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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 또라이' 이세영, 이번엔 구청에서 욱했다('법대로')

    '예쁜 또라이' 이세영, 이번엔 구청에서 욱했다('법대로')

    “구청을 깡그리 뒤집었다?!”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와 이세영이 ‘구청 싹쓸이’ 현장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美친 존재감을 뿜어낸다.지난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이다. 첫 방송 이후 월화극 왕좌를 고수하고 있는 ‘법대로 사랑하라’는 달달한 로맨스와 생활 속 법률 상담 에피소드가 어우러진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특히 지난 4회에서는 한 번쯤은 짚고 넘어가야 할 아동학대 문제가 에피소드로 펼쳐져 공감대와 감동을 선사했다. 학대하는 친엄마를 피해 로카페로 도망쳤던 아이를 돕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정호(이승기)와 김유리(이세영)의 모습이 묵직한 메시지를 안겼다.이와 관련 이승기와 이세영의 ‘극과 극 대폭주’가 담겨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 중 김유리가 구청에서 법조계 돌+I 기절을 뽐내는 장면. 김정호는 김유리로 인해 구청이 난리가 났다는 소식에 출동한 후 당황한 표정으로 인산인해가 된 사람들 사이를 뚫으려 애쓴다. 반면 김유리는 매우 분노한 얼굴로 누군가와 강렬한 대립을 이루고 있어 팽팽한 긴장감을 일으킨다. 과연 이성파 김정호와 행동파 김유리가 우당탕탕 구청 출격을 할 수밖에 없던 이유는 무엇인지, 김유리의 돌발행동을 김정호가 무사히 정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그런가 하면 이승기와 이세영의 ‘욱 유리 재가동’ 장면은 함께 지켜보던 스태프들 마저 ‘월요병 퇴치 장면’이 될 것이라 점쳐 기대감을 높였다. 촬영 전 에너

  • 이세영♥이승기, 30대 男도 홀렸다…'법대로', OTT 강자로 우뚝

    이세영♥이승기, 30대 男도 홀렸다…'법대로', OTT 강자로 우뚝

    “적수 없는 월화극 1위! 왕좌는 계속된다!”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가 방송과 OTT, 콘텐츠 강자로 우뚝 서게 만든 ‘최고의 1분’ 장면들을 공개했다.지난 5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다.무엇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법과 관련한 생활밀착 에피소드와 가슴 떨림을 유발하는 로맨스의 환상적 조화로 시작과 동시에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7.4%, 분당 최고 시청률은 9.2%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전채널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더불어 30대 남성 시청자수가 3회 3.8만 명에서 4회 6.2만 명으로 껑충 뛰며 30대 여성 시청자수 보다도 높은 수치를 기록, 드라마와 멀어진 30대 남성 시청자들까지 유입에 성공시키며 시청층을 다양하게 넓히는 결과를 이뤄냈다.뿐만 아니라 1회 공개 이후 OTT 플랫폼인 웨이브와 쿠팡플레이에서도 TV 드라마 부분 1위를 놓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본 방송 시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연예판 메인에도 꾸준히 등재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4회 동안 시청자들이 가장 열광했던 ‘최고의 1분’ 장면을 정리해봤다.[‘법대로 사랑하라’ 최고의 1분 #1] : 1회 “로카펜지 뭔지 진짜 하게?” - 김유리(이세영) ‘황앤구’ 퇴사 의지 공표지난 1회에서 가장 많이 주목을 받았던 장면은 김유리(이세영)가 ‘황앤구’ 로펌의 대표 황대표(김원해)에게 퇴사 의지를 정확히 공표하는 부분이었다. 대형 로펌의 자본 논리보다는 자신의 소신에 집중하는 김유리를 위해 로펌 내

  • '싱글맘' 이민영, 조복래와 동네 주민…이승기·이세영과 얽힌다('법대로 사랑하라')

    '싱글맘' 이민영, 조복래와 동네 주민…이승기·이세영과 얽힌다('법대로 사랑하라')

