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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이승기, ♥여친과 결혼 불발? 프로포즈 거절 "준비 안 됐다" ('법대로 사랑하라')

    [종합] 이승기, ♥여친과 결혼 불발? 프로포즈 거절 "준비 안 됐다" ('법대로 사랑하라')

    이세영에게 프러포즈를 거절 당한 이승기가 조한철의 칼에 맞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15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5.1%, 2049 시청률 1.4%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6.6%까지 치솟았다.이날 방송에서는 김정호(이승기 분)의 프러포즈 이후 내용이 펼쳐졌다. 갑작스러운 프러포즈에 놀랐던 김유리(이세영 분)는 “무엇보다 난 아직 너희 가족하고 가족이 될 준비가 안 된 것 같아”라며 청혼을 거절했다. 이어 김정호와 김유리는 각각 한세연(김슬기 분)과 도진기(오동민 분)를 찾아가 고민을 털어놨다. 그런데 사랑꾼의 정석을 보여주던 도진기는 김정호에게 “결혼 그거 쉬운 거 아니더라”라는 의외의 답을 내놓았고, 한세연은 “연애 좋지, 그냥 연애해. 같이 살고 싶어? 동거해”라고 해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더불어 김정호와 김유리는 길사장(신승환 분) 소개로 알게 된 인천항 브로커를 통해 체포 영장이 발부된 후 도주 중이던 이편웅(조한철 분)이 아직 한국에 있다는 걸 들었다.그 시각, 이편웅은 비서로부터 김유리 엄마의 사진을 보고 묘한 웃음을 지어 긴장감을 일으켰다. 이때 고부갈등을 겪던 한세연이 가출해 이혼하고 싶다는 얘기를 꺼냈고, 김정호의 엄마 이연주(이미숙 분)도 뒷배를 숨기고 있던 남편 김승운(전노민 분)과의 이혼을 고민해 김유리를 착잡하게 했다. 이에 김유리는 집안 반대에도 결혼을 결심했던 이연주의 러브스토리를 회상케 하며 이연주의 마음을 돌렸던 상황. 그리고 김정호에게 “우리 아빠가 내 결혼식 날, 자기는 사람들 앞에서 브레이크 댄스 출 거라고 했거든”이라며 “그랬는데

  • 이승기, ♥이세영에 청혼했는데…장모 반대에 부딪힌 사연('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 ♥이세영에 청혼했는데…장모 반대에 부딪힌 사연('법대로 사랑하라')

    '법대로 사랑하라' 15회 예고에서 이미숙이 뜻밖의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이승기 분)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이세영 분)의 로(Law)맨스 드라마이다. 14회 연속 월화극 1위를 차지, 첫 방송부터 꾸준히 월화극 최강자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14회에서는 김정호가 로카페 의뢰인 송화(이민영 분)의 사건을 해결한 뒤 김유리에게 프러포즈하는 엔딩이 담겨 많은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이 가운데, 공개된 15회 예고편에서 김정호의 어머니인 이연주(이미숙 분)가 김정호와 김유리의 결혼을 반대하는 듯해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김유리를 향해 봉투를 내민 데 이어 김유리와 머리채를 잡고 몸싸움을 벌이는 듯한 이연주가 예고 영상에 담긴 것. 과연 이연주와 김유리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15회 방송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법대로 사랑하라' 15회는 24일 오후 9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이승기♥이세영, 프로포즈 1초 전…17년 짝사랑 결실 맺나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이세영, 프로포즈 1초 전…17년 짝사랑 결실 맺나 ('법대로 사랑하라')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와 이세영이 ‘프러포즈 1초 전’ 현장으로 설렘 지수를 수직상승 시킨다.‘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 지난 13회에서 김정호(이승기 분)와 김유리(이세영 분)는 송화(이민영 분)의 의뢰를 받아 여성 정책을 내세우는 최의원의 민낯을 까발리는 활약을 선보였다. 언론사 사장, 지검장, 도한건설 이편웅(조한철 분)까지 최의원과 한편을 이뤄 위험천만한 사항이었지만, 김정호의 아이디어와 은하빌딩 식구들의 도움으로 속 시원한 복수극이 펼쳐졌다.이와 관련해 이승기와 이세영이 김정호와 김유리로 변신한 ‘프러포즈 1초 전’ 장면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김정호가 김유리에게 청혼하게 될지 주목되는 장면. 평소와 달리 긴장한 김정호는 진지하게 분위기를 잡고, 김유리는 마냥 해맑은 표정으로 다정하게 손을 잡는다. 이어 한숨을 푹 쉰 김정호가 결연하게 뱉은 한마디에 김유리가 깜짝 놀라 호기심을 자아낸다. 과연 사랑도 법대로 하고, 진도도 계약서대로 하려고 했던 두 사람이 결혼까지 쌍방 합의에 도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이승기와 이세영은 ‘복잡 미묘, 결정적 한 마디’ 장면을 앞두고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리웠다. 매회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설렘과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회의를 거듭했던 두 사람은 이번 장면 촬영 전에도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열기를 북돋웠다. 덕분에 진행되는 테이크마다 스태프들의 웃음과 호응이 터져 나왔던 터. 두 사람이 만들어낸 ‘프러포즈 1초 전’ 장면은 어떻

