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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영 '본 대로 말하라' 장혁, '그놈' 음문석 죽이지 않았다…묵직한 여운

    종영 '본 대로 말하라' 장혁, '그놈' 음문석 죽이지 않았다…묵직한 여운

    OCN ‘본 대로 말하라’가 어둠에 잠식되지 않고 끝까지 싸운 형사 장혁, 최수영, 진서연의 이야기로 여운을 남기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본 대로 말하라’ 최종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4.4%(닐슨코리아), 최고 5.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OCN 타깃인 남녀 2549...

  • '본 대로 말하라' 그놈 음문석, 장혁에게 집착한 이유 밝혀진다

    '본 대로 말하라' 그놈 음문석, 장혁에게 집착한 이유 밝혀진다

    OCN ‘본 대로 말하라’에서 장혁과 ‘그놈’ 음문석의 치열한 접전이 예고됐다. ‘본 대로 말하라’ 측이 천재 프로파일러 오현재(장혁 분)와 박하사탕 연쇄살인마 ‘그놈’ 강동식(음문석 분)의 최후의 대결을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들을 위해 ‘최종화 미리보기: 액션 대격돌’ 영상을 공개했다. 배우 장혁과 음문석이 합을 맞춰보고 연습에 몰두한 ...

  • '본 대로 말하라' 종영까지 2회, 방심할 수 없는 이유…음문석의 惡

    '본 대로 말하라' 종영까지 2회, 방심할 수 없는 이유…음문석의 惡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준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에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는 이유는 스스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 '그놈' 음문석 때문이다. 김홍선 감독의 작품에선 주인공 못지않게 존재감을 폭발시키는 최종 빌런에 시청자들이 열광했다.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OCN '보이스1'의 모태구(김재욱)였다. '본 대로 말하라'의 연쇄살인마 ...

  • '본 대로 말하라' 종영까지 4회, 제작진이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 셋

    '본 대로 말하라' 종영까지 4회, 제작진이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 셋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가 새 국면에 접어든다. 지난 12회에서 베일에 싸여있던 연쇄 살인마 '그놈'의 정체가 순경 강동식(음문석)이라는 것과 그간 여러 의혹을 자아냈던 황팀장(진서연)의 비밀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에 남은 이야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갑론을박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상황. 제작진은 "시청자들에게만 '그놈'의 얼굴을 드러낸 이유가 있다. '본 대로 말하라...

  • '본대로 말하라' 장혁VS음문석, 최후 승자는 누구?

    '본대로 말하라' 장혁VS음문석, 최후 승자는 누구?

    '본 대로 말하라'에서 살벌한 게임을 시작한 장혁과 음문석, 과연 그 끝에 승기를 들 자는 누구일까. OCN 토일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지난 11, 12회에서 치열한 대립에 돌입한 오현재(장혁)와 '그놈' 강동식(음문석). 5년 전 중건 삼거리 폭발 사고 현장에 하태식(주진모)의 지시로 신원 미상의 시체를 가져다 놓았던 엄수탁(신승환)의 존재를 알게 된 현재는 단...

  • '본 대로 말하라' 대반전의 주인공 음문석, '그놈'을 향한 궁금증 셋

    '본 대로 말하라' 대반전의 주인공 음문석, '그놈'을 향한 궁금증 셋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가 태풍과도 같았던 대반전의 주인공 음문석의 미공개 스틸컷을 대방출했다. 지난 12회가 방송되는 동안 찍어놓고 풀지 못했던 이미지들이다. 지난 8일 방송된 '본 대로 말하라' 12회에서 드디어 강동식(음문석)이 진짜 얼굴을 드러냈다. 오늘(11일) 공개된 스틸컷만 봐도, 친근한 시골 순경인줄로만 알았기에 섬뜩한 살인마 본능이 더 큰 충격으로 휘몰아친다. 이제야 그간 이해되지 ...

  • [어제 뭐 봤어?] '본 대로 말하라' 연쇄살인마 '그놈'은 음문석이었다…소름 반전

    [어제 뭐 봤어?] '본 대로 말하라' 연쇄살인마 '그놈'은 음문석이었다…소름 반전

    OCN 토일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가 충격적인 반전으로 안방극장에 소름을 유발했다. 베일에 싸여있던 연쇄살인마 '그놈'은 친근한 얼굴로 정체를 숨겨온 순경 음문석이었다. 장혁, 최수영, 진서연, 그리고 시청자마저도 속인 반전이었다. 지난 8일 방송된 '본 대로 말하라' 12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3.8% 최고 4.1%를 나타내며 자체 최고 시청률 기...

  • '본 대로 말하라' 장혁, 의문의 숫자 실마리 찾았다···'4789 환자' 신승환 누구?

    '본 대로 말하라' 장혁, 의문의 숫자 실마리 찾았다···'4789 환자' 신승환 누구?