    배우 이민영이 '법대로 사랑하라'에 특별 출연한다.12일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측에 따르면 이날 이민영이 특별 출연한다. 그는 극 중 김유리(이세영 역)의 로카페 2번째 의뢰인 송화로 등장한다.이민영이 맡은 송화는 싱글맘이자 첫 번째 의뢰인이었던 층간소음 피해자 조 씨(조복래 역)가 있던 푸른 아파트의 주민으로 김정호(이승기 역), 김유리(이세영 역)와 얽히고설킬 것을 예고했다. 주민 모두 층간소음의 피해를 본 상황에서 송화가 사건 해결의 키맨이 될 것인지, 송화의 의뢰와 활약에 궁금증을 자극한다.이민영은 "좋은 작품에 짧게나마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함께한 배우분들과 스태프들 모두 편안하게 대해 주셔서 기분 좋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또한 이민영은 개인 SNS를 통해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이민영은 로카페 세트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 '법대로 사랑하라', 'KBS 월화드라마', '송화'를 해시태그로 노출, 홍보 요정을 자처하며 특별출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법대로 사랑하라' 제작진은 "특별 출연을 흔쾌히 허락하고, 촬영할 때마다 성실한 캐릭터 분석과 환한 미소로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준 이민영 배우에 무한한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이민영이 연기할 송화는 원작에도 있는 인물이다. 드라마에서는 어떻게 송화 역이 달라졌을지 본 방송을 보며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건물주' 이승기, 안경·트레이닝복 벗고 록스타로 변신 "비주얼 쇼크"('법대로 사랑하라')

    '건물주' 이승기, 안경·트레이닝복 벗고 록스타로 변신 "비주얼 쇼크"('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 김남희, 안동구, 김도훈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록스타로 대변신한다.12일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측은 록스타로 변신한 이승기, 김남희, 안동구, 김도훈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이 장면은 3회 예고편에 등장해 관심을 받았던 터. 극 중 건물주 김정호(이승기 역)와 2층 세입자이자 김정호의 사촌 형 박우진(김남희 역), '로(Law)카페' 바리스타 은강(안동구 역), 아르바이트생 배준(김도훈 역)이 록밴드로 깜짝 변신해 비주얼 쇼크를 일으킨다.특히 '로카페' 첫 번째 의뢰인이었던 조 씨(조복래 역)가 은하 밴드에 끼어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의미심장한 포스로 어딘가로 향하는 은하 밴드의 목적지는 어디인지, 김정호 역을 맡은 이승기는 극 중 보컬 실력을 뽐내게 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이승기, 김남희, 안동구, 김도훈이 조복래와 함께한 '아주 특별한 밴드 공연' 장면은 유쾌한 분위기에서 촬영됐다. 형형색색 화려한 록밴드 의상으로 갈아입은 배우들이 등장하자 여기저기서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다고.보컬, 베이스 기타, 일렉 기타, 건반, 드럼까지 각 포지션으로 변신한 배우들은 촬영 시작과 동시에 멋들어지는 포즈를 자동으로 생성하며 제대로 록 스피릿을 뿜어내 모두의 웃음을 책임졌다는 후문이다.'법대로 사랑하라' 제작진은 "배우들도, 스태프들도, 즐거운 추억으로 신이 났던 순간이었다”라며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추석 연휴 마지막 날, 남녀노소 시청자들의 마음을 강탈할 ‘은하 밴드’의 특별한 공연이 성대하게 펼쳐질지 이날 방송될 3회에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 변호사 된 이세영, 오렌지 주스 뱉었다…흔들리는 법사나라?('법대로')

    변호사 된 이세영, 오렌지 주스 뱉었다…흔들리는 법사나라?('법대로')