  • 이민영, 국회의원 미투 폭로…별장 성추행+녹취록으로 고발 ('법대로 사랑하라')

    이민영, 국회의원 미투 폭로…별장 성추행+녹취록으로 고발 ('법대로 사랑하라')

    이민영이 성추행을 당한 뒤 미투를 폭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는 성추행을 당한 피해자 송화(이민영 분)가 등장했다.  이날 늦은 밤 송화의 딸 이슬이가 홀로 ‘로(Law) 카페’ 사무실을 찾아 엄마인 송화가 매일 토하고, 우는데 병명도 모른다며 걱정했다. 이슬이를 찾아 헤매던 송화가 김유리(이세영 분) 전화에 한걸음에 달려왔고, 가슴 졸였던 심정을 이슬에게 토해내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잠든 이슬이를 업어 데려다준 은강(안동구)이 “그게 뭐든 말 만하면 도와드릴 수 있다구요”라고 손을 내미는 데도 철벽을 쳤던 송화는 두려움과 고통 사이, 고뇌에 빠졌다. 다음 날 송화는 일하고 있던 최의원 사무실에 사직서를 냈고, 미혼모의 편의를 봐주는 곳이 있을 것 같냐는 협박을 받았지만 굴하지 않았다. 하지만 생계로 인해 처절하게 버텨왔던 시간이 떠오르자 송화는 눈물을 떨궜고, 전화를 준 김유리에게 1년 전부터 시작된 최의원의 성추행을 폭로했다. 급기야 지난주 별장에서 최의원의 손길을 거절했다가 폭행을 당한 수모를 밝힌 송화는 “아무리 묻어도 묻혀지지가 않아요”라며 오열했다.김유리는 녹취와 고소를 제안했다. 김유리는 "온갖 협박이 있을 것이고, 그 모든 과정을 딸이 보게 될 것이지만, 고소를 하겠다면 함께 하겠다"며 송화를 도울 거라 말했다. 송화는 최의원이 만남을 제안하자 김유리에게 조언을 구하는 태도로 달라진 면모를 보였다. 이어 녹음기를 들고 직접 증거 채집에 나선 과감함과 답변을 유도하는 적극성으로 최의원을 처벌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송화는 구토까지 할

  • 이승기♥이세영도 못 살렸다…'법사' 지지부진 시청률, 5%서 제자리걸음 [TEN스타필드]

    이승기♥이세영도 못 살렸다…'법사' 지지부진 시청률, 5%서 제자리걸음 [TEN스타필드]

    《태유나의 듣보드뽀》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이승기, 이세영이라는 막강한 카드를 내세운 KBS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가 5%대 시청률에서 지지부진한 성적을 보인다. 첫 회 7.1% 이후 이상의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는 '법대로 사랑하라'에 흥행 보증수표 배우들의 명성도 길을 잃었다.'법대로 사랑하라'는 이승기의 7년만 로코, 전작 '옷소매 붉은 끝동'서 큰 사랑을 받은 이세영의 조합이라는 이유만으로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특히 두 사람은 '화유기' 이후 재회, 새로운 달달 조합을 펼칠 것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이들에 대한 기대치는 시청률로 드러났다. 전작 '미남당'의 마지막 회 시청률이자 최고 기록인 5.7%를 뛰어넘은 7%대를 기록한 것. 그러나 높은 관심은 꾸준한 인기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후 6%대로 하락한 뒤 계속해서 제자리걸음인 모양새기 때문.이는 두 사람이 오해를 풀고 진한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11회서도 나타났다. 대부분의 로맨스 코미디물이 그렇듯, 주인공 간의 러브라인이 힘을 받아야 하는 시점에 시청률은 오히려 하락세를 그린 것.두 사람의 로맨스 케미가 어색하다거나 부족한 것은 아니다. 기본적인 연기력이 갖춰진 배우들인 만큼 두 사람의 비주얼과 로맨스 호흡은 기대 이상. 그러나 법조인 드라마가 넘쳐나는 상황 속 '법대로 사랑하라' 만의 강점이 두드러지게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월화드라마 성적으로는 SBS '치얼업', tvN '멘탈

