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를 구하기 위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인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분), 샤론(서현 분), 김군(이다윗 분)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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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은 대사의 70% 이상이 한국어가 아니었다고. 그는 "고대어를 모티브로 한 주문들을 많이 한다. 어떻게 이걸 표현할까 고민이 많았다. 다른 영화를 찾아볼까 했는데, 나만의 샤론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루 종일 이어폰을 꽂고 들었다. 자연스럽게 내 말처럼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테스트 촬영할 때 하얀색 렌즈를 꼈다. 셀카를 찍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못 보겠더라. 다행히 CG가 자연스럽고 괜찮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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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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