    “추석 연휴 마지막은 ‘법사’와 함께”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이세영-김도훈-장혜진-백현주가 ‘세입자들 大멘붕’ 현장으로 안방극장에 폭소 바람을 일으킨다.지난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이다. 몰입감 넘치는 서사와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돋보인 ‘법대로 사랑하라’ 1회와 2회는 동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석권하며 월화극 왕좌를 단숨에 차지했다.무엇보다 지난 2회에서는 김정호(이승기)가 김유리(이세영)를 피해 다녔던 이유가 김유리 아버지의 죽음과 김정호가 검사를 그만두게 만든 도한건설과 관련 있음이 드러났다. 또한 ‘로(Law)카페’ 첫 의뢰인이었던 층간소음 피해자가 있는 아파트의 층간소음의 원인이 부실 공사를 한 시공사 도한건설이라는 것이 밝혀지며 두 사람이 도한건설을 향해 법정 다툼을 벌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됐다.이와 관련 이세영-김도훈-장혜진-백현주의 ‘충격 대폭발 리액션’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평화롭던 세입자들과 ‘로(Law)카페’ 알바생 배준(김도훈)이 무언가 보고 충격에 빠져 동작을 그대로 멈춘 상황. 화려함의 끝판왕인 뱀피 패턴 블라우스를 입고 걸음을 재촉하던 김유리는 마시던 오렌지 주스를 입에서 주르르 쏟아내고, 배준은 입에서 면발이 뚝 떨어지며 코믹함을 일으킨다. 여기에 입이 쩍 벌어진 김천댁(장혜진)과 동공이 확장된 최여사(백현주)의 반응은 소장 욕구를 샘솟게 하는 ‘개그 짤’을 훌륭하게 완성하며 기대감을 최

  • [종합] 이세영, 이승기에 설렜다 "나 이상해. 심장이 막 뛰어"('법대로 사랑하라')

    [종합] 이세영, 이승기에 설렜다 "나 이상해. 심장이 막 뛰어"('법대로 사랑하라')

    이세영이 이승기의 말과 행동에 심장 박동수가 올라갔다.지난 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는 김정호(이승기 분)가 김유리(이세영 분)를 피해 다닐 수밖에 없던 이유가 밝혀졌다.이날 방송에서 김정호는 전학해 오자마자 전교 1등에 올랐다. 자신으로 인해 순식간에 전교 2등으로 밀렸지만, 질투 대신 도움을 요청하는 김유리의 대인배 면모에 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실에서 김정호는 김유리가 자신의 두꺼운 임대차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정식적인 세입자가 되자 곤란해했다. 또 로카페 아르바이트 면접부터 커피 내리는 것까지 시시콜콜 간섭하기도. 급기야 계약서 사항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쫓아낼 것을 엄포해 김유리를 분노하게 했다.결국 김유리가 민법 조항을 들어 김정호의 계약서를 무효라고 주장했다. 김정호 역시 민법 조항으로 반격하며 "그럼 무효니, 우리의 계약은 없었던 거네 나가 지금"이라고 소리쳤다. 그렇지만 김유리의 사자후가 터지면서 김정호는 마지못해 수긍했고, 로카페는 문을 열었다. 아르바이트생 배준(김도훈 분)이 준 개업 떡을 먹던 김정호는 김유리와 박우진(김남희 분)의 다정한 모습에 먹던 떡이 목에 걸려 체했다.김유리는 밤중 로카페 천장에서 쿵쿵대는 소리에 공포를 느꼈다. 2층 박우진의 병원을 찾아 이유를 물었지만 로카페 위는 공실이라는 소식에 소름 끼쳤다. 심지어 박우진의 병원에 있던 퀭한 눈빛의 조 씨(조복래 분)가 망치를 들고 김유리 앞에 나타났다. 김유리의 비명을 들은 김정호는 몸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무작정 조 씨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였다.말리던 김유리는 조금 전 병원에서 조 씨를 봤던 걸 기억

  • 이승기, 무릎 꿇었다…이세영과 미묘한 분위기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 무릎 꿇었다…이세영과 미묘한 분위기 ('법대로 사랑하라')