  • [종합] 이세영, 이승기와 공개연애 기피한 이유 있었다 "집착할까 두려워" ('법대로 사랑하라')

    [종합] 이세영, 이승기와 공개연애 기피한 이유 있었다 "집착할까 두려워"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 이세영이 스토커를 제압하고 사랑을 다시 확인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는 비밀연애 시작한 김정호(이승기 분)와 김유리(이세영 분)가 사건사고에 휘말렸다. 김정호의 17년 짝사랑을 파악한 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누다 한세연(김슬기 분)과 도진기(오동민 분)의 깜짝 등장에 당황했다. 김정호는 두 사람의 사이를 의심하는 한세연에게 연애 중임을 밝히려했지만 김유리는 황급히 말을 돌렸다. 김유리는 비밀연애를 제안했는데 알고 보니 흑역사뿐인 연애사를 가진 김유리는 공개를 두려워했던 것. 김정호 역시 김유리를 잊기 위해 시도했던 노력이 모두 실패로 돌아갔음이 드러났다. 다음 날 은하빌딩 식구들과 밥을 먹던 김정호는 김유리 앞에 고기반찬을 옮겨주고, 김을 밥 위에 올려주는 등 다정함을 뽐냈다. 커피까지 직접 먹여주는 닭살 행동으로 연애 중임을 온몸으로 표출했다. 길사장(신승환 분)을 통해 김유리를 차로 치고 갔던 범인이 최근 죽은 걸 알게 된 김정호는 이편웅을 의심하며 불안해했다. 하지만 김유리는 김정호가 자신의 외출에 예민하게 반응하자 "난 너랑 연인이고 싶지, 니가 내 보호자가 되는 건 싫어"라고 말했다. 김정호와 싸워서 기분이 착잡했던 김유리는 우연히 예전 사무실에 왔던 다영(신소율 분)을 만났고, 다영이 초대한 공익변호사 모임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김유리는 일거수일투족을 다 불안해하는 김정호가 불만이었지만, 김정호를 막상 보니 붙어 있고 싶어했다. 하지만 김정호는 "난 너랑 수줍게 손잡는 것부터 순서대로 차근차근할 생각이야"라며 김유리 집에

  • “니가 벗을래 내가 벗길까” 이승기♥이세영 19금에 시청률도 터졌다

    “니가 벗을래 내가 벗길까” 이승기♥이세영 19금에 시청률도 터졌다

    “니 취향대로” vs “니가 벗을래 내가 벗길까”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와 이세영이 비밀연애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19금 멘트로 애틋함을 증폭시킨 ‘확신의 입맞춤’ 엔딩을 펼쳤다.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12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6.1%, 2049 시청률 1.6%,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7.8%까지 치솟으며 6주 연속 월화극 1위를 차지, 월화극 절대 강자임을 증명했다. 무엇보다 지난 12회에서는 비밀연애 시작부터 사건 사고에 휘말리는 김정호(이승기)와 김유리(이세영)의 고군분투기가 담겼다.먼저 김정호의 17년 짝사랑을 파악한 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누다 한세연(김슬기)과 도진기(오동민)의 깜짝 등장에 당황했다. 특히 의심하는 한세연에게 김정호는 두 사람의 관계를 밝히려 했지만, 김유리가 황급히 말을 돌리며 비밀연애를 하자고 선언해 김정호를 삐지게 했다. 알고 보니 흑역사뿐인 연애사를 가진 김유리는 공개를 두려워했고, 김정호 역시 김유리를 잊기 위해 시도했던 노력이 모두 실패로 돌아갔음이 드러났다.다음 날 은하빌딩 식구들과 밥을 먹던 김정호는 김유리 앞에 고기반찬을 옮겨주고, 김을 밥 위에 올려주는 등 다정함을 뽐냈다. 커피까지 직접 먹여주는 닭살 행동으로 연애 중임을 온몸으로 표출했던 것. 그리고 길사장(신승환)을 통해 김유리를 차로 치고 갔던 범인이 최근 죽은 걸 알게 된 김정호는 이편웅을 의심하며 불안해했다. 하지만 김유리는 김정호가 자신의 외출에 예민하게 반응하자 “난 너랑 연인이고 싶지, 니가 내 보호자가 되는 건 싫어”

