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이어 30일 공개된 타이틀곡 '목소리' 뮤직비디오의 티저에서는 역대급 주인공 가수 겸 배우 권은비가 주인공으로 등장함을 알리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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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란의 보컬 고영배는 "신곡 '목소리'는 무너질 것처럼 힘든 순간에 들려온 응원의 목소리에 대한 이야기이며, 다시 일으켜준 목소리에 보답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고 전하며, "존경하는 작사가 권정열씨가 함께 가사를 만들어준 점에도 감사를 표한다."고 공동 작사 소감을 밝혔다.
뮤직비디오 또한 기존 소란의 뮤직비디오에서는 볼 수 없던 분위기를 보여주며, 밝은 멜로디와 대비되는 진솔한 내면을 써 내려간 가사의 메시지가 돋보이는 연출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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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공간과 인간의 공간을 연결하는 다양한 상징적 소품들도 뮤직비디오의 관람 포인트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천사의 공간에서 작은 블루베리로 등장하던 소품이 인간의 공간에서는 커다란 보라색 짐볼로 변화하는 등 섬세한 디테일이 눈길을 끌 것으로 귀추된다.
소란이 전하는 감사함의 '목소리'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타이틀곡 '목소리'와 함께 2016년 정규 앨범 [CAKE]의 수록곡 '너를 보네(feat. 권정열 of 10cm)를 2024년 버전으로 편곡한 '너를 보네(2024 Ver.)'를 포함해 총 2곡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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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에도 이번 DS '목소리'는 MZ세대 인기작가 '키미작가'가 작업한 아트워크를 시작으로, LG전자 라이프집과의 '목소리 챌린지', 핸드메이드 제작 비누 브랜드 '오키프'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목소리 가사가 각인된 12월 탄생석 비누' 등 각종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끊임없이 감사한 목소리를 전할 예정이다.
소란의 신곡 '목소리'는 오늘 오후 12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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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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