돌연 “사실 내가 에이스일 줄 알았는데 큰 착각이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송은이 언니는 진짜 농구 천재고, 고수희 언니는 너무 든든하다. 또 별 언니와 박선영 언니의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도 본받고 싶다. 옥자연

  • 허니제이, 기본카메라 노보정이 가장 아름다운 여성...화려한 외출[TEN★]

    허니제이, 기본카메라 노보정이 가장 아름다운 여성...화려한 외출[TEN★]

    안무가 허니제이가 일상을 전했다.허니제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줄 때만 가능한 #기카노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노란색과 연두색이 섞인 니트 원피스에 신발을 신은 채 쪼그려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한편 허니제이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최종 우승팀을 한 홀리뱅의 리더다.사진=허니제이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아이키 "딸이 나처럼 24살에 결혼? 너무 슬퍼"('해치지않아 스우파')

    [종합] 아이키 "딸이 나처럼 24살에 결혼? 너무 슬퍼"('해치지않아 스우파')

    아이키가 딸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지난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해치지않아X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가비, 리정, 리헤이, 효진초이, 노제가 모였다.고흥 폐가하우스에서 둘째 날을 맞은 이들은 수수한 차림에 민낯으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이들은 아궁이로 피자빵을 구워먹었다. 리더즈는 맛있는 가마솥 피자빵에 음악을 틀고 춤을 추며 아침을 즐겁게 열었다.리헤이는 다른 리더들에게 "나이 들면 뭐하고 싶냐"고 물었다. 아이키는 "나는 진심으로 아이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 말 잘 통하는 8살 정도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딸 연우는 말 잘 통한다. 먹을 거 잘 먹을 때 예뻐 보인다. 엄마가 뭘 해줬을 때 맛있게 잘 먹어주면 행복하다"고 이야기했다. 리헤이는 "나는 인생 2회차 할 거다. 트로트 가수 한 번 더 남았다. 나중에 노인이 되면 아주머니들을 모아놓고 노래 강습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리헤이는 요리를 잘하는 허니제이에게는 "언니는 '요일식당'을 해달라.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만드는 식당"이라며 추천했다.리더즈는 잡초 뽑기와 동백나무 심기를 마치고 황태어묵탕과 김치삼겹살볶음으로 점심을 먹으며 담소를 나눴다. 효진초이는 아이키에게 딸이 자신과 같은 나이에 결혼하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아이키는 "40살에 딸과 세계여행을 하고 싶다. 딸이 나처럼 24살에 결혼한다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너무 슬프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이후 리헤이, 가비, 리정은 딸기농장에서 딸기를 땄고, 나머지 멤버들은 폐가하우스를 꾸미며 파티 준비에 돌입했다. 그때 다른 일정으로

  • [공식] '천식' 허니제이→'무연골' 송은이, 체육 예능 '마녀체력 농구부'로 뭉쳤다

    [공식] '천식' 허니제이→'무연골' 송은이, 체육 예능 '마녀체력 농구부'로 뭉쳤다

    JTBC 신규 예능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가 오는 2월 15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8인의 늠름한 농구 주전 언니들을 공개했다.‘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이하 ‘마녀체력 농구부’)는 각양각색의 이유로 운동을 멀리했던 운동꽝 언니들의 생활체육 도전기. 농구를 매개로 자신이 알지 못했던 지치지 않는 마녀 같은 체력을 발견하면서 펼쳐질 농구 도전기다. 특히 8인의 언니들은 혼자서는 힘든 체력 단련도 한 팀으로 뭉쳐 즐겁게 만끽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를 위해 스포츠 열풍을 몰고 온 바 있는 JTBC ‘뭉쳐야 찬다’와 ‘뭉쳐야 쏜다’의 제작진들이 작심하고 만드는 여자 농구 버라이어티라서 더욱 관심을 높인다.‘마녀체력 농구부’의 주전 선수로 송은이, 고수희, 별, 박선영, 장도연, 허니제이, 옥자연, 임수향 등 연예계 대표 8인이 나선다. 배우, 가수, 댄서, MC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들이지만 실상은 운동과는 담쌓고 지낸 지 오래인 운동 무식자라고 전해져, 체력 소비가 많은 운동인 농구 도전에 관심이 고조된다.맏언니 송은이는 팀 내 최단신, 무연골이라는 악조건을 뚫고 농구에 도전한다. 맏언니 송은이의 든든한 버팀목 활약이 기대된다. 영화 ‘친절한 금자씨’의 씬스틸러 배우 고수희는 3년째 필라테스 같은 동작만 반복해 온 운동치. 고수희가 연기가 아닌 농구에서도 저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게 만든다. 농구 마니아 하하의 아내이자 20년차 명품 발라더 별은 오랜 육아로 고질병이나 다름 없는 손목 통증을 겪은 바 있다. 때문에 손목 통증을 극복하고 농구에 도전할 수 있을지 관심을 자아