  • [종합] 이승기♥이세영, 진한 키스 후 침대로…"자고 갈 거야" ('법대로사랑하라')

    [종합] 이승기♥이세영, 진한 키스 후 침대로…"자고 갈 거야" ('법대로사랑하라')

    이승기와 이세영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는 김정호(이승기 분)와 김유리(이세영 분)가 도한 건설을 향해 본격적으로 칼을 겨눴다. 김정호는 김유리에 그간 벽장을 가득 채울 만큼 모아둔 도한건설 사건 자료를 공개했다. 김정호는 "너희 아버지 사건 포함, 건설사 하나 가지고도 이렇게 많은 삶을 파괴했는데 이제 도한그룹까지 먹으려 하고 있다"며 어머니를 섭외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어 어머니 이연주(이미숙 분)가 등장했고, 김정호는 외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어머니께 유류분으로 주신 주식을 언급했다.김정호는 어머니와 이모가 가진 주식 외에 우호 지분을 더 모으기 위해 황대표(김원해 분)에  주주총회에 대한 힌트를 달라 협박했다. 김정호와 김유리는 가동제약 곽대표가 고민이 많다는 말에 그를 찾아가 섭외했고, 소액 주주들까지 모두 모아 이병옥(전국환 분)의 해임을 막았다.이병옥(전국환 분)은 "전문 경영인 제도를 도입해 일선에서 물러나겠다. 이는 앞으로 도한그룹의 승계를 통한 2세 경영은 없을 거라는 얘기기도 하다"고 선언해 이편웅(조한철 분)을 경악시켰다. 김정호는 김유리에게 "난 그냥 지금처럼 이렇게 지내도 된다"며 "기다릴테니까 천천히 네가 올 수 있을 때 와라"고 말했다. 이후 김유리와 김정호는 상속 사건 해결에 임했다. 두 사람은 먼저 김희연에게 남겼다는 쪽지가 시구라는 사실을 알아채곤 시인들의 사망년도를 전부 더해 집에 있던 금고를 풀었다. 금고 안에는 또 하나의 쪽지가 들어있었다. 김희연은 자신에게 무언가를 남긴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며 감

  • 이승기♥이세영, 스무살 과거 소환…"예쁘다는 말밖에 안 나와" ('법사')

    이승기♥이세영, 스무살 과거 소환…"예쁘다는 말밖에 안 나와" ('법사')

    ㅇ이승기와 이세영이 그날의 공간, 대화, 약속을 기억하는 ‘메모리 회신 컷’으로 풋풋했던 과거를 소환한다.지난 9월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다. 지난 10회에서 김정호(이승기 분)와 김유리(이세영 분)는 김유리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과 연관된 도한건설 증거 누락의 주범이 김승운(전노민 분)임이 밝혀지며 멀어졌다. 하지만 김유리가 사고를 겪게 되면서 두 사람은 서로 떨어질 수 없는 관계임을 확신하고 운명 개척에 나설 것을 결심했다.이런 상황에서 10일(오늘) 방송되는 11회에서는 이승기와 이세영의 과거 회상 장면이 공개돼 파장을 일으킨다. 극 중 풋풋했던 김정호와 김유리의 스무 살 때 모습이 담기는 장면. 대학 시절 골목을 걷던 두 사람은 김유리가 보여준 물건을 화제 삼아 티격태격하다 한 공간 앞에 멈춰 서고, 순간 김정호는 뿌듯한 미소를, 김유리는 희망찬 미소를 드리운다. 그리고 닮은 듯 다른 미소를 선사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끄는 것. 과연 두 사람이 주고 받았던 그날의 공간, 대화, 약속은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급속도로 증폭되고 있다.이승기와 이세영은 마음 확인을 위한 ‘메모리 회신 컷’ 장면을 앞두고 청정무구 사랑을 담백하게 표현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모색했다. 그리고 대사를 맞춰보며 세밀한 톤과 표정까지 상의했던 두 사람은 이은진 감독과 동선을 맞춰보며 김정호와 김유리의 감정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그 결과 두 사람은 심쿵함을 되새김질하게 하는 여운 깊은 장면이 완성, 스태프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는

