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뿌시영'의 첫 시작은 '파리 패션위크'"라며 "준비하는 한 달 동안 정말 열심히 찍었고, 시행착오도 많았다. 부족하지만 제가 만든 첫 편을 보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하고 마음이 콩닥말캉하더라"고 전했다. 이시영은 "소소하고 행복하게 여러분과 공유하는 게 목표"라고 덧붙였다.

주 3~4회 운동한 이시영은 2주 만에 3kg 감량에 성공했다. 이시영은 양배추 위주의 식단을 유지했다. 그는 "한 달 동안 먹은 양배추만 10통은 넘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양배추를 활용한 요리 레시피를 공유했다. 체중 감량을 위해 등산까지 나선 이시영은 출국 하루 전 50kg에 도달하며 5kg 감량에 성공했다. 그는 "목표는 49kg이었지만 일단 만족한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중"이라고 밝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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