  • 허니제이, 등장부터 탄력몸매 과시...너무 과감했나?[TEN★]

    허니제이, 등장부터 탄력몸매 과시...너무 과감했나?[TEN★]

    '스우파' 우승팀 홀리뱅 리더 허니제이가 섹시한 매력을 전했다.허니제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구 올스타전 축하 공연 홀리뱅"이라며 "사진 멋지게 찍어주신 기자님들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무대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겼다.한편 허니제이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했다.사진=허니제이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나혼산' 박나래, 제주 여행 중 위급 상황…"2022년 찝찝하게 시작할 것 같아"

    [종합]'나혼산' 박나래, 제주 여행 중 위급 상황…"2022년 찝찝하게 시작할 것 같아"

    개그우먼 박나래가 제주도 트래킹에 도전했다.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새해를 맞아 제주 백패킹 여행에 나섰다. 그는 비양도 일몰을 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이날 박나래가 이른 아침부터 어딘가를 걷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2022년 새해가 밝아 새 출발하는 의미로 트래킹 겸 백패킹을 하러 왔다. 마음속에 둔 목적지는 비양도"라며 "비양도가 백패킹의 3대 성지로 유명하다. 제가 캠핑에 빠지고 나서 SNS에 사진을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로망이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구좌에서 시작을 하는데 직선거리로는 17km가 나오는데 여러 장소를 즐기는 걸로 (동선을) 짜서 25km정도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열심히 걷던 박나래는 가방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멈춰 간식을 꺼냈다. 이에 전현무는 "먹을 게 많아서 무거웠던 것"이라고 일침했다.가방의 무게를 줄여볼 계획으로 달걀, 바나나 등을 먹은 박나래는 "큰일 났다. 화장실 가고 싶은데? 내 속도 좀 비워야 될 것 같은데"라며 불안해했다. 박나래는 "고구마랑 달걀이 두 개가 만나면서 시너지 효과가 일어났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하지만 화장실을 찾지 못해 뜻밖의 위기상황을 맞았다. 간신히 화장실을 찾아내 속을 비운 박나래는 그제서야 경치를 구경하며 걸었다. 이어 빠른 이동을 위해 가파른 경사길을 선택한 박나래가 생각보다 심한 경사에 후회했다. 박나래는 무거운 가방에 네발로 기어올라가 웃음을 자아냈다.그는 우도로 들어가는 4시 배를 타려 했으나 3분 정도 늦으면서 4시 배를 놓쳤다. 30분 늦은 배를타게 된 그는

  • '나혼자산다' 허니제이, 과감한 가위질→옷 리폼 "재능 많아"

    '나혼자산다' 허니제이, 과감한 가위질→옷 리폼 "재능 많아"

