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민이 맡은 ‘가선우’는 가성그룹의 부사장이자 가선영(장윤주 분)의 남동생으로, 오랜 해외 생활로 한국어도 영어도 어설픈 ‘0개 국어’ 허당이다. 안목이 없고 귀도 얇아 추진하는 프로젝트마다 적자를 거듭하는 문제적 재벌 2세지만 겉으로 보이는 허술함과 달리 묘하게 서늘한 욕망을 지니고 있다. 장윤주와의 야망 남매 케미로 색다른 재미를 보여줄 이창민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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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연기 구력을 쌓아온 이창민이 ‘착한 여자 부세미’에 녹아들어 어떤 인상 깊은 활약을 남길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는 2025년 하반기 지니 TV, ENA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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