    OCN ‘본 대로 말하라’에서 장혁이 의문의 숫자 ‘4789’의 실마리를 찾아냈다. 이어 그의 최측근이었던 진서연이 장현성에게 역거래를 제안해 충격을 안겼다. 지난 1일 방송된 ‘본 대로 말하라’ 10회에서 차수영(최수영 분)은 오현재(장혁 분)와의 공조로 사회적 약자를 표적으로 한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했다. 인적 드문 곳에 유기된 시체를 조사하다 연쇄 살인의 근거를 찾아낸 수...

  • '본 대로 말하라' 장혁, 광수대 복귀하나?···최수영·진서연과 회의 '포착'

    '본 대로 말하라' 장혁, 광수대 복귀하나?···최수영·진서연과 회의 '포착'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OCN ‘본 대로 말하라’의 장혁, 최수영, 진서연이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치하우스) 7회에서 끝까지 유괴된 아이가 살아 있다고 믿고 수사를 중단하지 않은 결과, 유괴된 장소를 찾아낸 오현재(장혁)와 차수영(수영), 그리고 광수대형사들. 그러나 아이를 가장 먼저...

  • '본 대로 말하라' 장혁X최수영, 또 위기···유괴범 습격 예고 '일촉즉발 엔딩'

    '본 대로 말하라' 장혁X최수영, 또 위기···유괴범 습격 예고 '일촉즉발 엔딩'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OCN ‘본 대로 말하라’의 장혁과 최수영이 결국 납치된 아이를 찾아냈다. 골든타임을 넘겼지만 포기하지 않은 결과였다. 하지만 유괴범 백지원의 싸늘한 습격이 예고되면서 긴장감이 치솟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본 대로 말하라’ 7회에서 차수영(최수영)은 오현재(장혁)에게 제안을 받아들이는 대신 유괴된 아이 현수(김태율)를 찾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그렇게 공조 2라...

  • '본 대로 말하라' 장혁X최수영X진서연의 공조···시청자 응원 이어지는 이유

    '본 대로 말하라' 장혁X최수영X진서연의 공조···시청자 응원 이어지는 이유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의 장혁, 최수영, 진서연이 본격적인 공조에 시동을 걸었다. 이에 따라 시청자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이들의 특별한 공조가 시청자들의 마음도 움직인 이유는 무엇일까. ‘본 대로 말하라’에서 특별한 공조를 기대케 하는 3인방에겐 그만큼 뼈아픈 사연이 있다. 천재 프로파일러였던 오현재(장혁)는 5년 전 연쇄 살인마 ‘그놈&#...

  • '본 대로 말하라' 첫 주부터 떡밥 폭격···경찰서 살인사건 진범은?

    '본 대로 말하라' 첫 주부터 떡밥 폭격···경찰서 살인사건 진범은?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가 방송 첫 주부터 의문점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심야 토론을 유발했다. 경찰서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의 진범은 누구일까.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치하우스)가 지난 1일 첫 방송된 이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

  • "역시 장혁"···'본 대로 말하라' 2회 만에 압도적인 존재감

    "역시 장혁"···'본 대로 말하라' 2회 만에 압도적인 존재감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의 장혁이 또 한 번의 레전드를 기록할까 .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란 독특한 캐릭터로 OCN 에 컴백한 장혁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 장혁은 ‘본 대로 말하라’를 통해 3 년 만에 OCN 과 다시 만나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 그가 연기하는 천재 프로파일러 오현재는 “ 5 년 전 ...

  • '본 대로 말하라' 장혁, 안방극장 압도했다...소름 돋는 존재감

    '본 대로 말하라' 장혁, 안방극장 압도했다...소름 돋는 존재감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장혁이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를 통해 장르물의 믿고 보는 배우임을 또다시 입증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본 대로 말하라’ 1~2회에서는 5년 전 ‘그놈’때문에 약혼자를 잃고 세상에서 사라진 천재 프로파일러 오현재(장혁 분)와 픽처링 능력을 가진 순경 차수영(최수영 분), 광수대 팀장 황하영(진서연 분)의 첫 만남부터 이들의...

  • '본대로 말하라' 최수영, 목숨 걸고 생존자 구했다...장혁과 랜선 공조 시작

    '본대로 말하라' 최수영, 목숨 걸고 생존자 구했다...장혁과 랜선 공조 시작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최수영이 날카로운 픽처링 능력을 발휘해 실종된 피해자를 구해냈다. 지난 2일 방송된 OCN ‘본 대로 말하라’ 2회에서 차수영(최수영 분)은 살인범 강승환(김홍래 분)의 잔인무도한 범행의 생존자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 현장에 뛰어 들어갔다. 차수영은 픽쳐링 능력을 발휘해 강승환의 또 다른 범행 피해자의 신원을 알아챘다. 강승환의 범행 도구 속 발견된 혈흔이 48시간 이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