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룹 블랙핑크 로제 인스타그램 부계정 캡처
사진=그룹 블랙핑크 로제 인스타그램 부계정 캡처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미국 모델 겸 배우 에반 모크(Evan Mock)와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로제는 16일 자신의 부계정 'vampireholie'에 "are we streaming toxic till the end!!??"('toxic till the end'(톡식 틸 디 엔드) 듣고 있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그룹 블랙핑크 로제 인스타그램 부계정 캡처
사진=그룹 블랙핑크 로제 인스타그램 부계정 캡처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로제와 에반 모크가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둘의 케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4일에도 로제는 공식 계정을 통해 에반 모크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그룹 블랙핑크 로제 인스타그램 부계정 캡처
사진=그룹 블랙핑크 로제 인스타그램 부계정 캡처
팬들은 이 사진에 대해 "브루노 마스가 질투할 것 같다"며 반응했다. 연인과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풍기고 이들에 대해 앞서 브루노 마스가 질투를 표했던 바 있기 때문.

한편, 로제는 지난 6일 신곡 'toxic till the end' 등이 수록된 첫 솔로 정규 1집 'rosie'(로지)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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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모크는 2021년 미국 HBO에서 방영된 'Gossip Girl'(가십 걸) 등에 출연한 배우이자 모델이다.

로제와 에반 모크는 'toxic till the end'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역할로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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