    KBS2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와 이세영이 ‘머리카락 쓰다듬기’ 투샷으로 미묘한 분위기를 드리운다.지난 5일 첫 방송된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이다. 1회부터 분당 최고 시청률 9.2%, 수도권 시청률 7.4%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무엇보다 지난 1회에서는 건물주와 세입자로 다시 만난 17년 지기 김정호(이승기 분)와 김유리(이세영 분)가 ‘로(LAW)카페’ 계약을 두고 법률 배틀을 펼치며 티격태격 케미를 일으켰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김정호가 아직 김유리를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내 두근거림을 선사했다.이와 관련해 이승기와 이세영이 김정호와 김유리로 변신한 ‘애절한 머리 쓰다듬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 중 김정호가 밤중에 김유리를 찾아온 상황. 깔끔한 셔츠와 풀어진 넥타이를 한 김정호는 눈물 그렁한 얼굴로 김유리를 바라보고, 김유리는 걱정이 담긴 표정으로 김정호를 쳐다봐 의미심장한 기운을 내뿜는다. 여기에 김정호가 애절하게 김유리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궁금증을 자아내는 터. 과연 서로 으르렁거리던 두 사람이 달라진 이유는 무엇인지 주목된다.이승기와 이세영의 ‘애절한 밤중 투샷’은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평소 장난기 많은 두 사람이지만 이 장면을 앞두곤 말을 아낀 채 대본을 정독하며 감정 몰입에 힘썼다. 덕분에 두 사람의 열일하는 비주얼과 섬세한 감정표현이 돋보인 명장면이 탄생했던 것. 이은진 감독의 ‘ok’ 소리와 함께 현장에서는 두 사람을 향한 박수가 절로 터졌다다는 후문이다.&n

  • '건물주' 이승기, 현실감 넘치는 색다른 로코 탄생…'법대로 사랑하라' 첫방 D-1

    '건물주' 이승기, 현실감 넘치는 색다른 로코 탄생…'법대로 사랑하라' 첫방 D-1

    KBS2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가 이유 있는 자신감을 드러낸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오는 5일 첫 방송되는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법대로 사랑하라’는 제작 소식과 동시에 화제를 이끌며 일주일의 시작을 상쾌하게 마무리하는 ‘스트레스 아웃 드라마’로 관심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가슴 뛰는 ‘로(Law)맨스’를 펼칠 ‘법대로 사랑하라’의 관전 포인트를 3가지로 정리했다.#1. 탄탄한 스토리‘법대로 사랑하라’는 2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노승아 작가의 인기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이미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으며 흥행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원작을 탁월한 필력의 임의정 작가가 드라마로 각색해 더욱 풍성하고 입체적인 이야기를 선사한다. 첫 작품 ‘KBS 드라마 스페셜 2020-원나잇’부터 캐릭터 창조 능력과 구성력을 극찬받은 임의정 작가가 선보이는 ‘법대로 사랑하라’는 에스프레소처럼 쓴 현실을 ‘법’으로 풀어나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설렘과 통쾌, 감동을 모두 잡는 ‘색다른 현실 로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2. 소장 유발 영상미앞서 공개된 티저와 예고 영상 등을 통해 남다른 영상 화법을 펼친 이은진 감독은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소장 유발 영상미를 그려낸다. ‘제빵왕 김탁구’, ‘동네 변호사 조들호’ 공동 연출 및 ‘연애를 기대해’, ‘죽어도 좋아’ 등을 연출하며 섬세한 연출력을 뽐낸 이은진 감독이 이번에도 그 장기를 발휘하는 것. 이은진

  • '건물주' 이승기, 세입자에게 갑질하나…일방적 계약 파기 두고 설전 ('법대로')

    '건물주' 이승기, 세입자에게 갑질하나…일방적 계약 파기 두고 설전 ('법대로')

