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은 11월 생일인 아티스트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받아 '11월의 가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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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전 세계 27개 지역 51회 규모에 달하는 다섯 번째 월드투어 'TWICE 5TH WORLD TOUR 'READY TO BE''('레디 투 비')를 마쳤다. 지난 7월에는 해외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펼친 일본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무대를 꾸몄다. 트와이스는 이번 월드투어에 총 15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그룹 활동은 물론 개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가운데 정연은 웹 예능 '감별사'의 단독 MC로 활동하고 있다. '감별사'는 스타들의 사적인 공간을 찾아가 그들의 취향이 담긴 애장품을 수집한 뒤, 오프라인 기부 행사로 이어지는 과정을 그린 유튜브 토크쇼다. 정연은 MC로서 진행을 매끄럽게 잘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게스트들의 몰랐던 매력을 알게 된다는 시청자 반응이 이어졌다. '감별사'는 최근 10만 구독자를 달성해 유튜브 실버 버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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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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