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대표적인 음악 전문 매체인 빌보드는 '스태프 픽 2024 베스트 뉴 크리스마스 송'으로 'Naughty or Nice'를 선정했다고 밝힌 뒤 "즐거운 KPOP과 세련된 레트로 재즈 감성을 결합했다. 기존의 흐름을 바꿀 만큼 강렬하고 신나는 곡(pace-changing banger)“이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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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리드미컬한 멜로디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멤버들의 음색과 사랑스러운 매력이 발랄함을 더하고 있어 타이틀곡 못지않게 글로벌 리스너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피프티피프티는 최근 미국 뉴스 방송국 PIX11과 SirusXM 라디오 방송에 출연, 윈터송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등 큰 호평을 얻으며 팬들에게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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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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