  • [종합] "술 취한 여자랑은 안 해"…이승기♥이세영, 키스할 뻔 ('법대로 사랑하라')

    [종합] "술 취한 여자랑은 안 해"…이승기♥이세영, 키스할 뻔 ('법대로 사랑하라')

    이세영, 이승기가 사랑을 넘어 동료애를 다졌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는 김유리(이세영 분), 김정호(이승기 분)가 손을 잡았다. 이날 김유리와 김정호는 서로를 향한 굳건한 마음을 확인한 것도 잠시, 갑작스러운 사고로 혼란에 빠졌다. 응급실에서 김유리가 눈을 뜬 사이, 김정호는 이편웅(조한철 분)을 향해 분노의 주먹을 날렸고, 만신창이가 된 모습으로 김유리가 있는 병원을 찾았다. 김정호는 "제발, 다신 다치지 마, 제발 내가 죽을 것 같아"라며 애절하게 김유리를 바라봤다. 얻어터진 김정호를 보던 김유리는 김정호에게 다가갔고 두 사람은 이마를 맞대며 온기를 나눴다. 김유리 퇴원 후 밀착 케어에 나선 김정호는 김유리를 혼자 두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과보호에 들어갔다. 김정호는 김승운(전노민 분)의 거짓말에 화가나 가출을 감행한 엄마 이연주(이미숙 분) 앞에서도 유난을 이어갔다. 하지만 김유리는 김정호를 용서했음에도 아무렇지도 않게 가까워지는 건 힘들다고 고백했다. 김정호를 찾아온 이회장(전국환 분)은 이편웅이 자신의 해임안을 주제로 한 주주총회를 개최했으며, 현재 이편웅이 도한그룹 비리를 폭로한 사람으로 둔갑한 만큼 도한그룹에 들어와 이를 말려달라고 부탁했다. 이때 김정호는 과거 아빠가 자신과 엄마를 지키기 위해 이회장의 말을 들었던 것을 알게 돼 충격에 빠졌다. 그 사이 로카페를 찾은 의뢰인 희연은 한평생 가족을 위해 희생한 것도 모자라 아픈 아버지를 돌보고 있지만, 유산에서도 오빠들에게 밀리는 상황에 도움을 요청했다. 순간 희연의 오빠 부부들이 갑자기 로카페로 쳐들어 와 아수

  • [종합] "굿값도 냈는데"…이승기♥이세영, 교통사고 위험 ('법대로 사랑하라')

    [종합] "굿값도 냈는데"…이승기♥이세영, 교통사고 위험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 이세영이 절절한 마음을 확인했지만 위험한 상황에 놓였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는 김정호(이승기 분)가 도한그룹의 비리를 제보한 뒤 김유리(이세영 분)에게 진실을 밝히고 사과했다. 이날 김유리는 자신에게 늦게 진실을 밝힌 김정호에게 분노했다. 그는 "그럼 너한테 나는 대체 뭐였어?"라고 화냈고 두 사람 사이는 삐걱거렸다. 이어 변호사법 위반으로 대한변호사협회 징계위원회에 가게 된 김유리는 욱한 나머지 논쟁을 펼치며 정직에 처할 위기에 놓였지만, 이때 나타난 김정호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겼다. 아무렇지 않게 자신을 대하는 김정호에게 화가 났던 김유리는 "넌 나한테 17년 동안 사기 친 거나 다름없어"라고 여전히 분노했고 김정호는 "어떤 처벌을 해도 달게 받을게"라고 달랬다. 김유리는 "그럼 기다려. 아직은 처벌할 마음조차 안 생기니까"라고 차갑게 돌아섰다.  이후 로카페에 등장한 최여사(백현주 분)와 김천댁(장혜진 분)은 헬로 미용실 설원장의 꼬임으로 곗돈을 코인에 투자했다가 몽땅 날릴 위기에 처했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초반에 높은 수익을 벌었지만, 점차 수익을 보기 힘들었고, 가장 중요한 현금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았다고 울분을 토한 것. 중요한 사실을 얘기하지 않아 상대방을 속이는 것도 사기로 볼 수 있다며 공감했던 김유리는 설원장의 머리채를 잡아 고소를 당할 상황에 놓인 최여사를 대신해 설원장을 만났다. 김유리는 설원장으로부터 들었던, 코인을 전문적으로 본다는 족집게 무속인 마루를 찾아갔고, 공황 장애 증상을 들먹이며 "그게 다 그놈 때문이야, 너도

