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피프티피프티는 스포티파이에서 월간 청취자 800만 명을 기록하는 등 '케이팝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그룹으로 소개됐고, 멤버들은 PIX11 뉴스 라이브에 나와 겨울 시즌송 'Naughty or Nice(너티 오어 나이스)'를 라이브로 멋들어지게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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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라이브 영상은 공개 직후 조회수가 가빠르게 상승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라이브 미쳤다", "영어 하는 멤버들 있으니 인터뷰도 잘하네"라는 등 시청자들로부터 핫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지난 9일 글로벌 팬들을 위해 준비한 겨울 시즌송 'Winter Glow(윈터 글로우)'의 수록곡 'Naughty or Nice'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재즈 요소가 가미된 팝 스타일 장르의 곡으로 모두가 함께 따라 부르며 즐길 수 있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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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는 남은 현지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한 뒤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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