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이연복 셰프는 "주현미는 몰랐는지 깜짝 놀라더라고요"라며 "주현미가 4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를 하고 있다.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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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에게는 대만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연복이 주현미와 같은 학교였다고 주장한 한성 화교 초등학교는 서울시 명동에 위치한 학교로, 화교들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인 학교다.

이연복 역시 부모님 모두 산둥성 출신 중국인(현 대만 국적)이고, 서울시 왕십리에서 태어난 화교 2세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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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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