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나 SNS
사진=미나 SNS
사진=미나 SNS
사진=미나 SNS
사진=미나 SNS
사진=미나 SNS
가수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중국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미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나 중국sns 숏폼 활동시작😊 중국에서 촬영팀와서 이틀간 촬영~ 결혼초부터 남편한테 조금씩 중국어 가르쳐줬었는데 써먹게 되네요😁 이제 영어 일어 중국어 한국어 4개국어 하는 남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들 속에서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함께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촬영 내내 중국어를 구사했으며, 류필립은 미나에게 중국어 교정을 받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부부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3 7회 선공개 영상에서 수익을 공개했었다.

부부의 집으로 초대를 받은 MC 안정환과 홍현희는 집안을 둘러보던 중 류필립의 유일한 일탈 공간이자 음악 작업과 라이브 방송, 영상 편집 등을 하는 작업 공간을 구경했다.

류필립은 "돈을 벌 방법을 생각하다가 영상 편집을 시작했다"고 했고, 미나는 "남편이 독학했다"며 자랑스러워 했다. 이에 MC들은 최고 수입을 물었고, 미나는 "유튜브 쇼츠로만 한 달에 1천만 원을 벌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미나와 류필립은 17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8년 결혼해 달달한 케미를 뽐내고 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