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가워, 나의 첫사랑'은 발매 하루 만인 지난 8일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의 실시간 차트에서 두 차례 1위를 기록하며 K-POP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더윈드는 특유의 청량한 유스틴(Youth+Teen) 감성에 첫사랑의 풋풋한 설렘을 담아 10대와 청춘들의 취향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이에 힘입어 지난 18일 더윈드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데뷔 523일 만에 첫 1위를 수상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더윈드는 수상 소감과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에게 진심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고, 앙코르 무대에서는 라이브 실력을 재차 증명하면서 활동 목표를 달성했다.
눈에 보이는 성장과 함께 첫 번째 목표를 이룬 더윈드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ADVERTISEMENT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