    '나 혼자 산다' 허니제이가 옷 리폼을 했다.21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허니제이가 출연했다.허니제이는 여러 가지 옷들의 리폼을 시작했다. 그는 "리폼은 주저하면 안 돼. 얌전한 듯, 얌전하지 않은. 이건 데일리룩"이라며 등, 옆구리가 파인 옷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박나래는 과감한 의상을 데일리룩이라고 말한 허니제이의 모습에 "데일리룩? 역시 내 스타일이었어"라고 만족스러워 했다.전현무는 "저건 못 따라 하겠다"라고 말했고, 키는 "당연한 소리를 하냐"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나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허니제이는 화려한 재킷의 소매도 과감히 잘랐고, 춤을 춰보며 다양한 춤선을 봤다. 이장우는 "재능이 정말 많다"라며 허니제이에게 팬심을 보였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허니제이, 집 청소 옷장 정리 "핏 기준으로 분류해" ('나혼자산다')

    허니제이, 집 청소 옷장 정리 "핏 기준으로 분류해" ('나혼자산다')

    '나 혼자 산다' 허니제이가 본격적인 집 청소에 나섰다.21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허니제이의 일상이 그려졌다.허니제이는 애니메이션을 보며 OST에 맞춰 춤을 췄고, 마스크팩을 하면서도 애니메이션을 보고 싶어해 웃음을 자아냈다.허니제이는 바쁜 일정으로 집 청소가 밀려있었고 "언제 청소해, 진짜 짜증나"라며 고민했다. 그는 지방 출장으로 인한 캐리어를 정리하고 "할 게 너무 많다"라고 힘겨워 했다.허니제이는 옷장 정리를 하면서 추억에 젖었다. 30년 전 어머니가 입어 물려받은 원피스부터 댄서들의 시상식에서 받은 후드티 등을 직접 입어보며 남다른 감회를 보였다. 그는 "핏을 기준으로 의상을 분류한다"라며 "역시 포기하지 않으면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시간이 지났지만 달라지지 않은 집 모습에 멤버들은 "뭐가 달라진 건지 모르겠다", "처음 봤을 때의 모습이 제일 깨끗했던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허니제이는 "종류별로 정리를 못했다"라고 실토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허니제이, 윌슨 인어공주로 변신...귀엽게 투샷[TEN★]

    허니제이, 윌슨 인어공주로 변신...귀엽게 투샷[TEN★]

    안무가 허니제이가 일상을 전했다.허니제이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윌슨과 침대 위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한편 허니제이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출연했다.사진=헤니제이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허니제이, 화려한 비주얼...섹시한 센 언니[TEN★]

    허니제이, 화려한 비주얼...섹시한 센 언니[TEN★]

    댄서 허니제이가 화려한 일상을 전했다.허니제이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헤메코도 너무 예뻤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화려한 헤어 장식을 단 허니제이는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허니제이가 출연한 케이블채널 엠넷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는 지난 4일 종영했다.사진=허니제이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허니제이, 크리스마스에 핑크빛 섹시미...아찔한 라인[TEN★]

    허니제이, 크리스마스에 핑크빛 섹시미...아찔한 라인[TEN★]

    안무가 허니제이가 일상을 전했다.허니제이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도발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허니제이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마스터로 출연 중이다.사진=허니제이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허니제이, 5억 슈퍼카 해명...내 꿀차 버리지 않아요 진짜 뽑을때까지[TEN★]

    허니제이, 5억 슈퍼카 해명...내 꿀차 버리지 않아요 진짜 뽑을때까지[TEN★]

    댄서 허니제이가 5억 슈퍼카 관련 해명을 했다.허니제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꿀차 구구♥ 전 #조강지차 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아직 한참 멀었죠^.^ 사진에 여러분의 반응이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었어요. 기사까지나고… 깜짝이야. 정정부탁 드려요 기자님들 ^.~(내기하신분들도 얼른 마무리 하세요ㅋㅋㅋ) 예전같으면 당연히 남의 차라고 생각 하셨을텐데, 제가 타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마이 크긴했나봐요. 진짜 뽑을때까지!! 그에 어울릴만한 더 멋지고 품격있는 큰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자신의 자차 앞에서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5억 슈퍼카는 유튜브 촬영 당시 찍은 사진이었던 것. 한편 허니제이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최종 우승팀을 한 홀리뱅의 리더다. 사진=허니제이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