    이승기와 이세영이 쫓아내려는 건물주와 버티는 세입자로 변신한다.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다. 2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노승아 작가의 인기 웹소설이 원작인 드라마로, 탁월한 연출력의 이은진 감독과 단단한 필력의 임의정 작가가 만났다.  무엇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어떤 장르에서도 찰떡같은 소화력을 뽐내는 이승기와 이세영의 ‘로맨틱 코미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승기와 이세영은 ‘법대로 사랑하라’를 통해 싱그럽고 톡톡 튀는 매력은 물론 깊이 있는 휴머니즘까지 진정성 넘치는 열연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와 관련해 이승기와 이세영이 김정호와 김유리로 분한 ‘로(Law)카페를 두고 끝장토론’ 장면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김정호(이승기 분)와 김유리(이세영 분)가 은하빌딩 옥탑에서 김유리의 부동산 계약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상황. 김정호는 ‘이성적인 팩폭러’ 답게 여러 합당한 이유를 꼬집으며 김유리의 계약을 파기하려 하고, 김유리는 ‘감성적인 직진러’답게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이어 김유리가 김정호를 향해 “나를 내쫓아야겠다면 법대로 하자고”라며 ‘법’을 매개체로 한 담판을 예고한 가운데 김정호가 넘어질 뻔한 김유리를 잡아주면서 때아닌 ‘초밀착 투샷’을 펼친다. 덕분에 순식간에 눈빛 교환을 하게 된 두 사람이 은근한 설렘을 드러내면서 치열하게 싸우던 두 사람의 행보가 어떻게 달라질지 주목된다.이승기와 이세영의 ‘전형적인 T(

  • [단독] '우영우' 한바다 대표 백지원, 조한철과 '레이스' 출연…홍종현X이연희와 호흡

    [단독] '우영우' 한바다 대표 백지원, 조한철과 '레이스' 출연…홍종현X이연희와 호흡

    배우 백지원과 조한철이 드라마 '레이스'에 출연한다.1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백지원과 조한철이 '레이스'에 출연한다. '레이스'는 학벌, 집안 내세울 것 없지만 일에 진심인 마케터 박윤조와 똑똑하고 정의롭지만 회사에 거는 기대가 없는 대기업 홍보실 류재민의 오피스 멜로물.'레이스'는 '하이에나'를 집필한 김루리 작가의 신작. 앞서 홍종현, 이연희, 유노윤호, 문소리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백지원은 현재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출연 중이다. 극 중 한바다 대표 변호사 한선영 역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백지원은 쿠팡 플레이 '안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 '레이스'에 합류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조한철 역시 올해 열일 중이다. 조한철은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넷플릭스 '안나라수마나라'에 출연했다.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법대로 사랑하라'와 '재벌집 막내아들'에 이어 '레이스'까지 쉼 없는 활동을 펼친다.백지원, 조한철은 '레이스'를 풍성하게 채워줄 조연으로 톡톡히 활약할 예정이다.한편 백지원, 조한철이 출연하는 '레이스'는 현재 채널 편성 등을 논의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건물주' 된 이승기, 막상 계약서 앞에서는 으르렁('법대로 사랑하라')

    '건물주' 된 이승기, 막상 계약서 앞에서는 으르렁('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와 이세영이 건물주와 세입자로 재회한 ‘계약서 앞 으르렁’ 현장을 선보인다.오는 9월 5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다.무엇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무한 신뢰를 얻고 있는 이승기와 이세영의 강렬한 변신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 사람은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주며 색다른 설렘과 따뜻함을 이끌어낸다.이와 관련 이승기와 이세영이 김정호와 김유리의 심리를 오롯이 드러낸 ‘계약서 앞 으르렁’ 현장이 포착됐다. 극 중 김정호(이승기)와 김유리(이세영)가 부동산에서 한판 대치를 이루는 장면. 먼저 정좌를 틀고 포스를 풍기던 김정호는 커피를 홀짝대며 김유리를 예의주시하고, 김유리는 살벌한 눈빛으로 스파크를 튀기며 강렬하게 마주한다.특히 김정호와 김유리 모두 갑-을 관계로 다시 만날 것을 꿈도 꾸지 못했던 상황에서 김정호는 “니가 진짜 여기서 카펠 하겠다고?”라고 한 뒤 ‘프로 팩폭러’다운 행보로 김유리를 기막히게 한다. 이에 맞선 김유리는 ‘할많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 표정을 짓다 김정호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참지 않는 성격을 고스란히 내비친다. 과연 17년 지기에서 건물주와 세입자로 재회한 두 사람이 계약서를 앞에 뒤고 왜 이렇게 날을 세우는 것인지, 친친, 코믹, 미묘함의 삼박자를 예고한 이 장면에 숨겨진 이야기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돋우고 있다.그런가 하면 이승기와 이세영의 ‘팽팽한 부