  • [종합] "나 버리지만 마" 이승기, 벼락 키스 후 ♥이세영에 뒤늦은 고백 ('법대로 사랑하라')

    [종합] "나 버리지만 마" 이승기, 벼락 키스 후 ♥이세영에 뒤늦은 고백 ('법대로 사랑하라')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가 ‘정면승부’를 알린 ‘간절 애원 엔딩’으로 안타까움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지난 27일 방송된 ‘법대로 사랑하라’ 8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6.5%, 2049 시청률 1.6%를 기록,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7.6%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벼락같이 키스하던 김정호(이승기 분)가 김유리(이세영 분)를 갑자기 밀어낸 뒤 사라져 의문을 자아냈다. 김정호는 문제를 해결한 뒤에 김유리에게 천천히 다가가려고 했던 것. 이제라도 계획을 수행하고자 김정호는 선배 검사를 만나 아버지인 김승운(전노민 분) 검사장이 2006년 도한 물류창고 화재사건 당시 도한그룹의 사주를 받고 고의로 누락시킨 증거물을 제출했고, 터트리기 전 시간을 달라고 당부했다. 그 뒤 엄마 이연주(이미숙 분)에게 아버지가 검사장에서 내려올 수도 있다는 말을 건넨 김정호는 “엄마에겐 죄송하지만 이렇게 되는 게 맞아요”라며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또한 김유리와 박우진(김남희 분), 로카페 식구들이 중평도에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된 김정호는 몰래 중평도에 먼저 도착해 김유리에게 아버지에 대한 수사가 언론에 알려지기 전 먼저 사실을 얘기하고자 다짐했다. 계속 김유리를 피해 다니던 김정호는 중평도에서 김유리를 만나 실수라며 며칠 전 키스에 대해 사과했던 터. 이에 김유리가 “대놓고 좋다고 하는데, 사람을 무시해도 정도가 있지”라며 울컥하자 야속했던 김정호는 “넌 뭐가 그렇게 다 쉽냐!”라고 버럭 내질렀고, 김유리는 “넌 뭐가 그렇게 맨날 어려운데!”라고 맞받아치면서 투닥거

  • 이세영 "어디까지가 사랑이고 성추행이야?"→속터지던 '법대로' 커플, 마음 확인

    이세영 "어디까지가 사랑이고 성추행이야?"→속터지던 '법대로' 커플, 마음 확인

    “사랑하라. 가능하면 법대로!”6회 연속 월화극 최강자로 질주를 거듭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가 ‘무한 반복 시청의 이유’를 꼽으며, 더욱 불타오를 법사 열풍을 예고했다.지난 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다.‘법대로 사랑하라’가 본 방송 외에도 OTT에서도 상위권 랭킹을 꾸준히 기록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는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법대로 사랑하라’의 중독성을 증명하는 터. 시청자들은 “볼수록 다른 이야기가 보인다”라는 의견과 함께 “빵빵 터지다 어느새 감동에 젖은 자신을 발견했다”는 호평을 쏟아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법대로 사랑하라’를 계속해서 시청해야만 하는 ‘와우 포인트’들을 낱낱이 살펴봤다.# ‘법대로 사랑하라’ 계속 볼 수밖에 없는 이유 1. ‘새로운 화두’를 던지는 드라마‘법대로 사랑하라’는 범람하고 있는 법과 관련된 드라마 중 ‘새로운 화두’를 던지는 드라마로 차별화를 선언하고 있다. 지난 5회 가정부였던 의뢰인을 성추행했던 임씨를 만난 김유리(이세영)는 “좋아서 그랬다”라는 임씨의 변명을 듣고 저돌적으로 김정호(이승기)에게 키스했던 일을 떠올려 괴로워했던 상황. 어디까지가 사랑이고, 어디까지가 성추행인지 혼란스러웠던 김유리는 박우진(김남희)과의 상담에서

