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은 밴드 곡에 도전하게 된 데에 대해 "한창 음악을 시작했을 때를 돌이켜 보면, 시작은 밴드 음악이었다"며 "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무대에 올랐다. 해외 유명 밴드들의 곡을 커버하곤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발라드는 많이 해 봤고, 팬들도 다양한 모습을 궁금해하는 것 같아 타이밍 좋게 발매할 수 있었다"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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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유도가 떨어질 수는 있지만, 그 모든 고민을 고려한 후 성공했을 때 느끼는 희열은 오히려 크다"며 흐뭇해했다.
로이킴은 "장르적으로는 재즈나 다양한 전자악기 기반의 음악도 항상 마음속에 있다"며 "변화는 자연스러워야 멋지게 다가온다. 음악적으로도, 사람으로서도 그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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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의 싱글 '있는 모습 그대로'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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