  • '건물주 된' 이승기, 16년 만에 돌아왔다…부진에 빠진 KBS 구원 투수될까 [TEN스타필드]

    '건물주 된' 이승기, 16년 만에 돌아왔다…부진에 빠진 KBS 구원 투수될까 [TEN스타필드]

    《태유나의 듣보드뽀》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최고 시청률 44%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었던 주말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이후 16년 만에 KBS 드라마로 돌아온다. 당시 첫 정극 연기 도전이었던 신인 이승기는 어느덧 '믿고 보는 배우'로 입지를 굳힌 상황. 무겁고 굵직한 캐릭터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현실 로코'로 돌아온 이승기에 쏠리는 기대가 커지면서 그가 시청률 부진의 늪에 빠진 KBS 드라마의 구원투수가 될지 주목된다.작년 tvN '마우스'를 통해 처음으로 사이코패스 연기와 악역에 도전하며 연기 변신에 성공한 이승기가 차기작으로 선택한 작품은 KBS2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다. 내달 5일 처음 방송되는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건물주 김정호(이승기 분)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이세영 분)의 로(Law)맨스물. 2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노승아 작가의 동명 웹소설이 원작으로, 이은진 감독과 임의정 작가가 드라마로 재탄생시켰다.무엇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이승기가 오랜만에 만난 평범한 캐릭터라는 점에서 이목이 쏠린다. 군 전역 이후 '화유기', '배가본드', '마우스'에 출연한 이승기는 주로 판타지, 액션 쪽에 주력했기 때문. 판타지 없는 현실 로코는 2015년 영화 '오늘의 연애' 이후 7년 만이다.물론 '법대로 사랑하라' 속 이승기가 연기하는 김정호의 스펙은 현실과는 거리가 멀다. 한국대 법대 수석 입학, 재학

  • 이승기, 건물주라더니…수상한 이중생활 포착 ('법대로')

    이승기, 건물주라더니…수상한 이중생활 포착 ('법대로')

    이승기가 베일에 싸인 ‘갓물주’ 김정호의 이중생활을 공개한다.오는 9월 5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2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노승아 작가의 웹 소설을 드라마화한 작품. 이은진 감독의 연출과 삶에 임의정 작가의  대본이 더해져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이승기가 ‘로맨틱 코미디’로 오랜만에 복귀를 알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승기는 전직 ‘괴물 천재’ 검사이자 현직 웹소설 작가인 건물주 김정호로 등장, ‘로코 황제’다운 스윗함은 물론 스마트함과 카리스마, 코믹까지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이와 관련해 이승기가 ‘김정호의 이중생활 #3’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평범한 한량처럼 보이던 김정호(이승기 분)가 범상치 않은 행동들을 드러낸 장면. 빨간 추리닝 깃을 세운 김정호는 해맑은 미소를 선사하며 보는 이들의 경계심을 허물어버린다. 하지만 이내 포착된 다른 컷들에서는 ‘미스터리한 매력’을 마구 뿜어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파란 추리닝을 입은 김정호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주의를 경계한 채 빗속을 뚫는 계단 액션을 선보여 비범함을 자아낸다. 카키색 추리닝의 김정호는 심각한 표정으로 은밀한 통화를 진행하며 비밀스러움을 배가시킨다. 추리닝 패션을 벗고 흰 셔츠에 검정 슈트로 멋을 낸 김정호는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누군가를 미행하고 있어 주목된다. 과연 ‘천상계 스펙’을 자랑하는 전직 &lsquo

