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이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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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이 여전한 부부 금슬을 자랑했다.
소이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전~~~~❣️ 너구리집방문~🤩🤩🤩🤩 역시이곳은…. 언제와도 설렌다규~~어린이도 어른이도~~~ 너무~~신난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과 함께 놀이동산을 방문한 모습. 특히 부부는 각각 해외 명품 브랜드 P사와 D사의 가방을 메고 자유를 만끽해 눈길을 끌었다.
1984년생 소이현은 2000년 드라마 '덕이'로 데뷔해 2014년 10월 인교진과 결혼했다. 2015년 장녀 하은 양을 낳았고, 2017년 차녀 소은 양을 품에 안았다.

소이현은 지난해 '나의 해피엔드'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그는 작품뿐만 아니라 유튜브와 SNS를 통해서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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