  • '로(Law)맨스의 진수' 이승기♥이세영, 심쿵 명대사 TOP3('법대로')

    '로(Law)맨스의 진수' 이승기♥이세영, 심쿵 명대사 TOP3('법대로')

    “흔들림 없는 월화극 1위! 이유 있었다!”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가 월화 밤 시청자들을 잠 못 들게 한 이승기와 이세영의 ‘심쿵 명대사’를 공개했다.지난 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다.무엇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3주 연속 흔들림 없는 월화극 왕좌를 고수하고 있는 상황. 본방송 선공개 영상, 하이라이트, 메이킹 등 공개하는 영상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추천 영상’에 뜨는 저력으로 그 화력을 입증하고 있다.특히 ‘법대로 사랑하라’는 법률상담 카페인 ‘로카페’로 인해 다시 만난 17년 지기 남사친 김정호(이승기)와 여사친 김유리(이세영)의 가슴 뛰는 밀당과 코믹한 법률 배틀이 더해진 ‘신감각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알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7, 8회 시청 전 ‘심쿵력’을 최고조로 높일 ‘명대사 BEST 3’를 정리해봤다.[‘법대로 사랑하라’ 심쿵 명대사 #1] : 2회 “보고 싶어 어떡하지” - 김정호의 눈물 그렁 취기 독백2회에서는 까칠함 속에 꾹꾹 눌러 담은 김정호의 절절한 마음이 담겨 눈물샘을 자극했다. 김유리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이 도한건설의 비리와 연관되어 있을 거라는 생각에 찜찜했던 김정호는 검사가 되어 본격적인 도한건설 비리 추적에 힘썼던 상황. 하지만 아버지 김승운(전노민)이 김유리 아버지 사건 말고도 도한건설 수사를 접으라고 했던 걸 알게 되자 격분하며 검

  • [종합] 이세영, 아빠 사건 진실에 오열…이승기 "난 널 못 떠나" 고백  ('법대로 사랑하라')

    [종합] 이세영, 아빠 사건 진실에 오열…이승기 "난 널 못 떠나" 고백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가 이세영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지난 2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는 김정호(이승기 분)와 김유리(이세영 분)가 쌍방고백으로 마음을 확인했다. 이날 로카페에 들이닥친 이편웅(조한철)은 김유리에게 스카우트를 제안했다. 김유리가 스카우트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자 이편웅은 아버지 죽음을 들먹였다. 분노한 김정호가 멱살을 잡고 경고하자 오히려 김정호가 집안을 숨기고 있는 사실을 꺼내며 도발하기도 했따. 이편웅이 다녀간 뒤 김유리의 상태는 급속하게 나빠졌고, 김정호는 자신의 방에 김유리를 데려오며 절대 휴식을 권했다. 김정호는 김유리 대신 로카페 법률상담을 자청해 고객들을 만났다. 김유리는 황대표(김원해 분)가 줬던 'SSS급 악덕기업처단자' 책이 범상치 않음을 파악하고 황대표를 찾았다. 그는 "이거 뭐예요?"라며 따졌고 황대표는 책의 작가 필명이 휘슬불로어 즉 '내부고발자'라고 말했다. 책 속에서 아빠 사건의 힌트를 찾은 김유리는 엄마 송옥자(황영희 분)에게 사건과 관련한 인물들의 이력이 적힌 초록색 수첩을 건네받고 당시 안전관리자로 일했던 사람을 만났다. 김유리는 불이 난 것보다는 출구가 막혀있었기에 인명피해가 컸고, 적재물로 출입구를 막지 말라고 몇 번이나 얘기했지만 그 이야기는 쏙 빠진 채 김유리 아버지의 잘못으로만 몰고 간 상황을 듣게 됐다. 더욱이 일 년 전쯤 소설을 쓴다고 한 남자가 꼬치꼬치 이 일을 물었던 상황을 전해들었다. 그제야 아빠 죽음의 오해를 푼 김유리는 걱정이 돼 기다리던 김정호를 보자 "우리 아빠가 아니었어"라고 눈물을 터트리며 아빠를 온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