  • "이승기 더없이 완벽, 스마트하고 센스있어 기뻤다" 원작 작가가 밝힌 싱크로율 ('법대로') [일문일답]

    "이승기 더없이 완벽, 스마트하고 센스있어 기뻤다" 원작 작가가 밝힌 싱크로율 ('법대로') [일문일답]

    KBS2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원작 웹소설 노승아 작가가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를 향한 무한 응원과 기대를 듬뿍 담은 소감을 전했다.오는 9월 5일 첫 방송되는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다.‘법대로 사랑하라’는 2,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노승아 작가의 웹 소설이 원작인 드라마로 이은진 감독과 임의정 작가가 힘을 합쳤다. 이와 관련해 ‘법대로 사랑하라’ 원작 웹소설 노승아 작가의 설렘을 담은 ‘9문 9답’ 인터뷰가 공개됐다.Q1. 원작 ‘법대로 사랑하라’ 웹소설은 별점 9.9, 2,5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처음 ‘법대로 사랑하라’를 기획하시게 된 배경은?내가 글을 통해 그리고 싶은 건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뿐 아니라, 그 사랑으로 인해 바뀌어 가는 삶의 작은 조각들이었다. 그래서 주인공들의 선하고 따뜻한 심정이 배어있는 걸음걸음을 보여주며 사랑과 삶을 함께 이야기하고 싶다는 생각에 ‘법대로 사랑하라’라는 작품을 선보이게 됐다. 소설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신념’ 그리고 ‘애정’이다. 김유리의 올바른 신념과 그런 김유리를 향한 김정호의 깊은 사랑이 갈등 끝에 온전히 하나가 되어 주변까지 따스하게 밝혀주는 빛이 되는 과정을 그리고 싶었다. ‘법’은 우리의 삶에 밀접한 제도이자 규범이지만 다소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인데, 평범한 이웃들의 일상 속에서 맞닥뜨리는 ‘법’을 다룬다면 두 사람의 사랑이 세상에 닿는 방식에 공감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Q2.

  • 이승기, 건물주의 반전 과거…대학 수석 입학에 사시패스까지 ('법대로')

    이승기, 건물주의 반전 과거…대학 수석 입학에 사시패스까지 ('법대로')

    이승기가 츄리닝 뒤 감춰진 멋짐이 대폭발한 ‘검사 시절’을 깜짝 공개했다.오는 9월 5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2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노승아 작가의 웹 소설을 드라마로 만든 작품. 이은진 감독의 연출과 임의정 작가의 탄탄한 대본이 더해져 관심을 모은다. 무엇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오랜만에 밝고, 에너지 넘치는 캐릭터로 돌아온 이승기의 ‘로맨틱 코미디’ 컴백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승기는 전직 검사이자 현직 한량 건물주 김정호로 출격, 샤프함부터 허당미까지 극과 극 매력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3일 이승기가 ‘열혈 검사 김정호’로 변신한 과거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검사 시절 김정호(이승기 분)가 울분에 찬 채 항의하는 장면. 은하빌딩에서 보여준 ‘츄리닝 마니아’ 모습과는 180도 다른 깔끔한 ‘슈트’ 차림의 김정호는 ‘명불허전 슈트핏’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더불어 ‘대쪽 같은 원칙주의자’인 김정호가 이글이글한 눈빛을 한 채 책상을 내리치며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 이토록 독야청청 푸르던 김정호가 검사복을 벗은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이승기의 ‘카리스마 백만점, 김정호의 검사 시절’ 장면은 지난 5월에 촬영됐다. 항상 츄리닝 차림으로 촬영장에 들어섰던 이승기가 슈트로 변신해 등장하자 스태프들은 환호를 쏟아냈고, 이에 이승기가 수줍은 미소를 드리워 훈훈함을 자아냈다. 하지만 카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